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18폭동'중 '남한고정간첩들 소행' 부분에 대한 탈북자의 과학적 증언(1)- 타이핑기록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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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18폭동'중 '남한고정간첩들 소행' 부분에 대한 탈북자의 과학적 증언(1)- 타이핑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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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머스 작성일20-03-25 19:48 조회41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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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증언, '광주5.18폭동'중 '남한고정간첩들 소행'부분에 대한 탈북자의 과학적 증언

* 출처:뉴스타운TV- 손상윤의 나 사랑과 정의를 노래하리라 제71회,

 https://youtu.be/K8xXkPC3hb0 (~1시간203초)

2018. 3. 30

 

00:00

자유대한민국 수호자 뉴스타운TV를 애청하시는 애국 국민과 해외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스타운TV의 손상윤입니다.

오늘 방송은 요.. 좀 긴급 특별방송을 편성했습니다.

 

00:15

어.. 광주5.18사태, 폭동에 대해서, 그 동안 지만원박사께서 지금 한 20년간 진실을 북한군 소행이라는 것을 북한에 어 북한에서 모든 걸 주동하고, 남한의 고정간첩들과 손을 잡고 일으킨 내란사건이라고 증명이 거의 됐습니다. 과학적으로 모든 증명이 됐는데요, 북한군 소행은 지금까지 587명의 신원이 거의 밝혀졌습니다.

 

00:46

근데, 최근 어 지금 그 평양올림픽이죠. 평창올림픽 때 그 남측대표로 온 사람들의 이미지를 다시 분석해서 80년 광주 당시의 사진들을 분석했더니, 이런 많은 인원이 나왔습니다.

 

01:01

근데 진짜 오늘 이 방송은요, 어 남한에 있는 고정간첩들은 그러면 그 광주5.18 당시에 활동을 했나, 안했나 이 부분이 상당히 포커스입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또 100%, 200% 남한의 고정간첩이 어.. 활동을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01:18

그래서, 일부는 그 손성모나 이런 그 몇 사람들은 저희가 찾아냈고요, 근데 오늘 탈북자 한 분이 남한의 그 북한에서 파견된 남한의 북한을 돕는 남한의 고정간첩 이죠. 이 사람들이 어 광주 80년 5.18 당시에 했던 활약상, 그리고 그들의 인제 소행, 그들의 인제 인간관계, 친인척관계나 이런 문제를 다 알고 계신 분이 저희 뉴스타운을 찾아 주셨습니다.

 

01:46

저번부터 인제 어렵게 몇 가지 이렇게 뉴스타운에 저한테 연락도 와서, 여러 가지 이제 고민 끝에 진짜 이 나라가 위기에 처했다고 보시고, 어 그 뭐야 양심적으로 진짜 나라를 구하겠다 자기도 목숨 걸고 탈북을 했는데, 그래서 진짜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02:08

어 성함은요, 어 이거는 실명입니다. 북한 이름 임성원입니다. 일반 다른 그 위장 탈북자들하고는 다릅니다. 어 다음 탈북년도는 2012년에서 이제 13년에 한국에 입국을 하셨구요, 고향은 평안남도 개천시입니다. 그 직업은 어.. 북한에서 학교는 철도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어 그러고 인제 철도전기대 소대장을 하셨구요. 지금 탈북해서 남한에서 정착해서 직장생활을 하고 계시는 임성원 입니다.

 

진짜 최근에 어 지만원박사의 탈북자들에 대한 그 전체적인 경계방송을 보고, 아 이대로 탈북자들이 함께 도매급으로 넘어가서는 안 되겠다. 진짜 진정한 자유를 찾아 왔기 때문에 당당하게 어렵지만, 북한에 있는 가족들이나 친인척들 생각하면 모습을 드러내면 안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 임성원선생님께서는 진짜 그 어떤 고통이 따르더라도 박해가 있더라도 이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자 오늘 이 방송에 이렇게 출연하게 됐습니다.

 

03:13

선생님! 이렇게 오늘 시간 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네. 괜찮습니다.) 뭐 그 동안 저한테 몇 번 전화하시고, 이 출연을 결심하게 되기도 상당히 좀 힘드셨을텐데 그죠? 뭐 마음은 어떻습니까?

(괴롭지요. 마음이야.) 예.

