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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있었었음, 지난 토요일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6번.7번 도로 '8.15 예행 연습 집회 행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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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0-08-11 16:53 조회4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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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연 종료 후; 이어서 청와대 앞으로의 느린 행렬이 진행되어졌는데,,.

 

사람들의 좌우, 앞뒤 간 2미터를 이격시키는라서 였는지는 모르나만;

그리고, 연로하신 어르신들이어서 행진은 좀  무질서,,.

 

저는 그런 혼잡을 피하느라고 맨 뒤에서 걸어갔는데; 뒤에서 사람들은, 경찰들이 자꾸만

앞으로 빨리 따라 붙으라고 독촉하는 걸 보게 되었는데,,.

 [2]

'청와대 위병소' 앞 반환점 도로 횡단 보도 인도 표시구역 중간에서, 웬 70대 중반?

여성이

누워있는데, 뒤에서 경찰이 대구만 '어여 가시라'고 재촉하길래 그냥 가려다가 ,,.

 

그 여인에게 허리 굽혀 물었다.

"아주머니, 왜 이러세요? 일어나 가시지 않고요?"

 

그는 얼골을 곽대기에 쓴 'Catch Phrase'로 얼골 가린 채 응답 없!

'부정 선거 규탄' 구호였다.  검은색 Magic Ink로 쓴,,.

 [3]

그런데 주변 사람들이 우측에 서있는 경찰들에게 항의하는 걸 들으니; 어떤 경찰이,

이 연로하신 여성분의 목 뒤덜미 우측 부분을 손톱으로(?) 긁었는지 약 1[Cm]간격으로

약 10[Cm]이상 2줄로 벌겋게 '擦過傷(찰과상)'이 생겼더라, ,,.

 

또, 그 좌측 뒷덜미에도 2, 3개소에 붉은 찰과상(?), 쥐어 뜯힌(?) 것으로 뵈는,

직경(直徑) 약 1[Cm] 정도의 斑點(반점)들이 났던데,,.

 [4]

그래서 도로 중앙 분리대에 서있는 경찰들에게 내가 묻기를:

"여기기 선임자 누구야?" 물은 즉, 누구하나 답변 않. ,,.

 

단 1롬만 응답 커녕은, 날 행해 사진박고있는 것이었다.  내가 걔를 향해

"사진만 박지말고 네 선임자 누구야 말해!" 라고하자, 사진 중단하고 침묵! ,,.

 

그래서 이번에는 내 왼쪽에 멀건히 서있는 경찰에게 묻자 마찬가지!

 [5]

난 그, 가장 곁, 왼쪽에 있는 경찰에게, "여기 最 先任者 누구야?" 한 즉, '접니다,..'

 

난, 종이를 꺼내렸더니, 없어서, 청색 볼펜만 꺼내들고, 누군가 종이 좀 달라고 했으나, 없어서,,,.

 

할 수 없이 주머니에 넣었던, 접혀져버린, 지하철 Plat Fom 自動 販賣機

Paper Coffee Cup을 꺼내서, 거기에다가;

"귀관!  관등 성명 뭐지?  계급, 성명?"   그러자, '경사 _ 이 성희'입니다.'

 

난 이어서, "소속은?"  그는 '11기동대 입니다.'

 

"그  '11기동대' 1계단 상급 부서는 어딘가?"   그러자, '1기동단' 입니다'.

 

다시 난 물었다. "그 '제1기동단'의 1계단 상급 부서는 어딘데?"   그는'서울 경찰청입니다.'

 

난, 그래서, "저 우측의 도로 중앙 분리대 서 있는 경찰들, 나에게 허락없이 함부로

'채증성사진' 박던 저 경찰들 소속은 어디지?" 묻자,

'난 모릅니다.'  

 [6]

난 한심했다. 같은 경찰들이 업무 협조도 않고 사람을 저리 만들었어도

같은 경찰이라 모른 채 외면 해도 되나? ,,. 허수이비,,.

 

소속도 서로 모른 채(?) 무슨 얼어죽을 업무 협조.협동이 제대로 되랴? ,,.

혹시, '가짜 경찰'였었는지도,,.?! 

혹은 '청부 폭력단 비밀 고용'하여 공포 분위기 조성한 건 아니었을까? 란 상상이,,.

