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18폭동'중 '남한고정간첩들 소행' 부분에 대한 탈북자의 과학적 증언(2)- 타이핑기록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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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18폭동'중 '남한고정간첩들 소행' 부분에 대한 탈북자의 과학적 증언(2)- 타이핑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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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머스 작성일20-03-28 22:57 조회462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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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5.18폭동'중 '남한고정간첩들 소행' 부분에 대한 탈북자의 과학적 증언(1)에 이어서 >

 

27:34

러시아에서 레닌이 사회주의 10월혁명한다며 당이라는 게 집권당이 있고, 이거 그 외부 뭐 민세비크 막 들이치고, 오직 유일 정당 자기 네 볼세비크 당만 하여 놓고, 하여간 민세비크 하여간 싹 감옥에다 처 넣었으니까…

이거 레닌이 이거 말한 거 있어요. 말하자면 당이라는 거는 그 분파적인 이게 서로 투쟁 속에서 발전한다는 그 그런 게 있었기 때문에 레닌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태어났고, 자본주의 발전과정에서 사회주의혁명을 했기 때문에 김일성이보다는 우월했다 말이죠. (그렇죠.ㅎㅎㅎ) 김일성이보다는….

 

28:11

그러니까, 레닌은 직업동맹이라는 걸 만들어 놨어요. 러시아에다…

그걸 흉내 피운 게, 그대로 모방해서 흉내 피운 게 사회주의 직업총동맹이란 말이에요. (예. 예.) 그거 총 틀어지고 움직이는 게 근로단체 비서에요. (예.) 물론 직업 직업총동맹 위원장은 있지만 이 사람의 권한이 아니에요. 이건 근로단체비서가 총 권한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거 남파 간첩부분만 좀…)

 

28:45

예. 그 근로단체비서.. 그 분이 이자 김명철이네 가족을 담당하게 하게끔 제사 때랑 와서 제사에랑 같이 참석하더라구요, 잉… 긴데, 그 연필녀 어머니, 이름이 연필녀… 그 도서관에 한 1년 같이 있었는데, 우리 어머니랑… (예.)

이게 말하자면, 우리 … 왜 다른 사람은 청하지 않아도 거 제사 때 우리 어머니만은 저희 집에 오라고 그랬나?

 

제사라는 게 다 산에 가서 우리 민족 풍습은 산에 가서 하잖아요. 회장님. (예.) 산에 가서 무슨 묘에 가서 무슨 술도 한잔 따르고 음식 좀 조촐하게 차려 갖고 절도 하고 이러잖아요. (예.) 이건 집에서 해야 되잖아요. 이거 듣는 엥.. 남한 좌빨이고 뭐구 좀 정확히 들으라. 왜 집에서 했갔나?

시체를 거두어 오지 못했단 말이야.… 시체…

 

29:33

여기에서 죽었으니까, 여기 지금 5.18유공자로 돼 있어. 엉, 간첩이 엉…

내가 여기 지금 나와 말하게 된 동기가 이런 걸 좀 알려 주자는 얘기야.. (예.예.)

우리 어머니랑 가보니까 제사하는데, 내가 물어 봤거든요.

 

29:48

난 어렸을 때부터 또 정치에 관여가 많았어요. 왜…

(집안이 좀 …) 부친이 그런 정치적인 거.. 많이 부대꼈기 때문에, 그런 걸 계속 어렸을 때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엥…. 그래 물어 봤지요. 어머니한테…

제사를 어떻게 하던가? 집에서… (음)

뭐, 무슨 입던 옷이, 바지, 뭐.. 뭐이라고 그래… 이거 양복이라 그래. 북한은… 양복 놓고 하더라.

 

30:21

입었던 거… 명철이 아버지가, 거 명철이랑 한번씩 거 낳기 위해서 들어와 있는 기간에 있던 입고 있던 옷…. 너이씩이나 낳을라면 얼마나 들락날락 했겠어요, 북한을… 자식을 너이나 낳을라면… (웃음)

그래요, 어떻게 해요. 조금씩 차려 놓고… 그저 당에서 내려오는 선물을 근로단체비서가 전달해…. 이러더라구요.

 

30:37

그 중앙당 대남연락 … 북한은 거 중앙당 산하에 대남연락담당 그 부서가 있단 말이에요. (예. 예.)

옛날엔 유장식이가 대남연락담당 거 당비서 하다가 김일성이 하고.. 엥 1968년 박정희대통령 사살하려 나왔다, 그 문제에 대해서 복습해 갖고 와서 김일성이가 그 유장식이 대남연락소 거 당좌에 있는 비서 거 조금 쫒아버리지 말아 쫒아 버리지… 그런 식이란 말이에요.

그런 식으로 지시적으로 선물이 내려온다 말이에요, 선물…

 

31:18

이거, 광주폭동 시작부터 이 새끼들이, 북한간첩들이 시작했으니까 거인 다 이 새끼들이 죽었다 말야, 이거… 북한간첩 새끼들이…

(그러니까, 남한의 고정 간첩들…)

이 새끼들이 주동했지… 애꿎은 이거…, 이거, 이거… 광주 이거 간첩이 아닌 사람들은 뭣도 모르고 휘말려 들었을께요, 보나마나… 그것도 모르고 휘말려 들었지.

