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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군 소탕 기회, 무능한 지휘로 놓쳤다 보병학교 5.18상황실장 홍순영 증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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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머스 작성일20-02-25 21:16 조회326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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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동영상으로 2019년도 2월에 증언을 한 것으로서,

이전에 몇번 들었지만, 말보다는 기록으로 남기기 위하여

일일히 오늘 아침부터 들으면서 타이핑한 것입니다.

 

 


5.18당시 보병학교 상황실장 홍순영소령의 증언


* * 출처: 참깨방송 2019년 2월22일 오후 생방송,

https://youtu.be/EPnADGjqWvE (1분12초부터~23분11초)

 

제목: 북괴군 소탕 기회, 무능한 지휘로 놓쳤다 보병학교 5.18상황실장 홍순영 증언

 

안녕하십니까! 홍순영입니다.

 

저는 계엄 당시에 5.18에 대해서 저희가 이야기할 것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나왔습니다.

제가 계엄군으로 참여할 때에는 보병학교 전술학처 교관으로서, 전술분야를 잘 알고 적전술을 많이 알아서 그들의 행동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지금 위와 같은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그 당시만 해도 소령으로서 정말로 우리 군부대의 지휘관들을 가르키는 위치에 있던 그런 사람의 한 사람입니다. 5.18때문에 전 국민이 떠들썩하기 때문에 이것은 분명히 밝혀 넘어가야 일이기 때문에 이렇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 왜 이런 문제가 발생했습니까?

그때 당시에 북괴군이 참여했는데도, 사실 그것을 모르고 넘어온 우리의 잘못이 너무나 큽니다. 그 당시에 저는 보병학교 상황실장으로 5월 18일부터 5월 28일까지 근무를 했으며, 그때 당시 보병학교에 상황실을 운용하고, 그리고 그 운용내용들이 전부 다 제가 직접 듣고 한 내용들을 지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20일날서부터 시작하여 28일까지 여러 가지 상황들이 많았습니다만, 주로 북괴군이라고 증언할 수 있는 이런 얘기들은, 첫째로, 20사단지휘부차량을 탈취하여 그들이 그 차를 이용해서 아시아자동차를 습격, 아시아자동차에 있는 군부대에 납품하여야 차량들을 400여대를 전부 다 동원하여 그들이 더군다나 그 시간을 이용하여 전체 전남지역에 있는 무기고를 전부 다 탈취해서 그들이 전부 다 그런 행각을 벌이는 것을 저희는 보고, 분명히 이거는 우리 한국군이 아니고, 또 한국의 학생들이 아니고, 북괴 예하 가입했다는 것을 저는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 내용 중에서 주로 그들이 5월 21일날 특히 그러한 문제를 가지고 아침에 상황보고를 드렸습니다. (질문: 어디에 보고했습니까? …) 상황보고를 하면서도 그때 당시의 지휘관이었던 그런 분들한테 또 처장들한테 전부 다 보고했는데,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지금 온, 저에게 큰 결함이 있습니다. 왜 그때 당시에 그런 문제를 얘기하고 그거를 상급부대에 보고하여 그거를 처치, 조치를 왜 못했는지 그것이 제가 제일 말씀드리고자 하는 요점중의 하나입니다.

 

이는 북괴군이 왔다는 증거는 지금도 아무 것도 없으나, 여러 가지 조건상으로 보았을 때, 그때 지휘하는 요령이나 또 그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무기들을 가지고 왔을 때, 자기네 무기도 아니고, 그거를 속이기 위해서 또 518이 또 광주에서 광주의 학생들에 의해서 의거한 것처럼 꾸미기 위해서 그들은 무기 한 점 갖고 오지 않고 자기네 나름대로 무기를 전부 다 털어서 무기고를 털어 가지고 그 다음에 그 무기를 가지고 전부 다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후에도 21일부터 25일까지 교도소를 습격하는 등 5차례에 걸쳐서 또 6차례 정도 된다 합니다. 그러나 저희가 봤을 때는 대규모로 공격한 것은 5차례 정도 됩니다. 그들이 그런 행각을 했다는 것은 누가 꾸민 짓인지는 저희가 봐도 정말 알 수 있습니다.

