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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현충원 순국선열 참배자격 있는가?[고영주외 24만명 애국자 국민모임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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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주훈장 작성일20-06-05 15:02 조회3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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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LNQUYbNl3w

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

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

부정선거척결국민연합/

나라사랑동지회

65회 현충일 기념 기자회견문

 

 

문재인은 과연 대한민국 국가원수로서 국립현충원에 모셔진 순국 선열들을 참배할 정신적, 국민적 자격을 갖추고 있는가? 65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국민의 이름으로 엄중히 힐문(詰問: 꾸짓는 질문)한다.

 

헌법 위반과 반역행위로 대통령직을 모독한 문재인은 순국 선열들의 영령 앞에 무릎을 꿇어 참회의 눈물을 흘리고 여적죄 혐의를 자백하라!

 

문재인은 그런 후에라야 참배할 수 있을 것임을 강력히 경고하는 바이다.

 

1. 대통령 문재인은 헌법을 수없이 유린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헌법개정을 추구하고 있는 자임을 스스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미 2018년 한 차례, ‘자유라는 표현을 삭제함으로써 대한민국 국체 변혁을 시도한 개헌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도 있다. 그 행위 하나만으로도 호국 영령들을 모독함은 물론, 대한민국 대통령 자격을 스스로 부정한 처사가 될 것이다.

 

문재인은 대통령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배반하고,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침략 집단의 수괴인 북한 김정은과 비밀 내통해 오고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미국의 고든 창 변호사 같은 한반도 정세 전문가는 문재인이 김정은의 간첩이라고 의심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의 다수 자유민주 국민들도 그와 같은 의심을 갖고 있을 것으로 본다.

 

문재인은 2018년 현충일 대통령 기념사에서, 김일성의 막료로서 6.25 남침 전쟁을 주도했던 북한 김일성의 부하 김원봉을 대한민국 국군의 뿌리를 만든 공로자인 것처럼 칭송하는 발언을 감행했다. 이러한 발언은 6.25 남침전쟁 당시 공산괴뢰군과 싸우다 피흘려 죽어간 순국선열들의 영령을 모독하고 국민을 배신하는 일이었다.

 

유엔 총회 연설에서는 6.25 남침 전쟁을 한반도에서 발생한 내전이라고 표현하여 김일성 집단의 남침 전쟁을, 남북 간 쌍방 과실의 전쟁으로 호도하는 친북 역사관을 공언하여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모욕하였다. 그는 간첩행위를 하다가 투옥되었으면서도 끝내 전향을 거부한 공산주의자 신영복을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6·25 전쟁 기간 중 국군 사망자는 137899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육군은 135858명이었으며 해군과 공군은 각각 1903, 138명이었다. 국군 부상자는 45742, 포로는 8343명이었다. 아직도 유해를 찾지 못한 전몰장병들의 영령이 숫하며, 수백 명의 국군포로들이 생사를 모른 채 북한 공산 집단에 묶여 있다.

 

6.25 국군 참전자는 10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아직 생존 중이며 국가보훈처에 6·25 참전 유공자로 등록된 애국자들이 2018년 기준으로 151천여 명이다.

 

전쟁 기간 경찰도 3131명이 전사했으며 784명이 실종됐다. 경찰 부상자는 6760명이다.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북한군에 맞서 싸운 유엔군 사망자는 37902명이다. 이 가운데 미군 사망자는 33686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이어 영국군(178), 터키군(966), 캐나다군(516) 순으로 사망자가 많았다. 유엔군 실종자는 3950, 포로는 5817명이며 부상자는 103460명이었다.

 

전국의 10개 국립묘지에 안치된 애국 영령들의 수는 2018년 현재 총 428,030명이다.

 

국립현충원은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정신이 생생히 살아 있는 우리 대한민국의 성지이다.

 

국립서울현충원에는 국가원수 묘소, 임시정부요인 묘역, 독립유공자묘역, 무후선열제단, 국가유공자묘역, 장군묘역, 장병묘역, 무명용사 묘역, 경찰관묘역, 외국인 묘소 등이 있다.

 

국립대전현충원에는 독립유공자와 참전유공자, 의사상자, 독도의용수비대, 천안함과 연평해전 전사자, 소방 및 순직공무원 묘역까지 조성되어 있다.

 

이러한 국립현충원에, 공산주의자를 존경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하며 여적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자가 어찌 두 번 다시 발을 들여놓을 수 있다는 말인가?

 

공산주의자를 칭송하는 마음과 입으로 어찌 6.25 순국 영령들과 대한민국 호국 영령들 앞에서 현충일 기념식을 주도할 수 있겠으며, 애국 열사의 혼령들을 추모하는 의식을 거행할 수 있다는 말인가?

 

2. 문재인은 4.15 총선거를 전후하여 사상 유례없는 무려 70조나 되는 선심용 국가 재정 살포를 실시하여, 사실상의 국민 주권 매수 행위와 금권 부정선거를 자행하였다. 그럼에도, 오히려 총선거 압승의 결과에 대하여 우리 국민들의 자발적이면서도 철저한 방역과 적극적인 투표 참여 덕분에 총선을 성공적이고 안전하게 치를 수 있었다고 자랑하고 있다.

 

부정선거 행위야말로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기 위해 목숨을 바치고, 피와 땀을 흘려 대한민국에 충성한 호국 영령들을 모독하는 가장 무서운 반역행위가 됨을 알아야만 한다.

