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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대전 중의 알려지지 않은 일본계 병사들 10명의 활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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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맞이 작성일20-08-21 16:57 조회405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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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을 하면서 느낍니다만,예나 지금이나 
한국인들의 특성,혼자가 되면 아무것도 못하고,작은곳에도 패거리를 짖고 분열하며 우쭐렁되고, 
나와 생각이 다르면 참지를 못하며,배려하거나 피하면 자기가 이겼다고 생각하며 더한다는, 일본인들이 본 한국인들의 성향이 틀린게 하나도 없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골수에 조선DNA를 가진 모자란 한국인들의 국민성에 비해 일본인들은 참으로 신사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온천지에 쓰레기요,고성,싸움질,담배꽁초,가레침에,,,비흡연자가 흡연자를 피해 다녀야 하는..,,
이런것에 대해 만성이된 이런 미개 조센진들에게 남쪽의 문재인과,북에는 김정운은
참 어울리는 콤비인것 같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한국적 민주주의가 필요하다는 말에 의미가 무엇이었을까요.
참 깊은 고뇌가 계셨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민도 수준이 이러한데 빨갱이만 없어지면 뭐가 더 낳아질까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거짓과 사기, 무고가 세계 최고고,자살율또한 그러합니다.
이게 빨갱이가 하는 짓일까요.
아무대서나 흡연하고,싸움질하고,가레침뱉고,쓰레기버리고,쌍욕하고,고성지르고 
이게 빨갱이들이 하는짓일까요.
미개한 국민의 의식수준이 오르면 빨갱이들이 이정도로 설칠수가 없겠지요.
지구상에 삼대를 세습하고,빨갱이가 이렇게 진동하며 오래도록 태통하고 있는 나라가 
있을까합니다.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닙니다만,해외나가서 한국인들을 제일 조심하라고 하지요?
저는 이말에 백번 공감합니다.자국인이 자국인을 잡아먹는 식인종들이니
조심해야죠.
심지어는 한국인이 무시하는 중국에서도 한국인 사업자가 한국인에게 사기당한 
경험을 말하며 한국인 조심하라고 합니다.
 
이러할진데 통제불능에 조센진들에게 감동이 나올때가 없지요.
조용하면서 작은데서 부터 큰데까지 감동뿐인 이웃나라 일본이 부럽기만 합니다.
 
본 내용은,
당시 세계 유력에 신문들이 보도를 했다고 알고있는데요.
기자들이 왜 당신들은  남의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냐고 물었을때,
부모를 받아준 미국에 은혜를 갚기위해 그랬다는 답변을 한걸로 기억하는데
영화로도 만들어지고 화제가 되었지요.
 
자신의 부모를 받아준 미국의 은혜에 대한 일본인 2세들의 보답, 그리고 목숨을 건 충성,,,
대국은 나라가 대국이 아니고,국민 개개인이 대국이란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일본,그리고 일본인,참으로 배울게 많은것 같습니다.

영화와같은 이야기를 한번 읽어보시라고 번역해 올립니다.

잠깐 짬을 내 번역한거라 번역이 매끄럽지 못하고 오타도 많은것 같아요,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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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폭풍이 휘몰아치는 42년 7월의 만자나르 일본계인 강제 수용소=로이터.척박한 땅에 세워진 수용소,정식 명칭은 '이주센터'
 

제2차 세계대전이 태평양에서 발발했을 때 미국 정부는 일본계 사람들을 일제 검거해 강제수용소로 보냈다.
일본계 2세로 불리는 제2세대는 간첩이라는 의심을 받아 미군에 들어가는 것도 금지됐다.그것이 바뀐 것은 1943년.