(저희들도 남파 고정간첩들이 100% 기획을 하고 준비를 했다고 봅니다.)

철저하죠, 철저해…

 

31:55

그 다음에 응 그 계속 1년에 한 번씩… 5월달이면 응… 갸 아버지 그 5월달에 죽었으니까. 그거 선물 딱 내려와요. 김일성이 죽으면 이제 김정일이 선물…

김정일 죽었으니까, 이제 뭐 김정은이 선물 내려오겠구만…

선물 딱 근로단체비서가 전달하면 거 집에서 음식 다 펼텨 놓고, 귤이네 술 뭐 이런 것들 뭐 제사상에 차려 놓고 하더라. 우리 어머니가 몇 번 가보았지요.

아무래도 아버지 직위가 있으니까… 먹는 거 입는 거 다 틀어쥐고 있으니까 아버지가….

 

32:21

(실지 가 보니까 인제 그 …. ) 거 사진 하나 놓고, 그저 옷 하나 놓고… 아주 제사 … 웃음 … (광주에서 죽었으니까…) 시체가 여기에 있으니까… (남한에 있으니까..) 광주에 묻혔갔지요. 어데… (지금 이제 무연고시신이 꽤 있습니다.)

 

32:40

예 그 다음에 갸가 명철이 그 녀석이 나하고 한 달이나 같이 공부했나? 조금 있더니 즉각 공화국영웅 칭호가 내려 오더라구요. 예.

그새 아마 이거 이거 지금 현재 남한에 생존해 있는 간첩들 통해서 야 아버지가 어느 정도 공로를 세웠나 그걸 확인한 것 같아요. (아.) 그거 확인하고 또 김일성이 김정일이 수표를 받아야죠. 예 여기식 대로 말하면 싸인…. (싸인) 수푤 받아야지요. 수표… 거 기간에 나하고 같이 명철이가 같이 공부하던 기간이 수표받는 기간인 것 같아요. 그 확인해서… 공화국영웅 칭호 내려오더라구요.

 

33:18

공화국영웅 칭호 내려오니까, 그 집에 그 자식 너인데 끝으로 이렇게 아들이에요.

그 가운데로 둘째, 셋째는 딸인데, 요 아들 둘, 명철이하고 막내 아이 새끼는 만경대혁명학원에 보내더구만요. (예.)

여기 좌파 분들이고 뭐고 만경대혁명학원 뭐인지야 다 알겠죠, 물론….

 

33:37

만경대혁명학원이란 그 자체가 왜 김일성이가 태어난 고향의 만경대를 달았으며, 사십 년도 이거 초 설립할 당시 자체가, 뭐 김일성이가 소위 뭐 항일 빨치산시대 때 자기하고 같이 쌈 하던 동지들이 죽으면서 우리 자식들을 뭐 부탁하고 간다.

뭐 진짜인지, 사실인지 모르겠어요. 이 뭐 이 사기꾼 같은 새끼 김일성

 

34:00

이렇게 하고 제가 데려다 자식들… 투사들이 남긴 자식을 제가 데려다 공부시켜서 엉.. 혁명의 대를 잇게 한다. 뭐 이러면서 세운 학교가 북한의 최고 학교에요. 뭐 김일성종합대학이고 뭐고 뭐 없어, 이게 최고 대학이에요. 북한은… 어 유일하게…

 

34:15

만경대혁명학원이 이게 군사양성기지인데, 뭐 김일성이나 김정일이가 백성들한테 노골적으로 말하잖아요. 정권은 총대에서 나온다고… 이거 그 군사간부 양성기지란 말이에요. 야는 딴 대학 가는 것보다도 만경대혁명학원 어렸을 때부터 이거 이거 순전히 스파르타식 교육하게끔,// 김일성… 똑똑한 아이들 선별하게끔, 머리 좀 뭐 성격이 거칠지 않고 머리나 좋으면 너는 컴퓨터반, 이 새끼 남자답구나 하면 김일성군사대학, 이 새끼 남자다운데 좀 소심하면 이 새끼 김일성군사정치대학 이렇게 부류를 딱 정해 갖고 보낸다구요.

 

그런데, 이놈 새끼 거기엘 못 가고, 명철이 새끼 이거 맏아들이… 이 김대 왔더라구요. 근데, 대학 땐 나두 철도대학 다닐 때 우연히 평양 지구촌에서 만났지요. (예.)

 

35:12

야, 너.. 어케… 근데..

난 뭐 만경대혁명학원이 그 어떤 기관인지 다 아니까, 학원의 성격을 다 아니까, 야 너 어떻게 군대 못나가? 눈이 나빠서 못나갔다 그러더라구요.(음.)

그러니까 사격하는데 총을 아마 정확히 매번 못 쏸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이건 시험도 안 치고 붙어요. 이래나 유자녀들은 시험도 안치고, 낙제되도 김일성종합대학 거저 붙은 단 말이에요.