 

지금 북괴는 전부 다 자기네 나름대로의 그러한 사고가 난 것을 죽은 사람들을 영웅으로 칭호를 하고, 또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러한 문제를 가지고 지금 나와서 이야기 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 수 있습니다만, 그때 당시 지휘부가 너무나 무능해서 그러한 문제를 제대로 염두에 두지 못하고 그들을 일망타진해서 전부 다 섬멸할 수 있음에도 사실은 못한 것이 큰 과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 문제를 보병학교 지휘관인 우리 학교장에게 5월 21일 아침 7시30분에 또 전 교수부장, 또 각 처장들 계신 가운데 아침에 제가 상황보고를 하였습니다. 상황보고 내용은 그들이 전부 다 지금 행동하는 것이 북괴군전술에 의해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렸고, 두번째로 그들의 시체들이 보병학교 연병장에 몇 명이 한 20여구가 있었는데, 그 중에 3구가 꼭 북괴군 같은 그런 복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질문)

그 복장은 주로 통일화 신발 같은 낡은 것이었는데, 124군부대가 그때 당시에 신고 넘어온 그러한 통일화를 신고 있었고 (참깨 질문: 농구화 같은 것,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문제가 대두됐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거를 지휘관들이 판단을 못하고 주위에 있는 정보에 그러한 문제로 인해서 그들이 왔다는 것을 전혀 몰랐습니다.

 

저 역시도 처음에 몰랐지만 나중에사 그들이 지휘하는 모습을 보고, 이거는 분명히 북괴군의 전술에 의해서 모든 지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날 아침에 보고를 드렸는데, 그 보고가 상급부대까지 전달이 안되어서 사실 실질적인 일을 잘 상황으로 처리하지 못하고 그냥 유야무야 흘러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들에게 또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었습니다만, 5월 24일이나 5월 25일날 그들을 습격하여 광주 도청을 전부 다 섬멸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것을 전부 다 국민에 뭐 오인사격과 그리고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하여 하지 못한 것이 큰 지휘관들의 과오입니다, 이것은 어느 군대나 그러한 문제가 생기면 지휘부가 똑똑해서 가서 그들을 전부 다 섬멸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때 만약 섬멸했더라면 지금과 같은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거고….

 

5.18항쟁이냐? 5.18민주유공항쟁이냐? 5.18폭동이냐? 하는 문제를 분명히 가릴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봤을 때, 518민주화운동도 있었지만은 실질적으로 봤을 때는 민주화운동이 아닌 폭동이었습니다. 그런 폭동을 자행하고도 북괴는 지금까지 아무 말없이 있는 것을 봤을 때 우리는 분개하고 또 분개합니다. 이것은 지금의 대통령이나 또 그때 당시의 대통령이 제대로 지휘를 했더라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을 전술적으로 따져서 해야 되고, 또 그들이 지금 전부 다 보초로 광주 도청에서 보초를 서면서 하는 행동하는 것을 볼 때 분명하게 북괴군이었다는 것을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전역을 하기 위해서 사실 대기 중에 있었고, 전역을 곧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문제로 인해서 광주도청을 방문하였을 때 지휘관이, 어떤 지휘관이 여자 복장을 하고 모든 지휘를 하고 있는데, 찦차 주위에 모여서 여러 사람들이 그 내용을 청취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군다나 그들이 ‘아 이거는 북괴군이 아니고서야 전혀 이렇게 행동을 할 수 없다’라는 것을 저는 내 마음속으로 굳게 여기고, 지휘관한테 보고하였습니다. 그때 당시에 지휘관들이 그 말을 잘 듣고 시행을 했더라면 지금과 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민주화 유공자가 지금 사실 그때 당시에 다친 사람과 죽은 사람을 포함해서 한 5~6백명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화 유공자가 5천명이 넘는인원이 국가의 세금을 전부 다, 전부 다 쓰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주로 데모를 해서 그때 영창을 갔거나 또는 이북에 다녀와서 전부 다 그 간첩사건에 연루된 사람들의 일부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어떻게 민주화 유공자가 될 수 있습니까? 그러한 사람들은 민주화 유공자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은 정말 빨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우리나라에 많다는 것은 결국은 나라가 흥망의 성쇠를 가로 잡는 그러한 기준점이 아니겠느냐? 라고 봐 집니다.

 

여러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지금 지만원박사가 이야기하는 그러한 내용은 거짓 같지만 실질적으로 그 사람이 분석하고 한 내용은 거의 저와 동일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그 양반은 18년간이라는 세월을 정말 그거에 몸을 바쳐서 했습니다. 저는 그 후에 전역을 해서 85년도에 전역을 해가지고 그 내용을 전혀 생각지 못했으나, 지금의 이러한 상황을 봤을 때,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지금 계엄군의 한 사람으로서 나와서 증언합니다.

