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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출생 증명서는 위조 (오바마는 케냐 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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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thfinder12 작성일20-11-22 01:39 조회306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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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료가 범람하여 최대한 간략히 정리하였습니다. 회원분들의 링크로 미주 중앙일보 원용석 부장의 방송을 보고, 오바마가 거짓말을 너무 많이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조사를 해 보았는데, 결론적으로 오바마-바이든-힐러리 등은 많은 잘못을 저질렀고 큰 범죄자들인 것 같습니다.

 

요약

 

오바마가 케냐에서 태어났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보안관 조셉 아르파이오가 조사하였는데 아르파이오는 오바마가 케냐에서 태어났다는 결론을 내렸고, 오바마의 출생 증명서는 위조라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또 한 젊은 미국인 루카스 스미스는 케냐로 여행하여 케냐의 뭄바사 병원에서 오바마의 출생 기록을 입수해 왔으며 필요하다면 법정에서 증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의 계조모(새 할머니)는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이 된다니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그가 태어날 때 내가 곁에 있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녹음된 육성 링크는 아래) 

 

* 주: 오바마의 출생 증명서는 PDF 파일로 되어 있는데 백악관에서 아직도 원본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다운로드 받아보면 컴퓨터 전문가(혹은 60년대 타자기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위조라는 판단을 내릴 수 있음.

 

* 주 : 또한 오바마의 출생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글들은 SNS 사이트에 올린 경우 삭제된 경우가 많음.

 

오바마의 케냐 병원 출생 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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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스미스라는 미국인이 친구 1명과 함께 케냐로 가서 직접 떼어온 것: 케냐의 영국 보호령 뭄바사 병원 이라고 적혀 있다.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버락 후세인 오바마 2세로 적힘)

 

 

원본 동영상 (이 문서 발표 장면)

Video thumb

 

https://www.dailymotion.com/video/x7xkrwx

 

오바마의 출생 후 행적

케냐 태생 (영국 보호령 뭄바사 병원) ->

인도네시아로 이사해 잠시 인도네시아 계부의 성을 씀 ->

10살 때 하와이로 옴

 

* 오바마 측 주장은 하와이에서 태어나 곧장 인도네시아로 가 10살까지 살다가 다시 하와이로 왔다는 것임.

 

 

오바마 출생을 수사하던 보안관 (조셉 아르파이오 Joseph M. Arpaio) 의 진술:

 

오바마가 태어났다는 하와이 병원에서 출생 기록 확인이 가능함을 문의 후 방문했는데, 막상 방문하자 1961년생에 대한 자료 제출을 거부하였다.

하와이 보건국 담당자가 수사관과의 만남을 거절함.

보건국의 담당 변호사도 답변을 거부함.

http://contrariansview.org/Site/About_Me_files/BirthCertificateInvestigationPartII.pdf

 

오바마의 출생 증명서는 타자기가 아닌 컴퓨터로 작성된 것.

(1961년 당시에는 타자기를 사용하였는데 오바마가 공개한 스캔본(PDF 파일)을 보면 타자기로 작성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타자기는 모든 문자와 공백이 자간, 줄간격이 똑같은데, 오바마의 출생 증명서에서는 그러한 것들이 맞지 않고 틀리게 나온다)

 

* 1961의 경우, 월/일과 수평이 맞지 않음. (1961이 월/일보다 밑으로 내려가 있음. 컴퓨터 워드 프로세서로 문서를 작성해도 수평은 맞는데, 수평조차 맞지 않는다는 것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증거이다)

2db5e250ac1e7a4f5c79fd9adf0a6088.png

 

* 또한 좌측 열 기준선이 일치하지 않음. (예: 좌측 상단 Male과 출생 병원명)

0aa9dfa354540f6c8c5471021869cb15.png

 

 

 * 또 순수한 스캔본이 아니다.

즉, 예를 들어 백악관에서 오바마 출생 증명서를 다운로드 받아 열어보면 계층(Layer)가 9개임 => 포토샵에서는 배경과 전경, 배경과 글씨 등을 나누어 편집하기 위해 레이어를 여러 개 써서 작업하는데, 미국 전문가 분석 결과 해당 문서는 포토샵에서 편집된 후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다시 편집된 문서임. 순수하게 스캔본이라면 레이어는 1개여야 함)

 

출생 등록 번호

1961년도에는 하와이에서 15000명 정도의 신생아가 태어났다고 하는데, 8월에는 등록 번호가 10000 정도였다. 오바마는 10641번이었는데, 8월 11일에 등록한 신생아 쌍둥이 자매(Nordyke 자매)가 10637, 10638번이었다. 오바마는 이보다 먼저 신고한 것이지만, 번호는 뒷번호를 받은 셈이다. 그러므로 오바마의 출생 증명서는 위조라고 판단된다.

