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싼샤댐(삼협댐, 三峽댐, Three Gorges Dam) 붕괴위험 논란을 보면서 검토합니다 <2019 7 14 김철수의 시사진단>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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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싼샤댐(삼협댐, 三峽댐, Three Gorges Dam) 붕괴위험 논란을 보면서 검토합니다 <2019 7 14 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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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철수 작성일20-08-09 11:32 조회507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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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협.jpg

웅장해보이는 저 협곡의 지질이 부숴지기 쉬운 암토라네요.. 무너져내리면 강이 막혀서 언색호가 되어 상류가 침수되고 그 언색호가 터지면 하류가 토사홍수를 입게되지요.

 

샨샤변화2.jpg

싼샤댐 건설 후에 흐르던 물이 갇히고 황토색이 되어 맑은 물의 절경도 옛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삼협2.jpg

삼협3.jpg

 

삼협4.jpg

2 개의 강이 서로 만남으로 3 협곡을 이뤄서 '삼협' 으로 이름을 붙였다고 봅니다.

 

삼협5.jpg

양쯔강은 히말라야산맥 밑 티벳고원이 발원지인데 티벳고원 밑에 쓰촨분지가 있고, 쓰촨분지(남한면적의 1.65배) 동쪽인 이창시 북서쪽에 유일한 강의 출구가 있군요. 그래서 쓰촨분지에 폭우가 내리면 그 물이 전부 이창시 북서쪽 양쯔강의 출구인 삼협지역으로 모이게 되는군요. 그래서 삼협댐 수문을 안열면 쓰촨분지 전체가 홍수를 입게되는 구조군요. 위치상으로 대도시인 충칭시는 쓰촨분지의 남쪽 상대적 저지대라서 물이 더 차게되는군요.

 

앙쯔2.jpg

삼협댐을 막음으로 댐 상류의 강폭이 넓어졌군요.

 

양쯔강.jpg

양쯔강과 삼협댐 위치입니다.

 

협곡

[ , canyon음성듣기 , gorge음성듣기 ]

양쪽 곡벽이 급경사를 이루며, 곡벽이 좁고 깊은 계곡을 말한다. 심한 하각작용으로 인해 폭에 비해 깊고 급한 곡벽을 갖게 된 골짜기를 말한다. 곡벽의 경사는 대체로 수직에 가까우며 좁은 V자형의 횡단면을 갖는 경우가 많다. 곡저평야는 발달되지 않아 일반적으로 결상곡(, kerbtal)을 나타낸다. 하천저항성이 있는 암석을 횡단하거나 횡곡을 이루어 산지를 가로 지르는 경우에 발달한다. 곡의 깊이, 곡벽의 경사 등은 침식기준면에 대한 비고, 하천의 하각의 정도와 풍화와의 관계, 구성암석의 성질 등에 지배된다. 협곡 중에 특히 규모가 큰 것을 캐년(Canyon)이라고 하는데 고어지(gorge)와의 구별은 명확하지 않다. 콜로라도 강의 그랜드 캐년은 깊이 1,500m에 이른다. 그랜드 캐년은 경연층이 호층()을 이루는 수평층을 자른 것으로 곡벽이 계단상 지형을 이룬다.

[네이버 지식백과]협곡 [峽谷, canyon, gorge] (자연지리학사전, 2006. 5. 25., 한국지리정보연구회)

 

사람이 있고 자연이 있습니다.

사람은 지혜가 많으므로 자연을 관리합니다.

세계에 큰 댐들이 있고 한국에도 소양강다목적댐이 있습니다. 몇 번 가봤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건설을 지시하셔서 완공되었지요.

 

댐을 토목건설해서 만들면 수자원관리와 발전 등의 잇점이 있는데

너무 크면 전략적 약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천재지변이나 전쟁으로 파괴되면 댐 하류가 수몰되지요.

샨사1.jpg

구글어스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샨사2.jpg

위치는 중국대륙의 중앙부 군요.

 

샨사10.jpg

 

샨사11.jpg

 

샨사3.jpg

 

샨사4.jpg

큰 지진이 난 쓰촨성과는 크게 멀지않군요.

