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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모르는 6.25 전쟁 1129일 참상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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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20-07-22 02:56 조회44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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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모르는 6.25 전쟁 1129일 참상

(1950. 6. 25~ 1953. 7. 27)

<주택건설 전문 富榮그룹 회장 李重根 편저>

 

<문재인이 미국과 베트남이 공산 월맹에 패배했을 때 희열(喜悅 joy)을 느꼈다면, 6.25전쟁 때 한. 미 연합군이 인민군에게 패배할 때도 같은 희열을 느꼈을 것이다. 문재인이 6.25 전쟁 때 주적이었던 북한, 중국과 친하고, 한국의 혈맹인 미국과 우방을 적대시하는 것이 제정신이 있는 짓인가?

 

박원순 장례식을 5일간의 서울시민장으로 하도록 용납한 것도 문재인의 잘못이고, 박지원을 국정원장으로 임명한 것은 경천동지할 사건이다. 특히 6.25 전쟁영웅 백선엽 장군을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안 모시고 대전현충원으로 밀어낸 것도 국민과 애국선열이 바라는 결정이 아니다.

 

문재인의 용인술은 국민을 분노와 실의에 빠뜨리는 행위이다. 그래서 총리나 장관을 지낸 것이 영광스러운 것이 아니고, 누가 대통령직에 있을 때 장관이나 총리로 발탁되었는가 하는 사실이 중요하다. 문재인은 이처럼 애국 영웅과 반국가 세력을 판별하지 못하는 진짜 바보 천치인가, 아니면 단지 바보 천치인 양 가장하는가? 그것도 아니라면 단지 국가와 국민을 상습적으로 무시하는 본능적 행위인가?

 

산자나 죽은 자는 그의 생전에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무슨 역할을 했는가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아야 한다. 즉 이적행위자가 청와대나 국가 요직에 절대로 들어가서는 안 된다. 물론 그런 놈이 죽었을 때 국립묘지에 들여보내도 안 된다. 왜냐하면 그들이 국가 요직에서 국민을 선동하여 갈등을 조장하고, 주적 북한. 중국과 한통속이 되어 종북 이적행위와 매국노 짓만 골라서 하면서도, 친일파 처단이라는 가짜 슬로건을 외치는 것은 말도 안 되기 때문이다.>

 

 

1221(180일차)

-북한군 3개 대대, 춘천 북방에서 공격

-미 해군로켓함 최초로 행동 개시

-동부전선의 유엔군 교두보, 북쪽에 대한 북한군(2개 사단 배후에 중공군 3개 사단 존재) 공격 계속

-경남지구 병사구사령관, 월남 피란 장정의 강제 징병 없다고 언명

-북한군 평양방송 재개

-마오쩌뚱, 한국전쟁 정세와 작전 부대에 관하여 펑더화이에게 전문

 

1222(181일차)

-연천-김화, 김화-화천 지구에 상당수의 중공군 집결 이동

-미 제5공군의 전과, 연 출격 250, 공산군 사상 250, 파괴 건물 102

 

1223(182일차)

-미 제8군 사령관 워커 중장, 전선 시찰 도중 의정부 남쪽에서 지프 사고 전사

-연천. 김화. 화천 지대에 상당수 중공군 집결

-이승만 대통령, 주한유엔군에 감사 표시

-경남. 북지구 계엄민사부장, 미군 군속. 통역관 범죄는 한국 헌병이 취급한다고 발표

 

1224(183일차)

-국군 포함한 105,000명 유엔군 및 91,000명 피란민, 132척 수송선 동원하여 흥남지구 완전 철수, 흥남 철수 작전 완료

-중공군, 춘천 동북 쪽에서 남하 기도했으나 격퇴

-이승만 대통령, 중공군 참전으로 서울시민에게 피난 명령

-부산 신창동 국제시장에 화재 발생, 점포 65동 소실

-유엔한국정전3인위원회 회합

 

1225(184일차)

-국군 제3사단, 홍천 부근에서 북한군과 공방전

-국군 제9사단, 현리 일대에서 북한군과 공방전

-대한교련과 문화단체 공동 주최, 정신무장 총궐기대회를 충무로광장에서 개최

 

1226(185일차)

-연천 부근 중공군 집결, 춘천 방면에서 북한군과 교전

-미 제8군 보고, 중공군이서울을 목표로 38도선 이남으로 진격 기도

-이승만 대통령, 정부 이전설 부인, 이승만 대통령, 국군 제1사단 장병 표창

-신임 미 제8군 사령관 리지웨이 중장 한국 도착

 

1227(186일차)