 

누군가가 Movie Camera 를 가지고 왔길래,

"여보! 이 여성 아줌마 목덜미 擦過傷{마찰로 지나가면서 생긴 傷痕(상흔)} 난거

사진 촬영하시고, 이 경찰들도 함께 증거로 사진 박아 보도 하시기유!

나도 저 경찰에게 허락 동의없이 무슨 트집인지 증거 사진 채증성? 박혔우다, 협박성!

그리고 이 왼편 경찰 선임자는 '서울경찰청 제1기동단 제11기동대 경사 - 이 성희'라는데,

누가 저 연로히신 여성에게 저런  폭행했었는지도 모르며

저 우측 경찰 소속도 자기는 모른다고 하는데, 이거 경찰 엉망진창! ,,. 고대로 보도하쇼, 좀!"

 

그는 이걸 록음하고 내 사진 촬영도 했고 그 여자 찰과상도 촬영했다. ,,.

  [7]

 그런데; 이러는 혼란 와중에 그 여자를 누군가가(?) 어디론지 데려가고 없어졌는데,

다시 웬 또래 여성 1분이 다른 '부정 선거 규탄 홍보' Catch Phrase'를 들고 와서

도로에 누워버리시는 바였다! ,,.

 그 여성은

'난 이대로 그냥 갈 수 없다'면서; '끝장 보고 가겠다'라고; 막가파로 나오시는 바! ,,. ^^*

 

난, 차라리, 그 여성분을 지지치 않을 수 없더라! ,,.

 

서글픈 우리 빨갱이 정권의 검붉은 개! ,,.

 [8]

그 동안 행렬은 다 가버리고,,. 내가 가장 후미였었는데,,..

난, 더 이상 지체키 곤란하여 본대를 따라 붙었는데,

이미 해산점 약 300 [m] 지점에서 모두 해산하고 없더라!  ,,.

 

이때가 오후 16 : 30시 경{오후 4시 30분 전후 경?}

 

 [소감/대책]  ↘

①. 경찰이 집회 참가자들을 모두 敵으로 여기는 듯한 감각을 접함!

②. 경찰이 어떻게 하던지 방해하려든다는 느낌.

{예를 들어 집회 착석장 후미에 '경찰 동원 輜重(치중)차량'들을

  바싹 들이대 駐車(주차)시켜, 늦게 오신 분들은, 더 이상  착석치 못하게 끔, 간접 훼방! ,,. 느낌! ,,.}

③. 불요 불급한 간섭.통제를 자주 함. '돌아가세요.' ☜

{이런 말 하지 않아도 돌아 감. ,,. 곁에서 혼잡 떨면서, 오히려, 성가시게 굼.}

{경찰 숫자 좀 줄여야 겠다는 생각 갑자기 듦!}

 

④. '바싹 따라 붙으세요, 앞은 멀리 갑니다.' ☜ ↙

           ↗ 최소 이격 2[m]를 유지함은 기본이거늘,,. 정책에 위반!

⑤. 모든 경찰들은 왜 성명, 계급장 않 뵈게 쪼끼만 걸쳤는가?  ,,.

           이거 않 됨. 뭔가 켕기니까 이러지! ,,.

⑥. 시민들의 정당한 집회 Catch Phrase를 제시했건만, 경찰은 왜 '폭행'했으며?

    또 왜 그런 현행범 경찰을 체포 않는가, 타 소속 경찰은? ... 또; 그 경찰(?)은 '진짜'였나? ?? ???

 

⑦. '검찰 파견 護民官(호민관)'을 '집회 참가자'에게 2 ~ 3명 붙여 줘야 한다. (對策)

            범법/부당한 경찰을 즉시 집회 참가자들이 '현장 체포'하여 '검찰 호민관'에게 인계토록!  ,,.

⑧. '뻘건 정권의 경찰을 난 믿지 않는다. ,,. 불행한 현실! ,,. 이것도 투서할 예정.

수신 : 서울 경찰청장; 서울경찰청 감찰부장;

참조 : 서울경찰청 제1기동단장

경유; 11기동대장

제목 : 집회 참가자에 폭력 행사한 경찰 수배 및 불실한 근무 경찰 징계 조치(요청),

발신 : 0 oO

수신저 : 배부선(경찰 본청 감찰국장, 서울청장, 1기동단, 11기동대. 필요 시 '대검찰청'고소.고발장

 ⑨. 집회 주최측'에서는 이런 사실을 알고 상응 조치 취히길 앙망!

 

餘不備禮, 悤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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