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㉘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원 작성일20-08-21 04:01 조회403회 댓글1건

본문

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

<富榮그룹 李重根 회장 편저>

<20204.15총선도 6.25사변 이상의 참사다>

 

검찰총장은 4.15 부정선거를 즉각 수사하라. 단군 이래 최대의 부정선거고,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부정선거다. 또한 인류문명사에 있어서는 안 될 수준의 만행이다. 만약 종북-친중 분자들이 저질은 선거부정을 덮어주면, 6.25전쟁보다 더 심각한 피해가 대한민국을 작살낼 것이다.

 

문재인은 병주고 약 주려는 자다. 코로나 초기에 중국인들 입국을 막았더라면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감염되어 죽지도 않았을 것이고, 그만큼 큰돈이 들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래놓고 어제 집회에서 부정선거를 수사하라고 주장을 하니까, 참석자들을 온갖 악질적 방법으로 탄압했다.

 

문재인은 말로는 국민들을 생각하는체 하면서 실제로는 국민들을 괴롭히는 짓을 너무 악랄하게 한다. 이제 국민들은 문재인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각오하라.

 

195181(403일차)

-양측 대표의 기본적 견해에 변화 없음

-조이 대표, 공정한 현실적 비무장 지대 설치 재차 주장, 군사적 휴전에 관한 헤이그조약을 인용하고 38도선 경계선 안()에 반박

-이기붕 국방부장관, 백선엽 한국휴전회담대표의 퇴장 용의설 부인

-킹슬리 재건국장, 휴전회담 성공하면 유엔한국부흥기관에 의한 한국부흥계획 본격 실시될 것이라고 언명

 

82(404일차)

-유엔군, 중동부전선에서 금성 남동쪽으로 전진 개시

-B26경폭격기대, 평양지구에서 탄약 및 장구저장소 폭격

-부산에서 납치애국인사구출을 위한 납치애국인사가족대회 개최

 

83(405일차)

-유엔군 금성남동쪽에서 1km 전진

-조이 유엔대표, 현 방위선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입장 천명

-국회, 국민방위군사건 재상정 결의

-헌법위원회 구성(국회측:소선규, 정헌주, 남송학, 김봉조, 이도영, 대법관 측:김병로, 김찬영, 백한성, 김두일, 김우식)

 

84(406일차)

-유엔군, 금성(金城) 남방에서 공산군의 반격 격퇴

-유엔 구호물자(모포, 비누, 고무, 의류, 소금 등) 부산항에 도착

-미국, 한국 부흥 물자는 일본에서 조달할 방침

-칠레, ()공산국 전략물자금수 발표

 

85(407일차)

-금성 동남부지역에서 공산군 계속 저항

-병무사령관 김종원 대령, 거창사건 현장조사 시 국회합동조사단에 대한 발포 명령 시인

-공군사관학교 제1기 졸업식, 대통령 임석하여 진해에서 거행

 

86(408일차)

-유엔군, 금성 남동쪽에서 중공군 2개 중대와 접촉하여 완전 격퇴

-공산군 측, 정전회담 재개요청 방송. 중립지대 침범 사과 회답

-이기붕 국방부장관, 기자회견에서 장정소집방법을 쇄신하겠다고 언명

-정전반대 총궐기 국민대회

 

87(409일차)

-유엔군, 철원 서쪽에서 공산군의 반격 격퇴

-일부 동회, 징용대상자 점호 시 국채소화 증명서 요구

-공보처장, 일본 출판물 수입에 대하여 엄중 단속, 의법처리 방침 발표

 

88(410일차)

-유엔군, 금성 북쪽에서 저항 계속

-고랑포 서방과 연천 서북방에서 경미한 접전

-양유찬 주미 대사, 트루먼 대통령과 한국 통일문제에 대해 의견 교환

 

89(411일차)

-유엔 해군부대, 연안. 해주 지역 공격, 원산항 포격

-공산군 측, 리지웨이의 통고에 대해 중립보장 선언, 휴전회담 속계 희망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정부기구 개혁안 수립

-이기붕 국방부장관, 서울에서 백선엽 정전대표단 대표와 요담

 

810(412일차)

-국군 해군의 압록호, 연안 부근 공산군 시설 반복 공격

-공산군 측, 38도선 이외의 선을 군사경계선으로 토의하는 안 거부, 현 전선을 휴전선으로 설정하는 데 강력히 반대

-케이시 오스트레일리아 외무장관, 귀국 전 한국인의 애국심 발휘 격찬

-8차 상이군인 명예제대식, 육군 제839부대에서 이승만 대통령 임석하여 거행

 

811(413일차)

-유엔군, 악천후 속에 양구 서북쪽의 공산군 공격 격퇴

-오스트레일리아군과 국군 해군부대, 한강하구 포격

-사회부, 전시 국민운동지침 발표

-허정 사회부장관, 서해안 도서에 집결한 이북 피란민 분산수용 언명

-미 제8군사령관, 피란민 북상저지 통첩

 

812(414)