 

(이제 북한에서 그 출신성분..) 예 성분.., (그 다음에 이제 북한을 위해서 죽었으니까.) 그러죠.

(아주 최고의… 유자녀죠.) 유자녀죠… (그 북한의 유공자 잖아요, 국가유공자…)그러죠.

그런 말을 글쎄 이 남한의 5.18 이거 이거 여기다 말을 유공자요… 뭐 북한의 유자녀요. 이런 말을 붙였다…

 

35:51

난 처음에 그 남한에 왔을 때, 1~2년은 이건 몰랐어요. 이거… 5.18이고… 남한간첩들이 거 소위 선동해서 소요를 일으켜 놓곤 응…. 모든 혁명이나 무슨 폭동이나 사태는, 소요사태는 거기 첫 불을 다는 추동자가 있어야 돼요. 추동자… (그렇습니다. 예.)

 

이거 지금 청취하는 분들 이쯔만한 것 쯤은 다 알겠죠. 이런 것…

광주사태는 철저히 북한 놈 새끼들 추동질 한 거에요. 여기 고정간첩들, 엉…

 

36:46

김정태… 통일혁명당… 이것도 다 잡혀 죽지 않았으면은 이 새끼들도 그 때 광주사태 때 한 몫 했갔지요, 엥.. 그렇습니다.

지금 당신네가 어 두둔하는 김정태…. 북한의 철도 또는 전기 공장, 최고 큰 기업소, 김정태 이름 달아주지 않았어요, 김일성이가.. 김정태 전기 종합검사…

 

37:06

우리 그 철도, 철도대학 옆에 있는데, 엥… 이 참 황당하더라구요.

근데 내 너무 답답해서 여기 나왔는데, 여기에 엥….

이 간첩새끼들이 이거 북한에서는 공화국영웅 칭호, 남한에서는 유공자 엉… 간첩의 자식들이… (예. 예.)이걸 해명해야지 이게 남한이 무슨 꼴이 되가는지 응…

 

37:20

우리 인제 임선생께서 탈북한 지가 인제 좀 짧거든요, 다른 분보다… 2013년 오셨으니까… (한 5년 되었어요.) 5년차 들어가는데… 한 1~2년은 파악이 잘 안 되셨지만.. 난 몰랐죠

최근 1~2년간에 이제 공부가 되다 보니까 문제점이 심각하구나를 아시게 됐고…

 

37:50

내가 이 문제를 어떻게 알았나요? 회장님..

나는 5.18유공자라는 것도 잘 몰랐는데… 한번은 기차, 기차 탈라고 생각 없이 사람들 이렇게 줄 쭉 서 있는데, 엥, 그때 사람 서있는 게 작더라구요, 난 그래서 그거 모르고 거기에 섰거든요. 거 간판을 보지 않고….

뭐 유공자요.. 뭐 이런 간판을 보지 못하고 난 다 같은 그 차표파는 그 출군 줄 알고, 엥 그때 모르고 가서 이렇게 한참 기다렸다가 음 내밀라니까…

유공자에요? 뭐 어쩌구 하며 말을 몇 마디 물어봐요. 뭐, 어떻게 되었다구요?

어 ‘고객님! 위에 좀 보세요.’ 보니까 그런 게 써 있더라구요. 무슨 국가유공자고 뭐구…

 

38:44

난 그래서… 아, 이게 남한두 이건 나라를 위해서 그 북한처럼 나라를 위해서 쌈 하다가 죽은 사람들을 거 무슨 군대 나가서 죽었으면은 부모들을 위해 주고, 군대 나가서 죽었으면 자식들이 해주고… 그걸 얘기해 줄 그런 식으로 얘기됐다 말이에요, 난 처음에 모르고…

 

38:55

그때 괘씸한 것도… 할 수 없이 다른 줄 서서 거 차표 사긴 샀는데, 그때 내가 처음 알았다 말이에요. 내가 그걸 모르고 있었디요. 이거 이거 모르고 있었어요. 이건 유공자 뭐 이런 말을… (물 좀 드시고….)

 

39:14

그 담부터 내가 그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다 말이에요. 이 무슨 소리야, 유공자라는 게… 뭐인가 하고… (5.18유공자가 있더라.) 예. 그래서, 아하, 보기 시작하니까 이게 이거 전탕 무슨 간첩 새끼들 집단이 유공자고 어쩌구 이거 엉…

아니 긴데, 그런데 이거 좌파, 사상동향이 우파냐, 좌파냐 이게 문제가 아니라, 우리는 지금 45년도 분단된 이래 가장 초미하게 지금 엉.. 남북간에 대결하는데 엉…

 

39:41

(그러니까 이제 우리 임선생님은 잘 모르셨다가 1~2년전에.. (모르고 있었죠.)

이제 기차 타려다 갔더니 유공자 라고 되어 있으니까 (우연히 기차 탈라다가 갔더니…이게 뭐 야) 참전 유공자인 줄로 알았는데, 5.18유공자가 대우받는 걸 보고…야, 이건 뭐야 (이렇게 됐죠.) 5.18유공자 뭐야 북한에… 그 북한 간첩의 자식이 여기서는 유공자고, 저기는 공화국영웅 칭호고…

근데 그러니까 5.18은 북한이 한 건데 그 북한에서 (철저히 이 놈 새끼들이…)  공화국 유공자로 대접받고 있는데, 또 남한에 왔더니 5.18 유공자가 또 있더라. 여기서 이제 분노하셨군요.