이는 필시 북괴의 김일성이 주도하고, 그 밑에 있는 김정일이가 주축이 되어서 대남전략의 일환으로 우리나라를 전부 다 망하게 하려는 그러한 문제가 되지 않았나 하고 생각됩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생각해 봅시다.

지금 자유한국당이 부르짖는 그러한 “북괴군 개입여부”를 우리가 꼭 알아야 한다면 실질적으로 그들의 시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특히 그 시체는 그 이후에 일이 끝나고 나서 6월 19일까지 그들이 어디에 다 묻었는가 하면 청주에 공설운동장을 한 지금 축구장으로 하고 있는 그 지역에다 430구를 묻었습니다.

 

그 430구가 2014년 8월달 아시안게임 때, 인천 아시안게임 때 황병서가 갑자기 그 북한의 전용기를, 김정일의 전용기를 타고 와서 또 최용해가 와서 김양건인가 누군가 하는 사람이 와 가지고김관진 국방장관하고(참깨수정 김관진 안보실장), 안보실장 하고 그 사람이 20층, 롯데호텔 20층에서 상담을 하고 그 다음에 단독회담을 했다는 데서 저희는 좀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이야기해서 북괴군한테 동조한 자가 분명히 그 시체를 전부 다 보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에 와서 보면 청주유골은 왜 갖다 화장도 않했고, 누가 가져간 사람도없고, 아무도 없는데, 그것이 전부 다 증발되었단 말입니까? 이거는 분명하게 이 정부가 밝혀내야 됩니다. 그런 거를 알아야 우리가 북괴군들의 움직임을 알 수 있는 겁니다.

 

지금 평화회담이다 뭐다 하는 거는 전부 다 전술전략입니다. 그 전술전략을 우리가 잘 모르고 있듯이 미군들도 잘 모르고 있는 겁니다. 그러한 것을 믿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저는 이거를 증언하면서 지금 이 문제가 대두되리라 봅니다. 왜냐? 그때 당시에 나는 현장에 있었고 상황실장을 했고, 그 상황실장이 갖고 있는 모든 권한으로 지휘관한테 보고를 했습니다. 그 보고가 일단락 되고, 그 다음에 다시 그 후에라도 토의가 되었더라면 이런 문제가 안 생겼으며, 그때 당시에 계엄사로서 참여한 사람을 그 진상규명위원회에다 편성해서 그때의 상황을 전부 다 직시했더라면 지금 이와 같은 문제로 인해서 정치가 혼란스러워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정치를 잘 알아야 합니다. 북괴군이 지금까지 몇 번에 걸쳐서 우리나라를 그런 식으로 유린하고, 우리 한국 내에 있는 종북좌파들을 이용해서 붕괴시키려고 한 적이 한 두번입니까? 우리는 그 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세월호 사건도 우리는 다시 한번 기억해야 합니다.

 

또 지금 여러 가지 상황상 평화가 우선이냐 전쟁이 우선이냐를 어디다 둘지는 우리 국민들이 판단할 문제입니다. 국민들은 너무나 평화에만 굶주려 있습니다. 평화는 정말로 우리의 바람이지만 꼭 통일이 우선은 아니다. 우리 통일한다고 해서 우리가 잘 살아지느냐 우리 국민들이 만족해 하느냐 그건 아닌 것입니다. 통일은 어디든 누가 우위에 있을 때, 통일을 할 수 있는거지, 힘의 위에서 경제력과 우리 국민성, 또 여러 가지 조건이 맞아야 통일이 됩니다.

 

지금 독일이 통일한 이유 중 하나가 서독과 동독이 그렇게 병합할 때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았으며, 국민들의 고통은 굉장히 많았던 겁니다. 서독의 국민들이 동독의 국민들을 얼마나 많이 옹호하고 그 사람들을 받아 주었습니까? 독일은 제2차대전으로 인해 다 망하기 직전이었어도 그들이 단합함으로써 지금의 세계 최강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세계 최강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이러한 기회를 놓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는 한민족으로서 지금 외세를 전부 다 격파하고 그리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경제력을 전부 다 우리의 힘으로 승화시켜서 해야만이 그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암만 부지런한 민족이면 뭐 합니까?

 

이러한 문제를 가지고 제대로 이를 처리 못하고, 지금 정치적으로 곤란하고 경제적으로 곤란하고, 또 청년들의 실업이 자꾸만 늘어나는 이러한 태세에서 우리가 어떠한 문제를 가지고 접근해야 되겠습니까?

