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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수심,박원순그룹해체돼야)시장은성추행,비서관은성폭행저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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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향기 작성일20-07-15 05:03 조회647회 댓글2건

본문

- 인면수심 철면피, 낯 두꺼운 박원순 서울시장 그룹 해체돼야-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4년간 성추행과 괴롭힘을 당해 왔던 피해자를

지난 4월 총선 무렵 박원순 비서관이 술을 먹고 성폭행을 저지른 사실이

밝혀졌다. 아마도 그래서 지난 4월 15일 총선전후 그무렵에 민주당의 표정이 

어두웠던 것이 아닐까 필자는 추측을 해 본다. 이제는 더불어민주당도 숨기지 말고

적극적으로 사실을 조사하여 대국민 사죄문을 올려야 한다.

 

- 작은 인터넷 언론사인 "UPI 언론"의 관련기사 내용이 삭제되어 있어서, 다른 언론사

  들을 훓어보니 다행히 한국일보가 그 내용을 올려 놓았다 -

검색결과

 

- 한국일보의 관련 기사-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B%B0%95%EC%9B%90%EC%88%9C-%EA%B3%A0%EC%86%8C%EC%9D%B8-4%EC%9B%94%EC%97%90-%EC%8B%9C%EC%9E%A5-%EB%B9%84%EC%84%9C%EA%B4%80%EC%97%90-%EC%84%B1%ED%8F%AD%ED%96%89-%EB%8B%B9%ED%95%B4/ar-BB16IfGe

 

"박원순 고소인, 4월에 시장 비서관에 성폭행 당해"

고(故) 박원순 시장의 성추행 피해자 A씨가 지난 4월 시장 비서실 회식 당시 벌어진 비서관 B씨(별정직 7급)에게 성폭행을 당했던 사건 피해자와 동일 인물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 핵심관계자는 14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4월 당시 성폭행 사건과 이번 피해자는 동일 인물"이라고 확인했다. 피해여성은 박 시장의 추행으로 괴로워하는 와중에 또 다른 남성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이다. 피해자는 이 성폭행 사건을 상담하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고민해온 박 시장의 문제도 함께 상담했고, 이후 공론화 작업을 각오하며 이번 경찰 고소건을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 시장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던 당시 비서실장과 인사담당 기획비서관 등 6층의 정무라인 ‘빅3’가 교체된 것도 이 사건의 책임을 물어 경질한 것이란 해석이 시청 주변에서 나오고 있다. 당시 빅3 교체를 놓고 '내년부터 본격화될 대권 경쟁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었다.

이에 따라 어떤 식으로든 시 내부에 대한 조사는 불가피한 상황이다. 특히 피해여성과 함께 박 시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한 정무라인에 대한 조사는 필수적이다. 서울시 고위 관계자는 “시 내부에 대한 조사는 객관성 확보를 위해서라도 시가 자체적으로 하기보단 외부 기관이 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자체 조사 여부 검토 중”이라고 밝힌 데 이은 것으로, 이 같은 경찰, 국가인권위원회 등 외부에서 조사가 들어올 경우 협조하는, 소극적인 방식으로 사실 확인에 나서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서울시가 시 차원의 진상규명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는 배경은 복합적이다. 우선 앞서 서울시가 “피해 사실이 인권담당관실 등 공식창구로 접수된 게 없다”, “언론 보도를 접하고 알았다”고 밝힌 것과 맞닿아 있다. 시 관계자는 “피해자, 제3자가 신고나 도움을 요청하면 대응하는 게 현재 매뉴얼”이라며 “그렇지만 현 상황은 그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아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지, 전문가 의견을 구하고 있지만 (해답을 찾기가)쉽지 않다”고 말했다.

피해여성 측의 주장대로라면 시 내부적으로, 사전에 사태를 감지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고, 비서실이 있는 6층에서 고소인의 이야기를 듣고 조직적으로 사건을 은폐한 의혹도 짙어지는 분위기다. 피해여성 측은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시 내부에 도움 요청을 했으나 ‘시장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며 단순 실수로 받아들이게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가장 먼저 알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다른 여성 비서관도 사건 이후 일체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

서울시가 자체 조사를 한다면 조사 대상이 박 시장이 데려온 별정직공무원들이라는 것도 서울시로서는 부담이다. 정무라인에 있던 인사들로 대부분 정치권에서 온 이들이고, 정치인이 아닌 행정고시 출신의 서정협 시장 권한 대행이 이끄는 서울시가 이들에 대한 조사에 나서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다. 박 시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좌했던 만큼 이들은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인물들이다.

