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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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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20-08-09 14:07 조회35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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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

<富榮그룹 李重根 회장 편저>

<20204.15총선도 6.25사변 이상의 참사다>

 

윤석열 검찰은 4.15 부정선거를 즉각 수사하라. 단군 이래 최대의 부정선거고,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엄청난 부정선거다. 또한 인류문명사에 있어서는 안 될 만행이다. 만약 반역 빨갱이들이 저질은 선거부정을 덮어주면, 6.25전쟁보다 더 심각한 피해가 대한민국을 흔적도 없이 쓸어갈 것이다. 다음을 보라. 이게 사람의 장난인가, 귀신의 장난인가!

 

202021대 총선 사전 투표 득표율

지역

민주당

미래통합당

서울

63.95%

36.05%

인천

63.43%

36.57%

경기

63.58%

36.42%

 

6.25 전사를 보면서 조국이 멸망하려는 순간에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가 잘 보라. 포탄이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지옥 같은 전장에서 살아남을 확률은 0(zero)에 가깝다. 그러나 지금 이순간에도 지옥에서 탈출한 대한민국을 완전히 망치려는 문재인과 그의 졸병들은 이제 살길을 선택하라. 어느 것이 사는 길인가?

 

 

195151(311일차)

-8, 공산군과 경미한 접전, 소강상태라고 발표

-허정 사회부장관, 서울. 인천지구 남하피란민 40만명 구호문제 기자회견

-경남도청에서 북한 행정요원 강습 수료식

 

52(312일차)

-홍천지구 유엔군, 진지 내습한 공산군 격퇴

-중공군, 서울 북쪽지구부터 동쪽으로 이동

-국회 본회의, <합동수사본부 해제안> 가결

 

53(313일차)

-유엔군, 춘천 동남지구에서 병력 불명의 공산군과 교전

-유엔 포병 및 지상부대, 인제 주변 침공 공산군 격퇴

-변영태 외무부장관, <대소강경책 시급하다>라고 기자회견

-대한민국, 유엔경제사회이사회에 북한(단독 또는 소련, 중국과 합력)의 대량살륙행위 제소

 

54(314일차)

-국군 및 유엔군 반격 재개, 봉일천-춘천-인제-속초 북방선으로 진격 개시

-서울 서북방지역에서 공산군 북방으로 격퇴

-이승만 대통령 특별보좌관 가이싱거, 한국군 50만 명 무장되면 중공군 격퇴 용이하다고 발언

-대구지방법원, 국민방위군 사건 관련자 선고(사령부 윤익한 대령 징역 36개월. 강석한 중령 4개월. 15교육대 박철 방위 중령 4개월. 15교육대 임병언 방위대령 3

 

55(315일차)

-유엔군 탐색대 인제에 돌입, 공산군 255명 살상, 57명 체포

-리지웨이 유엔군사령관 유엔군 한국 전선에서 주도권 회복하겠다고 담화

 

56(316일차)

-유엔 공군, 북한 중요보급로에서 공산군 대수송대 4,000대 발견

-북한 외무성, 유엔총회 의장. 유엔안보리 의장에게 <미군 세균전만행> 규탄

 

57(317일차)

-유엔군 탐색대, 인제 근교 38선 돌파

-유엔군 탐색대. 춘천 돌파

-국군, 의정부 서북방 6km 지점 진출

-중국. 소련 비밀군사협정설(중국은 새로 병력 60만 명 한국에 투입, 소련은 소련식 장비 갖춘 국제의용군 10개 사단 편성)

 

58(318일차)

-유엔군, 의정부 도로로 서울 북방 32km 진출, 38선에 급박

-국군, 서울 서북방 곡릉강(曲陵江) 도하, 서울 북방 27km 진출

-유엔 공군, 공산군 300명 살상

 

59(319일차)

-국군, 간성에 돌입

-유엔군 공군, 신의주 비행장 대폭격, 신의주 상공에서 최대 공중전, 공산군기 38대 격파

-이승만 대통령, 청평. 가평 일대 전선 시찰

-이시영 부통령, 거창사건. 국민방위군사건 규탄하고 사표 제출

 

510(320일차)

-공산군 주력, 문산 북방으로 계속 퇴각

-국군, 서부에서 서울 포위하려는 공산군 6,000명 격멸

-이승만 대통령, 국회 각 정파 대표 초청하여 이시영 부통령 사직 수용 의사 표명

 

511(321일차)

-중부전선의 공산군, 가평부근으로 남하

-미 제1군단장 밀번 중장, 국군 제1사단 용전에 격려문 전달

-국회, 이시영 부통령 사표 반환 1151로 가결

-이승만 대통령, 대통령선거 재출마할 의사 없다고 회견

 

512(322일차)

-화천 동남방 지구의 공산군, 점차 이동

-중공군, 소양강 남안의 교두보 확보

-공산군, 김화 동방-인제 북방지역까지 연막 사용

 

513(323일차)

-공산군, 소양강 남안 교두보를 향해 대거 남하

-국군, 인제 부근에서 8회에 달하는 공산군 반격 격퇴

 

514(324일차)

-소양강 북안따라 인제 서북방지역으로 진격한 유엔군 약 2개 대대의 공산군과 격전

-유엔 공군, 춘천 북방지역에서 집결 중인 공산군 맹폭격 175명 사살

-국회 본회의, <거창사건 조사처리에 관한 결의문> 가결

 

 