 

이거는 그때 당시에, 그 당시에 광주사태를 지휘하던 지휘관들의 무능이 아니겠느냐? 라고 생각합니다. 그 지휘관들의 판단이 정확했더라면 지금과 같은 이러한 문제를 인해서 이렇게 대한민국이 어지럽혀지지는 일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나라는 강해야 합니다. 미국의 다음으로 강해질 수 있는 이러한 기회를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안심하십시요. 그러나 우리는 평화가 문제가 아니고 지금 어떻게 북한을 달래고 통일시키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은 북한의 김정은이가 지금도 남침야욕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에 땅굴이 있다라고 전부 다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땅굴이 없으면, 그 뒤 그때 당시 518때에도 그 철원지역으로 침투해서 그렇게 땅굴을 이용해서 왔다는 증언도 있고, 그 사람들의 그 증언이 거짓말일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 내용들을 전부 다 우리는 잘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든 면에서 우월해야 합니다. 지금 이러한 문제가 생기기까지의 과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군부가 개입해서 잘되는 일도 있고, 안되는 일도 있지만 그때 당시의 상황으로 봤을 때는 그 때 당시의 지휘관들이 너무나 북괴 전술을 모르고, 우리의 힘만 믿고 그렇게 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실 5월 22일서부터 5월 28일까지 그 상황을 봤을 때, 충분하게 그들을 제압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도 그 기회를 제대로 놓치고, 또 그 기회를 완전히 없애버린 그러한 지휘방법이야말로 잘못됐다고 봅니다.

 

저는 중대전술을 연구하는 교관으로서, 중대전술상에 나오는 적전술을 보면, 그들은 그 보초를 서면서도 총을 거꾸로 멥니다. 왜 총을 거꾸로 메느냐, 그건 AK소총 자체에 약점이 있습니다. AK소총은 총열이 약하고, 약실이 약합니다. 우리 M16이나 M16과 같은 그러한 무기는 철강이 좋기 때문에 그거를 빗물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빗물이 들어가도 화약이나 자동소총으로서의 역할을 전부 다 충분히 합니다.

 

그러한 점을 지휘관들이 알아야 함에도 그런 상황을 잘 모르고 있고, 북괴군이 어떠한 전술이었느냐 하는 거를 잘 모르기 때문에 그들이 행동하는 것을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시체 위에 그 하얀 찔레꽃이 무슨 표시였느냐 하는 것을 알아봐야 되는데도, 그것을 알지 못했던 것이 큰 문제입니다. 찔레꽃은 북괴군이 암호화시켜서 자기네 편을 갖다가 가리기, 아군과 적군을 가릴 수 있는 그런 유일한 수단이었습니다. 그 수단이 청주유골에서도 나타났고, 그 다음에 광주에 있는 시체 중에서도 무연고묘인 그런 시체들이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찔레꽃은 북괴군이 가장 선호한 그러한 꽃이었고 그들의 암호화가 우리는 모르고 있었던 것이 큰 문제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전쟁에 이기려면 적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적이 누군지 분명하게 가려서 그 적을 섬멸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도 우리는 기회를 못잡고 있습니다. 그러한 기회를 잡으려면 먼저 그들의 전략전술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의 전략전술은 우리 남한을 적화통일을 하려는 그러한 문제이기 때문에 적화통일을 그런 무력으로 하려고 하지 평화적으로 하려고 않합니다.

 

그 무력은 지금 언제서부터 시작됐습니까? 이승만시대 때에도 그랬고, 박정희시대 때에도 그랬고, 또 전두환정권 때도 그랬고 그 후에 여러 가지 정권 때마다 그들의 야욕은 계속되어 왔습니다. 그러한 야욕을 우리는 섬멸하여야 됩니다.

 

최근에 요즈음에 있던 세월호사건도 우리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거는 분명히 북괴군이 개입하였다는 그 사실을 우리는 직시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뭉쳐야 합니다. 모든 면에서 우리가 뭉치지 않고는 북괴의 전술을 따라갈 수 없으며, 그들의 행동을 우리가 이겨낼 수가 없습니다.

 

지금 군대가 자꾸만 출어 들고 있습니다. 그 군대가 줄어든다는 것은 그마만큼 우리 전략전술에서 무기가 정말 신형화 되어서 그들을 이길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인원숫자를 줄이고, 그리고 근무년한을 줄이는 겁니다. 그것이 없다면 우리는 바로 북괴군한테 전부 다 섬멸 당해서 베트남과 같은 그러한 문제가 발생되리라 봅니다.

