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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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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바람 작성일20-02-26 21:01 조회52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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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개새끼!"

 

 

문재인에 비하면 차라리 노무현 때가 좋았지. 노무현을 욕하는 것은 국민 오락, 노무현을 때리는 것은 국민운동이었지. 노무현도 자기 실정을 알았는지 '국민이 나를 욕하는 것도 권리'라고 했으니. 그래서 게시판에는 간간이 '노무현 개새끼' 욕이라도 할 수 있었으니 그때가 좋았지. 그래서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김대중 개새끼 노무현 개새끼'를 외칠 수 있어야 보수우파 대접을 받기도 했었으니.

 

 

그렇다면 문재인은 어떨까. 최소한 노무현은 문재인처럼 재앙 덩어리는 아니었다. 네이버 검색란에 '문재인 개새끼'를 넣어봤다. 아뿔싸! 인터넷에 '문재인 개새끼'라는 욕은 저 하늘의 별처럼 무수하게 떠 있었다. 이럴 수가, 나는 보수논객을 자처하면서도, 문재인의 실정을 비판한다고 설레발을 치면서도 '문재인 개새끼'를 한 번도 외쳐보지 못했으니, 이러고도 보수논객이란 말인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기 짝이 없구나.

 

 

인터넷에서 별처럼 많은 저 민초들이 피를 토하듯 문재인 개새끼를 외치고 있는데도, 문재인의 지지도가 하늘을 찌른다는 여론조사는 뭐란 말인가. 알고 봤더니 여론조사 본부장이 '조국 백서' 집필진에 이름이 등장하고, 알고 봤더니 '구라미터', 여론조사 싫으면 보지 말면 될 거 아니냐고. 에라이 여기도 드루킹 저기도 드루킹. 에라이 똥물에 튀길 놈들. 어디 나도 한번 외쳐보자 "문재인 개새끼!"

 

 

이보소 사장님아, 가게에 손님은 끊어져 월사금은 밀리고 종업원 월급 줄 일은 막막한데 인생이 팍팍하여 식구들 죽이고 자기도 죽을까 고민하던 사장님아, 삶이 이런데도 경제는 잘 돌아가고 지표는 좋아지고 있다는 문재인에게 한마디 하소. 국민들은 지하방 기생충인데 그런 국민들 위에 동떨어져 살아가는 문재인에게 한마디 하소. 차마 내뱉지 못했던 말, 가슴 속에 꼭꼭 숨겨놓아 속병 걸려 죽을 그 말, 이제 시원히 뱉아뿌소. "문재인 개새끼!"

 

 

우한 폐렴 발생했을 때 중국 차단하라는 국민의 요구를 묵살하더니 오늘은 한국인 입국을 금지시킨 나라가 무려 31개국. 중국 차단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못하더니 대구에 코로나19가 확산하자 즉시 바로 대구 봉쇄 발언. 코로나가 퍼질 때 방송에 나온 문재인은 코로나 사태는 진정되니 동요하지 마십시오. 배가 자빠질 때 세월호 선장은 동요하지 말고 제 자리를 지키십시오. 한치 앞을 못 보는 무능한 선장. 하루 앞을 못 보는 죽음의 대통령. "문재인 개새끼"

 

 

코로나19 감염은 중국 때문이 아니라 한국인 때문이고, 코로나19 확산은 중국 차단 문제가 아니라 신천지 때문이고, 마스크는 중국에 다보내고 한국에는 마스크를 사려는 장사진. 그나마 줄을 서도 마스크는 구할 수 없고. 의료진은 방호복이 모자라 방호복 대신에 가운 하나. 추경 편성하려 하니 곳간에는 현찰이 없어 텅텅. 이게 아프리카냐 대한민국이냐. 이것이 한 번도 구경하지 못한 신세계. 문재인이 데려다 준 신세계. "에라이 개새끼야"

 

 

