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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믿은게 잘 못은 아니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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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YH007 작성일20-07-17 14:27 조회531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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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단히 주접 떨 글을 써봅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오늘 날에 고난과 고통 그리고 자유라는 말은 있지만 자유를 빼앗긴 국가와 국민이 있습니다.

아직도 자유가 있고 지금에 대한민국이 좋다는 자들은 자신들이 오랫 동안 생각하고 마음 속에 담아둔 나라가 이루어 지고 있기에 만족 할 것입니다.

 

지금에 대한민국이 오기까지는 적어도 7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멈추지 않고 끈질기게 바퀴벌레 마냥 세력을 확장해가며 자신들에 꿈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상황이 반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문민 정권이라는 03이 말고도 노태우라는 자부터 우리와 그들에 입장이 바뀐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어리석었습니다. 산업화에 바쁘고 먹기 살기에 힘들고 바빴습니다.

그러면서도 믿었습니다. 정치는 나라에서 알아서 하는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또 너무 잘해서 믿었겠지요..

그 믿음에서 생겨난 방심을 이용해 이 대한민국에 민주화라는 대 사기극을 일으켰습니다.

그 결과 국민은 자유를 빼앗기고 하고 싶은 말도 못 하고 잘 못 된 것을 바로 잡기에도 힘이 듭니다.

하지만 적으로부터 세뇌 된 인간들은 민주주의를 내세워 정권을 부수고 반국가적인 행위를 해도 처벌은 커녕 당당합니다.

앞서 말했지만 입장이 바뀌었습니다.

우리 국민은 반성을 해야합니다.
저는 내가 바퀴벌레가 되었으니 끈질기게 살아남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그리고 하루빨리라도 깊숙이 박혀있는 빨간 뿌리를 뽑아내길 기도합니다.

역사를 제대로 알고 제대로 기록하며 국민들에 건강한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건강한 대한민국이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국민에 의한 국가(정부)가 아니라면, 
국민을 위한 국가(정부)가 아니라면,
국가(정부)가 될 수 없다.
국민이 국가(정부)를 감시(감독)하지 않는다면, 이미, 국민이 아닌 노예일 뿐이다.
그러므로 참여연대라는 괴물에게 잡아먹힌 것이다.
촛불세력으로서, 518 민주화의 독초를 먹고 자라난 세력이었다.
그들의 정체가, 민노총, 전교조, 문화종교를 내세운 숙주단체( 약 200 개)였다.
그 출발이 김영삼-대도무문(386 주사파 운동권 도입)이었다.
김영삼이 닦은 신작로(왕의 도로)를 김대중- 518 민주화 운동권(진성 주사파세력)이 장악한 결과였다.
결과는 1천조 빚더미 국가를 만들고 파산하는 결과이다.
아마, 후손들은 자신의 손가락을 빨면서 살아가지 못할 것이다.

LYH007님의 댓글

LYH007 댓글의 댓글 작성일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저도 5.18 역사를 보고 김영삼이 김대중이 주사파 내용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국민도 방심하지 말고 국가에 주인으로써 주권을 가지고 정치나 나라일에 관심을가져 과거에 잘 못을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5.18 사기극과 주사파나 종북 세력들에게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아와야합니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풀은 바람에 마르고, 풀에 달린 꽃(솔로몬의 영광)도 떨어지는 법 https://youtu.be/0rLr0xNkEXU
하늘의 뜻을 모르는 민족은 망하는 법 : 하늘의 시험과 영고성쇠(교자필패)의 법칙
(유태민족도 예외일 수 없음이 증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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