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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주민들은 이명박에게 경배 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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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바람 작성일20-08-09 23:35 조회693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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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주민들은 이명박에게 경배 드리라

 

"에혀 끔찍하네요, 섬진강 제방이 아니라 낙똥강 보 무너뜨려주지"

좌파 출신의 환경운동가이자 목사인 최병성 씨가 낙동강 보가 붕괴되기를 기원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논란이 되고 있다. 문빠에 환경운동가에 남의 동네에 저주를 퍼붓는 목사라니, 최악의 '쓰리 콤보'가 한 몸에 결합했으니 그 심성이 오죽할 것인가.

 

최병성의 발언에는 경상도에 대한 지역혐오가 들어있고, 이명박과 4대강에 대한 증오심과 적개심이 '따블'로 들어있다. 최병성은 일찍부터 4대강을 반대하던 인물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최병성은 낙동강 쪽으로 소원의 기도를 올릴 것이 아니라 섬진강 쪽을 향해 참회의 기도를 올려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번 홍수로 가장 피해를 입은 지역은 섬진강 지역이다. 섬진강은 제방이 무너지고 강물이 범람하면서, 10명의 인명피해, 주택 1898동이 파손되거나 침수, 이재민 2774명이 발생하는 역대급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최병성이가 증오해마지 않던 4대강에는 섬진강 같은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4대강과 섬진강의 차이는 '이명박의 세례'를 받았느냐의 차이였다. 애초에 '4대강 사업'은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강 외에 섬진강이 포함된 5대강 있었다. 그러나 환경단체들이 5대강 사업에 극렬 반대하고 나서면서 섬진강은 이명박의 세례를 받을 수 없었다. 그리고 이번 홍수에 섬진강이 범람하면서 '이명박의 치수사업'을 다시 한 번 돌아다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병박은 썩 시원한 대통령은 아니었다. 기업가 출신 대통령이다 보니 이념성의 색깔도 희미했고 종북좌빨을 척결하려는 의지도 부족했다. 진성보수 세력이 보기에 이명박은 건들거리다 5년을 보낸 것 같았다. 그러나 이명박에게는 자타가 공인하고 자부할 만한 유일한 공적이 있었으니 바로 4대강 사업이었다.

 

4대강 사업은 문재인 정권이 4번이나 감사를 진행했고, 지금까지도 좌익들의 공격을 받고 있는 메뉴다. 그러나 4대강 사업 후에 4대강 주변에서 큰 홍수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4대강 사업은 민심의 추인을 받았고, 역사의 공인을 받았다. 다만 좌빨 비슷한 인간들이 아직도 4대강을 물어뜯고 있을 뿐이다.

 

이번 홍수도 4대강 주변에서 발생한 홍수는 대부분 지류에서 발생했다. 이명박의 치수 사업은 본류에서만 시행되었고 지류에서는 시행되지 못했다. 홍수는 지류에서 대부분 발생했다. 즉 치수사업이 진행된 곳에는 홍수 발생이 현저히 감소된 것을 실증으로 보여준 셈이다. 4대강 사업에서 지류가 제외된 것도 문재인 정권에서 4대강 사업을 묵살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문재인은 정권은 이미 완공된 4대강 보마저 철거를 시도했다.

 

이번 홍수는 천재가 아니라 인재다. 최병성 같은 사이비 환경운동가와 4대강을 정치적으로 바라보았던 문재인 정권이 이번 홍수 피해의 유책자들이다. 미래통합당 정진석 의원은 “4대강 사업을 끝낸 후 지류 지천으로 사업을 확대했더라면, 지금의 물난리 좀 더 잘 방어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며 문재인 정권을 비판했다.

 

섬진강 주민들은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이명박은 섬진강 주민의 구세주였고 문재인은 섬진강 주민의 재앙이었다. 4대강 사업을 반대하고 섬진강을 사업에서 제외시킨 자들에게 이번 홍수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 4대강 치수 사업은 진행되었는데 섬진강은 왜 진행되지 못했는가. 섬진강 치수사업을 반대한 주민들이 있었다면 그 사람들은 이번 홍수피해 지원금을 받을 체면이 없다.

 

섬진강 지역은 천재지변으로 인한 '재난특별구역'으로 지정할 것이 아니라, 문재인 정권과 사이비 학자들 운동가들의 선동 때문에 발생한 '문재앙특별구역'으로 지정하여 역사의 본보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섬진강 주민들은 4대강 유역을 쳐다보라. 그리고 이명박과 문재인을 쳐다보라. 누가 주민들을 평안케 하려 했는가. 오늘은 그에게 경배 드리라.

 

 

비바람

 

댓글목록

역삼껄깨이님의 댓글

역삼껄깨이 작성일

옳고 옳습니다!!!!
비바람 선생님!!!!