 

40:07

야하, 어처구니 없죠.

이 녀석이 김대 졸업하고 명철이 녀석 이거 김대 졸업하고 이거 우리 개천시당 3과 지도원으로 배치받았는데 엥.. 배치한 부서도 대남 3과라는 게 육가 대상자들 뽑는 부서에요. 예

이것 시당에 배치받아서 아무 사람이나 들어갈 수 없는 완전히 닭알 노른자위란 말이에요. 완전 걸딱군 지고…

 

40:40

(임선생님이 너무 화가 난 게,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친구고, 그 친구가 아버지가 남파간첩이고 고정간첩이고, 남한에 처자식, 북한에 처자식이 있는데 4명씩이나 있는데 북한에…, 그래서 아버지가 광주 5.18때 죽었기 때문에 북한에서 공화국 (영웅 칭호..) 영웅이고 유공자고 자젠데... 그게 친군데, 그 내막을 누구보다 잘 아는데… 왔더니, 남한에서 5.18 유공자라고 또 뭐 민주화 유공자라고…

 

41:08

갸 아버지가 여기 어디에 묻혀 있갔는데… (웃음) 그러니까 가의 배 다른 자식도 있잖아? 그거 유공자란 소리 아냐. 결론은… 배 다른 자식들이 … (광주 5.18 유공자 있겠죠.)

가 이 그 배 다른 자식 뿐만 아니라, 거 여기 데리고 사는 여자, 그거 다 유공자 대우받는다는 소리 아냐, 결론은… 남편은 북한간첩인데….

 

41:25

지금 되게 심각한 게, 지금 5.18 남한에 있는 유공자 중에 사망자가 있을 수 있죠. 그래서 한국사람, 한국 국적 갖고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사람이 남한에도 처자식이 있고, 북한에도 인제 처자식이 있는 거죠. (그렇죠. 양쪽에 다 있는 거죠.) 양쪽에 다 있는 건데, 북한에 있는 처자식은 북한의 공화국 영웅, 여기는 5.18유공자 대우하니까 이 사람이 누군지 찾으면은… 진짜..

 

41:58

아니 이런 것 찾기도 쉬울 거에요. 예 DNA가 발전해서 ….. 그 놈의 새끼... 아직 자식이 너이가 다 살아있으니까 딸년들은 거.. 우리 개천시 병원에서 일해요. (야.) 똑똑치 못해서 간호원질 하고 있단 말이에요. 간호질… 똑똑치 못해서…..

 

42:12

(오늘 이렇게 중요한 지 알았으면, (사회가 발전했으면…) 제목을 어 ‘북한에도 518 유공자, 남한에도 5.18 유공자’... 이게 이게… 웃음. )

한 애비가 죽었는데… 한 놈의 간첩새끼가 죽었는데, 북한에는 공화국영웅 칭호, 남한에는 유공자, 5.18 유공자.. 예 이게 한 둘이 아니라는 거죠., 내가 말하는 거는 이런 게…

인제 그래서 우리 임선생님 목숨 걸고 저한테 전화하셨고, 분노가 계속 분노를 하셨어요. 그 동안에…

 

42:40

그 동안 요즘 방송보는 순간부터 이거 북한, 북한 놈의 새끼들 개지랄 할께요. 우리 부친은 일생 최고 양심적으로 살은 사람이고, 순전히 자기 힘으로 소달구지 몰던 분이에요. 일생 뭐 대의원했지. 도 대의원하고 뭐…

(어.. 아까 친구 이름이 임…) 김명철이에요. (김명철.)

 

43:02

네. 시청자 여러분! 어 지금 인제 오늘 인제 이 증언 중에 대단히 중요한 팩트가 나왔습니다.

우리 임성원선생님의 친구분이 북한의 김명철이란 친군데, 이 친구 아버지는 어 남파간첩이었어요, 그 남한의 고정간첩입니다. 그리고 이 김명철의 아버지는 광주 5.18때 죽은 겁니다.

그리고, 김명철의 아버지는 남한에 또 처와 자식이… 누가 본처인지 뭐 소첩인지 모르겠죠. 북한에 있는 사람이 본천지… (아니, 북한의 간첩이니까 명철이 어머니가 본처갔지요?) 본처겠지요, 웃음

 

43:40

이거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요 잉.. 북한에 있는 여자가 왜 본처나? 북한은 이거 남한 간첩 파견할 때 명철이 아버지 뿐만 아니라, 우리 개천에 이 사람 아니구두 내가 대남연락소 가족들을 여러 명 알고 있어요. 우리 부친의 직업 때문에… 아. 예.

 

44:02

그래서 요거 좀 정리해 드리구요, 시청자들한테요….

