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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rie 작성일20-03-28 18:46 조회402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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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가  극찬한   #드라이브_스루


'1번' 주치의 김진용 박사의 기발한 아이디어

이것이야말로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이다...!!!


전 세계가 주목한 드라이브 스루 검사 방식은 정부가 도입한 게 아니라 민간과 자치단체가 먼저 시작했다. 


자치단체 가운데는 2월 26일 

경기도 고양시와 세종시가 가장 먼저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으며, 현재 전국에 70여 곳의 드라이브 스루가 마련돼 있다. 

 

민간 병원에서는 조금 더 일찍 도입됐다. 

칠곡 경북대병원이 2월 23일 시작했고, 이를 벤치마킹한 대구 영남대병원이 2월 26일 각각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검사를 시작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조치로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드라이브 스루_drive thru 검사 방식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대응책을 내놓은 백악관 기자회견에서도 드라이브 스루는 모범 사례로 언급됐다. 


경기 고양시·세종시 2월26일 설치, 검사 시작

칠곡경북대병원·영남대병원 지난달부터 검사 인천의료원 감염내과 김진용 과장 최초 제안 애초 트럼프 대통령은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 부정적이었다. 


지난 6일만 해도 “효과적이지 않다”는 반응이었다. 

하지만 미국 내 확진자가 급증하고 검사 속도가 느리다는 지적이 계속되자 입장을 바꾼 것이다.

  

CNN·BBC 등 해외 언론은 “검사자들이 차에서 내리지 않기 때문에 의료진이 잠재적 감염자와 접촉하는 것을막아준다” 

#공중보건_위기에_대응하는_방법의_본보기~라며 앞다퉈 드라이브 스루를 높이 평가했다. 

미국의 한 민주당 의원은 “한국에서 검사를 받고 싶다. 우리는 왜 이런 게 없냐”고 말하기도 했다.  


유럽에선 영국과 독일·벨기에·덴마크 등이 이런 방식을 도입했다. 

호주에서도 드라이브 스루가 등장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한국의)대응조치를 배우고 싶다”고 했다. 

바이러스 전파 위험을 낮추고 검사 속도를 높인 드라이브 스루가 전 세계적 방역 모델로 떠오른 것이다. 

  

드라이브 스루 검사방식은 한 사람이 검사를 받으려면 20~30분 걸리는 일반 선별진료소와 달리 10분이면 검체 채취가 가능하다.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이 때문에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시민들이 줄지어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찾는다. 

외부 노출을 꺼리는 사람들도 드라이브 스루를 선호하고 있다. 


전 세계가 주목한 드라이브 스루 검사 방식은 정부가 도입한 게 아니다. 

민간과 자치단체가 먼저 시작했다. 

자치단체 가운데는 지난달 26일 경기도 고양시와 세종시가 가장 먼저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현재는 전국에 70여 곳의 드라이브 스루가 마련돼 있다. 

 

민간 병원에서는 조금 더 일찍 도입됐다. 

칠곡 경북대병원이 지난달 23일, 이를 벤치마킹한 대구 영남대병원이 26일 각각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검사를 시작했다.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검사를 제안한 것은 인천의료원 감염내과 김진용 과장이라고 한다. 

그는 코로나19 국내 1번 확진자의 주치의이기도 하다. 김과장은 학회에서 의료진과 환자 모두의 안전을 지키면서 검사ㆍ진료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운동장에 선별진료소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 제안을 접한 칠곡 경북대병원이 내부 논의를 거쳐 컨테이너를 설치하고 검사를 시작했다. 

  

조승연 인천의료원장은 “김진용 교수(과장)가 학회를 통해 드라이브 스루 검사방식을 제안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외국 논문에서 본 비슷한 사례를 제안했고 자치단체가 검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정부 관계자는 “고양시 세종시 등에서 시행하는 걸 보고 좋은 대안이라고 봐서 지침을 만들어 지자체에 배포했다”며 “우리가 내부적으로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이에 지자체가 먼저 움직였다”고 말했다. 

  

세종·인천=신진호·최모란·최종권 기자 shin.jinho@joongang.co.kr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듣던중 반갑고 자랑스러운 소식..!
고맙습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문재인의 치적으로 또 한건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여튼, 안돌아 댕겨도 답답하고, 돌아댕겨도 답이 없으니,
알아서 잘 행동하시길 바랄 뿐이다.
동물들은 언제 도살장(살처분 장)에 끌려갈지도 모르고 사니, 더 행복할 것이다.
죽음이 두려운 지 모르고 사는 것도 행복이다.
문제인-김정은의 교만과 무지함의 행복이 그럴 것이다.
그들 보다,  판단력이 높아야 할 것이 아니겠는가?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잘못 들어선 김정은과 문재인은 행복할까 ?
잘못 들어선 길을 후회할까 ?

Marie님의 댓글

Marie 작성일

罪이니는 자살당해도 안됩니다.
우리 모두 善과 惡의 끝장을 봐야죠!!

Marie님의 댓글

Marie 작성일

잘랐다는 우리 .. 罪이니의 이슈(빅뉴스)였던 과거사를 모르는지,그를 선택한 사람들이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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