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신'대장님, '정 봉욱'장군님!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한 신'대장님, '정 봉욱'장군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0-07-16 16:59 조회300회 댓글0건

본문

이 여자를 '鄭 鳳旭(정 봉욱)'장군님이나, '韓 信(한 신)'대장님에게 精神개조敎育 보내!


 

▶ ↘  {타자판 좌측 하단부의 Ctrl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의 가온 데 바퀴를 앞으로 밀면

 

    화면이 커지고, 자기 쪽으로 당기면 작아짐} 

           

+++++++++++ 【1】

관용차를 사물 취급하는이런 여자가 공무원이라니! ,,.

그것도 법을 엄중히 준수/김독/처벌을 관장하는 '법무부 首長 _ 장관'이라니!

 

분노, 좌절, 증오, 저주감 충일! ,,.

 +++++++++++ 【2】

 

'박 정희'대통령과 육사교# 2기 동기이신 바, '한 신'대장님은,

일본 와세다 대학{경응대학교?} 법과를 이수, 일본군 간부후보생{學兵(학병)}에

차출 임관하시고 1945.8.15 해방 맞이하셔, 귀국하셨었는데,,.

대장님은 함경남도 경흥 출생, 해방 후 남한으로 월남, 군부에 투신! ,,.

 +++++++++++ 【3】

 

강직하신 성격으로 '부정.부패'를 매우 증오! ,,.

또, 경험으로 체득한 빨갱이 체질을 극히 혐오하심. ,,.

또; 원리 원칙에 준하는 군부를 지향! ,,.

 

그 분은 1961.5.16에 가담치는 않았었으나, 내종에 참여, '내무부 장관'을 역임 & 군부 복귀하심.

서부 전선 제ⅵ군단{25사, 28사, 20사, 26사}장 하실 적에 당신 부인께서

군단에 면회가셔서 빠쓰정류소에서 비서실로 전화걸어 군단장의

¼톤 WILLIS Jeep 차를 빠쓰 정류장에 보내 줄것을 요구, 그걸 타고 관사로 가셨는데,,.

 

군단장 '한 신'중장님은 부인에게 질타; '관용차를 사사로이 사용함은 국민들에게 질책감'

이라시면서 도로 집에 돌아가라고 하셨었을 정도로 청렴 강직! ,,.

 +++++++++++ 【4】

 

제ⅵ군단장 종료후 軍政 期間 중, '내무부 장관'을 마치고 軍部로 원대복귀, 전남 상무대

CAC {전투병과교육총사령부} 를 지내시고, 제2군사령관 _ 제1군사령관 _ 합참의장을

지내시고 예편하심! ,,. {육군총장은 지내지 않으심. ,,.}

 

원래 '한 신'대장님의 성명은 '한 신'이 아니었는데, 해방 후 공산 북괴 '김 일쎄이' 치하에

염증.회의를 느껴, 삼팔선을 넘어 월남,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난 나 자신을 믿는다!"라면서

'韓 信(한 신)'으로 개명하셨다는 보도를. 신문에 본 적 있! ,,.

 +++++++++++ 【5】

 

이런 유사하신 분이 또 계시는데 바로 그 유명한 '鄭 鳳旭(정 봉욱)' 장군님!

'정 봉욱'장군님의 세세한 경력은 알 수 없지만;

 

1961.5.16 발발 당시; 제1야전군사령부 포병참모(대령)으로 혁명 적극 지지

혁명 발발하자, 1군사령부 위병소 및 사령부 후문, 울타리, 낮은 봉우리들에,

'M 16 A 1 半 無限 軌道 對空砲 裝甲車' 들을 배치,

무단 진입하는 저항 세력들 및 공중 폭격 기습 항공기에 자진 대비하시는

 자발적 조치를 취하셨을 정도로 혁명 지지자!