그래서 어 이 김명철의 어머니는 이제 북한에 있고, 여기에 이제 딸 둘, 아들 둘에 4명의 자식을 두었습니다. 이 남파간첩이… 이 남파간첩은 남한의 고정간첩 역할을 하면서 광주5.18때 죽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처가 남한에 있기 때문에 여기에 또 자식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임선생님이 인제 이 사실을 알고 분노한 건, 남한에서도 5.18 민주화 유공자고, 북한에서도 또 공화국… 5.18이 북한에서 모든 걸 총괄 기획 다 했기 때문에 공화국 영웅 칭호… (공화국 영웅 칭호 달았어요.) 그 죽은 자식들은 이제 유공자죠.

그래서, 이제 그런 대접을 받았다고 그걸 소상하게 오늘 이야기하신 겁니다. 그래서 지금 요기까지만 해도 이게 충격적인 내용이어서 제가 잠깐 짜르고 정리를 했습니다.

야아.. 지금 이런 것도 이제 이런 사례가 또 있다는 거죠. 북한에….

 

44:56

많죠. 많죠.

내가 청취자 여러분한데 왜 이 말을 격분해서 말하는 가요.

이런 하구 이걸 내가 과학적으로 증명한다고나… 이 사람들이 아직 살아있어요.

 

45:12

이 명철이가 나하고 나이가 같에요. 68년생... 그 다음에 그 동생들 서이가 다 야보다 두세 살씩 다 아래에요. 현실적으로 살아있고, 얘가 현재 개천시당 3과에 복무하고 시당지도원으로.. 이제 시당 부원이라고 그래요, 북한은… 시당지도원, 부원으로 복무하고…

 

45:32

이런 가족이 그때 당시 광주사태가 일어나면서 일어난 게, 야네 가족 뿐이 아니란 말이에요. 야네는 개천시에 살기 좋으니까 개천에 오갔다구 해서 온거구..

야네 광주사태 때 북한 간첩들이 죽으면 그 옹진군의 그건 남한 대남연락소 산하 가족들이라는 게 이 분들은 아마 밥이나 먹구 계속 놀았을 께요. 남편들은 간첩질 했기 때문에… 일 안하고 계속 놀았을 께요. 이런 가족이 한둘이 아니라는 거 말이에요. 한 둘이….

 

46:06

그런데, 무슨 뭐 국회의원이고 뭐고 남한의 이거 이런 걸 두둔하는 자들, 이 두둔하는 자가 이게 간첩의 자녀란 소리라 말이에요….간첩의 자녀…

내 이런 걸 보고 격분했다 말이에요, 남한에 와서…지금…

두둔하는 것 자체는 간첩의 자녀란 소리 아니에요. 왜 두둔하는가 하는 거지, 자기 하고 상관도 없는 일인데, 에 무슨 5.18유공자요, 뭐요…엉

 

46:24

그러니까, 오늘 방송을 시청하시는 애국국민과 해외동포 여러분들은 이거는 유엔이나 국제인권기구에서 반드시 광주5.18 유공자명단을 까야 됩니다. 밝혀야 됩니다. 그 떳떳한 민주화 운동이라고 자기네가 그렇게 주장하면서 왜 유공자명단을 밝히지 않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이거 밝혀야지요. 밝히면은 이거 간첩들 다 잡지요. (다 잡는 거잖아요.) 일망타진하는 거잖아요. (일망타진이에요, 일명타진… 이런 것들, 이거..)

그러면 5.18유공자 중에 간첩이 있다고 확신하시는 거 잖습니까? 우리 임선생님은…

 

47:00

아 이게 내가 살아온 전 과정에서, 이건 남의 말 들은 게 아니고, 이 명철이라 녀석은 내 옆에서 공부했고 한 달 동안… 얘 어머니는 우리 어머니하고 도서관에 있었고…. 계속 제사 때마다 우리 어머니 오라고 그러고, 같이 가서 제사에 같이 어머니도 참여해 주고, 엥.. 말도 같이 해보고… 엥..

 

오늘 이 방송은 또 중요한 게 또 나오는 겁니다. 광주5.18유공자명단, 유공자 중에는 반드시 간첩이 있다. 어, 지금 이 얘기만 들어도 다시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왜 그 떳떳하면은 자기네가 자랑스럽게 대한민국 최고의 민주화 운동이라고 하면서, 그러면 명단을 밝혀야 되는 거 아닙니까? 당당하게, 자랑스럽게…

(그럼 거 누구도 찍소리 못하지.)

 

47:42

이거 명단을 안 밝히는 이유는 분명히 오늘 지금 중요한 증언하신 이 간첩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자기네가 못 밝히는 게 겄죠..

