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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는 남북 빨갱이들의 합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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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바우 작성일20-04-02 16:32 조회622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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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전교조 교사의 세월호 양심고백이,우리의 판단과 일치 한다 "

 

2014년 4월 16일,단원고 어린 학생들을 참혹하게 희생시킨 세월호 참사가 6년이 지났다.

사고당시,500만 야전군과 많은 애국자들은,사고가 남북의 빨갱이들 소행으로 짐작했다.

단원고 학생 304명을 참혹하게 희생시킨 사건을,양심 고백으로 세상에 알리려는 전교조

교사가 있어서 한맺힌 어린 영령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유튜브;이봉규TV(2020.4.1)사실인지밝혀주세요,Brian ka(2019.8.20)세월호 양심고백)

 

(전교조 교사의 양심고백문)

단원고 전교조 가입 선생입니다.

세월호 사건은 우리가 조작모의한 사건으로 단원고 희생자가족 여러분 너무나 죄송합니다. 

우리 전교조는 전교조를 말살하는 박근혜 정부를 멸살하기 위하여 기획된 사건입니다.

박근혜 정부 교육부 시책 시험을 거부하기로 학생들을 꾀여 현장체험 학습이라는 명목

으로 어린 학생들을 유혹하여 현장체험을 가기로 결정 하였읍니다.

 

청해진 해운사와도 선박의 승무원및 선장 탈출도 밀약을 하였읍니다.

진도 해경과도 구조지점 구조에 대하여 밀약을 하였읍니다,무섭고도 중요한것은 북한의

남조선 파괴처와 모종의 지령을 받았읍니다,북에서는 한척배 모든 인원이 다 승선하라고

지령을 받았읍니다,현장체험 학습 가는당일 학생들이 승선 할떄에 전날 선사직원 퇴근후

선박에 하물을 과적했다는 것을 알고,너무나 무서웠읍니다.

 

꼭 간다면 2대의 선박에 나누어 승선해 가라는 지시도 거부했읍니다,우리 전교조 선생들은

나는 마음속으로 사고만,나지않기를 기원 했읍니다,학생들을 보내고 학교로 돌아왔읍니다.

사고가 났다는 소식에 몇몇 전교조 선생들은,당황하는 기색이 보였읍니다,사고가 북의 잠수

정에서 발사한 어뢰라는말이 들렸읍니다,무서워서 오금저려 전교조 선생들의 눈빛이 너무나

무서웠읍니다,그다음 선장 승무원 탈출 구조등에 관한 해경에 대하여는 말하지 않겠읍니다. 

 

선장승무원 해경집에 은신했다는것은 말하지 않겠읍니다,이제까지 죄책감으로 살아왔읍니다.

전교조 모 선배가 희생의 제물 없이는 성공할수 없다는 말로 채찍질 하였읍니다.

무슨말로 용서를 빌어야 한이풀리겠읍니까? 이런글 적어볼려고 여러곳 기웃거리기도 했읍니다

이제 용기내어 조금이라도 밝히기 위하여 이글을 적읍니다,죄송합니다.(어느 전교조 교사가)

 

Emotion Icon2014.11.9, 광주지방법원,3등항해사의 법정진술.

    세월호 3등항해사 박한결은,사고 해역은 물살이 빠르고,반대편에서 배한척(잠수정?)이

    올라와 충돌을 피하기 위해 레이더와 전방을 관찰하며 무전을 듣고 있었다,박항해사는

    조타수 조모씨에게 5도이내로 급변침 할것을 지시했다고 진술했다.

    (당시 보도에는 급변침하여 배는 오든방향(진도쪽)으로 돌면서 꽝소리가 났었다고 했다 ) 

 

Emotion Icon2017년 4월 10일,문재인 팽목항 방문.

    " 방명록 "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1,000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

                                   2017. 4. 10

                         문   재   인

 

Emotion Icon문재인은 304명의 어린 학생들에게 무엇이 미안하고 고마운 것인지 밝혀야 한다.