-중동부전선에서 소규모전투 발생

-정부, 정부보유외환으로 생필품 등 물자도입 착수

-소련 외무성, 주소련 미 대사에게 대일강화회의 초청 수락 회신

 

813(415일차)

-유엔 공군, 폭격기대가 평양 서북방. 대동강 서쪽의 적 집결지 폭격

-국군 공군, 성진 부근에 막사 및 포진지 공격

-충주. 제천. 단양 3군의 비상계엄 해제, 경비계엄 선포

 

814(416일차)

-금성 남방에서 저항하던 공산군 격퇴

-국군 공군, 순안 북방 고사포 진지 및 평양 병기창 폭격

-신익희 국회의장, <광복절에 즈음하여 우방과 멸공투쟁에 매진하자>라고 담화

-정부, 보유외환으로 생필품 등 도입

 

815(417일차)

-동부 전선 간성에서 공산군 격퇴

-이승만 대통령, 광복절 기념식을 국회의사당에서 거행

-국민방위군사건 관련자 김대운 체포

-광복절 서울시민 총궐기대회, 서울시청에서 거행

 

816(418일차)

-미 국무부, 지난 1주일간 미군 손실 20, 개전 이래 최저 주간손실 기록

-개성회담(26)에서 공산군 측, 경계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합동소분과위원회 설치에 동의

-일반인 200여 명을 학살한 강화도사건 피고 김병식 외 7명에 대한 공판 개시

 

817(419일차)

-유엔 공군, 공산군 수송망을 24시간 연속 폭격

-국군 공군, 야간에 신안주. 평양. 강동. 덕천. 성천 지역의 보급로 및 주요 군사목표 폭격

-주미 한국 무관부 설치

 

818(420)

-양구 북방. 서북방에서 공산군 반격으로 철수

-철원 북. 동북방에서 침투한 공산군 격퇴

-대한상공회의소, 식량배급에 관한 건의서 제출

-일본, . 일강화조약 전권위원 결정, 수석전권위원은 요시다 수상

 

819(421일차)

-동해안 간성지구. 동부 금성지구. 중부 철원지구에서 격전 전개

-유엔군 대표단 대변인, 유엔군의 개성 중립지대 내 발포사건 진상 발표

-도강 금지로 한강 주변 피란민들 곤경

-김태선 서울시장, 시민 복귀는 시기상조라고 재차 경고

 

820(422일차)

-유엔군 공군, 야간에 신안주. 영미동. 맹중동의 철도조차장 폭격

-개성 휴전 제4차 합동분과위원회 개최

-유엔한국재건단, 25,000만 달러 한국재건계획 기초가 될 제 사업개시 계획

-주한유엔민사처(UNCACK)사령관 코일 대령, <CAC사업은 굶주린 전재민을구제한다>라고 언급

 

821(423일차)

-간성지구에서 격전

-8군사령부, 피란민 북상 금지 재차 요청

 

822(424일차)

-국군, 간성 서방지구 고지상의 공산군 격퇴

-개성 휴전 재6차 합동분과위원회 개최

-상공부, 하반기 수입계획에 의약품. 화학품 등 추가 결정

 

823(425일차)

-수도사단, 924고지 탈취

-간성 서남방에서 일진일퇴의 격전 계속

-계엄사령부 서울민사부 설치

-유엔한국재건단, 재건사업 개시

 

824(426일차)

-유엔 공군, 야간에 북한 각 도로상에서 적 차량 약 400대 격파

-공군 사령관, 휴전회담 및 합동분과위원회의 중지를 정식 통고

-국회, <정부조직법 개정법률안> 놓고 이견

-정부, <귀속재산처리법> 공포

 

825(427일차)

-유엔군, 김화. 금성 지역 목표 고지 재탈환

-간성 서북방에서 백병전

-밴 플리트 미 제8군사령관, 한국군 용전을 격려하는 메시지 국군에 전달

-허정 사회부장관, 8월분 구호미 25,000톤을 각도에 배정 중이라고 언명

-연평도 피란민, 전남 진도로 수송 개시

-주한유엔민사처사령관에 윌리엄 E, 크리스트 준장 신임

 

826(428일차)

-B29전폭기대, 군우리 철도시설과 평리 공산군 비행장 폭격

-전남 경찰국 선무공작 주효, 공비 175명 귀순(25일 현재)

 

827(429일차)

-국군 제11사단, 884고지 탈취

-전남경찰진, 쌍치 일대 공비 소탕, 100명 사살

-검창청, 서민호. 박승하. 남송학. 김종희 등 국민방위군사건 관련 국회의원 소환조사

 

828(430일차)

-간성 북방고지에서 전투, 서방지역은 해군의 엄호 사격하에 공산군의 반격 격퇴

-밴 플리트 미 제8군사령관, 서울시장 방문, 서울시민 복귀에 관심 표명

-해군 본부, 헌병대 신설

 

829(431일차)

-간성 서방. 동방에서 공산군 격퇴, 2개 중요 고지 탈환

-유엔군사령부, 성명을 통해 리지웨이의 공산군에 대한 통고 설명

-공보처장, 불량만화 단속에 경고

-김용화 의원, 58의원의 연서지원을 얻어 대전 환도(大田還都) 동의안 제출

 