 

명단을 밝히구, 이 사람들의 신상 접근에 대한 걸 다 해명해야죠. 신상접근에 대한 걸… 해명해야죠, 해명…

명단만 밝히는 게 아니죠. 아마 이거 밝히면 북한의 이거 대남연락소가 지랄하겠구만, 지랄… 통전부고 뭐고… 까무라치갔지요, 까무라쳐…

 

48:00

유공자가 왜 유공자가 됐는지 그것도 문제지만 그것도 원천적으로 아니지만 북한의 한 거지만, 자 이 명단을 가지고 누군지에 대해 실체를 다 밝히면은 여기에서 북한 간첩의 자기 아들 딸들 처자식이 나오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이건 얼마든지 밝힐 수 있지요. 이거 말하자면 이 거 이게 중앙정보부, 안기부까지 이게 알았겠는데 대체적인 거 이거 엥…

(이게 그러니까 국정원에도 이제 50%는 빨갛다고 얘기를 하는 거에요, 사실 이제 이 정통 애국진영에서는…)

 

48:44

그럼 저 네가 이거 유공자로 해서, 그 유공자 덕으로 해서 국가정보원 산하에 들어와서 일을 한다던가 경찰서에서 근무하면, 이건 철저히 계속 두둔하려고 하고 미화분식하려고 하겠지요. 이거…

 

유일하게 이제 국가유공자가 우리나라의 인제 뭐 독립유공자도 있고, 그 다음에 6.25참전유공자도 있고, 월남참전유공자도 있는데, 이상하게 이제 민주화 유공자가 생겼어요. 5.18유공자 또 있는데….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명단을 밝히지 않는다는 게 문제가 있다는 거죠.

 

49:15

그 자기네가 가장 최고의 민주화라고 유네스코에 등록까지 했으면은.. 어 당당하게 전세계에 밝혀야죠. 근데 지금 인제 우리 임선생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여기에 간첩이 끼어 있기 때문에 못 밝히는 거에요.

 

아니, 난 그러기 때문에 이거 지금 대한민국에 이게 이런 것 또는 이런 무슨 간첩들의 가족들이 혜택받는 거는 솔직히 말하면, 남한국민 5천만 대중의 그 인원수에 비하면 한줌도 안되는 거란 말이에요. 한줌도… 한줌도 안되는 놈인데…

 

49:46

이즘 수 천만 대학생들이, 남한의 대학생들이 왜 이런 걸 그리고 가만히 있는가 하는 거지 이거 이거… 5.18유공자 뭐요 이거 밝히기 위해서 수 천만 대학생들이 이걸… 이거 다시 촛불 들고, 이거 이거 뿌리 뽑아야 되잖아요. 뿌리…

국가 정체성에 관한 문제 아냐…. 국가 정체성에 관한 문제… 엉.

(그렇습니다.)

 

49:46

이게 이제 얼마나 중요하냐면, 이 유공자가 유일하게 모든 유공자는 사망, 죽기 때문에 줄어드는데, 이 5.18유공자만 매년 늘어요.

이거 자식들이 계속 새끼칠 거 아니에요. 이거…

그럼요. 양자… 유공자도 양자 들여서 하고… 하여간 별 변칙을 다해서 이 사람들한테 국가가 주는 혜택이 어마어마합니다.

 

50:26

거기에 공무원시험이나 뭐 10% 가산점, 그 다음 혜택이 어마어마 해요.

그러니까 이제 이 5.18유공자들이 북한의 지금 이런 간첩의 세력인데, 이 사람들이 쉽게 말해서 그렇게 인제 국가 공공기관 그 검찰이나 경찰이나 공직에 들어가면 이거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게 지금…

 

그래서 저희가 이제 의혹의 눈으로 보는 것은 국가세금으로 붉은 조직을 키워서 암적으로 요소요소 다 박혀 있다고 저희는 분석하고 있는 거에요. (희한한 나라에요. 희한한…)

나는 오늘 임선생님 말씀들으니까, 오늘 그 소름이 끼칩니다. 저도…

 

50:58

제가 방송된 아까 말씀 전에 좀 잘 안해 주셔 가지고 그때 두리뭉실하게 들었는데, 지금 뭐 오늘 이 방송은 진짜, 임팩트가 있는 내용입니다.

 

51:18

이 지금 뭐야, 이 뉴스타운 이거 청취하는 여기 남한에 사시는 북한간첩 여러분! 골 아프지요, 엥.. 숨기고 살려니까…. 떳떳하게 밝히고 살라우…

여기야 뭐 감옥이야, 북한처럼 정치범 관리소 데려다가 죽이는 것도 아닌데, 엉.. (그렇죠) 와서 살아보니까 어떻겠나. 그 북한을 살려놔야 돼갔나. 암만 당신네가 북한간첩으로 왔다 해도… 엉 (야하..)

정신차리고,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전향하라, 전향… 나 북한 간첩이 됐는데…  여기야 아무 상관하지 않잖아

여기 감옥도 한 2년 살다 나오면 여기 자유롭게 살더만, 뭐… 북한은 그렇지 않잖아, 씨를 말리잖아. 씨를 …3대로 가야…

 

52:00

지금 임선생님 오늘 참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자, 그 진짜 탈북자들이 위장 탈북자들 하고, 지금 진정한 자유를 찾아온 우리 임선생님처럼 용기있게 나서는 탈북자는 진짜 국가가 보호해야 되고, 대한민국이 보호해야 된답니다.

 

보호 안 해줘도 되요. 난 자유를 맛봤기 때문에 이제는 죽어도 한이 없어요.

자유를 맛봤기 때문에...