샨사5.jpg

 

샨사6.jpg

인터넷에서 보이는 굴곡진 댐을 민간 구글어스로는 확인이 안되는군요.
     

샨사7.jpg

단위발전능력이 세계 1 위군요.
 

샨사8.jpg

 

모든 건축에는 기초가 중요합니다.

약 400억톤의 물이 미는 힘을 견디고 지진이나 폭격에도 버틸려면 기초를 장대히 해야겠군요. 일반 건축개념으로 하면 후환이 가능하겠습니다. 토목건축 전문가가 아니지만 언뜻 한 생각이 드는군요.

008.jpg

기초를 이런 구조물로 지하 암반에 심어야겠군요. 그리고, 콘크리트 레미콘도 연속타설로 기초와 댐을 일체로 만들어야지 타설 중에 쉼으로 중간에 경계면이 생기면 안되겠습니다. 이럴려면 착공 전에 엄청난 준비를 하고 레미콘타설을 3교대로 연속으로 돌리던지 해야지 대충 하다가는 후환을 맞을겁니다. 공사를 이렇게 했는지는 관련자들이 알겠지요.

가로하리를 하나 더 추가하는 것이 좋겠군요. 1 개의 줄은 부러질 가능성이 있지요.

구조해석과 힘 계산을 해서 필요한 양의 가로하리를 심고 줄기초의 높이도 제법 높게하고 그 격자구조물에 토사를 부어서 토사가 밀리지않고 지하암반과 댐이 일체가 되도록 해야겠어요. 우리 소양강댐이 사력댐인데 그 기초를 어떻게 했는지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같은 명석한 분이 관리감독을 하셨으니 완성물이 좋을 것으로 믿습니다.

소양강댐도 처음에는 콘크리트댐으로 할려고했다가 폭격에 취약하다고 사력댐(잘은 모르지만 일정크기의 돌과 모레와 흙의 혼합물로 만든 댐) 으로 변경했다는 글 봤습니다. 오래~ 전에요...

 

<아래는 샨샤댐 건설 후의 환경변화 다큐멘터리입니다>

 https://youtu.be/Sbz3Bdz3pE0

 

이 자료를 보면서 자연은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원망(바램)과 능력이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2020년 6월~7월의 노아홍수 같은 중국 남부지방 연속폭우로 댐과 댐지하에 응력이 작용했다고 봅니다.

 

지구과학 전문가들의 지적에 싼샤댐 400억톤의 물 무게로 아래 그림과 같이 지축이 기울어질 수 있다는군요.

 

007.jpg

 

좌측은 싼샤댐 건설 전의 정상적인 지축인데

우측은 싼샤댐의 저장 물 400억톤의 무게로 지구 한쪽이 너무 무거움으로 우주의 인력을 이기고 지축이 얼마간 기울어진 가상도입니다. 과학자들은 이 지적만 하는데 아마추어인 저의 생각으로는, 태양을 중심으로 고요히 공전하던 지구가

기울어진 지축구조로 흔들리면서 공전을 하므로 약 30km의 지구 땅껍질(지각) 밑에 있는 액체가 흔들리므로 지진의 가능성이 커지고, 지구 위의 대기도 와류가 생겨서 기상이변이 올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의 중국, 일본, 미국, 한국 등 북반구에 홍수가 심한 원인을 북극의 얼음이 녹아서 수증기가 많고 한랭공기가 내려와서 남방의 온난기단과 만남이라고 하는데 극지방 얼음이 녹으면 해수면이 상승하여 강의 배수가 더 나빠져서 홍수가능성이 더 커지겠습니다.

 

중국공산당이 건설한 싼샤댐은 지구적 골치거리군요...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지표면 한곳에 몰려있는 400억톤의 물의 무게는 물리적으로, 분명히, 지구의 자전운동에 인위적 회전모멘트를 추가시킬 것입니다.
지구의 자전운동에 물리적 외력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지요.

