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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영웅' 백선엽 장군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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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ozilla 작성일20-07-11 07:48 조회317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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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영웅이자 창군(創軍) 원로인 백선엽(100·사진) 예비역 대장이 10일 밤 11시쯤 별세했다. 백 장군은 최근 지병으로 건강이 많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백 장군 측 관계자는 "최근엔 사람을 잘 알아보지 못했고, 6·25 70주년도 잘 모르시는 것 같았다"고 했다.

1920년생인 백 장군은 6·25 전쟁 당시 낙동강 다부동 전투 등에서 전공을 세우며 32살 나이에 국군 최초의 대장에 올랐고, 태극무공훈장을 두 차례 받았다. 경북 칠곡의 다부동 전투에서 그는 패퇴 직전인 아군에게 "내가 앞장설 테니, 내가 물러나면 나를 쏴라"고 말하며 인민군이 점령한 고지로 뛰어올라갔고 전세를 뒤집었다. 많은 6·25 전사가들은 "이 전투에서 패했다면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유족은 부인 노인숙씨와 아들 남혁·남흥씨, 딸 남희·남순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다. 발인 15일 오전 7시.

1950년 6월25일 북한의 남침에서 조국을 구한 백 장군은 1920년 11월23일 평안남도 강서군 덕흥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을 평양에서 지낸 뒤 평양사범학교를 나왔고 1941년 만주군관학교를 졸업했다. 일본군 간도특설대에 배치됐던 백 장군은 해방 직후인 1945년 평양에 돌아왔고, 독립운동가이자 조선일보 사장이었던 조만식 선생의 비서로 일하다 김일성이 권력을 잡자 그해 12월 월남했다. 월남 직후 군사영어학교에 들어간 백 장군은 1946년 국군의 전신인 국방경비대에 입대해 부산 제5연대 중대장을 맡았다. 창군 원년 멤버가 된 것이다. 6·25 전쟁 직전인 1950년 4월 대령으로 제1사단장이 되어 개성 지역을 담당했고, 전쟁 발발 당시 고급 간부 훈련을 받고 있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뵙니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이나마 비옵니다. ,,.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단군조선 이래 이토록 잘 살게 끔 하신 공로자는 '박 정희' 1961.5.16 군사혁명 지도자이시지만요; 그를 혁명 발발 후 밑받침하시면서 빨갱이 전력으로 인해 궁지로 몰리기 시작하는 위기 _ '반혁명 쿠테타 진압 위기'를 억제하는 기여를 함과 동시에; 혁명 성공 후에도 '박 정희'를 완벽히 UN 및 참전 16개국은 물론, 中立 國家들로부터 거의 완벽하게 보호막을 쳐주오신 분은 '백 선엽'대장님이시죠! ,,.

1961.5.16 발발 당시; 1960.4.19 폭동으로 민주당 정권 집권의 '이 종찬'국방부장관{육사교# 특별 8기, 육군대학총장 중장 예편자, 좌익}에게로부터 합참의장에서 강제성(?) 전역되신 뒤, 원치도 않는 자유 중국{대만} 대사로 강제 파견가신 걸, ,,.  '박 정희'는 긴급 귀국 출두 요청하여! ,,. 지체없이 '전 유럽 전권 대사', 중립국 '이탈리아', '스페인' 전권 대사, 전 아프리카 전권대사'를 무려 7년간 역임하시면서 '박 정희'정권을 우방국들에게 탄탄히 지원하시면서 '박 정희'로 하여금 맘 푹 놓고 국내문제에 All In 전념케 하셨지요.,,  그리고!

'백 선엽'대장님이 너무 힘드셔서, "좀 귀국해서 쉬게 해 달라, 너무 힘들다!" 고 하시자; '박 정희'는; "형님, 기럼 좀 한가할 카나다로 가시죠. 조곰만 더 해 주세요.  제가 외교에 신경을 쓰지 않게,,." 그래서 '카나다 전권 대사'로 가셔서 또 5년여?를 봉사!  ,,.
그러시다가 어머님이 편찮으셔서 부득이 사임 & 귀국! ,,.
 
