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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와 나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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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울이 작성일20-02-26 02:28 조회43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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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부터 감기치료를 받고 난 후 천식으로 남아 때가 되면 천식약을 타러 병원을 간다.

못 고치는 고질병이다.

우한에서 폐렴이 확산되었다는 뉴스에 나는 촉각이 예민해졌다.

마스크, 그동안은 황사나 미세먼지가 있을 때는 쓰고 외출했지만 외출시마다 쓰지는 않았다.

당장 약국에 가서 1회용 10개들이 2봉지를 4천원에 삿다.

1개에 200원이었다.

그후 지난 설날 이틀전에 약국에 가 또 그렇게 삿다.

 

재앙이는 마스크 200만개(?)와 의료장비를 중국에 보낸다 했다.

우한폐렴 장기유행에 대비해 손소독제와 마스크사러 또 다른 약국을 들렀다.

4개들이 1봉지에 12천원에 삿고 손 소독제는 없었다.

1개에 3천원이었다.

 

며칠 전 천식호흡약 쎄레타이드,펜토린도 다 되어 평소 가던 인근 병원을 갔다.

그때서야  '선별진료소' 만든다고 텐트를 친다.

천식 약 처방받아 병원앞 약국에 가니 손가락 길이 만한 손소독제가 5천원이란다.

그래도 다행이다 싶어 3개를 삿다.

마스크는 아예 없었다.

 

1회용 마스크, 버리지 않는다.

과산화수소로 소독해서 햇볕에 말려두었다가 외출시에 쓸것이다.

이 괴질이 언제 끝날지 모르니까.

그동안 사 두었던 마스크 내 아내도 쓴다.

 

주사파정권하에 사는 국민은 아직도 무서운 세상이 되었는 줄 모르는 갑다.

지지율조사 발표를 보면 그렇다.

대구에 세균이 이사 갔다한다.

대깨문들은 박수 칠 일일께다.

댓글목록

정답과오답님의 댓글

정답과오답 작성일

천식에 특효약이 있습니다
뭐 약이라기 보다는
아무튼 저도 심했는대 완전 고쳤습니다
다른게 아니고 어렵지 않습니다
천식은 대충 먼지가 많으면 생깁니다
실내 공기를 자주 환기 하면 대부분 고칠수 있습니다
실내의 작은 미세 먼지가 천식을 유발 시킵니다
창문을 열고 방문도 연 후에
선풍기를 강력하게 틀어 방안 공기를 바꾸어 보십시요
천식이 심하면 하루 두번 열흘 정도면 확실한 효과 봅니다
그 후에는 하루 한번 일정한 시간에 10 분 정도 환기를 하면 대부분 고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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