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대하여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역사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체사르 작성일20-07-07 09:32 조회463회 댓글1건

본문

며칠전 정답과오답이라는 아이디 쓰는분이 이런글을 올렸다. 옮겨 보면 중국은대대로

우리의주인이자 상국이었고 우리는 그들의속국 이었다.우리는 중국에수많은 노예와 

공물을 바쳐서 그들의 환심을 구걸해야 했던것이 역사다. (이하생략)

나는 묻고 싶다. 우리나라와 중국의 역사책 어디에 이런 사실이 나오는지.

역사이야기는 안하려고 했으나 너무 황당해서 한마디 한다. 나는 역사를 전문적으로 

공부한것은 아니지만 관심이 많아서 책을 약간 읽었다. 역사를 잘모르는 사람들이 종종

엉뚱한 말을 해서 사람들이 잘속아넘어가는 수도 있음을 안다.

우리민족의 역사가 보통 단군조선이 건국했던 4353년전 부터라한다. 그러나 한단고기에

보면 (환단고기라고 있는 모양인데 한단고기가 진본임) 우리역사는 거의 일만년에 가깝다.

단군조선 이전부터 중국민족을 모든면에서 압도하였고 단군조선때도 대륙의 주인은 우리

조선족이었다. 지금의 황하유역부터 요하유역 ,요서,요동,동서북부 만주 지역 모두가 고조선

유역이었다. 그때 중국민족은 조선족 한테 모르는것을 (치산 치수 문자 기술등)배워갔다.

고조선 이후에도 지금의 중국북부지역은 여러 다른민족이 살고있었는데 거란족 돌궐족 선비족

흉노족 등, 그들이 모두 조선족이 갈라져 나간것이다. 중국인들이 자랑하는 강대국이라는 한나라,

한고조 유방이 흉노족을 정복하려다가 오히려 포위당해서 포로가될 지경이되어서 한나라의

공주를 흉노족왕에게 첩으로 바치고 조공을 바치기로 하고 풀려난 사실이 있다.

글이 길어져 곤란하니 최소한 줄여서 쓰자. 고구려때 중국을 통일한 수나라가 고구려를 정복하려고 침공했다가 2백만(병사 130만 과 노무자 합해) 이몰살당하고 2천여명이 살아돌아갔다. 이때 포로는 셀수없이 많아 전부 노예가 되었다. 그여파로 수가 망하고 당이 건국되어 나중에 당태종이

원수갚는다고 쳐들어왔다가 또 몰살당하고 당태종(중국인들이 최고의 왕으로 추앙한다)은 고구려

의 어느 장군이 쏜화살에 한쪽눈이 맞아 애꾸가 됬다가결국 죽었다. 고구려가 내분으로 허약해져 

결국 망해서 당의 지배를 받았으나 30년도 되기전에고구려인들이 당과 대결하여 승리함으로서 

발해가 건국되었다. 발해국은 고구려때의 영토를 모두 회복하고 결국 당을 정복하기위해 만리장성을 넘어 평주 영주 유주를 점령했고 바다건너 등주 동래성을 점령했다. 파죽지세로 쳐들어오는

발해의 세력에 겁이난 당은 화의 회담을 청해서 전쟁을 끝냈다. 백제 신라 모두 당당한 독립국

이었다. 고려때 역시 거란의요국이 함부로 못했고 몽골족의 원나라가 강성해서 다른나라 모두

멸망시켰을때도 고려는 떄로는전쟁을했고 때로는 머리를숙여 화친을해서 살아남았다.

당시 몽골이 여자를 요구했을때 혼자사는 여자와 역적의처,노비의딸을 백여명을 보냈으나

그외에는 없었다. 몽골은 중국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조선시대 인조왕때 병자호란을 당해

패배하여 여자들을 납치해갔다가 돈을받고 풀어준 사실은 있다. 그것은 인조왕과 대신들의

잘못된 정책탓이다. 청나라는 여진족의 나라이다.여진족은 만주족이며 고조선의 백성이었고 

고구려의 백성이었다. 말갈족이다. 외교적으로친밀하게 지내야 할 처지인데 적대적으로

대했고 중국의 명과(기울어가는)친하게 지내니 청이 가만히 있겠나. 마치 지금 한국처럼

중국과 북한과 친하고 미국을 멀리하는것과 같다. 이상 간단히  우리와 중국의 관계를

서술했는데 역사는 좀더 세밀하게 읽어야 한다. 자학적이고 비관적인 자세는 건설적인

자세가 아니다. 끝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저는  '정.오'의 게시판 글은 거의, 아니 전혀 클릭조차를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심리적으로 좌절감을 유발하면서도 대책은 없는 글이라서 '이적.여적성' 글로 여겨지게 끔 하는, 이는 마치 '동아일보 _ 조선일보 _ 문화일보'로 이유없이 독자들에게 사연도 않 밝힌 채 옮겨 다니면서 '대책없이 무작정 까대기'만 하면서 정부와 국민들과의 어간에 리간질만 했던, 간첩으로 여기기에 너무나도 충분한 만화가라는 의심을 사게했던 롬! ,,. 정작 '금 뒈쥬ㅣㅇ'롬이 대통령이 되자 아예 만화 그리기를 단절함으로써 도움을 준 간첩! ,,.