 +++++++++++ 【6】

 

혁명 성공하자마자, 즉시 경기도 서울 西쪽 반혁명 움직임을 뵈는 '제33사단장'에 부임,

부대를 인수, 장악하시고 사단장 지내심{준장 진급}

 

그리고 내종에는 최전방 中東部 前線 제ⅱ군단{군단장 '노 재현'중장;

1979.12.12 사태 시 국방장관}장 휘하의 우일선{東}사단인 제7사단장을 2년 3개월여 역임!

 +++++++++++ 【7】

 

여기서 재임 말기에 軍事 分界線인 '금성천(金城川)' 을 월경, 불법 도하, 남하,

도발하는 북괴군 12명에게 사단에 보유한 155 HOW {곡사포(曲射砲)}를 포격,

砲殺(포살)토록 사단 포병단장에게 명령했으나, 포병단장이 지체하면서 주저, 불응 기미를 뵈자,

즉시, 포병단장을 체포 구금하라고 사단 헌병대대장에게 명령; 자신이 몸소 포병 사격 제원을

산출, 포병 FDC 에 사격 제원을 하달, 포격을 실시, 북괴군들은 혼비 백산,

시체를 유기하고 금성천(金城川)을 도하 북상 도주한 자가 약 4명 뿐! ,,.

이후 그들은 일절 대응을 않.못함!  ,,, ,,, ,,. 이 때가 1967년 경? ,,.

 +++++++++++ 【8】

 

이미 사단장 임기는 벌써 끝났던 때이지만, 미군측에서 과잉 대응 반발,,.

그러나 '박'통은 7사단장 '정 봉욱'소장을 두둔! ,,.

 

'정 봉욱' 사단장은 상황 종료 후, 즉시, 유공자 훈장.표창 수여식을 사단 연병장에서

'화천 경찰서장, 화천 군수'등 지방 유지들을 초빙, 성대히 거행! ,,.

 +++++++++++ 【9】

 

제7사단장 마치고는, 경북 영천 '육군제3사관학교' 창설 지휘관 겸 초대 학교장으로 부임!

또 일화들을 남기심. ,,.  생략하고 딱 1가지만!

 

그 가온 데 1건으로는; '한 신'대장님이 제ⅵ군단장 재임시 때와 같은 유사 사례가 발생!

 

학교장 '정 봉욱'소장님을 면회차 慶北 永川 바쓰 정류장에 오신 부인께서,

비서실에 전화 연락, 학교장  ¼톤 WILLIS  Jeep 차를  보내 줄 것을 요청! ,,.

학교로 들어오시자, ,,, ,,, ,,.

 

부인에게, "관용차를 사사로이 사용함은 큰 잘 못한 처사!" 라면서,

학교 헌병대{대령}에게 지시, 부인을 '헌병대 영창'에 감금토록 지시! ,,.

 

이런 정도로 청렴하신 분! ,,.

 +++++++++++ 【10】

 

경북 영천 3사관학교{충성대}장 마치신 뒤,

전남 상무대 '육군포병학교장'으로 보직될 예정이었는데,

간신뱅이들의 질투.모함? 으로 가시지 못하고;

충남 논산 '육군 제2훈련소{연무대}' 所長으로 전속.보직되심! ,,.

{연두대 제2훈련소 소장은 늘 사단장 마친 2성장군이지만;

상무대 육군포병학교장은 아직 사단장 마치지 않은 '중장'이 보직, 임기 도중

'소장' 진급되어 전방 사단장 전속.보직되거나

또는 예편하는 직책이긴 하지만, 추후 장기적으로 보면 매우 중요한 직책으로 간주됨.

육군포병학교장 마치고 훈련소장 가시는 것이 더 유리할 수도 있음을 간신뱅이들이 염한 듯.}}

 

 

'제2훈련소 소장' 부임 후, 여기서도 또 엄청난 개혁! ,,.

훈련병 관련 부패.부정은 즉시 헌병대 구속, 과감한 개선/개혁 진행!

 +++++++++++ 【11】

 

저는 '정 봉욱'장군님에게 직접 근무치는 않았으나, 내종에 가서 들으니

칭찬치 않는 간부들을 접하지 못했음! ,,.