 

03:30

그 지금 인제 오늘 이 방송은 인제 저희가 그 동안 5.18관련 방송을 많이 했는데요. (예.) 광주사태는 이건 폭동이다, 그리고 북한의 소행이다 했는데 북한군이 온 부분에 대해서는 지만원박사가 그 동안 많이 했어요.

 

그런데, 남한의 고정간첩들도 대거 참여하고 했을 거라고 저희도 몇 번은 몇 사람 밝혔는데, 그 확신도 갖고 있고, 그래도 언제 저희한테 이렇게 해줄 부분은 어.. 남한의 고정간첩들이 5.18때 어떤 소행을 했는지에 대해서, 오늘 좀 몇 마디 해주신다고 했는데… 그 전에 자기 소개 조금 간단히 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04:08

예. 저는 68년도 평안남도 개천시… 당시 아버지는 간부였습니다. 내 출생하는 당시… 나는 아하… 인류역사에서 뭐 국가형태로 보면 가장 최악의 국가에서 태어나서 태어났지만은, 부모들은 잘 만났습니다. (웃음) 부모들은 잘 만나서… (예.) 북한에서 뭐 그렇게 뭐 괴로운 생활은 하지 않았습니다. (네)

 

그런데, 오늘 여기 나오게 된 동기는, (예.) 여기서 남한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 거.. 북한간첩들, 종북세력들, 거기에 추종하는 이거 민주당 이거 일부 세력들… 이 사람들의 활동상을 보면서 이건 내가 알고 있는 사실을 묻어 두면 안되겠다 이거… 내가 알고 있는 사실….

 

어쨌든, 내가 여기에 나와서 이제 이렇게 말하면 이 상황을 지금 북한 뭐 대남연락소 산하나 뭐.. 다 보겠죠, 물론..  예. 그러나 어쩔 수 없어요.

어쨌든 북한은 망해야 되고…  북한이 망해야 북한사람들도 좀 자유민주주의 혜택을 보면서 인간다운 삶을 살아봐야 돼갔는데, 그 문제 때문에 내가 지금 여기에 나왔어요. 사실은… (감사합니다.)

 

05:39

어.. 진짜 그 진정한 자유를 찾아온 탈북자들은 이렇게 자기의 실체를 잘 드러내기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인제 저희가 인제 탈북자도 분명히 위장탈북 있다. 인제 그래서 사실 위장탈북자의 전형적인 모습은 정치권에 기웃거리고 애국자 행세를 합니다. 이 보수우파 진영에서… 북한에서 그렇게 좀 하죠. 그죠?

그걸 안하고… 우리가 이제 위장탈북 했는데, 우린 임선생님은 어 이제 진짜 그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하셨고… 그런데, 인제 어쨌든 어 탈북동기는 그러면 어떻게 봐야겠습니까? 탈북동기는…

 

06:12

탈북동기에는 좀 심리적으로 복잡하죠. (네.) 난 대학 다닐 때도 좀 한번 고통을 겪었어요. (음.) 어쨌든 정치적 견해문제가 문제… 정치적 견해…

난 북한의 저거 폐쇄적인 정권.. 무슨 아버지가 자식한테 정권을 거 무슨 선거의 방법도 없이.. 말은 분명 조선민주주의 공화국이에요. (네.) 그 가장 위선적 국가가 지금 북한이라 말이에요. 전세계 역사의 전무후무마다 말이에요. 저런 국가형태가… 공화국이라고 명칭 달고 자식한테… 아무런 선거권도, 선거 무슨 제도도 없이 스스로 넘겨 준… 그러니까, 그런 걸 유지하자니까 전 국민을 조인다 말이에요, 전 국민을… 완전 파쇼국가까죠, 파쏘 국가… (그렇죠)

 

이 넘의 새끼들이 김일성이나 김정일이 이 넘 새끼들이 배운 건 2차세계대전 때 히틀러나 스탈린이 한 행동들… (그렇죠) 그런 거 밖에 배운 게 없다. 배운 게 그것 밖에 없다 말이야. 그러니까 순진한 북한사람들 조이는 거 아주 좋죠? 예.

 

국가안전체계… 안전체계는 순전히 독일계.. 독일을 모방했어요. 히틀러… 예 국가보위부 산하 무슨 책에 보면 딱딱 독일아이들 식이라, 독일아이들…

이런 속에서 대학을 다니면서 난 진짜 골이 아팠어요, 북한에서… 이런 속에서 대학 다니며… 마, 실망이 많았죠.