아이고 그때 티비 토론에 나와 쩝쩝거릴 때부터 알아보아야 했을 것을. 대통령이 된 후에는 자유우방은 멀리하고 이웃 친구 일본은 웬수 보듯 하고, 빨갱이 친구들하고만 어울려서 세계만방이 손가락질하고, 김정은에게는 오장육부 쓸개 다 빼어주고서도 삶은 소대가리, 시진핑에게는 조선시대 저리가라 사대주의 굴욕외교 굽실굽실 그러고도 결국 밥도 한 그릇 제대로 못 먿어 먹는 천하 왕따. 아이고 차마 눈뜨고 못 보겠다. 등신도 이런 등신, "문재인 개새끼"

 

 

아이고 그때 청와대 회의실에서 책상 넘어갈 때 알아보아야 했을 것을. 느그들이 그랬나. 한강의 기적은 박정희가 아니라도 누구라도 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개발 시대 이후 전기소비량이 떨어진 것은 사상초유. 공장은 멈추고 실직자는 늘고. 일자리 만들어놓은 것은 늙은이 풀 뽑기. 알바자리 만들어놓은 것은 빈 강의실 불끄기. 이것이 문재인이 만들어놓은 성장 시대. 대한민국이 처음 경험해보는 신세계. "문재인 개새끼"

 

 

직장은 하늘의 별따기 알바자리는 사막의 바늘 찾기. 아내는 식당에 설겆이 알바 가고, 아들은 알바 자리 찾아 거리를 떠돌고, 딸은 몸 팔러 나갔는데, 실직하여 무력한 가장은 공원의 벤치를 떠돌며 오늘 저녁에 아파트 옥상에서 던질까 내일 아침에 한강다리에서 던질까 생의 종말을 고민하는데. 죽기 전에 소리 질러봐. 소리 지르면 다시 삶의 애착이 생기고 원기가 샘솟는 소리! "문재인 개새끼"

 

 

문재인 탄핵 찬성 청와대 청원이 오늘 70만 돌파. 사람들아 청년들아, 청원 100만이 넘어가도 문재인은 탄핵할 수 없어. 아무리 기도를 올려도 코로나19는 문재인을 처리해 줄 수 없어. 그런 불가능한 상황에 미래를 맡기지 말고 차라리 이렇게 소리 질러. 모두가 합창하면 문재인을 하야시킬 수는 있어. 그러니 모두 소리 질러. 노무현을 때리는 것은 권리 문재인을 때리는 것은 의무. 그러니 소리 질러. 모두 소리 질러! 핸즈 업! 소리 질러! '문재인 개새끼!"

 

 

 

비바람 

 


싸인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개돼지와 진주목걸이>
"Do not give dogs what is sacred ; do not throw your pearls to pigs.
 If you do, they may trample them under their feet, and then turn and tear you to pieces.
<영삼이의 대도무문>
 "Enter through the narrow gate.
For wide is the gate and broad is the road that leads to destruction, and many enter through it.
But small is the gate and narrow the road that leads to life, and only a few find it.
<거짓 선지자와 늑대들의 양털모자 쓰기>
"Watch out for false prophets.
 They come to you in sheep's clothing, but inwardly they are ferocious wolves.
<배불러서, 웃고 떠드는자의 종말>
Woe to you who are well fed now, for you will go hungry.
Woe to you who laugh now, for you will mourn and weep.

M38A1님의 댓글

M38A1 작성일

개만도 못한 새끼지요.개는 주인이 아프면 도움이라도 요청하는데 이새끼는 국민를 고의적으로 사지로 몰아넣는 천하에 쓸데없는 새끼에요. 애초에 유산 사산 낙태되었거나 낳아서 변기물에 내려갔어야 할 놈인데 나라의 재앙이자 우한임.. 히틀러 시진핑 레닌 막스 등등 출산전이나 직후 폐기처분 됬어야 할 감염성폐기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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