서석대님의 댓글

서석대 작성일

존경하는 비바람님
잘 읽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4대강 사업이 돋 보이는 군요.
좌파 환경단체 인들 눈깔이 썩은 동태눈깔이 아니가 합니다.

aufrhd님의 댓글

aufrhd 작성일

여기서 우리 모두가 반드시 재인식하고 각성해야할 것은; 늘 우익은 옳았고 좌익은 늘 방해꾼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가끔씩 우익이 좌익말 들었다가 낭패본 일이 있었고, 좌익은 우익이 해놓은 업적을 가로채는 일도 있았고, ...
나라의 근가을 우익이 끌어 왔지, 좌익이 해 놓은 것이 뭐 있습니까?  좌익은 늘 위험합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속여야 하고 뒤집어 씌워야 하고 선동해야 하는 것이 빨갱이의 생존술입니다.
그들은 악입니다. 그래서 속여야 합니다. 속일 수 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속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4대강'에, 난데없이 느려터진, 한가할 '運河(운하}'를 공사한다는 발표에 처음부터 반대했던 겁니다. 아직도 우리는 '운하'로 선박 관광을 하면서 여유 작작할 형편은 않.못 된다는 상념에서 크게 반발했던 것! ,,.  & 엄청난 湺(보)를 설치하여 흐름을 강제 저지한다면 생태도 문제있을 것이고라는 생각! ,,.

나이 어린 시절을 江原道 원주(原州). 忠北 충주(忠州). 京畿道 여주(驪州)  _  3個道 접경 南漢江 江邊 마을에서 헤엄치고, 뗏목 구경하며, 銀빛 金빛 번쩍이는 _ 밟으면 뽀드득 뽀드득 소리 울리는 白沙場 모래에서 뒹굴면서, 크고 작은 둥글 납작한 호박돌들로 둥근 성을 쌓고, 콩밭에서 콩서리 하여 모래 자갈 아궁이로 화덕을 설치, 콩을 구워 먹던 시절! ,,.

'유리 어항'이 귀해서 냄비 그릇에 헝겊 고무줄 덮어 구멍 뚫고, 들깨 깻묵.된장.보리밥 섞어 비비고 넣으면 피라미,불거지 들이 우글거리면서 잡히죠. ,,. 또 3촌에게 사정해서 여울 낚시를 빌려 낚아 채 끌고 풀면서 송사리, 또는 꺾지, 가끔씩 '끄리'들도 잡히는데 하이얀 은빛 비늘과 험상궂게 생긴 아가미 굴곡하며,,.

겨울이면 찾아오는 '고니'를 잡으려고 살곰 살곰 접근했다가 일어서서 '고니'를 향해 쏜살같이 달려가면 '고니'가 먼저 알고 느린 속력으로 날개 펴고 달려가면서 점점 높아가면 그 다릴 움켜 잡으려고 쩜프를 하지만 '고니'는 다리를 접으면서 '끼룩, 끼륵'하면서 비웃듯,,.  ^^* 아흐~ 얼마나 분했던가!  또 한 겨울이 되면 강물이 얼었다가 해빙기되면서 얼음에 균렬이 가면서 깨지는 소리가 나는데, 그 '공양산' 수직 절벽에 그 음향이 반사되어 새벽녁에는 '천둥 벼락'치는 소리보다 더 크게 '쩡~ 우르르릉~~~" 하는 소리에 부모님이 "오늘 강 얼음 깨진다, 강 건너가지 마라. 깨져 빠진다." 우려의 목소리,,.

이런 나어린 시절 애틋했던 향수를 모두 한꺼번에 상실할까봐 두려워 반대했던 것! ,,.  하여간! '섬진강' 그 일대 주변은 '반 박정희' 정서가 짙은 곳으로 압니다.  ,,.  '화꺠짱터'인지, '수개장터'인지 난 모르지만 잘 사는 거이가 자기들 탓인지 국가 시책엔 외면하면서 흥청 망청 흐느적거리면서 불평 불만하 소리만 높던 자들! ,,.  우리들 정말 깊게 회개해야! ,,. 그 동네 '부정 선거'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두는지도 의문이군요. ,,. 고맙읍니다,  '비바람! 늘 숙독코 있으면서 깨우치고 있읍니다.  推薦! 餘不備禮, 悤悤.

왜불러님의 댓글

왜불러 작성일

이번 섬진강 물난리는
계속 4대 강 사업을 반대했던
죄익들이 갹출하여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저들을 도울 기금은 모두 문재인 좌빨들이 책임을 져야 할 인재란말입니다.
비바람님의 속시원한 글 잘 읽었습니다.

정답과오답님의 댓글

정답과오답 작성일

경배는 무슨 환경론자들이야 이래도 저래도 악다구니 전문가들이니 악다구니 쓰게 마련
그런 멍청한 짖거리에 부화뇌동 빙신짓거리 하는 엽전들이 문제지
이제 며칠 지나 비가 안오면 홍순지 뭔지 금방 잊어 먹는 닭대거리 국민이 더 문제

비바람님의 이글이 홍수가 나지 않으면 알아 들을 놈 없는게 더 큰문제다
아무리 큰 홍수가 나 많은 피해가 있어도 한두주일 지나면 잊어먹고
또 환경론자들의 악다구니에 넘어 가 그런자를 의원으로 선출하는 멍청한 국민이 우리란거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비아냥 거림은 속은자(귀하의 표현대로 엽전)가 아니고 속인자를 꾸짖어야 하는데 왜 늘 엽전입니까 ?
악(속이는 무리)을 밝히고 알려야 함에도 속은자(엽전)를 늘 비양거리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
사전투표와 전자개표기는 양방향 통신이 가능하다는데 그렇다면 In/Out은 내 마음대로 조작이 가능하니
사전투표+전자개표 폐기운동이라도 벌리는 것이 정답일 것입니다.
귀하의 엽전들은 피해자입니다. 피해자를 바보 바보로 정의하여 악들의 더 큰 악을 조장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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