 

더구나 4.15 총선거의 사전투표가 교묘하게 조작되었다는 의혹이 중앙선관위가 발표한 투표 결과 통계 숫자로 인해 드러나고 있다. 투표함 관리 및 개표 사무 무질서 등이 물증으로 나타나 부정선거 의혹은 날이 갈수록 더욱 커지고 국내외적으로 전파되고 있다.

 

4.15 총선거 결과 문재인의 좌파 폭정을 지탱케 하는 여당이 국회 의석의 5분의 3 이상을 장악하게 되었지만, 그러한 선거 결과에 대한 법적 정당성이 확보되지 못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다.

 

몇몇 야당 국회의원 후보자와 기독자유통일당 등 정당이 선거무효, 당선 무효 및 재검표 소송을 하고 있어 온 국민들은 그 결과를 주목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스스로 부정을 자행했으며 배후에는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있다는 의심을 하며, 부정선거 진상을 밝히라고 규탄하는 거리 시위 행렬도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럼에도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은 4.15 총선거가 끝나기가 무섭게 기다렸다는 듯이, 압도적인 원내 다수 의석을 무기로 하여 3권분립을 파괴하고 좌파 일당 독재 폭주 정치를 하겠다는 저의를 명백히 드러내고 있다. 그리하여 전무후무할 공포정치의 어두운 그늘이 입법, 사법, 행정 및 제 4부라는 언론에 이르기까지 전면적으로 엄습하고 있다.

 

특히 KBS, MBC, SBS, YTN, 연합뉴스 등 방송매체들은 권력의 앞잡이노릇을 스스로 행하고 있어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를 열망하는 국민들의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정부 여당의 비리와 부정에 대해 정당한 논평과 보도를 하지 않는 반 민주적 행태를 자행하여 국민 대중들로 하여금 정부 여당의 부정과 비리에 무지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바야흐로 4.15 총선거 이후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가 지켜질수 있을지 의문시되는 상황으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국회 개원의 일방적 추진과 국회 상임위원장 전체 독차지 추진, 국가보안법 폐기 거론 개시와 5.18 특별법 제정 강행, 헌법을 위반하는 남북교류협력법 개정, 대북전단살포금지법 제정,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 추진, 6.25 전쟁의 호국 영웅이요 제2 건국의 국가 지도자인 백선엽 장군에 대한 서울 국립현충원 안장 거부, 윤미향의 종군 위안부 할머니들 성금 유용 부정 사건 호도, 부산시장 오거돈에 대한 성폭행 사건 불구속 수사, 유재수 전 부시장의 뇌물 수수사건에 대한 불구속 재판 결정, 조국 부부에 대한 공문서 위조 및 공직자 윤리법 위반 사건 불구속 수사, 한명숙 재판 결과 뒤집기 시도, 헌법과 국회법을 무시한 금태섭 의원 징계 등 일련의 행태가 그 증거들이다.

 

문재인과 동업하며 대한민국 체제를 전복하려는 더불어민주당이 자행하고 있는 4.15 총선거 이후의 반민주 폭주 정치개시의 신호탄이 이렇게 작렬하고 있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후 국립현충원에 잠드신 호국 영령들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지는 참극을 바라보며 대성 통곡하는 소리가 이 강산 산하에 퍼져나고 있다.

 

온갖 거짓과 위선으로 국민들을 어두움의 좌파 독재로 몰고가는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은 들을 귀를 가지고 있는가?

 

대한민국의 헌법과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체제를 변혁하며, 종북 좌익으로 몰고 가려 하는 자는 그 누구든지 단 한 사람이라도 대한민국 국립현충원에 발을 들일 수 없음을 우리는 선포한다. 민족의 자유민주수호 성지를 모독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를 위해 투쟁하는 세력들은 그러므로 뜻 깊은 제 65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다음과 같이 엄숙히 요구하고 또 경고한다.

 

첫째로,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를 칭송하고 헌법을 유린하며, 부정선거 혐의를 받아 온 그 동안의 반 대한민국 행위에 대해 호국 선열들과 국민 앞에 사죄하고 당장 그 자리에서 물러나라!

둘째로, 더불어민주당은 과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유지 발전시키려는 정당인가? 문재인과 같이 북한식 인민민주주의 내지 공산주의 노선을 추구할 생각인가 밝히라!

 

셋째로, 서울 국립현충원에 안장된 모든 호국 선열들의 업적에 비교하여 백선엽장군이 그곳에 묻혀서는 안 될 이유를 국민 앞에 밝히고, 만일의 경우 노환으로 서거할 때를 대비하여 즉시 서울 국립현충원에 묘소를 준비하리!

 

넷째로,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은 4.15 총선거 후 확보한 국회의석의 정당성이 확보되지 않았음을 직시하고 모든 반민주적, 반 국민적 좌파 폭주 정치를 중지하라. 만일 강행한다면 현재 미국, 홍콩 등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국민주권적 일대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명심하라!

 

다섯째로, KBS, MBC, SBS, YTN, 연합뉴스 등 전파 매체들은 그 대중적 영향력에 비추어 즉시 개과천선하고 자유언론의 정도를 회복하라!

만일 좌파 권력의 시녀 노릇을 계속한다면, 미구에 국민의 무서운 심판에 직면할 것임을 깊이 명심하라!

202065

 

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부정선거척결국민연합/나라사랑동지회

전국 24만 회원 일동

 

공동의장 : 고영주, 노재동, 손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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