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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 운명의 질긴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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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7-09 20:09 조회4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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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후보 실종 - 김재규가 사용한 시장공관 https://youtu.be/TbIQezBQ6Hk

3 선의 허무인생 - 부인이 아닌 딸(?)의 신고 https://youtu.be/M-nqL1wnoeA

세계적 망신사건 - 죄인들의 성추행 피해방조 https://youtu.be/nab3WRq79xs
 

실종된 박원순 서울시장 수색나선 경찰 

 

딸의 신고와 미투 사건

박 시장과 관련한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추행 사건이 경찰에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장을 고소한 여성은 전 서울시 직원이다. (MBC, 국민일보, 신화일보, SBS)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종 소식이 알려지기 전인 어젯(7/8일)밤에

박 시장에 대한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소한 사람은 박원순 시장의 비서로 알려졌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지속적인 성추행을 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자세한 소식, 민경호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SBS 기자>

서울지방경찰청에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된 건 어젯밤입니다.

2017년부터 박 시장 비서로 일하던 A씨가 변호사와 함께 서울지방경찰청을 찾았고,

곧바로 오늘 새벽까지 고소인 조사가 진행됐습니다.

A씨는 이 자리에서 비서 일을 시작한 성추행이 이어져 왔다고 진술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또 신체 접촉 외에 휴대전화 메신저를 통해, 개인적인 사진을 여러 차례 보내왔다고도

A씨는 진술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박 시장과 A씨 대화는 주로 텔레그램으로 이뤄졌으며

A씨는 박 시장과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증거로 제출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또, 본인 외에 더 많은 피해자가 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박 시장이 두려워, 아무도 신고하지 못한 가운데 본인이 용기를 냈다는 겁니다.

경찰은 A씨 조사 이후 참고인들을 더 소환해 조사하는 한편,

박 시장에 대한 소환 조사도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던 걸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박 시장이 자신의 피소 사실을 알아차렸는지 피소와 실종 간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또 아직 고소인 진술만 이뤄진 상태고, 서울시는 피소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 박진훈) 출처 : SBS 뉴스 

 

눈/손/발의 죄값

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Do not commit adultery.'

But I tell you that anyone who looks at a woman lustfully

has already committed adultery with her in his heart.

If your right eye causes you to sin, gouge it out and throw it away.

It is better for you to lose one part of your body than for your whole body

to be thrown into hell.

And if your right hand causes you to sin, cut it off and throw it away.

It is better for you to lose one part of your body

than for your whole body to go into hell.(mathew 5: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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