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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해수부 공무원 피격/시신 훼손 사태를 보는 내 느낌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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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달겨레 작성일20-09-25 02:28 조회5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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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해수부 공무원 피격/시신 훼손 사태를 보는 내 느낌은 다음과 같다.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이유 불문하고 사망한 고인과 그 가족에게는 심심한 애도를 표한다. 나는 정말 이 느낌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며, 더 이상은 이 정권의 사악함을 보고 나 자신의 언어와 감정이 상당히 오염되었음을 스스로 인지하고 매번 회개하고 반성한다. 그럴 때마다 이 정권은 신통방통하게도 최적의 타이밍으로 이런 나의 마음 가짐을 원점으로 되돌리는 기막힌 재주를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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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사건을 보도하는 언론이나, 당황스런 가운데 기존에 능수 능란하게 해온, 그러나앞뒤가 전혀 안맞는 말바꾸기를 해대는 청와대나, 최대한 북 주체 영생교 집단에게만 한없이 너그럽고 인자한 통일부의 빨갱이 수장놈이나, 그 눈치를 보며 최대한 숨기고 최대한 북한 쉴드치는 국방부를 보면서, 이러고도 나라가 안 망하면 그게 더 이상한 지경에 이르렀다. 

 

최대한 문가 새 끼 눈치보며 시간대별 사건 진행 상황을 문가 새 끼의 황당한 몽유병 환자같은 유엔연설이 끝난 뒤, 애매모호하게 발표한 국방부 고임금 당나라 월급쟁이들,  여론 눈치 살살 봐가며, 월북으로 몰아가는 더불어 공산당 하이에나 패거리 와 개쓰레기 언론사들,

 

노름빚에 시달려 이혼당하고 극단적으로 자살 시도했나? 내가 보기엔 아니다. 수억도 아니고 수천만원의 노름빚으로?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봐도 이건 아니다. 자살하는 사람은 유서든 전언이든 반드시 자살의도를 남긴다.근데 워라고? 신발을 배에 벗어놓고 실종되었는데 유서같은 건 없었다? 

 

월북할려다가 죽었다? 아무리 이나라가 50대까지 좌경화됐어도 대한민국의 해양수산부 8급 공무원이 북괴의 실상을 모르고 정말로 순진하게 월북하려다가 북괴 집단의 '국경 무단 침입자 무조건 사살' 명령도 모른채 구명조끼? 아니면 구명정?을 타고 조류를 타고 근 30시간을 서쪽으로 38Km 이동해서 NLL을 넘었고 마중?나온 북괴측에 월북 의도를 밝혔다고? 아무리 감청 자산이 어마무시해도 가까운 거리에서 육성으로 나누는 대화까지 감청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이 천하의 개 호 로 새 끼 들아! 니들이 월북으로 확신한다면 육성 감청 녹음을 까라. 그러면 믿을께.

 

또 하나 이상한 게 뭐냐면, 그 공무원 실종 당시 어업 지도선에 설치된 CCTV 의 2시간 분량의 녹화파일이 지워져 있다는 미확인 소문이 있는 데, 이게 또 무슨 냄새가 난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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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사실이 아니길 간절히 바라는 뇌피셜을 뇌까려보고자 한다. 

 

나는 문가 새 끼 가 청와대를 불법 점거한 이후 대한민국을 하나하나 파괴하는 과정에서 선거 부정, 대형 사건 사고, 문가 새 끼 주변의 정치인등 비리/불법 사건이 터질때 마다 저 패거리들이 그 상황을 어떻게 모면하는지를 유심히 관찰해온 편인데,

 

그 모든 과정에서 누군가가 대부분은 자살로, 혹은 사고로 죽어나갔고, 그러면 모든 언론들이 이를 대서특필하여 시체팔이, 눈물 콧물 막장 쇼쇼쇼를 벌여서 개돼지등의 관심사를 그곳으로 한 보름간 돌려놓고 나면 먹고 살기 바쁜 개돼지들은 금세 잊어버리고,,,,,,,그리고 나면 정치 방역으로 둔갑한 코로나 방역이라는 스트레스를 하루 하루 견디면서 살아간다는  것이다.

 

이 재수 기무사령관 자살??????

청와대 감찰반 파견과 관련된 4급인지 5급 공무원 자살??????

PD 출신 빨갱이인 노 회찬이가 뇌물 받아먹은 걸 고민하다 자살????

친중 빨갱이인 협찬 대협잡배인 박 원숭이 그린벨트 해제를 놓고 문 가 새 끼와 맞서다가 자살????

그외에도 자살은 아니지만

같은 주사파 출신인 안 희정을 성폭력 부조덕 파렴치범으로 몰아 매장,

버닝썬 폭로 보도,

N번방 미성년자 성착취 폭로(사실은 온라인 성매매)

오 거돈 성 희롱 사건,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김 대중이 아들인 김 홍걸이를 민주당에서 제명하는 정치 쑈에 이르기 까지 

 

이런 일들이 발생했을 때는 반드시 문가 새 끼 패거리들의 부정, 비리, 착복, 뇌물 사건이 터지고 문가 새 끼 패거리들이 코너에 몰릴 때였다.

 

자 이제 감이 잡히십니까? 

 

현 정권의 최후 보루중 하나인 추 미애년, 그년의 아들의 군 복무와 관련되 부도덕/비리사건이 스르르 묻히고 있습니다. 이제 앞으로 길어야 보름간 해수부 공무원 피격 사건으로 기사를 도배하면 문빠 개돼지들 포함하여 먹고 살기 바빠서 지친 국민들 뇌리에서 추미애란 년의 이름이 사라질 것입니다. 두고 보세요. 제말이 그대로 현실이 됩니다.

 

이렇게 망해갑니다. 제가 정말 이 정권이 사적으로 미워서 그런다고 보십니까?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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