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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믿겠는가? - 최근 선거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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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팝나무 작성일20-04-02 23:24 조회39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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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믿을 수 없다

                                                 중앙선관위 통계 발췌 /비율 반올림

2017 5월 대통령선거 부산 북구

 

문재인 (민주당)

홍준표 (한국당)

 

후보들 유효득표수

사전 투표

28,382   (48%)

14,087   (24%)

 

59,193  (100%)

선거일 투표

55,229  (38%)

47,088   (33%)

 

143,603 (100%)

총 득표 수

83,611   (41%)

61,175   (30%)

 

202,796  (100%)

 

2018 6월 지자체 총선(부산시장) – 부산 북구

 

오거돈 (민주당)

서병수 (한국당)

 

후보들 유효득표수

사전 투표

26,526   (65%)

11,418   (28%)

 

40,795   (100%)

선거일 투표

59,265   (54%)

41,847   (38%)

 

109,333   (100%)

총 득표 수

85,791   (57%)

53,265   (35%)

 

150,128  (100%)

 

2018 6월 지자체 총선(북구청장) – 부산 북구

 

졍명희 (민주당)

황재관 (한국당)

 

후보들 유효득표수

사전 투표

26,055   (64%)

13,019   (32%)

 

40,443   (100%)

선거일 투표

58,308   (54%)

45,928   (42%)

 

108,871   (100%)

총 득표 수

84,363   (57%)

58,947   (39%)

 

149,314  (100%)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홍준표/-황교안은 사전투표제의  불법성을 알고도  방치한 국민배신자들이다.
김영삼-아바타-홍준표는 5/18 특별법 수호자로서,
광주 5/18 내란폭동 묘지 경배자로서, 일본 위안부-소녀상경배자로서,
 친중반일이념의 김영삼 정치출산아로서,
 한미동맹과 한미일 안보경제 동맹체를
반대하는 정신이념소유자로서도  다중-인격자이다.
김영삼-정치사상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김영삼은 문민정치를 표방하며, 외치와 내치를 망쳐간 외환사태 유발자로서
국가안보와 국민정신을 파괴한 5천년 역사의 바보무능 정치가로서
하나였다.
그런 김영삼-정치적 망상을 우상숭배한 자가 홍준표이다.
2017. 5/9 대선과 2018. 4/13 지선을 모두 망치고도,
정치적 책임조차 지지않고,
4/15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전형적인 권력중독자이다.
그러므로, 무엇이 국가와 국민에게 필요한 것인지
무엇이 정의와 공정성인지, 알지도 못하는 정치-문외한이다.
황교안도 정치이념이나 사리판단 수준이 홍준표와 차이가 별로 없다.

사전투표제와 전자계산기-개표집계기가 얼마나 불법을 초래하였는지
알고도 방치한  국민배신자로서 우이독경자이다.
그러므로 상기 통계들은 무소속 출마의 홍준표나,
황교안의 미통당(5/18맹인 정당)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들이다.
선거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한들,
부정선거를 막을 사전대책(경비견)이 없는 한, 인간의 선거는 여전히 공념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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