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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모르는 6.25 전쟁 1129일 참상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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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20-07-10 14:00 조회1,08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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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모르는 6.25 전쟁 1129일 참상

(1950. 6. 25~ 1953. 7. 27)

<주택건설 전문 富榮그룹 회장 李重根 편저>

 

<문재인이 미국과 베트남이 공산 월맹에 패배했을 때 희열(喜悅 joy)을 느꼈다면, 6.25전쟁 때 한. 미 연합군이 인민군에게 패배할 때도 같은 희열을 느꼈을 것이다. 6.25 전쟁 때 주적이었던 북한, 중국과 친하고, 한국의 혈맹인 미국과 우방을 적대시하는 문재인은 제정신이 있는 사람인가? 이적행위자가 청와대나 국가 요직에 들어가서는 절대로 안 된다. 왜냐하면 그들이 국가 요직에서 북한. 중국과 매국노 짓만 골라서 할 것이기 때문이다.>

 

111(130일차)

-미 제10군단 부대 및 미 제7사단 소속부대, 잔적 공비 소탕하고 계속 북진, 국경선 61km 지점 도달

-미 선두부대, 서부전선에서 소련기 비호 하의 북한군 격퇴, . 만 국경선 30km 이내 도달

-프랑스군, . 월 국경 서북방에 고립된 라우케시에 대한 호치민군의 중압을 배제하고 계속 진지 확보

 

112(131일차)

-국군 제3사단, 수동에서 미 제1해병사단과 교대

-미 제1군단 및 제7사단, 작전 소탕전을 전개, 풍산 향해 북진

-국회, 남한 전역의 <계엄해제안> 가결, 국회, 이북 실태조사단 파견 가결

-장창국 헌병사령관, 수도방위와 야간 통행 등에 대해 담화

 

113(132일차)

-국군 만포선을 따라 남하하는 공산군에 저항하면서 영변. 구장. 영원에 이르는 선에서 재정비

-미 제9군단, 순천으로 이동, 서부전선 진출

-채병덕 육군총참모장 영결식 거행

 

-114(133일차)

-영변-구장-덕천-영원을 연결하는 선에서 북한군 공세분쇄 계속, 방어선 견지 강화

-미 제24보병 사단 관하 1개 대대, 영변 남방 8km 지점인 청천강 북안을 따라 북한군의 저항을 배제하면서 진격

-평남지구 유엔군 민사부장, 평양 일대의 행정 형태는 군정이 아니라고 언명

 

115(134일차)

-국군, 명천. 길주 탈환, 북위 41도선 돌파

-미 제3사단, 원산에 행정력 상륙

-미 제8군 사령관, 중공군 2개 사단 참전 공식확인

 

116(135일차)

-국군, 명주 도달

-소련제 신형 전투기, 최초로 한. 만 국경 넘어 참전

-6사단 7연대, 초산에서 개천으로 철수 완료

-이승만 대통령, 중공군 참전은 <소련의 사주>라고 기자회견에서 언급

 

117(136일차)

-유엔군, 청천강 북안 교두보 확보

-캐나다 파견부대, 부산 도착

-청천강, 피란민 2만 명으로 인산인해

-계엄사령부, 군법회의에서 사형선고 받은 부역자 23명 사형 집행

 

118(137일차)

-국군, 명천 북방에서 20km 진격

-미 제24사단, 27보병 연대, 박천 진격

-미 제2사단, 덕천 점령

-장두관 경남지구 계엄민사부장, 무기 불법소지 엄단 경고

 

119(138일차)

-국군, 명천 북방 용천동 진출

-맥아더 유엔군사령부 대변인, 중공군 50개 사단 만주에 집결 대기 중 언급

-유엔 참전국, 공동성명을 통해 중공군의 철수 요구 및 유엔군의 만주 불침공약

-서상환 검찰총장, 가능한 한 부역자를 관대히 처리할 방침 천명

-정부 대변인, 중국 참전에 대해 총궐기 총진군 강조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저 책을 저도 1권 보유코 있는데요만; 비교적 세세한 내용 _ 기사들을 요약 발췌되어져진 유일한 단행본인데 소중합니다. ,,.
1가지 유감인 것은 당시 비록 중립국이었었지만, 1차세계대전 종료후  ~ 2차대전 발발 전에 "부패한 기존 王政 _ 빨갱이 인민 전선파 "와의 '스페인 內戰'을 쿠테타로,  둘 다, '왕정 정부, 인민 전선파(빨갱이)' 모두 다 타도 하고{이걸 영화화한 것이 '누굴 위해 종은 우는가?'} 집권했던 프랑코 총통 치하 '스페인'의 6.25 전쟁 원조 물자 지원.

그리고 역시 중립국이던 '이란{페르시아}'의 구호 물자 지원 등이 언급되지 않.못한 점은 아쉽더군요. ,,. 보정판 발간된다면 후대들에게 좋을 터인데, 이나마라도 발간되어진 건 고마운 일! <주택 건설 전문 부영(富榮)그룹 회장 이 중근(李 重根) 편저>

♪ '백 설희'님 노래 : 정열의 칼멘    https://fa4563.tistory.com/1940
♩ '송 민도'님 노래 : 나의 칼멘  http://blog.daum.net/baehopanclub/17457316
♬ '허 민'님 : 페르샤 왕자  https://www.youtube.com/watch?v=a2DZ_wbRVAc (아코디언 연주자 旅人)
♪ 페르샤 왕자{1953년, '허 민'님 노래. 원곡} : https://www.youtube.com/watch?v=AxcgQgRbwB4
♩ ♪ 동 호세{Don JOSE, 아코디언 연주} : http://blog.naver.com/wjd2415/80058932620 :

                                  돈 호세{Don HOSE} {아코디언 연주, 1957년도 경 출반}
                                  위에서 두 번 째 것이 'DON JOSE{돈 호세}' 임. ∴ 처음 들리는 것은 停止 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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