 

아 부모는 잘 만나서 고통은 안 겪었는데, 국가는 아예 특수한 국가를 맡아 걸렸단 말이에요. 내가 태어난 국가가 이게…. 이게 역사에 이런 국가 없어요. 이거 이거 예.

 

07:59

내가 우리 부모.. 어머니가 일선 도서관에 있었기 때문에 아버지 덕에.. 북한은 도서관이라는 건 간부초들의 거 말하자면 직장이에요, 간부.. (예. 얘기하십시요.)  음 간부초들… 그러니까 말하자면 책임비서 부인, 뭐 행정위원장 부인, 우리 부친 //////과 서장했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도 거기에 있었구요. 뭐 이런 식으로…. 그런데 들어와서 일하는 그런 집단인데…

 

08:26

내 그 덕에 그 개천시 도서관 뿐만이 아니라, 국가가 찍어낸 도서를 거인 다 내가 탐독했어요. 국가제도상을 좀 파악해 보려고 내가 탐독했어요.

분명 형체는 그 쓰레기 국가인데… 계속 선전은 제일 화려한 말만 미화분식하기 때문에, 너무 미화분식하기 때문에 귀가 간지러웠어 내가 응… 이것 실체를 좀 알기 위해서 별난 책을 다 연구했어요.

 

북한에.. 회장님도 아시겠지만, 북한에는 도서가 이제 계급적으로 보는 책이 다르다는 걸 알지요? (예. 예.)

사회안전부 도서, 국가보위부 도서, 일반대중이 보는 도서, 이거 다 달라요. (다 나뉘어져 있는가요?) 다 나뉘어 있죠. 사회안전부 도서도 내가 거인 다 봤어요. 예. 국가보위부 도서는 215호 출판사 책이라는데, 215호 출판사 책이라고요.. 그것도 내가 거의 다 봤는데…. 이 책을 왜 북한의 이거 말하자면 위정자들, 집권자들이 정치한다는 녀석들이 왜 일반대중들을 못 보게 하나?

 

대체로, 뭐야 사회안전부 도서라든가, 215호 출판사 책은 미국도서나 일본도서를 번역한 거라 말이지요. (예. 예.) 그러니까 아니 물론 책 내용은 살인사건 수사하는 내용이지만은, 그 책 내용은 세계적으로 이름 있는 말하자면 작가들이 쓴 책이기 때문에 사실 그대로 적나라하게 표현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 내용이…. 근데, 북한의 작가들은 그렇게 글을 못 써요, 절대…

 

(그러니까 이제 실제 대학 나오시고, 집안도 좋으셨고 (예.) 그래서 공부를 하신 이 책을 많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래 일생을 책을 봤죠. 그 조건이 좋았기 때문에… 뭐 먹고 살 걱정은 안 했으니까요….

(예. 그러니까 이제 책에 보면 국가, 이상국가론이 있는데… 실제 북한은 그게 아니더라….)

 

10:25

이 황당한 국가죠. 황당한 국가라구… 어느 정도 황당한 국가냐. 북한도 물론 책의 무슨 철학도서라는 것 있어요. 철학도서… (웃음, 예.예.) 철학도서라는 게 있는데 그것도 내가 다 읽어봐야겠다 해서 읽어봤는데…

 

뭐 프랑스 부르주아혁명으로부터 시작해서 루테르의 무슨 종교개혁 이런 거 다 그 쓰긴 다 써요. 물론 쓴 내용이 자본주의 국가에서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쓴 책 내용하고는 내용은 같지만 서술방법이 좀 다르죠, 서술방법이…

왜… 서술방법이 왜 다르냐? 이걸 보는 사람들이 각성하면 안되요, 절대… (뭐 북한 …) 무슨 사실, 이런 사실이 있었구나 하는 정도로 알라는 거지, 이걸 분석해서 종합해서 뭐 평가하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이 사람들이 쓰논 책은….

