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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봇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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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역삼껄깨이 작성일20-08-26 22:54 조회1,084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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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봇대

- 이 나라 간첩이 전봇대만큼 많다 -

100% 공감하고도 남는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라 아닐 수 없었다.

박근혜 정권 탄핵 때의 그 단결력 ·응집력 참으로 대단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문재인이가 나라를 이토록 까부시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어떤 이도 잠잠하다. 코로나19를 7개월째 재탕 삼탕하고 있어도 그저 마스크 잘 끼고 다니고, 플라스틱 가리개 달고 다니고, 교실 책상 앞에도 아크릴 가리개로 가리고 수업까지 하고 있다.

외식업체 출입 금지 명령을 때리고 있고, 방문판매업 홍보 및 모임 폐쇄 명령까지 남발하고 있다. 엄연한 국민 기본권 말살정책이고, 시장경제 말살정책이다. 벌금 300만 원에 다 무너진 것이다. 참으로 개탄스럽다.



전봇대.jpg
기본권 말살정책 / 시장원리 파괴 정책

 

이런 말살 정책에도 이 나라는 그저 조용하다. 뭐 그런가 보다 한가보다. 일본 시대 때 서울에는 카바레나, 고급 경양 술집도 운영했는데, 공산당 정권하에서는 유흥마저도 제한하고 있다는 현실 이건 어찌 봐야 하는가? 왜 그럴까?

바로 전봇대이다. 이 나라에 남파된 고첩, 붉은 추종세력들이 전봇대 수보다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용한 게다. 우스운가? 뭔 소리야? 할 것인가?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 64 쪽에 답이 나와있다.

의인지만원박사님.jpg

항상 의문이었다. 아무리 신기 방기한 사건이라 했더라도 일국의 국가경영자를 탄핵시킨 위력, 그 빅마우스 역할. 겨우 5만여 명으로 했을까? 아닐 것이다. 이 경우는 탈북자들의 말에 더 신뢰가 간다. 전봇대 수만큼 많다고!!!

전봇대 (1).jpg
남파 고정간첩단의 수와 전봇대의 수

 



그렇다. 이렇게 많으니 지금도 적공질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그 어떤 불협화음 하나 없이 말이다. 전봇대는 상가 및 번화가가 있는 도심지의 경우는 30m이고, 도시지역은 40m의 설치 간격을 두고 있으며 ,촌락 지역은 50m 야외 지역은 70m의 설치 간격을 가지고 있다. 설치 간격은 지지물의 강도, 전선의 지상고, 전기 사용 부하의 밀도, 토지 상황 등을 고려해서 결정된다.

아주 촘촘한 것이다. 그리고 각지의 중요 시설에도 아주 적재적소에 고 첩들이 숨어있다는 것이다. 64쪽의 전봇대 문단은 지금까지의 의문을 깔끔히 해소 시켜준다. 이만큼 많으니, 이만큼 암세포처럼 뻗어있으니 어찌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겠는가? 최소 30미터에서 최대 70미터 안에는 간첩이 있다는 것이다.

그럼 이 나라 전봇대의 총개수는 몇 개인가? 놀라지 말라. 전국 950만 개이다.



전봇대.png
2019년도판 한국전력통계(제88호)

 

콘크리트제에서 철탑까지 거의 천만 개에 육박한다. 고첩들 천만 시대이니까 탄핵도 거행할 수 있었고, 리얼미터 등 어용 통계 업자, 어용언론 등이 내놓으라 하고 판을 치고 있는 것이다. 전혀 이상한 게 아니다.

유튜브나 각 곳의 우익보수의 SNS에까지 포진하고 있는 빨갱이들 이렇게 도 많은 것이다. 그러니 그 어떤 것도 바로 설 수 없고, 왜곡된 역사의 장면조차 연구치도 못하게 막는 것이다. 굴하지 않고 20년간 오로지 5.18연구에 몰두해오신 의인 지만원 박사님의 연구업적에 그들은 똥줄 지린 것이다. 지만원 박사님은 지금 1대 천만으로 전쟁을 하고 계신것이다.

