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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은 우한 폐렴균 전파로 세균전을 실시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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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바우 작성일20-04-04 15:33 조회518회 댓글3건

본문

" 중공은 작년 9월18일 신종독감(新型冠狀病毒感染)의 모의 방역훈련을 실시했다 "

 

4월2일,EPOCH TIMES 은,중국 후베이성이 지난해 9월18일 신종 코로나,모의 방역훈련을

실시 했다고 보도했다,근거는 후베이성(湖北省) 홈페지 게시물 (링크) 에서 확인된 사항으로

지난해 9월18일,우한(武漢)의 톈허(天河)공항에서,신종코로나 바이러스(新型冠狀病毒感染) 

감염처리를  가정한 모의 방역훈련을 실시 했다고 전했다.

 

이훈련은,10월 18일-27일까지,우한시에서 열리는세계군인 체육대회를 앞두고,우한세관과  

세계 군인 체육대회 집행위원회가 안전점검 차원에서 진행 되었다고 전한다.

가상 대비,훈련 내용은; 전용 입국통로에서 기준초과 방사능이 검출되는 수화물 발견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발견사례 1건등,상황을 가정하여,실시했다. 

 

Emotion Icon이해할수 없는 의문점.

    명확히,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新型冠狀病毒感染)이란 용어를 사용 했다는 점.

    후베이성 정부와,감독기관인,공산당 위원회가 어떻게 신종코로나 발생사태를 예상했나?

    자신들이 모르는 질병을 골라 모의 방역훈련을 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점.

 

Emotion Icon중국공산당은,중공 폐렴이 곧 발생할것을 알고 있었다는 결론이다,실제로 발생 했으니까.

 

Emotion Icon세월호 사고 1일전에,세월호 사고가 났다고 트위터에 올린 전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이나,

     중국의 공산당원들은 무슨 귀신같은 예지력을 갖고있는 인간들인지 연구 대상이다.

   (우한시는,3.26-4.5일 까지 유골함,20만개를 유족들에게 밀가루상자 나눠 주듯 분배한다,

       오늘도 중국의 통계는,확진자,81,639명에 사망자,3,326명 이다, 실제로 사망자는  ? )

  

 ( 김상곤,@sangkon kim )

   진도앞 해상에서 안산 단원고 학생들과 교사등 450여명이탄 여객선이 침몰중이라고 합니다.

   모두 무사히 구조되어 한명의 피해도 없길 간절히 기원 합니다.

   오후,6;14-2014년 4월 15일.  (사고는 2014년 4월16일 오전)

-----------------------------------------------------------------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댓글목록

海眼님의 댓글

海眼 작성일

대단히 훌륭 하신 지적 이십니다.
용바우 성님 남바완!!!

짱깨 요 야만 잡것들이 싹아지 읍씨 까불다가 지 발등을 지가 찍었습니다.
지 들은 안면인식,보행인식 전 세계 간첩지랄 등 왼갖 불법을 다 행 하면서,
길 거리에 인민이 퍽퍽 죽어 나가는데 그 사실을 두 달이나 숨겨?
두달 이면 이넘앗 소문이 15억 번도 더 퍼져 나간다.
천하에 인간 말종 쓰래기 넘들앗!

미국 실업자가 곧 5천 만이 될거라네요.
인자 짱깨넘들 남자는 남미 청소부,뇨자는 아프리카 창녀로 전락 하구 만요.
미국,영국,호주 등 이미 손해배상 청구 법적조치가 시작 됐습니다.
법위에 군림 하는 공산 빨갱이넘들.
법 위에 사람 읍다는 기본을 철저히 공부 할 날이 온것입니다.

용바우 성님.
지금은 완존 전쟁 상황입니다.
옥체만강 하시옴을 두손모아 기원하옵니다.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멀리서도 늘 나라 걱정하시는 海眼님 ,
항시 감사합니다,선은 악을 이길겁니다.
평안히 잘 지내십시요.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악의 집단 중국공산당은 동족을 죽여가며 인류의 생명에 도발을 했다.
중국인 입국금지를 하지 않은 문재인은 국민 생명을 걸고 도발한 것인가 ?
아니라면 중국인이 전파할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를 모를 수 없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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