 

북한의 김일성이나 김정일이 이 넘의 새끼들이 제일 걱정하는 거는 인민대중이 깰까 봐. 자각해서 자기네한테 총을 들이댈까 봐 제일 불안하게 하는 게 그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국가보위부의 최종적 목표는 사람들의 입을 틀어막는 동시에 정신을 완전히 흐리터분하게 만드는 거라 말이에요.. 정신을…

 

이런 상황에서 내가 쫙 대학도 다니면서 어.. 대학에서 혁명학 했어요. 한 3년 혁명학도 하고… 이 자유, 인간이라는 게 자유… 이 짐승도 자유롭게 살다가 뭐 오래 살던 짧은 생을 살든 사는데, 인간이 자유라는 걸 모르고 북한처럼 저렇게 폐쇄적인 완전히 고압적인… 경찰국가도 아마 북한 저런 경찰국가는 독특한 형태라구요. 독특.. 또 저거는 독일의 게슈타포를 능가하는 형태, 그러니까 러시아 애들 기아페… 여기는…

 

(왕정보다도 더 하잖아요.) 왕정시기에 선전수단이 없었으니까, 어쨌든 왕의 말은 그저 맨 밑의 근로대중한테 직접적으로 못 갔지만 이젠 선전수단까지 있기 때문에 전자기기 발전으로 해서…

 

김일성, 김정일이가 말하는 우상을 일반백성 무지렁이 백성들에까지 모조리 침투시킨단 말이에요. 그 무지한 근로대중들… (왕정도 덕치를 할라고 그랬고… 백성들한테 베풀었다 말이에요.) 예. 왕정국가도 이런 국가, 북한 같은 국가는 아니에요.

 

12:47

저렇게 파쇼적인 국가는 아니란 말이에요. (아. 지구상에서 유일한 예.) 유일한… 좌우간 독특한 국가죠. 저 그 국가라고 보기에도 글쎄 저..어쨌든… (지구상에서는 악의 축으로 지금 평가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난 내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써는 저 국가를 어떻게 표현을 못하겠어요. 놈 쓰레기 보통국가이기 때문에 적어 쓰레기 국가…

 

그래서, 이제 체제불만, 본인이 이제 학습을 통해서 독서를 통해서 인제 이렇게 좋은 분명히 있는 시스템이 있는 게 뭐가 있는데, 그런 북한 체제에 이제 염증을 느꼈다. 그래서 인제 어쨌든 자유를 찾아서 이제 넘어오시게 됐습니다.

 

그래서 오늘 인제 사실 인제 방송내용은 북한의 실상은 우리 어 대한민국의 있는 분들은 많이 압니다. 이제 빨갱이들만 빼놓고는…. (웃음) 대한민국을 공산화시킬 사람들은 삼키려고 하는 사람들 빼놓고는 웬만한 사람들은 북한이 어떻다는 걸 알아요. 근데, 이제 제 네들이 이제 위장평화를 써서 이제 사람들을 이제 민주니 현혹하는 건데…

 

어쨌든, 인제 우리 임선생님이 탈북 동기는 본론으로 좀 들어가서, (예.) 어 근데 이제 그 많은 매체와 방송도 있고 신문도 있을텐데, 어떻게 뉴스타운을 찾아오셔 가지고 이렇게 어려운 증언이죠… 폭로를 하시게 마음 먹었는지 동기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14:16

아하.. 동기라는 게 딴 거 없어요. 생각은 복잡하면서 내가 알고 있는 사실을 폭로하려고 몇 번 벼르긴 좀 별렀어요. 북한식으로 말한다면 벼른다는 건 이를 간다는 소리에요. (예.) 벼르긴 별렀는데 이 문제 갖고 내가 국가정보원에 있을 때도 몇 마디 한 것 같아요. 그리고 나와서 정착 생활하는 과정에 담당형사님들한테도 이 문제를 말했거든요.

 

14:43

그런데, 뉴스타운이나 이거 말하자면 이거… 좌파적 성향이 아니고, 좀 애국적인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글쓴 거를 내가 많이 이렇게.. 이렇게 총칠해요. 집에서… 음 유튜브를 좀 자주 보면서 총칠하면서 생각이 많았지요.

 

내가 알고 있는 사실을 말하자면, 남한 5천만 국민한테 알려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어야 되겠는가, 아니면 내가 입을 다물구 그대로 그저 밥이나 먹고 살면서 그저 내가 자유를 찾아 왔으니까 나 하나 자유나 거저 만끽하면 돼… 이렇게 살 것인가, 머리가 아팠죠. 골머리가 아팠는데…. 이거 뭐 좌파정부가 등장하고, 이건 뭐 좌파정부의 대통령이 무슨 비서실장이란 녀석은 북한에 돈을 퍼주지 않으면은… (예

 