 '고바우 영감 _ 김 성환' 같은 간첩성으로 보는 까닭! ,,.  하여간 그러나, 웬 일인지는 모르나, 인용하신 글은 일부 맞기도 합니다. ,,.  ↘
  【,,. 中國은 代代로 우리의 主人이자 上國이었고, 우리는 그들의 屬國이었다. 우리는 中國에 數많은 奴隸와  貢物을 바쳐서 그들의 歡心을 求乞해야 했던 것이 歷史다. ,,.  (이하 생략)】      '대원군'음 총 5회에 긍한 집권.실각을 반복했었는데, 최후로는 청나라 '원 세개'에게 끌려가서 성병 걸리게 하고,,.
 그 이전에 "연암(燕岩) '박 지원'"의 청나라 여행기 '熱河 日記(열하 일기)'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붙잡혀 간 사실이 있으며, 정부에서는 책임지지 않으므로, 백성들이 각자가 자기 돈을 費用 發生시켜 머나 먼 국경 도시 _ 평북 신의주 압록강을 도하하여 주소를 찾아가서 돈주고 마누라, 자식을 찾아오는 사례를 적은 눈물나는 일을 거론했죠. ,,.

 뿐인가요?  '엄마찾아 3만리'라는 사례가 강원도 삼척에 사는 어린 소년이 그리운 엄마를 찾아 만주로  필설로 형언 못할 서러움을 겪으면서 경험하는 사례가 역시 있읍니다. ,,. 만화로도 소개됐었죠. ,,. 1950년대 후기 ~ 1960년대 초, '김 종래'의 "엄마 찾아 3만리". ,,. 이걸 만화라고 천박히 생각하시나요? ,,.  中國은 歷代로 우리의 "철천지 원수 _ 敵"입니다. ,,.    '조선과 일본'이라는 책에도 비록 약간이나마 비쳐줘져 있읍니다만,,.

우리 제대로 실상을 알아야,,,.

물론 '일본'도 역사적으로 못 된 일이 있기야 하지만 그 원인을 거론치는 않ㄹ고 무작정 '반일 감정 선동'만으로 일관하죠! ,,.  특히 중.고등학교 국어교과서에도 실려져서 선동/세뇌! ,,.  이런 따위로 교과서 편찬.편수.집필했었 련롬들 모두 다 '容共 _  間諜 _ 縱北' 들로 보면 틀림없읍니다. ,,.  참으로 기 막히죠! ,,.

각설: '정.오'가 "조곰씩 져 주기도 하는 作戰인 樣(양)! ,,." ,,. 餘不備禮, 悤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5,556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댓글(14) 관리자 2019-03-13 5900 123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34680 227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9) 노숙자담요 2016-04-04 47767 435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4) 관리자 2015-09-21 54987 354
35552 (긴급속보) 광화문 집회, 법원이 허락했다. [성창경L… 새글 Monday 2020-08-15 21 1
35551 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㉖ 새글 청원 2020-08-15 22 1
35550 사람새끼 댓글(1) 새글 역삼껄깨이 2020-08-14 68 16
35549 시클의 새글 역삼껄깨이 2020-08-14 53 14
35548 국민저항권 - 8/15 광복절 행사 : 코로나 빙자의 … 새글 진리true 2020-08-14 42 6
35547 전원책씨의 기막힌 명언 댓글(1) 새글 정답과오답 2020-08-14 80 8
35546 [김진홍 목사 대담②] 건국절, 이승만, 8.15국민대… 댓글(4) 새글 mozilla 2020-08-14 103 5
35545 The Rapid Deterioration of Rel… 댓글(2) 새글 stallon 2020-08-14 111 18
35544 '집회 참가자'님들에게 드리는 意見 提示(협조 요청) 새글 inf247661 2020-08-14 165 19
35543 오늘 아침(8.14.금), 중앙일보 광고. 새글 inf247661 2020-08-14 172 21
35542 한국건국 역사를 해체하는 미래통합당 - 국민과 하늘(천… 댓글(1) 새글 진리true 2020-08-14 112 18
35541 天滅中共과 “黃河之水天上來, 奔流到海不復回!” 댓글(1) 우익대사 2020-08-13 203 8
35540 손상대tv2020 8 13 댓글(2) mozilla 2020-08-13 284 34
35539 국정원의 포항시 빨갱이 범죄자와 필자 우익대사 우익대사 2020-08-13 151 8
35538 정권 무너질거같고 애국운동의 방향은 어디로가나 댓글(1) 알리 2020-08-13 235 29
35537 백악관 청원의 제1위를 눈앞에 둔 문재인! 우익대사 2020-08-13 241 33
35536 국민농락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사이트 폐지를 청원한다. 댓글(3) 제주훈장 2020-08-13 140 15
35535 東亞日報 오늘 아칙 廣告. 댓글(1) inf247661 2020-08-13 225 11
35534 “일반인을 매수하는 경우는 대개 국정원에서 한다.” 우익대사 2020-08-13 155 14
35533 미국이 중국의 남중국해 불법점령요새 점령훈련 했답니다 김철수 2020-08-13 184 33
35532 장군이면 댓글(3) 역삼껄깨이 2020-08-13 293 49
35531 4.15 총선 사전투표 조작의 결정판 댓글(2) 일조풍월 2020-08-12 233 31
35530 한국은 민의와 꺼꾸로 갈때 부흥한다 댓글(1) 봄맞이 2020-08-12 195 33
35529 보궐선거 보전비용- 838억 회수받아라! 진리true 2020-08-12 93 12
35528 (修訂 增補) 미통당 '한 기호' 의원 _ (예)육 중… inf247661 2020-08-12 196 16
35527 신천지와 추미애의 전쟁시작 - 중공 세균무기 유포책임… 댓글(1) 진리true 2020-08-12 247 1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