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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방은 축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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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답과오답 작성일20-06-05 17:25 조회4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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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 국가를 지배하는것은 5 ~ 10 %의 양반이었다 이들은 국민의 40 %나 되는 노예를 부리며 나머지 농사꾼을 비롯한 장사꾼 백정 기생등등 을 지배하는 나라가 조선이란 국가였음은 부정할수 없는 것이다 더하여 한국은 양반계층이 아니면 국민의 생사여탈을 좌우하는 공무원은 꿈도 꿀수 없는 양반만의 국가였다

서민들은 아무리 똑똑해도 공부조차 불가능 문맹율이 95 % 이상인 국가였다 그야말로 지금의 북한 지구 최악의 지옥 백두혈통의 지배를 받는 북한 보다 못한 국민 대다수 지옥의 국가였다는 것이 조선이다

반면에 일본은 공부에 제한이 없는 나라 사무라이건 농사꾼이건 공부할수 있는나라 합방을 하고 일본인이 보니 한국은 95 %가 글도 모르는 짐승 수준 인지라 이래서야 너무 민족이 미개해 같은 국민이라고 할수 없음을 인지하여 일본 수준의 국민을 만들기 위해 수없이 조선의 전국 방방곡곡에 학교를 세운거다

조선의 지배계층으로는 상상도 할수 없는 누구든 교육 받아 사람을 만들려는 일본의 정책이었다 반상의 차별도 철폐하고 지구 유일의 잔인한 제도 동족을 노예로 한 인간으로 하기 어려운 제도도 박살 낸거다 꼴에 예전의 영화가 그리운 지배계층의 일원인 민영환 이준 등등의 소수의 반발이 있긴 했었지만 그것은 국민을 위한 것은 아니였다

헌데 그게 무슨 애국이라도 되는양 찬양 하는 바보들의 멍청함을 현명함으로 보긴 어렵다 누구나 똑똑하고 열심히 노력하면 출세 하는 사회가 좋은거지 북한 처럼 출신성분으로 지배계급을 형성하는 조선 같은 국가는 망하는게 축복인대 민족이 어리석어 그것을 애국으로 아는 오늘이 답답하다일본이 미국에 의해 망해 독립이 되자 조선반도가 죽음의 땅 저주와 피의 대지가 되고 말았다 수없는 우리의 동족이 일본이 아니라 동족의 손에 의해 죽어야 했다 6.25로 죽고 식량이 없어 굶어 죽고 반대세력을 강제노동으로 죽여 끝네 해방을 저주로 만든것이 우리고 그것이 현제도 진행중이다

지금도 한국을 저주의 땅 죽음의 킬링필드로 만들려는 세력이 원폭을 개발해 목을 조여오는대 우리끼리는 물론 우리가 선출한 대통령까지 북의 악마들과 친하려고 추파를 보내는 현실 아직도 대한민국을 저주의 대지 죽음의 킬링필드로 만들려는 자들이 현존 할수 있는 민족의 잔인함이 끔찍하다

합방은 슬픔도 아니고 저주는 더 아니고 되려 해방이 저주에 가깝다는 것을 부정할수 있는가 ?. 8.15 해방이 되지 않았다면 동족상잔의 전쟁으로 500 만 이상의 동족이 죽는 저주의 대한민국이 되고 만거다

당신은 이러한 동족의 죽음이 아깝지 않은가 기가 맥히지 않는가 그들의 억울함이 보이지 않는가 조국이 중요하다면서 나의 목숨을 넘어 부모와 처자식이 지금도 북에서는 무수하게 죽어 나가는 것이 독립이라면 그게 축복이란게 말되나 ?

살아 있는 한국인들이여 우리들의 동족 죽은자의 억울함에 생각을 돌릴수 있다면 해방이 기쁘다고 노래하기 어렵다는것을 인정하게 될것이다 김일성 악마의 핏줄에 의해 죽어가는 북의 동포들 그들에게 해방이 축복이라고 할수 있다면 당신은 잔인한 한국인이 확실하다

만약 지금 북한과 일본과의 합방이 된다면 그것은 북의 인민들에게 축복이라는것은 변함없는 진실이다 북의 우리의 동족은 해방으로 인한 저주에 시달려 오늘도 차라리 죽는게 축복이 될정도의 고통속에 민족의 해방을 저주하고 과거 합방의 한국으로 돌아 가기를 기원할런지도 모른다

우리 남한도 오늘의 해방 자유대한민국이 성립되기 위하여 죽어간 조상들에게 살아 있는자들은 미안하고 죄스러움을 사죄 한후에 오늘의 독립에 대하여 조금쯤은 조심스럽게 축복을 해야 하는것이 인간의 조건에 부합되는 행동으로 보인다는거다

 

아래 민영환에 관한 글을 보고 찬성이 어려워 한자 나의 옛글을 복사해 보지만 글세나 웬지 이해  할만한 사람은 흔할거 같지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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