 

여러분 명심하십시요. 이 말은 우리의 지휘관의 능력이 제대로 안되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났듯이 지금의 현상황도 대통령의 임무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대통령이 북괴군을 너무나 모르고 그들의 전술전략대로 그 다음에 움직인다면,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죽음에 이르게 하는 구렁덩이가 아니겠느냐 하고 생각됩니다.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PS: 23분11초 이후의 내용은 문답식의 형태라 나중에 다시 올려 드리겠습니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세상 통치자들의 위선과 죄악상>
전두환-보안사가 당시 광주보병학교 상황실장 홍순영소령의 증언을 중시하였다면, 
출처 : 참깨방송 2019년 2월22일 오후 생방송,
https://youtu.be/EPnADGjqWvE (1분12초부터~23분11초)
 제목: 북괴군 소탕기회, 무능한 지휘로 놓쳤다, 보병학교 5.18상황실장 홍순영 증언
 
최규하 정부(합동수사부)가 5/18내란사태의 진상규명 핵심대상으로 '북한군 비밀침투'를
규정하였다면, 당연히, 한미동맹(상호방위조약국)의 주한미군(유엔연합사)과 협조하여야 했다.
북한 대남공작의 전범(5/18 시민폭도와 위장게릴라 테러세력)들을 합동조사해야 마땅하였고,
그들을 북한공작 남파세력들로 별도로 분리/규정하여야 하였다.
이를 근거로, 북한 김일성을 유엔안보리와 국제사법 재판소에 기소할 대상이었다.
그러나 이 점을 묵살하고, 오히려 518 북한군 대남침투 공작실태를 진상규명하지 않은 것이
오늘날까지, 국가안보와 국론분열을 방치한 "국민배신의 통치무능력"이었다.

1979년~1980년대의 박정희 통치자-김재규 암살사태는
분명히 북한군침투(암약) 사태로 이어질 것이란 혼란상황을  당시 국민은 누구나 예상하고 있었다.
국방조직은 이를 당연히 파악하고 있었음에도,
국민에게 5/18사태의 북한침투 증거를 공개하지 않은 것은
전두환 보안사가 묵살한 우선적 책임이 있고, 국민에게 보고할 책임과 의무가 크다고 보는 점이다.
더구나, 자신의 자서전을 쓸 때까지도, 북한군 침투를 몰랐다는 위선(거짓된 고백)은
국민이 전혀 믿지못할 사항들이다. (미국의 CIA 비밀문서해제, 지만원 박사의 5/18 연구서적 출간)
당시는, 과격 시위사태와 광주사태의 촉발은 상호연결된 북한군의 대남공작임을 짐작할 정도였다.
그러므로, 최규하 정권은 이를 묵살한 "무능과 반역정권의 모습"이다.
 
이의 증거로는,  44개 전남지역-예비군 무기고가 모두 탈취당한 책임은 묵살하고 처벌하지 않았다.
그것이 5/18 광주사태를 정치적으로 덮어버린 야합과 음모들이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전두환씨는 대국민 성명서를 발표하여
5/18 북한군 침투 -진상규명 묵살을 지시하였다(?)는 최규하정권의 무능력(국민 속이기)을
전격 발표(양심선언)하여야 한다,
 5/18사태를 정치적으로 이용한 전두환 정권의 권력인수로 북한군-침투사태를 방치하다가,
"김영삼-5/18 특별법과 김대중 5/18 광주 유공자 보상법"이 제정된 역사적 정치야합을 유발한 것이다.
이를 모두다 폭로/증언해야 마땅하다. (386 주사파운동권의 신분세탁과 5/18 부정유공자 양산범죄)
따라서, 전두환씨가 국민에게 최규하정권의 잘못(정치적 묵살지시?)을 반드시 증언/폭로해야만,
역사적 죄인으로, 공동정범으로 추락한 자신의 정치적 야합(죄값)도  용서받을 것이다.

어찌하여, 무고한 양민피해자가 시민폭도들과 함께 5/18 국립묘지에,
감히 공산주의자-김대중이름으로 함께 묻혀있게 하는가?
아는 하늘(신)을 손바닥으로 가리고, 땅의 살인자를 덮어주려는 정치적 위선죄이다.
살인자(광주 시민폭도-북한광수포함)와 피해자(학살당한 양민)가 같은 묘지에서 편히 쉴 수 있겠는가?
그런 진실을 오히려 은폐하고,  국민혈세로 아름답게 꾸며놓고, 우상숭배하라고 전시하였는가?
"김대중정권과 광주5/18 기념단체"는 국민에게 무릅꿇고 사죄해야 한다.
그것이 5/18-살인자(카인)들과 5/18 사태의 죄없는 피해자(아벨)들을 같은 묘지에 눕혀놓은 죄로서,
역대정권들의 죄악상(증거)들이다.
 
