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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審 재판 言渡 結果 소감.{5.18 '機銃 射擊(?)' 무고 재판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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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0-12-01 12:51 조회2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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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자판 좌측 하단부의 Ctrl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의 ' 가온 데 바퀴'를 앞으로 밀면

         화면이 커지고, 자기 쪽으로 당기면 작아짐}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9312

 

'전 두환' 被告者에게로의 判決 선고{언도}를 一瞥(일별)한 뒤에! ,,. 

 

1. 비겁하기 그지없는 판결 _ 언도{선고}라는 느낌.

2.재판을 '피고자 거주지 관할' 원칙을 어기고 구태여 '광주'에서 했는지도 위법이니 무효다!

3. 죽엄을 각오하고 판사들은 선고{언도}를 하라! 왜 '病(병, 유죄)주고 藥{약, 집행유예}' 주느냐?

4.판사들도 재판 진행하던 全科程에서 '법 위배' 정황있음에도 중지치 않고 '위법.위규'를

  포착하면, 그 누구가 _ _ _ 쌍방 변호사였건, 검사, 원고, 피고, 증인'들이었건 _ _ _

'위법.위규'했건, '즉각 재판 진행 중지'하고, 그 違法.違規한 건, 모두 無效로 하면서

'차기 재판 기일'로 '강제 연기' 하는, '직권 재판 연기 조치'를 해야 한다!

{법 개정/보완 필요!} _ 상식적으로는, 사실 개정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만!}

5. 判事들도 죽엄을 각오하고 재판에 임하라, 戰場에서의 國家 防 國軍들처럼!

6.불실 재판 진행 건수가 단 1건이라도 있던 판사들은 조기 퇴직시켜져서 변호사 못하게 해야!

+++++++++++++++++++++++++++++

 

 {타자판 좌측 하단부의 Ctrl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의 ' 가온 데 바퀴'를 앞으로 밀면

         화면이 커지고, 자기 쪽으로 당기면 작아짐}

나는 '13세 미만 아동 강제 성추행'에 '작란성 무고'를 당해 재판받고 깽판 벌금

언도{선고}받고는 불법적 깽판 재판에 '정면 수용 거부'하는 의미로 돈 1전도 내지

않고 _ 돈 현금 벌금 내면 북괴로 송금당하는 꼴을 않 보려고 내지 않음! ,,.

 _ _ _ 獄살이로 '罰金 代替'했음 5개월 _ 1500만원 최고 벌금액! ,,.

 

재판진행과정에서 판사 련롬들이 '위법.위규'를 직접 보고도 '침묵/강제 재판 진행'한 사항들은? ↙

 

 1. ♀ 검사 '윤 나라' 려자는 '재판 기일 제4일차'에 '공소장 변경'을 긴급 신청하면서도

      '사전에 피고에게 '서면 변경 신청서'를 발송치 않는 '무법.불법.위규'를 자행했음에도;

      또, 피고가 이를 인지, '정식 변경된 新 控訴狀 제출 요구'를 書面 提出했음에도, '판사'련롬

     들은 이를 역시 '무시/불이행'함을 접하고도!{∴ 판사들은 '형사소송법 正面 '범법(犯法)!'

 

2. 피고에게로 법원은 70세 이상 고령자는 '강제 국선변호사'지정 규정에도 불구,

    법원{당시 춘천법원장은 현 대법원장 '김 명수!}측에서는 '진 형균'이란 자를 피고자인

  나에게 국선변호사로 2회나 반복 지정임명시켜서 변호(?)케끔 했는데, 일일히 피고를 위한

'이익'이 아니라 '손해'를 주는 악역을 하였음!}

{1.배심원단 참여 재판 방해! 피고자는 '배심원단 재판'을 주장하건만 '원고 편의'를 반영, 무력화.}

 2.검사 '윤 나라'련의 '공소장變更요청'을 '피고 의견' 묻지 않고 무단으로 검사여자에게 동의/승인;

      始終, 피고 利益(이익)에 反하는 '변호/ 변호사 임무'들 수행, 일관되게 등졌음. 背任(배임)!}.

 

 3.경찰 수사 과정에서 '원고 아동 부모'들의 증언서를 수집하고도 본인에게는 일절

보여주지 않다가, 내가 답답하여 구태여 요구하자 그제서야 보여 줌. ,,.

피고자인 내겐 결정적으로 유리하고 원고들에게는 치명적인 증언였음. ,,.

 증언자의 부모는  "이거 아무 것도 아닌 걸 가지고,,."  증언서 쓰다가 말았더군요.  ,,.