 

Emotion Icon사고당시,박근혜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사고수습 하기를 바랬는데 무슨 계산을 했는지?

   통일대박의 꿈이 깨질까봐 북한 눈치를 보았나 ? 국가 재난시스템을 동원하지 않은 결과

   오늘의 대한민국은,온나라가 사회주의 적화통일을 바라는 빨갱이들 세상이 되었다.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세월호'사태 발발한 날, 저는 충북 제천과 충북 충주의 어간에 잇는 울고넘는 박달재' 인근 산골에서 노가다 Pension 작업코 잇었는데요;
'충북 청주에서 불상 뼊따구 430구 발견 보도된 휴대폰 기사 보도! 그러나 세월호가 커서 눌리고,,.

그날 저녁은 충주에서가 아닌 제천 motel에서; 목수 2명, 나, 업자; 이렇게 4명이 저녁 석식 마치고 합숙하는데, 인터넷에서 기사 뉴스가 뜨기를;
'주한 미군 사령부'에서 '주한미군 해병대 특수 재난 구조 팀'을 지원해 주겠다'는 제의를 '박 근혜'측{국방 안보 청와대 수석 꼿꼿 장수 '김 장수' _ 국방장관 '김 관진'ㅊ픅}이 거부했다는 기사를 접하고 저는 경악! ,,. 2명 모두 다 럄랴뎐 출신이고 최전방 제 ⅵ군단 휘하 전방사단 제28사 DZMZA 530 GP 몰살 사건과 관련있는 책ㄷ임자들. ,,. 아무 죄없이 지금도 육군형무소에 죄수 아닌 죄수로 수감 중일 530.GP 소대장 전령{당번} ''김 동민? '상병 ?이 불쌍해 서,,. 반드시 풀려나오기를,,. 이번 선거 이겨야 하는데,,. /////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247661님 감사합니다.
항시 건강 유의하세요.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내가 세월호 뉴스를 처음 접했고 전원 구조했다고 동행한 와국인에 자랑한 것은 2016. 4. 16일 12시 KTX 울산역 언양불고기 집이었습니다.
울산역에 내려 점심식사를 하려 식당에 들려서 세월호 침몰 소식을 들었고 조금 후에 학생들을 전원 구조했다고 자막뉴스가 나오기에 기쁘기도
했지만 한국의 구조활동이 이처럼 빠르다는 것을 자랑하고 싶었었음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그런데 뒤늦게 들은 바는 어느 자가 사고나기 하루 전날, 2016년 4월 15일, 전원 구조했다는 말을 했다는데, 4월 16일 12시 지나서, 단원고 학생들
전원구조 했다는 것과는 무엇이 다르며, 16일 전원 구조 자막은 무앗인지 이해 불가입니다.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아래 확인해 보십시요.
blog,daum,net/salamstory/15868749. 사람사는 이야기속으로 에서,세월호 음모 조작설 무관치 않다.
( 당시 경기 교육감 김상곤의 트위터 ,4월15일자 내용을 보면 이해가 될겁니다 )
------------------------------------------------------------------------------------------------
김상곤과 더불어,@sangkonkim.
진도앞 해상에서 안산 단원고 학생들과 교사등 450여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중이라고 합니다.
모두 무사히 구조되어 한명의 피해도 없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오후,6;14-2014년 4월 15일.
------------------------------------------------------------------------------------------------
*사고는 4월16일인데 ,하루전,4월15일 에 침몰중이라고 하는 김상곤의 정체를 우리는 그냥 넘길수 없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러니까 KBS는 사고 당일 몇시간 앞서서야 전원구조를 알았는데 김상곤은 24시간 전에 미래를 아는 초능력의 교육감이군. 
KBS에 전원구조 가짜뉴스 제공자도 공범의 한 패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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