 <묘지를 꾸미는 자들>
"Woe to you, teachers of the law and Pharisees, you hypocrites!
You are like whitewashed tombs, which look beautiful on the outside
but on the inside are full of dead men's bones and everything unclean.
.In the same way, on the outside you appear to people as righteous
but on the inside you are full of hypocrisy and wickedness.
"Woe to you, teachers of the law and Pharisees, you hypocrites!
You build tombs for the prophets and decorate the graves of the righteous.
And you say, 'If we had lived in the days of our forefathers,
we would not have taken part with them in shedding the blood of the prophets
So you testify against yourselves that you are the descendants of those
who murdered the prophets.
Fill up, then, the measure of the sin of your forefathers!
"You snakes! You brood of vipers!
How will you escape being condemned to hell?
 (mahew 23:27~33)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위, 하단부 내용 가온 데 아래 부분 '인용'한 내용은 잘못된 표현이니 조치가 요구된다고 볾! ,,.
 『지금 군대가 자꾸만 출어 들고 있습니다. 그 군대가 줄어든다는 것은 그마만큼 우리 전략전술에서 무기가 정말 신형화 되어서 그들을 이길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인원숫자를 줄이고, 그리고 근무년한을 줄이는 겁니다. 그것이 없다면 우리는 바로 북괴군한테 전부 다 섬멸 당해서 베트남과 같은 그러한 문제가 발생되리라 봅니다.』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육군보병학교는 실질적인 큰 권한도 없었다고 봐야! ,,. 왜? 말은 '계엄군'이지만, '께엄군으로 운영될 병력 규모는 1개 대대도 잘 않되는 규모이니까요. ,,.
少尉{임관해서 온 초짜들}.中尉{보수반 과정 OBC} 및 大尉{OAC} 將校들은 1개 연대가 넘게 엄청나게 많지만,
그게 다 피교육자들이니 쓸모 없음!
기간 장병들도, 교수부 교관들도, 공히 부하가 1명도 없는 홀몸이고, 행정부 장교들도 참모에 불과한 홀몸들! ,,.
學生聯隊라고는 하지만 기간병은 실제로 모으면 1개 소대도 잘 않 되며, 行政部도 본부대대가 있지만 말만 대대지 기간병은 1개 소대 정도? ,,.

단; 교도대대(敎導大隊)가 2개 대대있으나, 그것도 실은 '유격대대'로 '구례.곡성.동복'에 파견되어져 나가있어, 출동시킬 수 없는 쭉쩡이고, 나머지 1개 '영내 교도대대'는 각 전술 훈련장에 분산 배치 운영되므로{장성, 화순, 남평, 서창}  쓸 수 있는 병력 규모는
상무대 영내에서 敎授部 각 學處{일반학처, 참모학처, 화기학처, 전술학처, 특수학처, 전투발전처, 교재과 등} 교관 행정 보조 임무를 수행하기에 바쁘다보니, 병력 차출이 곤란!  ,,.

기름 짜듯 짜면 2개 소대 정도는 나오겠죠. ,,.  자체 경계에도 급급할 텐데,,.

상황실장을 하셨는데 그 '상황실'은 평소에는 없는 부서로 임시 긴급 설치된 부서!  평소에 늘 24ㅅ히간 운영하는 '교육 통제 상황실 TCC'와는
전혀 다름! 정방의 '작전상황실 TOC'기능이지만 실제로 광주시내상황에 직접 개입하여 작전하는 기능 권한도 없다고 보며 단지 상황만 파악하는 수준이었! ,,.

모든 책임은 "전남 위수사령부 _ 계엄 小分區長(소분구장)"인 "제31사단장"인데 너무 무능했! ,,. 제31사 윗 지휘관인 '전교사{CAC, 오늘날의 교육사령부}사령관'도 도무지 뭘 했는지,,.  죄다 수상함! ,,.  책임지는 놈 1도 없으니! ,,.  당시 보병학교장도 수상! ,,.  예라잇 썅{야래향}  ♪ http://blog.daum.net/jangdongki/57626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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