 

지만원_박사님.png



탈북자의 말 중에 믿어야 할 게 있다면, 5.18 경험담과 북괴의 상황, 그리고 남파된 고정간첩들이 전봇대 수와 같다는 것이다. 5.18당시도 이만큼 많은 적공조들의 개입이 분명하리라 생각되고, 그저 600명이라는 숫자에 놀랄 필요도 없는 것이다. 특히 북괴 특수 군 600명을 부인하고, 비웃고 부정하는 자들 또한 고첩이라 생각한다. 천만에 600명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숫자이고, 놀랄일도 아니다. 그런데 600명 하면 왜 다들 자지러지는지, 고개 돌려버리는지? 600명은 정확하기 때문이다.

 

역삼껄깨이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신의 진노를 사게된 불순종 죄= 통치자의 죄>
1. 신의 명령에 불순종한 죄는 "적장을 살려준 죄"였다.
사울 왕의 단점은 초창기의 겸손을 잃고,
왕- 자신이 제사장-사무엘을 대신해서 소와 양을 직접 제물로 잡고,
민족수호신에게  제사를 드린 "교만죄의 시작"이었다.
제사장-사무엘은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신의 명령을 듣는것이 숫양의 기름제물보다 낫다"고 규탄하고,
두번다시 그를 믿지 않았고, 왕으로 신뢰하지 않았다.
 2. 신의 시험에 걸려든 사울왕의 반역사건이란,
"적장 아간"을 죽이지 않고 살려둔 일과 전리품으로 얻은 육축들을  진멸하지 않은 죄이다.
오히려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고, 상품성 가축들은 살려서 소유물로 삼은 탐욕죄였다.(사무엘기 상권 15장)
오늘날도 유대민족의 가시발톱이 된 <가자-지구>가 그러한 "역사유산죄의 걸림돌"이다.
<가자-지구>는 과거역사부터, 반역의 땅으로서,
 "해안민족(불레셋 민족)이 점령한 장사꾼- 밀수지역"이었다.
3천년이 흐른 오늘날도 가자-지구는
북한김일성의 땅굴기술/ 로켙기술/무기밀매를 이용하여,
이스라엘 -국민에게 테러공격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 통치자로 표현하면,
정적들과 어깨동무를 하는 "정치적 국민통합(통치사기) 밀실세력"이다.
그것이 최규하 정권의 "5/18 광주내란 세력- 사면과 은폐죄"의 헌법위반이다.
문제점이란, 그것이다.
평화타령-아리랑을 부르며, 좋은게 좋다고, 얼렁뚱당 넘어가는 정치빅딜-방식이다.
"5/18 내란의 오물청소를 오히려 국민(졸병)들에게 전가시킨 죄"도 그중 하나이다.
내란사범들을 동원하여 자신들의 오물을 치우도록,
국민의 이름으로 "특별명령 노역과 구상권 청구"를 시행해야 하였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도 않았다.
내란세력을 지휘한 폭도세력의 정체를 국민참여로 진상규명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5/18 민주화유공자를 만들어주고, 국민의 영웅들로 우상화시켰고,
대대손손 양반계급과  부자로 살도록, 특별우대권(5~10 % 가산점 취직권)을 남발하고 
국민혈세까지 부어주었다.
이것이 천인공노할 국민 반역죄이다.
국민의 등에 "무거운 짐(mathew 23 장 참조)"을 더 얹어준 것이다.
그러므로, 누가 국가와 국민에게 애국자로서 충성하겠는가?
이것이 한국 통치자들의 위선죄(공동정범죄)이다.
전력낭비의 심야-가로등이 밤에는 가지도 않는 등산로까지 비추는 이유이다.
누가 그길을 편히 다니고 있을까?
농민의 천적인 고라니와 멧돼지들일까?. 광수-졸개들일까?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제3대 기무사령관 '김 창룡'소장님이 다시 출현해야! ,,.    경찰청 대공 수사처 '이 근안' 경감을 다시 복귀시켜 경찰청에 '반공 기풍'을 활성화시킴과 동시에 어정쩡한 썪어빠진 동태 누깔로 '봉급쟁이 쌜러리 맨' 노릇하는 애국심 결여된 기생충같은 '경찰 간부 련롬'들 싹 개비/교체/처벌해야! ,,.  빠 ~ 드득!

왜불러님의 댓글

왜불러 작성일

사상검증이 무섭게 실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연좌제 부활시키자.
미꾸라지들이 분탕치지 못하도록
이 일이 제일 급선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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