 

8/8 : 10641 Obama

8/11 : 10637 Nordyke (쌍둥이 자매)

8/11 : 10638 Nordyke (쌍둥이 자매)

 

https://bit.ly/3nEuZAX

http://prntscr.com/vmmeup

 

오바마의 할머니(계조모) 인터뷰 (전화통화 등) 

오바마의 할머니는 오바마가 케냐에서 태어났다고 말했다. 

 

(증언 오디오 녹음)

https://www.youtube.com/watch?v=JlFc4wCpvSo

https://www.dailymotion.com/video/x2m9rku

오바마의 계 할머니(친할머니가 아니고 할아버지랑 새로 결혼했던 할머니)와의 전화 통화를 미국의 한 성당 주교가 함.

할머니는 스와힐리어로 말하고 통역자가 통역 함.

"오바마가 태어날 때 내가 곁에 있었습니다."

 

(다른 동영상)

https://www.dailymotion.com/video/x2pkhh9

오바마의 할머니 육성:

버락 인 나테 달라니 (Nate Dhalani : Born in This Vilage 버락은 이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이 된다고 하니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그가 태어날 때 출산하는 방에 내가 곁에 있었습니다."

 

오바마가 "Soetoro"라는 성을 사용했던 때가 있었다

오바마는 인도네시아에서 자랄 때 계부의 성인 소에토로를 사용했다 . 10 살 때 오바마는 '자신의 고향'인 하와이로 돌아가 그 성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PolitiFact, 오바마 지지 성향의 사이트)

 

한 미국인의 글 (ID: American Advocate)  

 

"버락 후세인 오바마 이외의 다른 이름으로 알려진 적이 있습니까?" 
오바마의 대답은 '아니오'였지만 그것은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자동적으로 그를 (후보 자격에서) 실격시키고 사기와 위증죄를 범하게 만듭니다. 도대체 왜 의회와 법원 시스템이 어런 중요한 위증에 대해서 그를 기소하지 않습니까?

 

 

댓글목록

탈출은지능순님의 댓글

탈출은지능순 작성일

이런 자료를 찾으시는 분들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중요한 자료로 공부를 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달창의 출생기록은 어디에 있는가>
호적도 없다면, 어떻게 통치자가 되었는가?
자국민부터 알아야 할 것이다.
달창이 어릴때 젓먹이는 것을 본 이웃들이 있는지 궁금하다.
기저귀를 갈아준 이웃 아낙이 있는 지, 그러한 일기형식의 기록이라도 있는지,
지금이라도 즉시 국민제보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백년도 못사니, 증명할 이웃도 없을 것이다.
육안(선악과의 눈)으로 보는 세상도 수수께끼 풀기(20 고개 퍼즐맞추기)보다 어렵다.
오마바처럼  최고 강대국의 통치자가 되거나,
달창처럼 최소 강소국의 통치자가 되었다는 것이 기적들이다.
세상은 기적의 연속이다..
하기사, 성령의 출생기록도 있으니, 믿거나 말거나이지만,
도대체 진실은 언제 증명되는가?
이러니 신출귀몰이라는 남파광수들을 녹두-자서전이 몰랐다는 것도
창피한 일이지만 이해는 간다.
영세미는 이런 것을 역이용하여, 녹두장군을 엿먹였으니,
지금은 동작동-흙침대에서 편히 잠까지 자고 있다는 것이다.
동작동 잠자리를 마련해준 째보눈은 국립호텔에서 제대로 잠자지 못할 것이다.
월남방북자- 소장사꾼과의 대선에서 영세미와  한패가 되었고,
정노추를  멋지게 엿먹인 고대 상과 운동권-머리가 이렇다는 증명이다.
자신도 자신의 꾀에 속은 달관필창우(達官必憃愚)요, 세상이라는  요지경(瑤池鏡)이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어떻게 남파되었나 ?
지금은 탈북을 구실로 하지만 50년대는 의거 월남, 아니면 밀파의 시대.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당시에 저는 오바마가 아닌 존 메케인이 당선되기를 바랬는데  이때도 선거부정이 있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candide님의 댓글

candide 작성일

이렇게 귀한 자료를 어디서 찾아내셨어요?
오바마 출생의 비밀 이보다 더 감동적인 얘기는 없을겁니다.
오바마 보다 찾아내는 실력이 우와!
더 할 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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