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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진주만 공격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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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맞이 작성일20-07-23 08:08 조회589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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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네셔날지오그레픽 방송을 통해 진주만의 미해군들이 일본의 기습 공격을 받는 

특집 방송을 보았어요.

당시 생존자들이 나와서 증언을 하는데 그야 말로 지옥이더군요.

그  참상이 이루 말할수 없었어요.

해군 일가족이 죽어나간 군인들도 많았습니다.

저는 한시간 가량의 이 특집 방송을 보며 국민 개개인이 국가의 품위와 

국격을 결정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껴보았어요.

 

방송에 나와 당시 참상을 증언하는 생존 군인들,전문가로 나온 미국의 군사전문가,역사 해설자들,,,

그날을 생생하게 증언하면서도 방송 시작부터 끝날동안 이들 누구도 일본을 증오하거나 원망,비난 섞인 말을 

단 한마디도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대국은 다르구나,,,대국은 나라가 대국이 아니고 국민 한명한명이 만드는게 대국이구나...

반대로 인류 최초로 원폭을 맞아 죄없는 노인,아이들,,할것없이 그 자리에서 증발이 되버린 일본의 

히로시마 사람들,그 밖에 일본인들을 만나보아도 그들 또한 누구하나 미국을 원망하거나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을 만나본적 없어요.그 어느나라 국민보다 미국을 좋아합니다.

 

한국 민족에게는 세계인의 정서와는 조금 다른 병든 정서가 있는것 같아요.

약자와 패자는 선이고,강자와 승자는 악이다.

그래서 세계가 땅따먹기 시대에 패한것에 대해서 부끄럽기 보다,

패한 우리는 선이고,승자인 일본은 악이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선하다.

하지만 민족간의 전쟁에서 그 잔혹성은 숨길수 없었지요.

 

그런데 이러한 한국인 만의 이상한 정서는 자칫 선악의 혼란과,도덕 불감증,

부자는 악이다.가난은 선이다,,

언제든 공사주의로 갈아탈수 있는 위험스런 정서인것 같아요.

그래서 아직도 이 민족은 수십년을 둘로 나뉘어 싸우고 있어도 개선의 

기미가 보이질 않는걸까요.

 

한국인들의 반일은 이제 세계적으로 소문이 나서,한국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중에는 이러한 한국인의 반일 정서를 이용해 일본을 비난하는 유트브 방송으로 돈을 번다고 해요.

일본을 비난하는 유트브 방송을 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응원을 해서

수익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들도 자국에 돌아거서는 이러한 한국인의 이상한 정서를 

이해 못한다고 하지요.

그뿐 아니고 일본차를 타고 나니는 사람을 따라다니며 사진찍고 인터넷에 올려서

멍석말이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참으로 천박하고 딱한 민족인것 같아요.

이러한 국민 정서로 인해 가슴보다  이성과 머리로 나라 발전을

고민하고 애국을 하는 분들이 방해를 많이 받는것같아요.

 

어쩌면 한국인은 중국에 조공하며 공녀나 받치는 삶이 어울리는 민족이 아닐까해요.

그래서 한국인에게 대국은 중국이지요.

작금에 국민을 대표한다는 한국에 대통령 문제인이,한국은 작은 나라 중국몽을 말하잖아요.

 

작금에 한국,부옥빈인이라고 하나요,어울리지 않는 부자 집에 거지가 들어와 사니 집안을 거덜내고 조용할 날이 없어요.

 

같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일본을 향한 반일은 결국 세계가 혐오하는 공산 북괴와 중국에 

부역하는 행위가 될수있데도 아무렇지 않게 유행처럼 하는걸 보면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런 분위기에 한국에서 일본인이 효부상을 받아도 다른 외국인이 니고 

일본인이라 별로 화제도 되지 않고 넘어가지요.

예나 지금이나 과연 이민족이 개선 가능할지 의문이 들어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2121635001&code=620104

다문화효부상 대상은 일본인 마자히사꼬씨(50)가 선정됐다. 일본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다 1997년 한국인 남편을 따라 한국으로 이주한 히사꼬씨는 17년간 중풍과 당뇨로 투병중인 시아버지를 지극정성으로 돌봤다. 또 거동이 불편한 시어머니(85)를 친어머니처럼 모셨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071101/8506821/1

시부모를 정성껏 보살펴온 일본인 며느리가 효부상을 받았다. 주인공은 전남 여수시 화정면 안포리에 사는 요코 즈이히지(35·여) 씨.

댓글목록

제주훈장님의 댓글

제주훈장 작성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일본며느리 효부상 영상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혹시 연락처 알 수가 있는지요

박애플망고님의 댓글

박애플망고 작성일

조센징(이런 표현 쓰기싫지만)들의 병적인 반일감정 때문에 한국 체면은 밑바닥까지 추락했고 이젠 경제, 아니 한국의 존립마저 위태로운 상황까지 왔습니다. 아직은 예단할수 없지만 혹시나 국민들의 손으로 문죄앙을 처단할 때가 온다면 한미,한일관계를 악화시킨 죄로 처단해야 될 겁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추천 눌렀읍니다. 우린 일본을 배워야! ,,.
https://www.youtube.com/watch?v=dSFuaXVSrAg : 호(虎) 호(虎) 호(虎)! 도라 도라 도라!  ↙ 흑백 영화 '하와이 진주만 기습' 관련.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https://www.youtube.com/watch?v=ZJXYHDWn0Es :
        ↗ 지상(紙上)에서 영원(永遠)으로.  { From  here  to  eternity.}
 {버트랑 캐스타(미군 상사 _ 중대 본부 인사계); 데보라 카(미군 대위 _ 중대 본부 중대장 부인},
{몽고메리 크리프트(미군 신병, 트럼펱 나팔병), 후랑크 시나트라(신병)} 주연/조연; 미군 하와이 진주만 주둔 해군.

우리 실정과는 많이 동 떨어진 당시 미군들의 군생활 풍토! ,,.
중대 본부 인사계(상사)가 중대장 부인과 해변에서 密會_情事를 즐기고,,.
병사가 간부와 권투 경기를 공공연히 하는가 하면,,.
무단 탈영을 했다가 귀대해도,,.  자살한 병사는 ,,. 
'진주민 기습' 당하여 '버트랑 카스타'가 '자동 소총 {AR}'로 일본 공군기를 향해 대공쏴를 하는 장면,,. 자유당 시절 유명 영화의 1였음. ///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영화로도 나왔었군요,그럴만도  할것같아요,대인들이 모여 대국이 만들어지고, 그런 미국이 세계 패권을 쥔건 당연한 순리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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