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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친일파 김대중, 동작동 현충원에서 파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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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20-07-14 23:21 조회56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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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동 현충원에 자리를 차지한 최악의 친일파 토요타 다이쥬의 일제 목포상고시절 모습


김대중목포상고일본군복.png

 

김대중목포상고일본군복2.png


최악의 토착왜구였던 토요타 다이쥬,일본에 독도를 팔아먹어

김대중일본에독도를팔아먹어.jpg

 

김대중천황.jpg

 

토요타 다이쥬가 존경하는 인물은 북괴 김정일

김대중김정일존경.png


토요타 다이쥬 노벨상에 눈이 멀어 국정원동원 공작질

김대중노벨상사기쳐jpg.jpg

 

 

“김구도 친일파 돈 썼다” 동교동에 교육한 김대중!  


 


 

양준용 박사의 “위대한 대통령, 그냥 대통령” 97쪽에는 “김형욱의 썩은 돈 탐낸 김대중 전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글이 있다. 간단히 발췌해 소개하고자 한다.

 


 

박정희  대통령을 위한 3선 개혁 움직임이 있기 직전, 이에 반대의사를 막연하게나마 표시한 김종필이 권력의 핵에서 밀려나 있었다. 67년  연말께? 김종필로부터 저녁이나 함께 하자고 연락이 왔다. 두 시간 남짓 화기애애하게 담소를 나눈 후 일어사려 할 때 김종필의  양복 주머니가 털려 있었다. 김종필이 후원회장을 맡았던 예그린 악단 단원들에게 나누어 줄 보너스가 감쪽같이 없어진 것이다.  경찰들이 동원되어 종업원들을 족치고 수색했지만 허사였다. 그런데 그 돈은 그 다음 날 아침 김형욱의 책상 위에 가 있었다.

 


 

한국일보 장기영 사장이 경제기획원장 겸 경제부총리였을 때였다. 그의 캐비닛 깊숙한 곳에 감추어 두었던 거액의 달러 뭉치가 또 감쪽같이 없어졌다. 그런데 그 돈 역시 김형욱에게 넘어갔다.

 


 

1972년 김대중이 급하게 일본으로 튀었다. 그가 떠나자마자 계엄령이 선포됐다. 구속을 가까스로 피한 것이다. 이듬해인 73년 4월경 김대중이 나를 불러 점심을 했다.

 


 

“양 동지, 지금 김형욱이 어디 있는지 알아요?”

 


 

“한국에 있겠지요”

 


 

“아냐, 지금 미국으로 도망나와 있어요”

 


 

“거 참 이상하네, 그 악한이 어째서 미국으로 도망나와 있을까요”

 


 

“그런데 그가 미국으로 나오면서 거액의 돈을 가지고 왔다는데 관심이 없어요?”

 


 

“그 사람 썩은 돈에 내가 왜 관심을 갖습니까?”

 


 

“양 동지, 아직 신문사 직을 갖고 있으니 김형욱에게 좀 접근해서 그 돈 좀 빼앗아 같이 나눠 쓸 궁리를 합시다”

 


 

“아니, 김의원님, 당신 정신 나갔어요? 그 더러운 돈으로 정치할 생각입니까? 우리가 누구 때문에 쫓겨나와 있는데 그놈 돈을 얻어 쓸 생각을 합니까?”

 


 

“거 참 양 동지, 너무 순진하군, 옛날 김구성생도 친일파들로부터 돈을 받아 독립운동 했다는 거 몰라요? 돈이 무슨 죄가 있나, 아무리 더러운 돈이라도 좋은 일에 잘만 쓰면 되는 거 아니겠소”

 


 

거친 언쟁 끝에 헤어졌다.

 


 

김구선생과 친일파 운운하는 이야기는 그때부터 20년이 지난 90년대 초 서울을 방문했을 때도 동교동 비서들 사이에 대화 사이사이에 거론되는 것을 보았다. 비서들에게까지 철저하게 ‘돈 교육’이 이루어 졌음을 알 수 있었다. 

2011.12.27.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우짜노님의 댓글

우짜노 작성일

만고영웅 백선엽 장군님은 대전에
만고역적 김대중 빨갱이는 동작동에
하늘이 어찌 벼락을 내리지 않으리!
오천년 역사가 어찌 피를 토하지 않으리!
오천만 겨레가 어찌 분노하지 않으리!

1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빨갱이들이 짓밟아오던 날을 
    맨주먹 붉은 피로 빨갱이들을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2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빨갱이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려온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3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반드시 갚으리 오늘의 원수를    쫓기는 빨갱이들 쫓고 또 쫓아
    빨갱이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반드시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부관참시하고
평양으로 내던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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