-유엔군 개성에서 철수

-유엔군 춘천 동북방 관대리, 나평리 사이의 중공군 침투기도 저지를 위한 격전

-리지웨이 중장, 신성모 국방장관 및 유엔신한국위원회와 협의

-북한 김무정 등을 패전 책임으로 숙청

-연합군최고사령부 코뮈니케, 북한군의 전력 증강 확인

 

1228(187일차)

-유엔군, 춘천 동북방에서 내평리 부근 북한군에 대하여 맹공격

-서해안-고랑포선에 중공군 제39. 50. 66군 집결 배치

-유엔군사령부, 중공군이 제4 야전군 19개 사단을 서울 북방에 배치하고 일대 공세준비 중이라고 발표

 

1229(188일차)

-춘천 동북쪽에 공산군 패잔병 재집결, 유엔군 전초부대 38선 북방 8km까지 진출

-유엔군, 동쪽 전선에서 전략적 전진하고 중공군 동쪽으로 이동 개시

-중공군, 임진강에 가교(架橋)설치 기도

-장면 국무총리, 리 유엔사무총장에게 메시지 전달

-유엔한국통일부흥위원회 부산으로 이전

 

1230(189일차)

-유엔군 전 전선에서 38선 이남 16km 지점까지 철수

-35~40대의 MIG 15, 미 세이브 제트기 15대를 공격, 공산군기 1대 격추

-서울시 소개자 84만여 명(49%)

 

1231(190일차)

-공산군 38도선 부근에서 점차로 병력 증강, 3차 공세 개시

-국군 제6사단, 동두천 북쪽에서 중공군 3개 사단과 교전 끝에 격퇴

-이승만 대통령, 전국 도로 수리에 국민 총궐귀 호소

-북한 서울 잔류 영화인(최인규. 이명우. 홍개명. 박기체. 방한준. 안철영 등)납북

 

195111(191일차)

-중공군 6개군, 38선 넘어 총공격 개시

-춘천 서북방에서 중공군 및 북한군, 중포. 박격포. 구포(臼砲) 엄호 아래 골격 전진

-이승만 대통령 신년사 발표

 

12(192일차)

-서부전선의 유엔군, 서울 북방 신방어선으로 후퇴

-국군 제1. 6사단, 한강 남쪽으로 철수

-베이징 방송 보도, 의정부에서 중공군 3개 연대가 영국 제29여단의 중탱크부대 대타격

 

13(193일차)

-중공군, 미 제24사단의 정면 중앙부 돌파 후 서울 북방 11km 지점에 진출

-정부 및 국군 수뇌부, 부산으로 이전

-정부, 부산을 임시 수도로 결정(천도)

-최후 출발 서울시민 30만 명, 도보로 동결된 한강 도하

 

14(194일차)

-개성-서울, 연천-서울 간 도로를 진격 중인 중공군 부대, 유엔군에 근접

-국군. 유엔군, 서울 철수

-중공군 정찰대, 서울 서남지구에서 한강 도하, 유엔군 반격으로 격퇴

-정부 및 각 기관, 부산으로 이전

 

15(195일차)

-국군 제1. 3군단, 원주-삼척선으로 철수

-중공군, 원주에 진출

-홍보외교동맹 결성-위원장 김활란, 위원 김동성 오위영

-애국지사 서재필 사망

 

16(196일차)

-중공군, 홍천 점령

-국군 제1사단, 안양 부근에서 중공군과 교전

-국방부 정훈국 부산 분실 보도과, 서울 철수완료에 대하여 담화

 

17(197일차)

-중공군, 충주 32km 지점에 진출

-국군과 유엔군, 충주-삼척선에서 공산군 저지

-이승만 대통령, 미국에 한국 청년 무장시킬 총기 50만정 요청했다고 언명

-부산시, 피란민 격증으로 집값 폭등

 

18(198일차)

-중부에서 격전 계속

-공산군 오산 점령

-이승만 대통령, 국민에게 인해전에는 인해전으로라고 호소

 

19(199일차)

-유엔군, 원주 지구 소규모 반격으로 철수 작전 중지 계기 마련

-미 극동 공군 및 제5공군 예하 B29 폭격기 및 전폭기 300, 평양 등지 맹타

-이승만 대통령, 전 국민에 격문 발표

 

110(200일차)

-미 제2사단 정찰대, 원주 돌입 후 귀래

-오산-원주 간 120km 전선의 중공군 총병력 28만명 추산

-교통부 장관. 차관, 유엔군 철도사령부 협의, 식량 수송에 대한 완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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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님의 댓글

청원 작성일

문재인은 조작 날조 역사만 공부하고 진짜 역사는 공부를 안하나? 만약 부정선거를 억지로 덮어두면 모든 종북세력은 종말을 고하게 되고, 문재인은 최후를 맞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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