 

더 상위 보직을 경유, 군단장(중장) _ 군사령관(중장 _ 대장) 진출하실 재목이었으나,

간신뱅이들의 모함은 끈질기고도 집요함! ,,, ,,.

 +++++++++++ 【12】

 

'정 봉욱' 제7사단장 前任者는 바로 1979.10.26 사태 시 육군총장 '정 승화' 대장! ,,.  알 쪼!

'정 봉욱' 제7사단장 後任者는 바로 1979,10.26 사태 시 警護室 次長 '이 재전' 중장! ,,. 알 쪼!

 

'정 봉욱' 제7사단장 1계단 직속상관 _ 제ⅱ군단장 '노 재현'중장은,

사단장 '정 봉욱'소장님께서 부임 인사차 사과 상자에 사과를 넣어 갔더니

한다는 첫 말이, "그거 얼마야?"

 

얼른 이해를 못하여 주저하시자,,.  '그 사과 상자에 돈 얼마를 넣어 왔냐?' 라는 뜻! ,,.

 +++++++++++ 【13】

 

이런 군단장 '노 재현'은 1979.12.12 사태 시, 어떻게 처신했? ,,.

총성이 나자 '노 재현'은 관사 담을 넘어 副官{사단장, 보병학교장 마친 2Star를 데리고

승용차를 타고 부하들이 그렇게도 장관 행방을 찾는데도 불구하고 전화를 끊은 채 묘연,

국방부 지휘 불능 상태로 만든 ,,, ,,.}

 

국방부 지하 계단에 숨어 있다가 특전사 공수단 간부들에게 발각되어져 끌려 나와,,.

 +++++++++++ 【14】

 

또, '정 봉욱' 사단장 후임자 '이 재전'은 '정 봉욱' 전임자에 이어

사단장 복무 방침을 '정상적 지휘'로 선정, 사단 지휘! ,,.

 

1979.10.26 사태시, '차 지철'경호실장 유고로 '경호실 차장'은 제데로 '정상적 지휘'했는가? ,,.

 

나라 불행한 이유는 이런 지휘관들이 있는 까닭이다. ,,.

 +++++++++++ 【15】

 

법무부 수장 여자 '추 미애' ♀ 는 개인 '휴가' 임도 사사로이 관용차를 운행했다고 뜨는데,,.

 

이런 여자가 '법무부 장관'인데, 어찌 국민들이 행복하랴? ?? ??? 

 검찰총장 '윤 석렬'은, 또는 '감사원장'은 이런 부적절한 처신하는

'추 미애'를 조치하기 바라는 바!   ,,.   빠 ~ 드득!

In Progression !

                 

♣♣♣ https://www.youtube.com/watch?v=ruVFvK_H0TY :

           ↗  '정 봉욱' 장군님 경력 ↙

               1961.5.16 군사 혁명 발발 당시, 제1야전군 군사령부 포병 참모{대령}

               1962 ~ ?  : 경기도 제ⅵ관구 사령부 예하, 제33향토사단 사단장(준장)

                   {제33사단은 군사혁명에 반대하여 반혁명을 획책했었던 사단임}

                  {第ⅵ管區司令部는 경기도일지라도, 당시로는 第2軍 예하 소속인

                    관구사령부 - 前方의 軍團 司令部에 대응되는 규모 _ _ 였었기에

                     그 예하 사단이던 제33향토사단도 제2군 소속이었으며,

                     지금 제33사단은 없음. ,,.

                     아마도 '박 정희'의장이 일부러 '정 봉욱'준장을

                     구태여 제33사단장에 보직했?  !!  !!!  ,,.}

               1965 ~ 1969 : 제7사단 사단장

               1969 ~ 1971 : 육군 제3사관학교장 {초대 창설}

               1971 ~   1973 : 제2훈련소 소장 역임 {예편} {모함성} ,,.,

                

          {제3사교 학교장 종료 후, 전남 광주 상무대 육군 포병학교 학교장으로

                         전속 보직 예저이었으나 주변에서 각종 모함으로  못가고.