 

또; 아동들 총 4명 가온 데;  1명은 아예 없고, 1명은 이처럼 원고 아동들 주장과는 배치되는 내용이며, 나머지 2명 가온데 1명과는 접촉도 아예 없었는데도 새빨간 '空想 虛言性(공상 허언성)'

무고로 주장했음. 나머지 1명도 마찬가지,,.}

 

 3. 경찰 해바리기 동영상에서 주장하는 원고 아동들의 엉터리 주장이 '매우 신빙성있다'면서

'허위.불실 관찰 감정서'를 경찰에 제출한 '高麗大 心理學科 碩士 출신) "서 Esther" 란 여자는

피고자인 나에게서 '법정 증인 출두 요구'를 받아져, 판사로부터도 '법정 증인 출두 명령서'를

2회나 받고도, 부당한 이유로 2회 모두 '법정 출두'치 않았음{피고의 國選辯護士 '진 형균'이가

질문하면 출두하겠으되, 피고인 내가 직접 신문하면 출두치 않겠다' 면서! ,,. 빠 ~ 드득!}

 

에도 '직무 유기성' 묵과하는 불법 _ 피고의 '무죄 언도.선고' 반영치 않고

법정 벌금형 최고치 \ 1500 만원 선고.언도! ,,. 불법 자행!}

 

4.피고자인 내가 법정에서 '국선 변호사 _ 진 형균'을 '변호사 기피 신청 긴급 제의' &

    '국선 변호사 변경 요청 요구 주장(변론)' 했었음에도 '국선 변호사'의 '최후 변론'을

     못.않하게는 하면서도 '국선변호사 긴급 교체/변경' 재 선임 후' 다음

     재판 기일에서 '재판 진행'치 아니하고, 당일 당시간에 '계속 강제 재판 진행';

    '국선변호사'없이 '피고 최후 진술 명령'을 강제 재판 진행했는 바,

    '국선변호사 강제 지정 재판 법규'를 고의로 犯法하는 不法을 犯함! (판사장 '이 따우'♂

 

5. '무죄'를 과학적 증거로 2건 제시 _ '고전 물리학적 & 기하학적 역3각함수'로 각각 반증!

   '우체국 내용 증명 등기 발송'으로 제시하면서 '법정 변론 주장'했다고 '무죄 선고에

    반영 요구' 했었음데도 언도문에는 일절 무반영 언급 없음! 불법임! {판사장 '이 따우!'}

 

  6. 당시 춘천법원장 '김 명수'{ 재판 도중에 긴급 대법원장으로 7단계 건너 뛰어 대법원장 전속,

     현재 대법원장} 불실 국선 변호사 '진 형균'이란 자를 2회나 내게 '국선 변호사'로 고정,

     반복 지정케 하면서, 계속 상습적 피해를 주게끔, '국선변호사 직무를 일탈,' 등지는

     '背任(배임)'을 '以心 傳心' 범하게 한 사악한 법원장이었음!{'무죄 주장'하는 피고자에게

     '량형 참작해 주십사!' 판사에게 최종 변론 云云하여, '무죄'주장하는 피고자를

      '유죄'로 맹갈았음! ,,. '정신병자'였거나 '원고'와 '협잡한 정황'.,,.}

      '박 지원'소송 시의 '모욕죄'재판시 고교 3년생이'원고'였음. 5.18관련임.}

7. 또 이 '모욕죄' 재판시 '최후 언고{선고}공판시 판사는 선고문에서 이르기를; " ,,, 피고의 변론은 이론적으로는 맞지만 법적으로는 '유죄'로 하였읍니다. ,,. " 운운!

피고가 법정 록음신청하여 '선고 재판 당시'까지도 법정 록음되어졌음으로 이를 USB

신청하여 법원서기에게서 싸인받아 록음하는 도중에 그 법원 서기가 후다닥 뛰어 내려와 록음치 못하게 중지시켜서 '상급 법원 무죄 재판 계속 진행'을 방해!' ,,. 판사가 못하게 했다'면서,,. 록음 신청도 피고자인 내가 했었으니 록음은 내것이나 마찬가지거늘! ,,.

∴ 이것도 판사롬 불법임! ,,. 검찰에 뒷조사 감찰토록 해야겠죠? ,,.

 

 

이 외에도 다소간 있지만 지면상 생략!  ,,.

 

이런 판사 련롬들의 '전근대적 / 봉건적  불법'은 아직 검찰에 미 통보 _ _ _

 _ _ _ 강력한 '판사.변호사.법원장' ♀ ♂들 뒷조사 _ 감찰 조사 요구'치는 아직 않았지만,,.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9312 :

 

餘不備禮, 悤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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