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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 토벌작전 지휘관 경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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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리 작성일20-07-14 21:03 조회63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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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대장님을 독립군 토벌작전 지휘관 경력자라고 말하며 명예원수 추대에 반대한 사람이 바로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또 존경하는 채명신 장군님이시다.

 

독립군은 민족주의 계열과 막시즘 계열이 분명 존재했었다.

민족주의 계열의 수장인 김좌진 장군은 항일투쟁사중 가장 치열하게 싸우며 봉오동 전투에서 대승을 한 김좌진 장군이시다. 이 민족주의 독립군을 죽인건 고려공산회 소속 박상실 아닌가?

백선엽 장군이 복무했다던 간도특설대는 동북항일연군,팔로군과 격전을 치룬 부대이다.

동북항일연군은 김일성,김책,최용건,최현 등 6.25 전쟁을 일으킨 북한 권력 실세들이였고 이 조직은 중국 공산당의 지도하에 세워진 공산당 조직이였다.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의 전신이다.

백선엽 장군은 동북항일연군과 싸우고 이들이 일으킨 훗날 6.25 전쟁때도 낙동강까지 밀렸을때 다부동 전투에서 패잔병을 이끌고 먼저 선봉에서서 백척간두에 서있던 대한민국을 구해내신 분이다.

채명신 장군은 내가 존경하지만 백선엽 장군을 독립군 토벌작전의 지휘관이라는 표현을 쓴건 잘못되었다고 보여진다.

 

공산주의 운동 자체가 당시 시대적 배경에서는 독립운동이였다고도 볼 수는 있다.

이념이 다른것과 독립의 의지랑 무슨 관계가 있냐고 물은다면 사실상 우파들이 가장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일 것이다. 왜냐면 그당시 막시즘이 독재를 찬양하고 인민의 인권을 말살시키는것은 그에 따르는 무리들은 몰랐을 것이다.

좌파들은 서로의 이상적인 사회를 생각하는 이념이 달랐을뿐이고 그들의 독립운동까지 폄하해서는 안된다고 볼 수도 있지않겠냐고 주장할 것이다.

하지만 채명신 장군은 보수우파임에도 이미 반세기가 흘러 민족주의 독립군과 막시즘 독립군의 결과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알고 계시지 않았던 분이지 않는가?

일본군과 만주에서 가장 잘싸우고 봉오동 대첩을 이룬 김좌진 장군을 죽인건 간도특설대와 싸웠다는 바로 막시즘 독립군들이고 그들은 누구를 위해 항일투사 김좌진을 죽였던가?

 

역사를 모르는 국민들은 백선엽 대장이 무슨 악질 친일파라도 되는거처럼 착각하고 있다.

현재 북한과 대한민국 중 누가 더 인권을 말살하는가?

판단은 국민들의 몫이다.

도대체 그동안 보수우파라고 자처하는 정치인들은 무엇을 위해 존재해왔단말인가?

댓글목록

고사연님의 댓글

고사연 작성일

중앙일보 예영준 기자, 백선엽과 간도특설대; https://news.joins.com/article/23823931?cloc=joongang-home-opinioncolumn 

<백선엽 소위가 간도특설대에 부임한 건 1943년 2월이다. 이미 항일연군이 궤멸되고 김일성 등 조선인 잔여 세력은 1940년 소련으로 도피한 뒤였다. 그런 이유로 백선엽은 간도 근무 시절 순찰활동만 했고 교전은 없었다고 회고록에 썼다. 2009년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도 “작전 대상이 눈앞에 나타나는 일이 없어 정보 수집이나 민간인 상대의 선무 공작활동을 한 정도”라고 했다. 백선엽을 친일파로 규정한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보고서(2009년)나 연구자료에도 백선엽이 구체적으로 독립군을 소탕한 사례는 안 나온다. 따라서 1938년 창설된 간도특설대가 한 모든 일을 43년 부임한 백선엽에게 전가해 ‘독립군을 때려잡았다’는 낙인을 찍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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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자가 항일무장투쟁 최고의 영웅 김좌진 장군을 암살>

왜 무장투쟁 최고의 영웅을 암살하였나? 민족주의 계열 세력이 커지는 걸 방해하고 차후 권력 독점을 지향한 것이 아니었을까?
최근 영화를 만들면서도 청산리전투보다 승전 규모가 훨씬 작은 봉오동전투는 만들면서 청산리전투는 안 만들고 있다. 짐작에 김좌진 장군 암살과 건국과정에서 장군의 아들 김두한의 대공 활약(드라마 야인시대에 나옴), 그 딸 우파 김을동 의원 등이 화제에 오르고 국민들이 기억하는 걸 기피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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