515(325일차)

-공산군, 춘천-인제 간에서 현저히 증강

-이기붕 국방부장관, 국군 3군 수뇌부와 부산항 LCI호 함상에서 5시간 회담

-부통령에 김성수 피선(3차 투표에 재석 151표 중 78, 차점은 이갑성 73)

 

516(326일차)

-공산군, 인제 남방에서 국군전선 돌파

-중공군, 5(2차춘계) 공세 개시

-공산군, 소양강 및 북한강 남방의 교두보에 강력한 병력 투입

 

517(327일차)

-이승만 대통령, 대통령 직선제 개헌 추진과 의회 앙원제 채택 주장

-중공군(병력 약 95,000명 추산), 서부전선 공격 개시

-미 경제협조처, 6956,000달러에 달하는 한국행물자구입권 육군 당국에 부여

 

518(328일차)

-유엔군. 국군, 38선 전 전선에서 남방으로 후퇴 완료

-인제 서남방 진지의 국군, 예정방어선으로 후퇴, 공산군 1만 명 침투

-공산군, 의정부 침입

-김성수 부통령, 국회에서 취임인사, 첫 등청

 

519(329일차)

-공산군, 청평. 가평 간과 한계. 춘천지구에서 돌파구로 계속 남하

-국회 본회의, 이시영 전 부통령의 생활 보장 정부에 건의하기로 결의

-한국 경찰. 미군 방첩대, 범죄 수사의 사무 한계 등에 대해 합의

 

520(330일차)

-동해안 국군, 38선 이남으로 철수

-공산군 3사단, 한계-풍암 간 아군 방어선 돌파

-국방부, 병무관계조사위원회 설치

-부산시장, 과도한 방세 요구와 퇴거 강요 행위 엄단 경고

 

521(331일차)

-중동부 전선, 중공군이 미 제2사단 동방 풍암 북방 향해 4개 병단 투입

-공산군, 4차 공세 6일 만에 좌절, 북한강 남안의 교두보에서 후퇴 개시

-정부, 유엔군 대상금(貸上金) 중간 상환 미 당국에 요청

-킹슬리 유엔한국재건단 단장, 한국전 피해액 5~10억 달러, 민간인 사상자 100만명 언급

 

522(332일차)

-중공군, 청평 근방의 교두보 포기 북방으로 후퇴

-공산군, 서울 북방 15km 지점에서 저항 강화

-국회 본회의, 남한 출신 포로 4만 여명 석방 건의

 

523(333일차)

-공산군, 전선에서 일제 후퇴 개시

-유엔군, 중동부전선에서 반격 한계 탈환

-이기붕 국방부장관, 상이군인에 대한 동족애의 동정 요청

 

524(334일차)

-유엔군, 총공격 개시, 공산군의 저항 거의 없음

-유엔군 기갑탐색대, 동중부 전선에서 38선 돌파

-이승만 대통령, 미군 철수 주장 부인하고 유엔군 증파 기대 언명

-트루먼 대통령, 총액 85억 달러 대외 원조에 관한 특별 교서 의회에 송부

 

525(336일차)

-유엔군, 춘천 서북방에서 38선 돌파

-미군, 한계 동북방에서 공산군과 격전

-국군 선견대, 고랑포 동방 16km 진출

 

526(336일차)

-국군, 양양 점령

-미군. 프랑스군, 홍천. 인제 도로 급진격, 38선 이북의 유엔군 교두보 진지 강화

-정부, 한국전쟁 정전 절대 반대 담화

-무장유격대 100여명, 청주시 습격

 

527(337일차)

-미 제2사단, 인제. 현리 점령

-공산군, 화천 근방에서 투항

-관재청장, 귀속재산 부정 매매자. 대여자 엄단

 

528(338일차)

-공산군, 화천에서 패주

-한국에 온 최초의 유엔군 장병 어머니, 영국에서 한국행(부상당한 마틴 소위를 부산항 병원선에서 면회)

-이기붕 국방부장관, <장병 재소집에 솔선 입대 기대한다>라고 담화

-조선민주당, 정전 반대 성명

 

529(339일차)

-국군 제1군단, 간성 점령

-공산군, 문산. 고랑포. 연천 서남방에서 1주일간 초유의 완강한 저항 개시

-경남지구 계엄민사부장 김종원 대령, 민간인 소유 지프차 일체 회수 발표

 

530(340일차)

-유엔 공군, 김화 동북방의 공산군 보급품 대집적소 격파

-신익희 국회부의장, 북한 총선거 기대한다고 5.30선거 1주년 기념 담화

 

531(341일차)

-유엔군, 인제-현리 간 도로에서 공산군 2,000명 포위

-새로 도착한 미 중순양함 로스엔젤레스 호, 간성. 고성지구의 공산군 시설 야간 폭격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이 시영' 부통령; '경남 거창 사건. 국민 방위군 사건' 규탄하고 사표 제출! 
경남 가창 사건! 그렇게 않 했더라면 더 큰 불행으로 이어졌었을 터! ,,. 당시 사단은 제11사단{사단장 '최 덕신'준장; 월북. 천도교 교령. 휴전협정 체결 서명한 자.}
디만, 국민 방위군 사건은 정말 비참  굶어 죽다니,,.  '이 시영'부통령은 비난할 거이가 아니라 수습을 잘 해보이는 수완을 보였어야! ,,. ///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전시국회와 이기붕 국방부장관, 양아들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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