그리고는 집에서 쉬시는데 '박 정희'가 사자(使者)를 보내서, "혹시,  '교통부장관'을 하시겠느냐?" 묻자 흔쾌히 수용! ,,.
그래서 업무보고를 할 적에 "서울 교통 지옥을 해소할려면, 우선 급한대로 '서울역 ~ 청량리'까지만이라도 지하철을 부설해야 한다!" 라고 업무 보고하자: '박 정희'는, "형님! 돈이 있어야죠. ,,."  http://cafe.daum.net/tesilee/KarE/287?q=%EC%8B%9C%EA%B3%A8%20%EB%BB%90%EC%8A%A4%20%EC%97%AC%EC%B0%A8%EC%9E%A5.%20%EC%8B%AC%EC%97%B0%EC%98%A5 : 시골 빠쓰 여차장{1956년; '윤 부길'작사, '한 복남'작곡; 심 연옥'님 노래}

 '백'대장님은 "돈은 내가 마련할 테니 승인 명령만 하시라!" 하고는 日本 대장성(大藏省){'금융 + 경제 + 경리'를 통합 관리하는 업무 부서}에 가셔서 돈을 빌려오셔서 지하철 1호선을 완성!  그리고 개통식을 해야하는데, 그 때가 1974.8.15 광복절!  '문 세관' 간첩의 '육 영수'역사 저격 암살 피격 사건 발생!  '최 규하'가 대신 개통식 함! ,,.  지하철 2호선도 '백'대장님이 기본 기초 설계 개략 구상하셨다 함. ,,.  제주도 여객선 침몰로 300여명 사망하는 해상 사고 발생으로 책입지고 사직! {떠날 땝주터 배가 기울었었다고 하심. ,,. 간첩 소행으로 의심! ,,.}  교통부장관 후임자는 '최 경록'중장{육군총장, 2군사령관 출신}인데 그도 1977년도 전북 '이리'역 군용 폭발물 폭파 사건으로 사임! {이 때 여가수 '하 춘화'를 Body Guard '이 주일'이가 얼골 화상 입으면서 필사의 구조! ,,.}

'백 선엽'대장님은 교통부장관 사직 후, 집에서 쉬시는데 다시 '박 정희'의 사자가 와서, "혹시 충주비료공장 사장' 하실 의향 있으시온지요만? ,,."  묻자 흔쾌히 승락! ,,. 그래서! ,,.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 忠州 비료 공장은 당시 赤字 운영에 허덕이고 있었는데 '백'대장님 부임하셔서 단번에 '흑자' 경영! ,,. 이어서 호남 비료 공장은 국립이 아닌데 그 호남비료도 적자인데 인수를 결심하자 측근에서 한결같이 극력 반대! ,,. 이유는? 그 "호남비료공장은 주주들이 근 300여명인데 벼라 별 주주들이 하도 많고 말이 많아서 인수했다가는 큰 곤혹을 치룬다!" 는 것!  ,,.
                        그러나! '백'대장님은 전남 나주에 가셔서 그 '호남 비료공장'을 인수하셨는데, 따라서 '半官 半民(반관 반민)'이 된 셈! ,,. 그러나 그 湖南肥料工場을 인수한지 1달도 않되어 '공장이 고장 _ 가동 중지 사태 발생!' ,,.

                벼라별 점검을 다 했건만 고장배제에 실패!  그 全南 羅州 '호남 비료공장'은 독일에서 설계했었는데 技士도 현재 독일인 기사! ,,.  그는 한달여 되도 공장 기계 가동을 못시키는데,,.
                    드디어, '백'대장님은 미국 VAN FLEET 대장{6.25 때 UN군 군사령관 & 미제8군 C/G}님에게 국제전화 통화하여 좀 도와달라고 상황 설명하자, VAN FLEET 대장님은, "알았다. 좀 기달려달라!" 한 뒤 2일 두, '내가 技士(기사)가 아닌 技能工(기능공)을 보낼 터인데 이곳에서 한국까지 가는 여권은 내가 보내겠으니 그곳에서 공항을 빠져 나오게 끔 하는 것은 귀관이 해보시요!" 해서,  즉시 '보내달라'고 하여; '백'대장님이 교통부장관을 역임하신 터라 空港 직원들이 모두 얼골을 아는 까닭에 무사 통과 진입, 진출! ,,.
      바로 기능공을 태우고 전남 나주 '호남비료공장'에 데려가서 딱 3일만에 공장 고장 부분을 발견 _ 고장 배제 & 가동 재개 시작!
,,.  '주주'들이 일제히 탄성! "역시 '백'대장님이시다, 과연, 과연!"  ,,.