15:39

북한 같으면은 뭐 솔직히 말하면 남한정부에 대해서 개쌍욕을 다해도.. (웃음) 개쌍욕 다하구 대통령을 막 욕하고 대통령을 뭐 화면에 실어도 상관없는데, 이거 임종석이라는 이 양반은 이거.. 남한에서 지금 북한영상 김정은이 화면이요, 무슨 미사일 실험하는구나, 아 이걸 총칠하는… 야아, 돈을 가져다 바친다는 그걸 듣고… 야, 이거 안되겠구나 … 그거 내가 5.18 유공자요, 어쩌구 하는…. 이거 내가 알고 있는 사실을 내가 폭로하고 죽어도 죽어야 돼 갔다. (예.) 폭로하고…. 그래서 나왔죠.

 

16:19

(뉴스타운이 믿을 만 하셨으니까…) 예. (좀 이쪽에…) 아니 믿고 안 믿구가 없어요. 뭐 회장님이 정확히.. 내가 말하는 걸 정확히 내지 않으면 딴 권력 매체에 가서 이건 무조건 이제 한번 얼굴 냈으니까 폭로하겠다 말이야.. 북한간첩들에 관한 거를… 남한 새 세대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이 내용을 무조건 알아야 되요. 역사적 사실을.. 이 역사적 사실을….

 

이제 이 사실이 이제 반드시 밝혀져야 되기 때문에 어.. 어떻게 결심을 하고 찾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그래서 지금 보면 인제 오늘 핵심내용은 이제 사실 5.18부분이거든요. 80년 5.18당시에… 그래서 인제 지금 뭐 그 동안의 탈북자들 중에서 5.18에 대해서 증언하신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근데, 인제 뭐 각자가 전체를 다 볼 순 없으니까 자기가 본 부분만 증언하신 분도 있고, 또 이렇게 두리뭉실하게 뭐 좀 과장해서 얘기하신 분도 있고, 그래서 인제 오늘 제가 임선생님한테 제가 듣고 싶은 건 인제 광주 5.18사태가 북한사람들 내부에서는 사실 어떻게 이야기가 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그 증언을 듣구 싶구요.

 

그 다음에, 어 5.18 당시에 남한에 있던 고정간첩들, 그 남한의 고정간첩들이 광주 5.18폭동사태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어떤 소행을 했는지 좀 이렇게 증언을 해주시죠. (알겠습니다.)

 

17:49

음. 1980년 5월18일 광주사태가 일어날 당시에 내 13살이었어요. 13살… (예) 내가 개천시 광복… 그때는 개천군이라고 했어요. 80년대는... 시라고 하지 않고… 그 개천 광복중학교에 학교엘 다니고 있었는데, 하루는 우린 그때 그 실시간으로 계속 광주사태가 말하자면, 전국… 우린 남조선이라고 그러니까요, 남한이라고 하지 않고 북한에서는… 남조선에서 광주사태가 일어난 거를 전국적인 것 남한.. 내가 말하는 전국적이라는 건 북한까지 포함된 전국적인 게 아니에요.

 

남한의 전국적인 뭐 서울, 울산, 뭐 광주, 대구 확대될 걸 기대하고 있는 걸, 부모들의 그 말을 들으며 계속 청취했어요. 우리 어린 나이에도 저 광주사태가 성공해서 우리가 통일되는 줄 알았어. 난 어린 심정에도… 예. 솔직히 말하면… 나뿐이 아닐 께요. 뭐 주변에서…

 

18:50

당시 집에 우리 아파트, 우리가 5층짜리 아파트에 1층은 상점이고, 2층부터 5층까지 세댄데, 한 층에 7세댄데, 47이28, 28세대중에 우리 집에 하나 테레비 있었어요. 우리 부친이 3과 소장이기 때문에…

온 아파트 아이들이 들어와서 그 광주사태에 대한 걸 계속 봤어요. 우리가… (북한에서 TV로 실지 방영했는 걸로 저희가 알고 있는데.. 했다 이거죠.)

 

내 그래 어머니한테 물어 봤거든요. 저거 어떻게 실시간으로 저게 방송이 되지요? 저 찍는 거 누가 찍고, 어떻게… 우리야 지금 우리 북한 테레비는 무선중계 방송인데, 지금 현재 남한처럼 유선, 유선통신도 아니고, 무선통신인데 중계, 중계, 중계하는데 저거 어떻게 되서 그거…. 어머니가 말하더라구요.