김철수님의 댓글

김철수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 정도라고 하는군요.. 지진의 가능성도 많다고 하고요..
天滅中共에다가, 전 자유진영에서 중공을 배척하여 미이라가 될 때도 멀지않다고 봅니다.
한국의 LG는 특히 중국에 코가 꿰어서 진퇴수습불가인지요?
반도체 빼앗겨서 화병이 났다는데 그 반도체를 SK가 인수해서 큰 흑자를 내니 화병이 더 켜졌을테고.. 기업경영도 어렵군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보호해줘야하는데 좌파들은 남이 잘되고 잘사는 것을 못보나봐요... 자기들만 끝없이 잘사는 것은 미덕이고...
그 이기심도 심판받을 날이 다가오고 있다고 봅니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뿐만 아니라, 북한 꼬맹이까지 불꽃놀이에 참여해서,
1억도의 화염실험을 한다니, 빙산이 녹고어는 반복성이 기후변화의 자극을 준다는 것.
중동 꼬맹이들까지 불꽃놀이를 하다보니, 한국-불쏘시개들도 쏘아대기 경주에 참여해서,
꿍따리-사바하 경쟁시대를 앞당긴다는 점은
하늘을 점령해야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이다.

하늘에서, 불을 내리고, 땅에서 불을 올리는 시대에
언제 날벼락을 맞을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업다는 점이다.
자가용 속에서, 닭다리  뜯다가, 통닥구이로 졸업장받을 운명이 다가온다는 점도 있다.
닭이 두번 울기전에, 세번 배반하는 존재가 peter라는데,
 "개가 짖어도 5/18 -기차는 떠난다"는 당랑거철-호는  어디쯤 가고 있는가?
아직도 5/18 광수성지에 가지 못하였는가?
비나리는 호남선에 오늘도 물폭탄은 터지고,  5/18 기차는  지금쯤 어디로 가는가?
당랑거철과 베짱이의 모습은 모래시계의 안개속으로 사라져 갔다.
남겨진 것은 떠나간 위안부 할머니의 사기사업-우상물 소녀상과
미운털 박힌 전두환 때리기 동상과 아베 엎으리기 신상품이
광주성지에 출현하였다.
그놈들은 무슨 한이 많아서, 우상물을 세우나?
나중에는 트럼프 우상물 세워다가,
부메랑-대가리가 깨질 날이 올 것이다.

김철수님의 댓글

김철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영삼이가 만들었고, 그 후 2번 굳히기했고, 그 후 2번 방관했고 오늘날에 이러렀다... 너는 왜 반말이냐? 5.18로 정신이 골병들었구나...
너의 그 마음도 치료를 해줘야하는데...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자네(YOU)의 답변을 기대하여 쓴 글이 아니다.
좁은 칸에, "이러저러 합니다~"라는 지식자랑의 설명을 위해서 쓴 글도 아니다.
오해하지 말라.
게시판에 생명수(위로수)를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이해도를 높여주려고 쓰는 <시대상황의 표현글>이다.
게시판이 재미있게 전개되도록, 손님들에게 반찬가게를 만들어 주려는 순수 의도이다.
외국어는 한국어처럼, 노예살이- 존칭어(과공비례-아부어)가 없다는 점이다.
누구나, 자유롭고 평등하여, 언어구사에 제한이 없는 장점이다.
하늘의 신도 자신의 소개에 "신-님"이라고, 호칭해 달라는 말(씀)이 없다.
다만, 주인(아버지, 주군, 만왕의 왕, 거룩한 분, 전능의 초뤌자)으로 설명되었을 뿐이다.
그것이 모세-지도자(Leader)에게 표현하신 "I AM I" 이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지진{EarthQuaker, 地震}!  ,,. 똥뙤 虜(로)놈들의 '삼협' 楊子江대문에 지진을 유발시켜  '삼협'땜 붕괴되어져 공산빨갱이나라 중공이 붕괴되길 바라며, 그 훨씬 이전에 우리 남한 빨갱이 정신병자들 _ 머저리, 부회뇌동하는 철없는 청년층들도 혼뜨검 내서 정신 버썩차리게 끔 할 '빨갱이 판사,검사 대숙청'있어야! /// 
P.S. :  What would happen to our Country R.O.K,  if  CHINA Yang_Za River's 'The 3 Gogre Dam'  should burst 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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