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일파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나는 친일파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답과오답 작성일20-07-11 13:56 조회273회 댓글0건

본문

아래 누군가 백선엽 장군 친일파 뭐라는 제목을 보고 한자 적어 본다

나는 그보다 한발 더 나가 일본과 친해 그들을 배우고 그들을 따라 하고 싶을 정도다

그들의 친절함과 그들의 정직함 예의등을 배우고 싶고 몸에 익히고 싶을 정도다

 

일본 여행을 해 보면 물가는 우리에 비해 조금 비싸지만 그 비싼거 이상으로 그들의 

솔직함 속임수 없는 상술과 친절함에 비싼거 정도는 충분이 이해가 가는 편이다

 

반하여 대한민국에서는 물건을 사는대 여간만 신경을 쓰지 않으면 사람과 마찬가지로 

속기가 아주  쉽기에 옛말에 눈감으면 코 배어 간다는 속담이 있을 지경이다

 

그 옛날 그들이 우릴 합병 했다고 욕질을 하지만 이제는 그런 과거를 잊을 충분한 

세월이 지난걸 넘어 그보다 수십배 수백배 것도 동족에 의한 피해도 이젠 희미해지는 

판에 아직도 일본의 점령에 흥분한다는 거는 나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잘 않되기에

나는 친일을 하자는 대 조금의 부끄러움 조차도 느끼지 않는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 이라고 하는대 헌대 내가 직접적으로 경험한 것도 아니고 

그런 경험을 직접 당한 분들 조차도 일본인들의 께끗함과 친절에 감탄하는거 아시나 ?


일본인은 북의 동족의 흉포함과는 비교하기 어렵다는 평가를 하는거 보면서 왜 

우리들은 동족의 잔학한 면은 용서를 하면서 일본에게는 이러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아무튼지 나는 일본과 친하고 싶다 자유세계의 동반자이자 바로 이웃나라 친절함과 

예의를 같춘 그야말로 동방 예의지국 일본과 친해 그들의 문물을 받아 드리고 

그들을 배워 그들과 같은 일등 국민의 선진국이 되고 싶다

 

그러 하기에 나는 거의 모든 한국인과 다르게 내 자신 친일파란 주장을 하고도 전혀 

부끄러움 조차도 전혀 없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5,542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댓글(14) 관리자 2019-03-13 5881 123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34665 227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9) 노숙자담요 2016-04-04 47754 435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4) 관리자 2015-09-21 54978 354
35538 정권 무너질거같고 애국운동의 방향은 어디로가나 새글 알리 2020-08-13 23 4
35537 백악관 청원의 제1위를 눈앞에 둔 문재인! 새글 우익대사 2020-08-13 33 4
35536 국민농락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사이트 폐지를 청원한다. 댓글(1) 새글 제주훈장 2020-08-13 30 2
35535 東亞日報 오늘 아칙 廣告. 새글 inf247661 2020-08-13 78 5
35534 “일반인을 매수하는 경우는 대개 국정원에서 한다.” 새글 우익대사 2020-08-13 73 7
35533 미국이 중국의 남중국해 불법점령요새 점령훈련 했답니다 새글 김철수 2020-08-13 96 22
35532 장군이면 댓글(1) 새글 역삼껄깨이 2020-08-13 181 29
35531 4.15 총선 사전투표 조작의 결정판 댓글(1) 새글 일조풍월 2020-08-12 167 22
35530 한국은 민의와 꺼꾸로 갈때 부흥한다 댓글(1) 새글 봄맞이 2020-08-12 156 29
35529 보궐선거 보전비용- 838억 회수받아라! 새글 진리true 2020-08-12 74 11
35528 (修訂 增補) 미통당 '한 기호' 의원 _ (예)육 중… 새글 inf247661 2020-08-12 164 12
35527 신천지와 추미애의 전쟁시작 - 중공 세균무기 유포책임… 진리true 2020-08-12 215 17
35526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제3차 시국선언 댓글(1) 청원 2020-08-12 270 31
35525 문재앙의 개수작 댓글(2) 일조풍월 2020-08-12 408 63
35524 통합당김종인님,5.18은.절대권력,제2 윤미향사태 우려… 댓글(1) 솔향기 2020-08-11 212 39
35523 "그럼 아파트를 버리라 말이냐?" 비바람 2020-08-11 216 36
35522 2020 익사 운명과 남상국의 심판 부메랑 진리true 2020-08-11 159 7
35521 내각,국회 즉시 해산, 거국비상내각구성 대선, 총선실시… 댓글(1) 제주훈장 2020-08-11 156 13
35520 “구굴”을 어찌 할 것인가… 솔향기님…재미 회원님들께 … 만리경 2020-08-11 154 32
35519 이런 일이 있었었음, 지난 토요일 지하철 3호선 '경복… inf247661 2020-08-11 200 29
35518 '구글 韓國 支社'의 蠻行.橫暴(만행.횡포)를 闡明하면… inf247661 2020-08-11 134 17
35517 텅 비었어요! 댓글(1) 진리true 2020-08-11 255 18
35516 美國은 중공과 외교단절까지 각오하는 것인가 ? 댓글(1) 용바우 2020-08-11 209 47
35515 北한과 내通하는 기관으로 완전 변질된 국정院 댓글(2) 우익대사 2020-08-11 170 24
35514 구글 조직과 유튜브, 지만원박사님께. 댓글(3) 솔향기 2020-08-11 207 59
35513 물러날 때를 모르는 세상통치자 -위선자들 진리true 2020-08-10 274 2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