 

저게 말하는 거 보니까, 러시아 얘들이 위성으로 촬영하는 걸 보고, 이렇게 실시간으로 돈을 내고 보는 것 같다.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어머니가…. 나는 거기에 큰 의혹을 보이지 않았어요. 그랬으니까… 예. 그러면서 그 광주사태 일어난 그걸 계속 보죠.

 

20:10   5.18폭동 주범 북한에선 공화국영웅, 남한에선 민주화유공자?

보는데, 며칠, 한 주일 됐는가 했는데 학급에 새로운 아이가 전학되 왔어요. 예 북한에서는 전학이라고 그래요. 따른 학교에서 ….로 가는 걸 여기도 전학이라고 하나요. 전학해 왔는데, 이름은 김명철이에요.

 

이 아가 지금 개천시 3과 지도원하고 있어요. 그 개천 3과 지도원이 본래 지금 우리 뭐야 우리 개천시당 책임비서 한 20 년간이상 한 그 이정준이… 책임비서 이름인데, 이정준의 아들, 외아들하고 같이 있어요. 명철이가… 3과…

 

20:51

그러면 3과가 뭐하는 덴가?

이거 지금 김일성이나 김정일이 이것도 김정은이 그 주변에서 그 여자들 뭐 성봉사요, 무슨 청소요, 빨래요 하는 그 육가 대상자 뽑는 그 부서에요.

여기 뭐 나도 TV 좀 보니까.. 이 사람들은 계속 나와서 무슨 오가, 오가 하더만요. 그거 옛날 말이예요. 2000년대 후반으로는 그 말을 싹 없애 버리고, 지금은 육가 대상자라고 해요. 육가 대상자… 이건 당내 비밀이기 때문에 직계가족들이 부모가 당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자식들만 알게 돼 있어요. 이건.. 에 예 당내 비밀이기 때문에 일반대중은 잘 알려 주지 않는다 말이에요. 육가 대상자 뽑는데 아들이 들어 갔는데…

 

(이하는 압축하여 2018.4.2재방송한 것임.)

5.18폭동 주범 북한에선 공화국영웅, 남한에선 민주화유공자?!!

https://youtu.be/V3Uu4d63FjU

 

이, 명철이란 아이가 뭔가 자세히 좀 보세요. TV보면 북한은 지금 이제 또 개지랄 발광할 거에요. 이거 뭐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니까.

 

21:46

그러나 내가 지금 말하는 거는 북한 뭐 대남연락서나 통전불 대상으로 말하는 게 아니고, 이건 남한사람들이 정확히 보고 알라 그거에요. 이제 말하는 거요 잉.… 이 녀석이 왔는데, 이 녀석 가족이 뭐 인가 하는 거죠.

 

얘 아버지가 야네는 본래 황해남도 옹진군에서 살았어요. 옹진군…. (예.) 80년 5월 광주사태가 이루어져 일어나기 전까지 옹진군에서 살았는데…

야네가 그 5.18 사태가 일어났을 때에 이사올 때에, 두 가족이 이사를 왔어요. 2가족이…  2명의 가족과 두 가족이 이사 왔는데, 한 가족이 이자 명철이네 가족이에요.

 

그러니까, 학급에 데려다가 교장 선생님이 소개하더만요 잉. (예.) 새로 온 아이인데, 임갑돌이 옆에 앉힌다. 그러니까 북한은 그런 게 있어요. 그런 정서가 좀 있어요. 말하자면 당내에서 당내 간부자녀면 간부 자식 옆에 그 자식한테 다 앉혀주는 그런 관습이 있어요. 성격 말하면 이제 왕조정권 비슷하니까 그런 게 있으니까… 내 옆에 앉히더라구요, 그 명철이를… 그럭저럭 그 날은 공부하고 집에 갔지요.

 

그런데, 어머니가 물어봐요. 뭐 학급에 새로 한 아이가 왔지? 어머니가 그 어떻게 아나? 걔네 어머니가 대남연락소 가족인데 우리 도서관에 들어왔어. 그래요. 대남연락소 가족이라는 어떻게 돼 있나요. 잉.