 

52:23

아이, 그래도 사선을 넘어왔는데, 그리고 이렇게 지금 어려운 증언을 해 주는데 국가를 위해서, 자유를 위해서, 어.. 진짜 보호해야 되고요. 여기서 지금 비전향 그러니까 위장 탈북자들은 진짜 우리 임선생님의 말대로 양심고백을 하고, 양심선언을 해서 전향을 해서… 예? 진짜 이 나라를 바로 세워서.. 그래야 대한민국도 바로 서고, 북한도 바로 설 거 아닙니까?

 

52:48

야하, 이 뭐 역사에 유례없는 3대 세습, 그렇게 하구 이름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고 되나? 공화국이라는 게 뭐야. 공화국이라는 게… 선거에 의한… 민주주의 선거에 의한… 국가 대표자를 선출하는 거 아니야? 공화국이라는 게…

공화라는 게… (공화정…) 크게… 이렇게 크게 하는 건데.. 인제 이게 잘못됐어요.

 

53:11

말로만 이제 민주주의고 공화죠. 그러니까 그 실체…

아니 김일성이 자체가 내 지금 조선민주주의 공화국이라는 말이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북한에 있을 때부터도… 내가.. 야하…

공산주의자들이 말을 그렇게 현란하게 합니다.

 

53:26

완전 사기꾼 새끼… 저 사기꾼…

남한의 좌파들도 말을 현란하게 하는 겁니다.

당신네도 같지요. 좌파, 좌파 분자들도 이거 북한에 돈을 받아먹고, 돈은 받아 먹은 것까지는 좋지만은, 북한을 두둔하지 말라. 저건 망한 국가야, 망한 국가.. 암만 발버둥쳐도 저건 망한 국가니까…. (지구상에서 이제 사라져야 될… (사라져야 될 국가야.).

 

지금 인제 왜 이 남한의 빨갱이라고 지목되고, 종북파니 뭐 주사파니… 이쪽 사람들이 왜 전향을 못할까? 북한에 한번 갔다 온 사람은 혹시 거기 다 씨를 뿌려 놓고 아닌가, 처자식을… 이런 사태처럼 또….

 

뭘 잘못한 거 있으면 실토하고, (그럼) 실토하고… 뭐 북한에 가서 여자 줬으면 여자 한번 데리고 나왔으면 어떠겠다는거야. 실토하고 … 김정은 이제라도 족치기 위해서 같이 투쟁하면 되는 거지 응…

계속 뭐 5.18유공자 두둔하고, 이 쌍놈의 새끼들… 이 다음에 같이 감옥에 가야 될 새끼들이야, 이거… (조만간에 다 밝혀집니다.) 같이 감옥에 가야 될 새끼들이야, 이제 두둔하다가…

 

54:27

저기 국민 여러분! 오늘 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진짜 5.18유공자 명단을 밝히라고 진짜 청와대나 뭐 그 국가보훈처에 강력하게 질타하고, 진짜 데모를 그 앞에 가서 해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니 떳떳하면 밝혀야지, 왜 유공자명단을 지금까지 안 밝힙니까?

그리고 이 유공자명단 지정은 국가가 하는 게 아니라, 광주시에서 심사하고 그리고 승인을 국가가 지급 하고, 말도 안되는 짓거리이고요. 뭐 광주 5.18이 지금 이렇게 문제가 많습니다.

 

54:58

그 최초로 요번에 어 다시 매년마다 뭐 문제 해가지고 뭐 헬기니 뭐 우리 국군이 국군의 명예를 실추시키면서 계속 뭉뚱그려 하는데, 요번에는 북한군 개입 부분까지 최초로 들어갔어요. 조사범위에…

 

그래서, 인제 이게 조만간에 출범이 되는데 2년간, 2년간 조사하고, 1년 연장할 수 있는 건데… 여기엔 진짜 이 전문가들이 들어가서 우리 오늘 이 임성원선생님 증언을 좀 참조하면은, 명백하게 이게 반란행위이고, 여적행위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3회분은 현재 수정작성중에 있는데, 며칠내로 올리겠습니다.)

댓글목록

해머스님의 댓글

해머스 작성일

증언자가 살았던 곳을 지도로 보니까
평안남도 내륙으로 위치한 개천시인데,
바로 북쪽으로는 청천강이 흐르는 곳이며,
청천강 건너 북서쪽으로는 평안북도 약산, 영변이 위치해 있습니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남파간첩-5/18 유공자 세력을 환영한 박근혜 정권>
43:02 네. 시청자 여러분!
어 지금 인제 오늘 인제 이 증언 중에 대단히 중요한 팩트가 나왔습니다.
우리 임성원선생님의 친구분이 북한의 김명철이란 친군데,
이 친구 아버지는 어 남파간첩이었어요, 그 남한의 고정간첩입니다.
 그리고 이 김명철의 아버지는 광주 5.18때 죽은 겁니다.
그리고, 김명철의 아버지는 남한에 또 처와 자식이… 누가 본처인지 뭐 소첩인지 모르겠죠.
북한에 있는 사람이 본천지…
(아니, 북한의 간첩이니까 명철이 어머니가 본처갔지요?) 본처겠지요, 웃음
43:40 이거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요 잉.. 북한에 있는 여자가 왜 본처나?
북한은 이거 남한 간첩 파견할 때 명철이 아버지 뿐만 아니라,
우리 개천에 이 사람 아니구두 내가 대남연락소 가족들을 여러 명 알고 있어요.
우리 부친의 직업 때문에… 아. 예. ----------------------------------------------------- 탈북자 임성원 증언록
-----------------------------------------------------------------------------------------------------------------------------
< 박근혜 새누리당의 정체성 = 5/18 빨갱이당>
박근혜 정부는 2015년 5월 탈북자 김명철(유럽자금 총책-김정은 통치자금 관리책)의 정치적 망명을 추진하였다.
그러나, 박근혜 정권은 김영철의 신분보장(암살위협 방지)을 위한 미국망령을 불허하였다.
이는 미국주도-남북통일 전략을 반대한 "우리민족 주장의  반민주적 국가통일론"이다.
한미동맹과 상호방위조약의 유엔사 정신을 반대한 국제외교-위반죄이다.