관련 질문에 서울시는 곤혹스러운 표정이다. 서 직무대행은 이날 오후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임시회 참석 과정에서 만난 기자의 ‘시 차원의 조사 계획’ 질문에 굳은 표정으로 고개를 돌린 채 묵묵부답 회의장으로 들어갔다. 또 김주명 전 비서실장도 통화는 거부한 채 문자메시지로 "사실 관계 확인 중이라 지금 아무런 말씀 드리기 어렵다"고만 밝혔다.

서울시가 차제 조사에 미적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공무원노조에서도 시 차원의 진상 규명을 압박하고 있다. 서울시 공무원노조는 이날 “사건에 대한 실체적 진실 규명은 수사기관의 몫이라 하더라도 고인을 가까이서 보좌해온 인사들의 잘잘못도 규명돼야 한다”고 시 수뇌부를 압박했다. 박 시장의 사망으로 고한석 비서실장 등 27명의 별정직 공무원은 지난 10일 면직된 바 있다. 이들은 대부분 연락을 끊고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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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피해자인 서울시 전 비서는  한국여성의 전화 등을 통하여 기자회견을 하고

피해자 입장문을 올렸다.  아래는 피해자 입장문 전문이다.

https://www.lkp.news/news/article.html?no=9794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피해 고소인 입장문 전문

 

한국성폭력상담소와 한국여성의전화의 주최로 열린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위력 성추행 사건 기자회견이 13일 오후 2시 서울 은평구 한국여성의전화 교육관에서 열렸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위력 성추행 사건 기자회견 (유튜브 한국여성의전화 캡쳐)
▲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위력 성추행 사건 기자회견 (유튜브 한국여성의전화 캡쳐)

 

이날 기자회견에서는고소인의 입장문이 공개됐다.  입장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미련했습니다.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처음 그때 저는 소리 질렀어야 하고 울부짖었어야 하고, 신고했어야 마땅했습니다. 그랬다면 지금의 제가 자책하지 않을 수 있을까. 수없이 후회했습니다.

 

긴 침묵의 시간 홀로 많이 힘들고 아팠습니다. 더 좋은 세상에서 살기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거대한 권력 앞에서 힘없고 약한 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공정하고 평등한 법의 보호를 받고 싶었습니다. 안전한 법정에서 그분을 향해 이러지 말라고 소리 지르고 싶었습니다.

 

 
 
 

힘들다고 울부짖고 싶었습니다. 용서하고 싶었습니다. 법치국가, 대한민국에서 법의 심판을 받고 인간적인 사과를 받고 싶었습니다. 용기를 내 고소장을 접수하고 밤새 조사를 받은 날, 존엄성을 해쳤던 분이 스스로 인간의 존엄성을 내려놓았습니다.

 

죽음. 두 글자는 그토록 괴로웠던 순간에도 입에 담지 못한 단어입니다.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아직도 믿고 싶지 않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은 분들에게 상처가 될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50만명이 넘는 국민들의 호소에도 바뀌지 않는 현실은 그때 느꼈던 위력의 크기를 다시 한 번 느끼고, 숨이 막히도록 합니다.

 

진실의 왜곡과 추측이 난무하는 세상을 향해 두렵고 무거운 마음으로 펜을 들었습니다. 앞으로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하지만 저는 사람입니다. 저는 살아있는 사람입니다. 저와 제 가족이 일상과 안전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천하의 좌빨 위선자..
이런놈에게 마냥 속아 사는 병신 머저리 서울시민들.. 무려 3선.. 내리 세번을 서울시장으로 모셨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빨갱이 경찰 상부 윗선들은 모조리 심사해서 경찰 깝데기 벗겨야! ,,. '경찰'에게서 '수사권 박탈'해야! ,,. 시장이 실종 후, 죽었다면?! ,,. 죽은 원인을 규명해얄 것 아니던가? ,,. 이 썅 해당 경찰롬들은 왜 감추나? ,,. 빨간 똥통에게 임명된 경찰 수뇌부들은 대대적 교체해야! ,,. 눈치 보느라고 사팔뜨기 되지는 않았는지? ...  자살이야? 타살이야?  빨리 밝혀내 공개해! ,,. 지팡인지 몽둥인지...  억울한 사람 누명이나 씌고, 무조건 수사 실적 올리기에 급급이나하고! ,,. 쫄따구 경찰리 '경사'; 쫄따구 경찰관 '경위', '경감'녀석들 가온 데에도 마찬가지! ,,. 나 개인적으로도 그냥 두지 않을 터임음 물론임! ,,. 빠 ~ 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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