 

23:30

그러니까 결국은 이렇게 돼 있더만요. 그 후에 내가 어머니한테 쭉 들으면서 알기 시작했죠. 물론 야는 말은 않해요. 자기 아버지가 뭐인지 그 절대 말 않해요,  말을 하진 않는데…

 

그때 당시 80년 당시 야를 이거 대만연락소 가족들.. 얘 아버지가 남한에 파견된 고정 간첩질을 했는데, (어) 남한에도 섹시가 있었구만요, 처가… 처가 있고 아이가 있고 혼자 살면 웃음 될 수 있으니까, 남한 국적을,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남한 색시도 얻어서 아이 나면서 북한에 드나들면서 이 아내를 하나하나 아이를 났더라구요. 그러니까 북한에 있는 그 명철이 어머니는 명철이 어머니 이름이 연필년대… 연필녀인데

 

24:27

이걸 인질로 그러니까 변절할까 남한에서 활동하다 변절할까 봐 아마 인질로 잡아 놓은 것 같애, 자식들 낳게 하고… 내 생각인데… 그건 뻔할께야. 이 북한의

저 하는 꼬락서니 보면 딱 그 거라구요. 예 인질로…

그래 왔는데, 그때 당시 80년 당시 그 5.18 거 말하자면, 이게 유자녀로 봐요. 북한에서 유자녀…

 

24:54

그러니까, 광주 야 아버지가 내 그때 어머니한테 말 들어보니까 조장한 것 같다 그러더라구요. 남한에서 활동하는 간첩집단의 그 야 야 아버지 말고도 이거 간첩들이 많으니까 조가 있은 모양이에요. 조가… 여기 조… 이렇게 조가 있은 모양이에요… 몇 명씩…

 

(잠깐만요. 예. 그러면 인제 남한 고정간첩이죠?) 예. 여기 직접 남한에 사는 고정간첩이죠. (그래 남한에도 부인이 있고 처가 있고, 자식이 있고..) 양쪽에 다 있지요. (북한에도 처가 있고 자식이 있고..) 예. 자식도 양쪽에 다 있고… (예 그렇게 하고 그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 조로 나뉘어…) 조가 있더만요. 조가 서로 몰라야죠. (음.)

 

25:39

이 한 놈이 말하자면, 중앙정보부에 붙잡혀서 비밀을 토설하면 이 조만 끝장 나야지 이거 알면 안되니까 이제 조가 있은 모양이에요. 근데 야 아버지가 조장을 했더라구요. 어머니가 말하는 거, 보니까…

(북한은 그렇게 3인 1조가 많더라고요. 움직이는 게 3인 1조…)

 

근데, 이 야네 담당을 당시 근로단체비서가 담당했댔는데… 개천… 말하자면 북한의 대중을 말하자면 지도하는 세력을 이렇게 봐요.

당비서가 실향책임비서가 있고, 그게 제일 우두머리에요. 실향책임비서가 있고…

 

두 번째는 인민위원회라는 게 있는데, 인민위원장 있어요. 이건 허수아비에요, 허수아비… (그렇죠.) 여기에로 말하면 립법기관인데, 립법기관인데 그건 북한에서 입법기관은 완전히 허수아비에요. 인민위원장.. 명식상은 인민위원장이 두번째로 되어 있지만, 두 번째가 실질적인 권한은 조직비서가 수행해요. (그렇죠. 예.)

 

26:44

식구기관에 간부들을 떼었다 붙였다 하는 거를 하는 거는 이제 조직비서가 하고 비준만 책임비서한테 받아요. 예.

 

선전비서는 허수아비에요. 선전비서는 중앙당에서 내려오는 거… 선전물 등 김일성이 어떻게 잘 났고, 김정일이 어떻게 출렁거리고 하는 그런 걸 계속 사람들에게 주입하는 역할을 한다 말이에요.

 

네번째가 근로단체비서예요. 음 근로단체비서는 뭐인가?

여기엔 노조가 있지만은, 북한은 직맹이라는 게 있어요. (예) 직맹이라는 게 무슨 약칭이냐? 사회주의 직업총동맹이라는 약칭이에요. 사회주의 직업총동맹… 그러니까 이 이놈 새끼 김일성이 이 넘 새끼가 뭘 흉내 내 피웠나?