그러시다가  한국 중화학 공업 육성 목적으로 중화학 공업 육성에 기초 기본 원료가 된다는 '에틸렌 C₂H₄, Ethylene' 공장을 먼저 건설해야 하므로! ,,.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 말이 길어지므로 간략히!  ,,. 일본 대장성에 차관을 얻으로 가실 적에 영어, 일본어를 잘하는 예비역 공군 소장, 에비역 해병대 대령, 예비역 육군 준장 3명을 대동, 일본 대장성에 매일같이 돈을 꾸러 출근! ,,. 3개월을 귀국도 마다하시고,,.  대장성 차관 실무 담당자는 '에틸렌'을 1년에 얼마나 되는 분량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설하려느냐?" "한국에서 무슨 '에틸렌'공장을 그리도 엄청나게 건설하려느냐?"  "설계도가 잘 못됐다" 등 많은 트집을 잡히면서 거부성 차관 거부 시도로 실패에 봉착. ,,. 그러나 인내심으로 설계도 변경, 보완, 담당자들을 설득!  ,,.                              대장성 일본 손님들은 매일 오는 '백'대장 일행을 보고는: "누구신데 이렇게 매일 오시느냐?" "어찌 그렇게 영어, 일본어를 능통히 우리 본토인들보다 표준으로 잘 하시느냐?" ,,. "'백 선엽'대장임을 신분 밝히자 그들은 매우 놀라면서, "아, 그 '백 선엽'대장님,,." 하면서 놀라는 모습,,.

하여간 차관을 얻는데 성공! ,,.    오늘날 중화학공업 육성에 결정적 공로를 하신 분! ,,.  비료는 부수물에 불과하며 저렴 비료 공급으로 쌀갑 저하, 민생고 해소!    중공업에 기여하는 각종 화공 약품, 플라스틱, 비닐, 자통차 타이어, 세탁 세제, 남녀 화장품.향수 , 겨울철에도 상추를 먹게 끔 하는 비닐 온상용,,. 밭에 잡초 방지용 비닐, 밧테리 전해액{황산, 염산, 질산, ,,.}, ,,.  우리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중화학공업 육성자가 바로 '백 선엽'대장님! ,,.

# 또 '백'대장님께오서는 한 때 한국자동차협회장도 역임하셔서 오늘날 '자동차 공업 육성'에도 결정적 공로를 하셨! ,,. 이처럼 엄청난 공로를 세우신 분! ,,. 흔히 '백'대장님 하면 6.25 때 군부 유공자로만 아는 게 고작이지만!  ,,.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 사실상, '6.25 때 영어에 능통치 못하여 UN군들과 '연합작전'에 차질있었다면 과연 잘 되었었을까요? ,,.  '협동작전{보병 + 포병 + 기갑 + 공병 + 통신 + 화학 + 항공 + ,,.}'을  아무리 잘한들, '합동작전{육군 + 해군 + 해병대 + 공군}'에 차질을 빚으면 성공적 전쟁 수행 못,,. 고로, '합동작전'을 잘 한들, '연합작전'을 효과적 수행 않.못하면? ,,. 이게 바로 '백 선엽'대장님 공로! ,,.      제가 경박하겠지만 알기로는 '협동작전'은 '한 신'대장님, '후퇴.지연 작전'은 '김 종오'대장님, '방어작전'은 '한 신'대장님, '방어.반격작전'은 '장 도영'중장님, '게릴라.대침투작전.대게릴라작전.심리전'은 '채 명신'중장님, '양동작전.상륙작전,기만작전'은 '백 인엽'중장님, ,,.  너무 편협한 평가로 여겨질 수도 있겠으나만,,.  '연합작전'은 '백 선엽'대장님!  ^^*  어느 분께서 평가를 수정하여 제시하여 주신다면 좋겠는데,,. ^^*

