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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집무실에 침실이 있었다, 언론은 각성하라, 유족은 피해여성에 속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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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주훈장 작성일20-07-11 09:59 조회3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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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gbzRl47_Yg

[의병논평] 서울시장 집무실에 침실이 있었다

이해찬이 한 기자가 "고인에 대한 의혹이 불거졌는데 당 차원에서 대응할 계획이 있느냐"고 묻자 이 대표는 "그건 예의가 아니다. 그런 것을 이 자리에서 예의라고 하느냐"며 언성을 높였다. 이어 해당 기자를 노려보며 "최소한도로 가릴 게 있고…"라고 하다가 "××자식 같으니라고 했다

참으로 집권여당의 수준이 조폭과 같음을 보여준 장면이다. 이에 주눅이 든 언론기자들은 조용히 있는게 이해찬 같은 언행이 나오는 것이다. 기자의 질문은 당연하고 필수적인 질문이다, 이해찬은 국민과 서울시민과, 언론에 대해 전혀 예의라고는 없는 깡패의 언행이다.

이에 언론의 책임이 크다, 그동한 문비어천가를 불러오고, 사실을 왜곡하고 소설을 써서 국민을 기만하고, 속이고, 쇄뇌시켠 온 것이다. 이제 부터라도 언론에 다음사항을 주문한다. 그래야 언론이 살고, 나라가 산다

1. 박원순의 자살을 미화해선 안된다. 자살은 국민에게 두번 죄를 지은 행동이다. 유서의 내용에 피해 여성과, 서울시민에 대한 진정한 사과가 없다는 것을 비판해야하고, 서울시특별위원회葬으로 해선 안되고, 가족葬으로 해야한다

2. 피해여성에 대한 조폭같은 신상털기와, 공격을 금지해야 한다. 서울시공무원들도, 방관자가 된다면 공범과 같은 것이다. 시장 사무실에 침실이 있었다고 한다. 집무실인지 침실인지, 시장이 집무실안 침실에서 여비서에게 텔레그램과, 성적 요구를 했다니, 이런 기막힌 위선의 행동에 국민을 분노해야 한다

(전국 기관장 집무실과 침실 유무조사 보도하라)

3.유족은 겸손하게 가족장으로 장례를 치뤄야 하고, 피해여성에게 진정 고인을 대신해서 사과하고, 위로해야 한다. 그리고 국민에게 시민에게 속죄를 해야한다. 왜냐하면 고인이 속죄는 커녕, 자살하면서 까지 국민을, 피해여성을 무시하였기 때문이다.

4. 박원순이를 3차나 서울시장 만든 서울시민의 반성도 있어야 한다. 배신당하고, 무시당하고, 농락 당한 것을 반성하고, 차후부터는 신중한 선택을 하겠다는 다짐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공자님의 교언영색하는 자를 경멸하였다. 고인이 교언영색(좋은말, 선한얼굴로 사기 치는 사람)의 표본이다.

5. 언론들은 정신차려서 박원순 관련 보도를 엄중하게 역사의 평가를 생각하고 해야 한다. 언론이 역할을 실로 막중하다. 이 모든 악마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의 발생은 언론의 책임이다.

의병방송은 이를 후손들에 남기고자 이 글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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