 

댓글목록

해머스님의 댓글

해머스 작성일

2012년 탈북한 임성원씨의 증언은,
내용이 길어, 3회에 걸쳐 올리겠습니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뭐 프랑스 부르주아혁명으로부터 시작해서
루테르의 무슨 종교개혁 이런 거 다 그 쓰긴 다 써요.
물론 쓴 내용이 자본주의 국가에서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쓴 책 내용하고는 내용은 같지만
서술방법이 좀 다르죠, 서술방법이…
왜… 서술방법이 왜 다르냐?
이걸 보는 사람들이 각성하면 안되요, 절대…
(뭐 북한 …) 무슨 사실, 이런 사실이 있었구나 하는 정도로 알라는 거지,
이걸 분석해서 종합해서 뭐 평가하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이 사람들이 쓰논 책은….
북한의 김일성이나 김정일이 이 넘의 새끼들이 제일 걱정하는 거는
인민대중이 깰까 봐. 자각해서 자기네한테 총을 들이댈까 봐 제일 불안하게 하는 게 그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국가보위부의 최종적 목표는 사람들의 입을 틀어막는 동시에
정신을 완전히 흐리터분하게 만드는 거라 말이에요.. 정신을…                        (탈북자 임성원 증언핵심)
------------------------------------------------------------------------------------------------------------------------
1. 북한 지도층 후손 세뇌법과 남한주사파 골수세력의 정체성
북한 도서관 소장의 빨갱이 만들기 책자들은 북한지식층(북한 지배층 후손들)이
혁명이념의 단점을 알지 못하게 두리뭉술로 번역해 놓았고,
김일성 주체관(지도이념과 일치)을 강조해놓았다는  역설적-핵심에 있다.
그걸 읽은 임종석( NL계)와 조국(PD계), 또는 이석기(RO계-하위 화염병 돌격대)라면
한반도 적화통일이 당연하다고 망상하였음이 틀림없다.
(서구 민주주의 학문을 유학경험한 적이 없는 국내맹인 세력)
북한의 소장책들은 소련 레닌-막스 혁명이념을 조작/왜곡/번역한 서적들이다.

2. 남한 5/18 광주내란의 역사조작 지지세력 = 주사파도 모르는 맹인검사 출신들
그들보다도 더한 바보들이 "5/18-당랑거철과 5개 악기달인-베짱이"다.
지능지수가 모자란 백치수준급이다.
공안검사 출신이라는 위선자들, "똥방위 출신과 군면제자로 공당대표"까지 하고 있다.
이 모지리들은 5/18 광주내란사건이 북한 김일성의 대남공작 사태임을 감히 부정하고 있다.
이런 모지리들이 4/15 총선을 추진하는 자체가 "코끼리-뒷다리 만지기"가 될 수 밖에 없다.

3. 5/18 혁명내란-민주화 지지세력 = 위선자 세력(5/18지지의 공안검사와 국무총리) = 낙랑공주 수준
처녀가 단신으로 북한을 다녀온 경험자로서, 북한군 침투공작을 예상(설정)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부정(오산, 묵살, 은폐)할 정도로 "지능지수가 개판"이란 점이다.
그 근거는 이미 2002년 5월, 김정일 평양단독 초청에 즉시 달려간, "3박4간- 밀약회담"이 증언한다.
결과는 국보법의 반역수준이었다.
말로만 국가안보를 강조하였지, 실제로는 통일을 빙자한 친중-외교자였다.
(중국시진핑 이용의 통일대박론 추진자, 6/25 전범-중국군 창설행사 참석)
종교관도 로마카톨릭으로, 김대중/노무현/문재인과 똑같다.(카톨릭 종교-계17~18장 대창녀의 위안부역할)
오히려 "5/18 광수 남파의 은폐역할"에 앞장선 "홍위병 역할들"이다.
새누리 당복(옷색깔)도
"5/18 내란혁명을 추종하는 빨갱이-색"으로 갈아입힌 이유이다.
국민선동의 축구경기 이용술 = 붉은 악마를 응원하는 정신병자로서, 이성없는 미친 개로 만들었다.
이것이 적화전술이란 점(붉은 색상이용 국운상승 유혹-친중종북 상징성)을 누가 알고 있는가?
지금도 설마?라고 대부분 부정할 것이다.
그러나, 이런 점을 태극기세력은  지금까지도 주도면밀히 관찰/분석하지도 않았고, 
단지 전직통치자(박정희/육영수) - 딸이라는 이유로, 맹목적으로 묵인/비호해온 것이다.
그러나. 그녀가 열매로 내놓은 안보결과는 .
5/18 북한광수 부정의 모지리 기용, 세월호 침몰의 규명은폐, 북한광수 보도차단과 청주유골 은폐, 5/30 GP 은폐사건들이다.
이러니, 한국이 적화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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