전쟁은 인종항쟁이라는 일본의 선전활동에 맞서 루즈벨트 대통령은 미군 안에 일본계 2세의 부대를 만들고 충성심을 시험하였다.수용소에서 가족들이 비참하게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충성심을 보이기 위해 많은 일본계 2세들이 지원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부대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유럽 전선으로 보내져 수훈을 세운 제100보병부대나 442연대 전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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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일본 vs  한국..
선진국 vs 후진국.. 
하늘과 땅 차이..!!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국에와서 살면서 참으로 일본은 양반사회였구나,,,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아랫층을 배려못해 층간 소음으로 싸움하는것 보세요.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아이고 어른이고 그저 패거리지어 삼겹살 굽고 술마시고 노래방가는게 취미입니다.
자기 만의 시간을 가지려면 책을 본다거나 사색도 할줄 알아야 하는데, 이게 안되는지 혼자가 되면 꼼짝없이 죽은 시체들이더군요.
이러니 한국사회는 요란하기만하지 감동이없는것같아요.
시에서 산책하라고 공원을 조성해놓으니 거기서 담배피고 술마시고 침뱉고 낙서해 놉니다.
정말 쇼킹한 나라예요.
어르신들이 이런말을 하더군요,일제시대에 일본인 선생님이 말하길,이상하게 조선인은 때랴야 말을 듣는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식민지근성이 있다고도 하지요,스스로 통제가 안되는 dna를 가졌다면 차라리 바른 국가의 속국으로 있는게
다행일텐데 운명이 워낙 기구한 민족이라  발로 걷어차지요,하하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그렇게도 '일본'을 敵對視하면서도!  ,,.
 어찌하여 '일본'에게서 1592년 임진왜란 발발 후 일본군 서부전선 야전군사령관 '小西 行長'의 군종 참모인 '폴투칼' 천주교 신부
군사들에서  배운 습관성 기호품 '담배 - - - 폴투칼'語 '타바코' _ _ _  는 왜 피우며?  ,,.  한일 합방'을 그다지도 저주 증오 '대 일본 리간질'하면서도 그 일본인들에게서 배운 도박성 놀음 '花鬪(화투)'는 어찌하여 3마리만 모여 앉으면 '花鬪'를 치는냐? ,,.  일본에게서 배웠을 서양 장음계, 단음계 음악은 왜 정규 시간에 교육하느냐? ,,. '음악'만은 아니죠만,,. '수학(해석, 기하).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영어.법률.건축.각종 공업 기능/기술' ,,.'등등을 포함해서요! ,,. 일본 욕하는 놈들 도끼로 대갈통 뽀개서 뇌를 수술해주고 재봉합시켜줘야!,,. 아예 쥑여버린 뒤 뇌수를 쏟아내고 새로 충전해서 회생시켜주던지! ,,. ^^*  웃고말아야지,,. 
  늘, 새로운 자료 제공에 고맙읍니! ,,. 餘不備禮, 悤悤.        P.S. :  관련 영상들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P.S. : 관련 영상들 ↘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0&v=C83Vd0Qx3sk&feature=emb_title
          https://www.youtube.com/watch?v=oebi89muDBQ
                    https://www.youtube.com/watch?v=6bgK--2Yyl8
                              https://www.youtube.com/watch?v=GM5BJSVoqLw
1946.7. 박은 사진에는 'True Mann' 美國 대통령의 閱兵하는 모습도 있군요! ,,.  소박(素朴)한 사진(寫眞).  ,,.  ////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정말 한국이란 나라 모순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지나가다 보니 체인 술집인데 아예 시설할때부터 장식으로 벽에 일본보이콧이라고 박아놓았더군요.
그런데 밖에 메뉴간판을 보면 와사비다코라고 써있더군요.일본말은 좋은가봐요.
한번은 태극기 들고 광화문 나가는 사람에게 이런게 모순적이지 않냐고 물어보니 눈만 깜박거리라구요.
빨갱이 싫다고 입에 달고다니면서도 어느날 재난기금 더 안푸냐고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하하
좌우를 떠나 민도가 조선수준에서 머물러 있으니 북에는 세상에 없는 삼대세습을 이어가고 있고,남쪽에는
빨갱이 할것없이 정신도 온전치 못한 사람들이 대통령에 국회의원을 할수있겠지요.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심지어는 자신은 빨갱이는 싫지만 일본놈들 손보는건 문제인이 참 잘한다고 하는 보수들도 많습니다.
심리전에 명수인 교활한 빨갱이들이 대중들에게 장착된 이러한 반일 정서를 그냥 손놓고 있을리가 없겠지요.
그러다 보니 한국에는 이전에 박사님 말씀처럼,사실상 친북과 반일이란 두개의 전선이 형성되는 운명에 처하게 되는것같아요.
그런데,보수층들은 빨갱이가 먼 우주에서 날아온줄 알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같아요.
그들도 같은 나라에서 태어나 같은 법치아래서 함께 공부하고 자란 이웃이지요,함께 어울려 일하고 술마시고 밥먹고 하잖아요.
그런데 한국인에 기본 민도가 이렇게 미개수준에서 머물러 있으니 이들에 번식이 끝도 없이 허용되고,기본 심뽀가 자기 보다 잘난 나라나 이웃은 거슬리다 보니,딱  그 수준에 걸 맞는 나라 사람들만 한국으로 몰려들고 있는게 아닐까요.
얼마전 기사를 보니 최근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한국을 떠나고 있다고 하더군요,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이들을 응원하고 싶습니다,민족이니,통일이니,평화니 온천지에 망령만이 떠도는  조선이란 감옥을 떠나, 더큰 곳에 나가 더 많은것을 보고 더 많은 감동과 낭만을 경험하길 바라면서 말이죠.
일부 깨인분들이 앞장서 애국을 해보지만 대중이 이정도 수준이니 안타깝게 효과가 별로 나타나지 않는것같아요.
저는 애국을 머리로 하지 않으면 매국을 할수있다는 박사님 말씀에 참 공감을 했었습니다.그리고 확장시켜보았더니 이는 국가뿐 아니라 이성간의 사랑이나 가족간에 애정,친구간에 우정, 모두 통용이 되는 기가막힌 명언이더군요.특히 지나치게 감성과 기분에 좌우되는 한국인 들에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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