하여간 오늘 인터넷 보고 '백'대장님 永眠(영면) 소식을 접했읍니다. ,,. 충남 대전 국립 모이로 모시는 모양이던데,,. 대전에 가 봐야겠네요, 시간 형편 되면,,.    '정 봉욱'장군{5.16당시, 제1군 砲兵參謀 대령, 제33師團長 준장, 제7師團長 소장, 제3사교學校長 소장, 제2훈련소所長 소장 전역} 묘소도 참배할 겸. ,,. 고맙읍니다. ,,. 餘不備禮, 悤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11739298

http://www.msn.com/ko-kr/news/national/%ec%a3%bc%ed%98%b8%ec%98%81-%eb%b0%b1%ec%84%a0%ec%97%bd%ec%9d%84-%eb%8f%99%ec%9e%91%ec%97%90-%eb%aa%bb-%eb%aa%a8%ec%8b%9c%eb%a9%b4-%ec%9d%b4%ea%b2%8c-%eb%82%98%eb%9d%bc%eb%83%90/ar-BB16BqwQ

https://zum.com/#!/v=2&p=0&r=5&cm=front_nb_total&thumb=0&news=1192020071161373757

https://news.v.daum.net/v/20200711153916422

https://www.google.co.kr/search?source=hp&ei=KGgJX7b2HLaMr7wPwtKduAs&q=%EB%B0%B1%EC%84%A0%EC%97%BD+%EB%8C%80%EC%9E%A5&oq=%EB%B0%B1%EC%84%A0%EC%97%BD+%EB%8C%80%EC%9E%A5&gs_lcp=CgZwc3ktYWIQDDIFCAAQxAI6BQgAELEDOgcIABADEIsDOgQIABADOgIIADoFCAAQiwM6CAgAELEDEIsDOgsIABCxAxCDARCLAzoICAAQsQMQgwE6BAgAEB5QwjhY72pgvnxoAXAAeACAAbkBiAGoCpIBBDE0LjGYAQCgAQGqAQdnd3Mtd2l6sAEAuAEC&sclient=psy-ab&ved=0ahUKEwi2qs7M1MTqAhU2xosBHUJpB7cQ4dUDCAY#spf=1594452025649


https://zum.com/#!/v=2&p=0&r=6&cm=front_nb_total&thumb=0&news=0032020071161374794

http://www.msn.com/ko-kr/news/national/%ec%a3%bc%ed%95%9c%eb%af%b8%ea%b5%b0-%ec%82%ac%eb%a0%b9%ea%b4%80-%eb%b0%b1%ec%84%a0%ec%97%bd-%eb%b3%84%ec%84%b8%ec%97%90-%ea%b5%ad%ea%b0%80%ec%9d%98-%eb%b3%b4%eb%ac%bc-%ec%a2%85%ed%95%a9/ar-BB16Bw0V

mozilla님의 댓글

mozilla 작성일

inf247661
자세한 설명 댓글에 대단 감사 드립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백 선엽'대장님의 얇은 팜프렡 저서 _ '노병은 죽지 않고 다만 시들어져 사라져 갈 뿐'이라는 연두색 표지의 책에 거론되어진 사항을 써 본 겁니다. ,,. 삼가 '백 선엽'대장님 冥福이나마 비옵니다. 그리고 반드시 서울 銅雀洞 國立 모이 顯忠院에 모셔지길 바라는 바, '채 명신'중장' 駐越司 軍司令官님께서 베트남 參戰 戰死者 墓域 앞에 兵들처럼 꼭같은 規格으로 모셔진 것처럼, '백 선엽'大將님도 6.25 參戰 戰死者 墓域 앞에 兵들과 꼭같은 규격으로 모셔지길 바랍니다. '지 만원' 500만 야전군 의장님이 진작 언급하셨었던 사항이기도 합니다요! ,,. ////// 餘不備禮, 悤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http://www.systemclub.co.kr/data/editor/2007/thumb-20200711165455_58159f42719ec0ea24c1c561fb88e7eb_idk3_600x1001.jpg :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 당선자, 이 승만 대통령 각하, '송 요찬' 제수도사단장[맹호 少將}, '백 선엽' 제ⅱ군단장{中將}님, 미제8군사령관 '릿지웨이' 중장.  1951년.

스페인 '프랑코' 총통 - '백 선엽'대장님(재)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23092&sfl=wr_name%2C1&stx=inf247661&sop=and&page=4&keyword=inf247661 : 스페인 '프랑코' 총통 - '백 선엽' 대장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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