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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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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역삼껄깨이 작성일20-09-24 16:10 조회37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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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평가

- 그 평가 툴바는? -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성경의 사본은 몇 권일까? 의문이 생겼고, 재미있는 글 소재가 될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 게시판에도 역사 평가의이라는 소재로 글을 연재 한 봐 있습니다.

역사는 대개 승자가 쓰고, 그자의 유리한 입장에서 대변해야만 했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일개 원본만 한 권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이가 조선 일대기(조선왕조실록 2,800여권)입니다. 아이구나 엄청난 권수구나 하실 건가요? 518년 동안 역사라 하면 너무나 초라한 거 아닌가요?

 

2,800권이라면 소위 사본이 그 수십여 배 이상 남아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래야 올바른 역사 평가를 할 수 있는 겁니다. 기록의 바탕이 된 사초는 단 한 권도 없고, 모두 다 관심도 없고 오로지 실록(이가 조선 일대기)에만 파고들고 있지요. 이건 올바른 역사 연구도 아니고, 그 어떤 기록 가치도 없는 겁니다.

시중에는 이가 조선 사 연구에 몰입하고, 그걸로 학위를 받고 있는 자들이 많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그러나 불과 40년 전의 역사도 왜곡되었고, 그 왜곡을 수정하려 연구하는 학자들은 불과 5명 이내, 그중에도 유일한 한 분만 존재합니다. 바로 자유대한민국 천재 애국지사 의인 지만원 박사님이십니다.

 

자 성경의 사본을 봅시다.

요지는 사본들이 많아야 하고, 사본들 간의 오차가 적어야 하며, 원본과의 연대차가 적어야 신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비해 이가 조선 일대기는 그 기록의 바탕이 된 사초 한 장 안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뭘로 원본을 검증할 수 있겠습니까? 가뜩이나 교과서는 왜곡되고, 변질된 내용만 잔뜩 담겨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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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실익과 가치 평가 제고 차원에서 서양 고전 일리아드와 비교해 봅시다. 성경의 사본 수와 일리아드의 40배이며, 오차 또한 수에 비해 0.5%이고, 그 배수 정확도도 10배 이상입니다. 연대차를 보면, 길게는 80년이고, 짧게는 25년의 시간차가 있습니다. 평균 50년의 시간차입니다.

 

오차는

200자당 한 글자이며, 접속사 조어 등의 오차이며, 충분히 교정할 수 있는 오차입니다. 예컨대 "아버지가방에 들어가다"라 보시면 됩니다. 변질되고 왜곡된 오차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 나라는 그 어느 시대사라 하더라도 검증할 수 있는 자료가 없다는 것입니다. 불과 40년 전의 5.18역사 또한 왜곡의 덩어리이고, 100% 빨갛게 변질된 판국이며, 심지어 연구자의 연구 활동까지 제한하고 있습니다. 굴하지 않고 옳은 역사를 바로 정립하고 계시는 한 학자가 있으니 여러분들은 얼마나 고마워해야 하겠습니까?

 

여러분이 직접 연구를 못한다 할지라도, 연구 결과물은 읽어야 하며, 기록을 하셔야 합니다. 그게 이 험난한 미증유 국가위기를 극복하는 길입니다. 말하자면 여러분 개인 개인 하나가 사본(독후감)을 작성해야 하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검증된 역사를 간직할 수 있고, 이 나라의 정통성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역사평가.jpg

댓글목록

역삼껄깨이님의 댓글

역삼껄깨이 작성일

5.18 역사의 올바른 원본은 지만원 박사님 저서입니다. 여러분은 그 저서들을 읽고 기록해야 원본의 가치를 높히는 것입니다.
후대에 옳은 역사를 전하기 위한 투쟁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불러님의 댓글

왜불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공감을 표합니다.
껄께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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