830(432일차)

-유엔군 항공대. 중포대, 간성지구에 포진한 약 1개 사단 공산군 종일 맹폭

-국군 제1전투비행단, 해주북방 폭격

-이승만 대통령, 국회에 공한을 보내 정무관제(政務官制)에 대한 신중한 고려 요망

-대일강화조약 조인 앞두고 독도 영유권문제 논란

-미군 당국, 계엄사령부 서울민사부의 건의 수락, 서울 생필품 반입 허용

 

831(433일차)

-양구 북방에서 유엔군부대, 공산군의 치열한 저항 배제하고 목표 고지 탈환

-산청지구 공비 궤멸

-경남치안국장, 산청지구 공비궤멸 언명

-일본 외무성, 죽도(竹島, 獨島)는 일본령에 포함된 것이라는 견해 표명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1951년, 8월 4일(406일차)
-유엔군, 금성(金城) 남방에서 공산군의 반격 격퇴
-유엔 구호물자(모포, 비누, 고무, 의류, 소금 등) 부산항에 도착
-미국, 한국 부흥 물자는 일본에서 조달할 방침 - <일본 제조업의 획기적 발전 기여역사>
8월 31일(433일차) 일본 외무성,
- 죽도(竹島, 獨島)는 일본령에 포함된 것이라는 견해 표명 - <새들의 고향도 국경경쟁지대 전락>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5,755건 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5515 '500만 야전군 議長'님 分析.推定에 120% 共感/… 댓글(2) inf247661 2020-09-26 234 23
35514 국민들 화병나 죽는다 알리 2020-09-26 313 29
35513 타이완 총통 차이잉원(蔡英文)은 참된 민주국가 지도자다… 댓글(2) 용바우 2020-09-25 369 53
35512 악마들아 똑똑히 기억해라 지만원 박사님의 연구는 100… 댓글(1) ksy770 2020-09-25 418 63
35511 지만원 박사님께 건의합니다. 댓글(1) 제주훈장 2020-09-25 459 53
35510 [단독] 북한피격 화형 공무원 형의 분노 페이스북 전문… 댓글(1) 제주훈장 2020-09-25 536 51
35509 5/18-폭동성지 부역자(5/18-RIOTS)의 한마디… 댓글(1) 진리true 2020-09-25 308 24
35508 시신이라도 찾아야 나라다 댓글(1) 알리 2020-09-25 364 27
35507 종전선언은 정전협정 후 남북 빨갱이들의 꿈이다 댓글(1) 청원 2020-09-25 269 24
35506 요번 해수부 공무원 피격/시신 훼손 사태를 보는 내 느… 배달겨레 2020-09-25 452 49
35505 [국민희망] 가칭 [자유대한당] 창당 상임대표 고영주외… 댓글(1) 제주훈장 2020-09-25 379 5
35504 (다반뉴스) 문재인 반역질 딱 걸렸다! 軍 난리났다! … Monday 2020-09-24 394 32
35503 추미애의 영화 '마더' 비바람 2020-09-24 263 37
35502 가칭[자유대한당] 4대 창당 목적 김태우공동대표 댓글(1) 제주훈장 2020-09-24 351 16
35501 국방장관이 월북자 시체팔이 발표 - 이럴 줄 몰랐다? 진리true 2020-09-24 323 19
35500 종전선언이라니 댓글(2) 알리 2020-09-24 335 13
35499 역사 평가 댓글(2) 역삼껄깨이 2020-09-24 250 29
35498 [국민필독] 방역독재 정치방역 백화점 바이러스는 숨겼다… 댓글(1) 제주훈장 2020-09-24 274 7
35497 海上 不幸 事故(해상 불행 사고) 발생 책임지고 '문'… inf247661 2020-09-24 221 16
35496 마스크 너무 남발하지 마세요 댓글(4) proview 2020-09-23 584 62
35495 5/18 광주성지 부역자들의 내전 - 찢어진 우산당! 진리true 2020-09-23 448 22
35494 비정치인 출신으로 그분야 우뚝선, 지만원, 고영주, 김… 댓글(3) 제주훈장 2020-09-23 476 68
35493 우리도 트럼프 같은 비정치인 출신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댓글(2) 제주훈장 2020-09-23 341 1
35492 최규하 댓글(1) 역삼껄깨이 2020-09-23 325 37
35491 트럼프 암살을 막아라 배달겨레 2020-09-23 479 28
35490 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㊵ 댓글(2) 청원 2020-09-23 178 13
35489 마이크 폼페오, 평화의 사자로 미국의 위대한 국민들의 … 제주훈장 2020-09-22 257 22
35488 이게 바로 '與敵(여적)질'이 아니고 뭐료? ,,. inf247661 2020-09-22 342 20
35487 [더불어찜당,더붙어졸당] 국민의 힘,역적들아 우짜노 2020-09-22 301 38
35486 국산진단키트의 높은 에러율이 증명되었다. 댓글(2) 마르지않는샘물 2020-09-22 336 3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