                         제2훈련소{연무대} 소장으로 보직되셨다는 말들이 있음}

                       (그러나, 꼭, '제2훈련소 소장'이 '육군포병학교장'보다 하위/좌천은 결코 아니나. ,,.}

 

 ★♣♣ 

https://www.youtube.com/watch?v=ruVFvK_H0TY

 

 http://film.ktv.go.kr/page/view/movie.jsp?srcgbn=KV&mediaid=20037100&mediadtl=30346&gbn=DK&quality=M&page=1 : 제33사단 창설기념 분렬식 동양상 자료.

* 사열대 맨 좌측에 서 계시는 분은 '채 명신' 少將(소장)님으로 보여짐. ,,.{육본 작전참모}

** 마지막 부분에서, 표창장{상장?}을 수여하시는 분은 당시

제33사단 師團長으로 부임하셨던 '정 봉욱'准將(준장)님으로 여겨짐.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5&wr_id=467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5,530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댓글(14) 관리자 2019-03-13 5870 123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34653 227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9) 노숙자담요 2016-04-04 47745 435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4) 관리자 2015-09-21 54965 353
35526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제3차 시국선언 새글 청원 2020-08-12 29 3
35525 문재앙의 개수작 새글 일조풍월 2020-08-12 87 18
35524 통합당김종인님,5.18은.절대권력,제2 윤미향사태 우려… 새글 솔향기 2020-08-11 76 12
35523 "그럼 아파트를 버리라 말이냐?" 새글 비바람 2020-08-11 130 17
35522 2020 익사 운명과 남상국의 심판 부메랑 새글 진리true 2020-08-11 77 2
35521 내각,국회 즉시 해산, 거국비상내각구성 대선, 총선실시… 댓글(1) 새글 제주훈장 2020-08-11 92 9
35520 “구굴”을 어찌 할 것인가… 솔향기님…재미 회원님들께 … 새글 만리경 2020-08-11 110 25
35519 이런 일이 있었었음, 지난 토요일 지하철 3호선 '경복… 새글 inf247661 2020-08-11 130 22
35518 '구글 韓國 支社'의 蠻行.橫暴(만행.횡포)를 闡明하면… 새글 inf247661 2020-08-11 105 14
35517 텅 비었어요! 댓글(1) 새글 진리true 2020-08-11 189 16
35516 美國은 중공과 외교단절까지 각오하는 것인가 ? 댓글(1) 새글 용바우 2020-08-11 165 37
35515 北한과 내通하는 기관으로 완전 변질된 국정院 댓글(1) 새글 우익대사 2020-08-11 144 21
35514 구글 조직과 유튜브, 지만원박사님께. 댓글(3) 새글 솔향기 2020-08-11 181 51
35513 물러날 때를 모르는 세상통치자 -위선자들 진리true 2020-08-10 250 22
35512 한국의 우한발 코로나 통계 믿을 수 있나? 댓글(5) 마르지않는샘물 2020-08-10 320 36
35511 (통합당용) 김종인의 5.18 (2012 vs. 202… 댓글(1) 솔향기 2020-08-10 275 16
35510 섬진강 주민들은 이명박에게 경배 드리라 댓글(8) 비바람 2020-08-09 403 70
35509 답변: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위기는 오히려 기회) 솔향기 2020-08-09 258 10
35508 세금은 눈먼 돈이가? 댓글(2) Monday 2020-08-09 174 22
35507 비가 너무 많이 온다. 알리 2020-08-09 300 27
35506 남평 문씨의 항명 퇴임사 - 광주지검이 유배지인가! 댓글(1) 진리true 2020-08-09 196 23
35505 한국부정선거 댓글(1) Marie 2020-08-09 256 13
35504 Union is strength... 댓글(2) Marie 2020-08-09 155 7
35503 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㉕ 댓글(1) 청원 2020-08-09 76 12
35502 어제 '지하철 3호선' _ 경복궁역 6.7번 출구 '8… 댓글(2) inf247661 2020-08-09 167 18
35501 중국 싼샤댐(삼협댐, 三峽댐, Three Gorges … 댓글(6) 김철수 2020-08-09 224 1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