더구나, 친중종북주의자로서,
한 때 김정일 평양독대 방북초청(3박4일)부터 국민허락도 없이 달려가,
밀약회담까지 하고 내려온 "영토, 주권, 국민배신의 위험 인물"이었다.
 오늘날, 한미동맹과 상호방위조약 정신을 무시하고,
독단적 통일대박론(독일 드레스덴 연설)을' 주장한 것이다.
이는 대단히 위험한 정치적 모험녀로서 "낙랑공주형-정치적 도박자"였다.

우리민족끼리-통일대박론은 
시진핑의 중국몽 =김정은 남침적화몽의 이중계략에 걸려드는 "외교적인 자충수"였다.
시진핑- 중국몽에 기대기 박근혜- 통일대박론은
중국군 창군기념일 참석의 친중외교( 2015년 9/3)를 강화하면서,
북한 김정은의 남침적화 70년 완성목표(핵실험과 ICBM 발사)를 더욱 유인(촉발)시켰고,
미국의 사드배치 갈등의 외교단절(경제 보복전쟁)을 불렀으며,
중국 유학생동원의 광화문 촛불시위를 유발하고,
새누리당 -자중지란(사탄파의 대권이양란)을 유인하고, 
국민지지없는  몰락길(탄핵/수감)을 걸어간 것이다.
결국은 김명철- 미국망명길을 반대한 개인 욕심이 정치인생도 파괴한 것이다.

박근혜의 민족주의- 통일대박론은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지못한 빨갱이 집단(386 주사파 통일혁명론)에 굴복한
가짜- 통일대박론(남북 양김-6/15 고려연방제)이었다.

통일대박론의 함정은
휴전선 평화지대 건설추진으로 국가안보 시설의 철거정책를 불러왔다.
문재인 주사파정권은
가차없이 휴전선을 부수고,  4/27 위장평회담과 9/19 군사합의를  맺었고,
북한 비핵화 결의(CVID 2375호)까지도 지연시켰다.
시진핑 -중국몽(운명공동체)과 김정은- 평화위장몽(생명공동체)까지 주장한 것이다.
그것이 여시재세력(김무성/홍석현 친중세력)의 단합(한반도 고려연방제 합창가)을 부르고,
광주 5/18 유공자 집단의 종북주의 단합(촛불세력의 우리민족 통일론)을 지원한 모습이다.
한미동맹과 한미일 안보경제 동맹의 약화를 부르는 이적행위였다.
문재인 정권의 촛불세력(민노총, 전교조, 문화종교 세력-반국가단체 200개 국민의 1%=50 만명)을
강화지원하는데 모두 일조한 것이다.
이것이 박근혜-통일망상이 잉태한 6/15선언 열매의 결과론이다.

문정권의 집권등장을 불러온 것도 통일대박론-망령이다'
탈원전, 반기업정책을 추진하고, 자영업몰락과 실업대란을 일으켜
한단도 사회주의 건설(김대중-김정일 고려연방제 6/15 선언)에 악용된 것이다.
결과적으로 박근혜-김정일(2002년 5월, 3박4일간 - 평양독대)비밀회담은
우리민족주의-함정론에 빠져간 "민족주의 통일밀약 -임신정책"이었다.
김대중-김정일의 6/15선언-정치공작과 박지원의 중매장사에 걸려든 것이다.
남북한 세습정권의 후손정치인 선전술(남북한 인민의 통일중매 홍보물)에도  걸려든 바보이다.

그 결과는 한미동맹과 한미일 안보동맹의 약화와 파괴를 부르고,
국가안보와 국민정신의 붕괴를 자초하였으며,
5/18 광주민주화 망령(5/18 광주민주화 =부정유공자 양산정책)에 세뇌되고,
"광주 5/18해방구(북한 게릴라 광수침투의 호남해방구)- 건설의  똥구덩이 "에 함께 던져진 것이다.

<맹인 지도자와 맹인 국민의 운명>
Leave them; they are blind guides.
 If a blind man leads a blind man, both will fall into a pit.(mathew 15:14)
달관필창우(達官必倡愚)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법이다. = 교자필패(驕者必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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