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1월 6일, 이날을 결코 잊지 말자!'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아! 1월 6일, 이날을 결코 잊지 말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국검 작성일21-01-22 23:38 조회333회 댓글2건

본문

'아! 1월 6일, 이날을 결코 잊지 말자!'


'사악한 괴물들이 결국, 미국의 정권을 잡았다.'


위로의 말씀.

먼저, 허탈감에 빠져 있을 우리 회원님들을 위로합니다. 우리 이렇게 생각합시다. 우리는 양심에 따라 마땅히 인간으로서 추구해야 할 자유롭고 정의로운 세상을 원했을 뿐이라고... 그리로 평소처럼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게 당당하게 살아갑시다. 그리고 이 글은 다 열어젖히고 편히 읽었으면 합니다.

 

이젠 현실을 직시할 때다. 

우리, 반듯한 세상을 원했던 희망의 끈을 차마 놓지 못하고 있다. 못다 핀 꽃 한 송이 피우려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은 필자 또한, 매한가지다. 그러나 눈앞에 현실을 끝내 부정하더라도, 누구도 아픈 말은 듣고 싶지 않을 것 같다. 우리의 바램은 일단 장기전으로 가야 할 것 같다. 모든 일에는 최적의 때가 있기 마련인데, 하물며 세계사적 국가 대사야 말해 뭣하겠는가. 훔친 대통령직을 세상이 인정하든 안 하든, 현 미국의 대통령은 바이든이 새로 취임했다. 딥스가 강제로 결정한 것이다.

 

트럼프의 한계, 한방은 없었다.

연방 대법관들과 의회의 비굴한 배신에 세금 낸 게 정말 아까운 작금이다.

- 살해 협박당하는 정부 관료와 내부 폭로자들을 보호할 힘도 부족했다.  

- 펜스의 경악할 배신에도 그를 어쩌지 못한 트럼프, 

- 윌리엄 바의 배신에도 고작 경질하는 것 외는 어쩌지 못한 트럼프, 

- 자신이 임명한 FBI 국장(크리스토퍼 레이)이 바이든의 세작인 걸 알고도 경질 못 한 트럼프,

- 트럼프 대통령도 그 세월 동안 말 못 할 사정이 있지 않을까?  

- 빅-테크에 그 굴욕을 당하고도 어쩌지 못한 트럼프, 

- 빅-미디어의 거짓 선동에도 어쩌지 못 한 트럼프, 

- MAGA 대원과 민병대원은 누구의 보호도 못 받고 FBI에 쫓기고 있는데, 

- 자신과 자신의 가족에게는 6개월 특별 경호 지시한 트럼프,

- 정권을 넘겨준 뒤 ESA를 통해 뭣을 더 까발린 들 달라질 건 없는데, 

- 그럼 국민에게 이 전쟁을 떠넘기는 건가?

- 힘 있는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국민이 할 수 있는 일은 도둑맞았다. 

- 국민은 1월 6일 지시대로 다 따랐지만, 얻은 건 하나 없고 추적과 체포에 처한 참담한 현실이다.

 

위 모든 불의를 일시에 처리할 수단은 오직 군 계엄령 발동으로 수습하는 것 뿐이며, 재임하여 4년 내내 숙청과 재판을 거듭하며 확실히 뿌리를 뽑아버리는 것이나, 4년 후 퇴임하면 자신과 자신의 가족 안위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이 일에 관여한 모든 군 장성과 관계자들 역시 안전을 보장받을 수 없다. 과거 미국 역사가 그것을 잘 증명하고 있는데, 작금은 중동계 테러 집단, CIA, FBI, 중공 특수 정보요원까지 한통속 반트럼프 세력으로 활동하는 현실이다. 심지어는 중공에서 비밀리에 들여온 '컨테이너형 미사일'로 트럼프의 궁전 몇 곳 정도는 쥐도새도 모르게 박살 낼 수 있다는 믿을 만한 정보도 있다. 이쯤 되면 우리도 감을 잡아야 한다. 따라서 우주군도 영원히 트럼프와 그 측근들을 지켜 줄 수는 없다는 의미다. 이런 위험에서 벗어나려면 오랜 기간 군 병력을 동원하지 않으면 안 된다. 

 

피가 거꾸로 솟을 펜스 카드의 배신과 절망. 

펜스 카드가 적을 죽일 카드였는데, 그 펜스 카드로 꿈이 무너졌다. 이래서 나라의 운명이 걸린 거사는 군인의 말을 들어야 한다. 펜스 카드는 트럼프도 반신반의였다. 펜스의 배신을 지켜보며 패트릭 번도 치를 떨었다. 그는 1월 6일 전까진 완벽한 연극으로 국민을 속였다. 그는 관상에서도 엡스로 보였다. 그 시각, 트럼프는 군 요새로 피신해 환호 가운데 자신의 막내아들 생일축하 파티를 했다. 그가 단순히 군을 지휘하려 했다면, 전 가족까지 요새행 동반을... 글쎄다. 차라리 "나 잡아 봐라!", "여기 군 지하 요새다" 한 것으로 판단해야 할 것 같다. 도대체 뭘 위해 이리하고, 뭘 하지 않은 걸까? 여기에서 필자는 정치적 타협의 수를 의심하는 것이다. 펜스는 부시 측이 트럼프를 견제하기 위해 심어둔 프락치로 보인다.  

 

필자, 이 개떡 같은 현실을 차마 인정할 수 없어 '정작 배신자는 트럼프 자신일지도..' 하는 역설적인 글(자게판 36147, 12.27.20)을 실은 적 있었다. 우쨌든 결과는 그리 된 셈이다. 1월 6일 펜스와 미치 매커낼, 낸시 펠로시, 척 슈머 등, 미 의회 양원의 위헌적 반란 사건 이후, 사실 필자는 모든 꿈을 접었다. 트럼프에게는 의회를 뒤집을 만한 세력이 없음을 사전에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허구한 날 우리 모두가 반신반의 가운데 희비의 곡선을 거듭하며 계엄 타령을 주장하지 않았던가?   

 

Chance & D-Day!

정의의 산실, 대법원은 트럼프 자신이 새로 임명한 대법관조차 반기를 들었을 때 1차 챈스는 실패했다. 그리고 1월 6일 2차 챈스는, 펜스 한 놈에게 오만 걸 다 걸 정도로 한심한 지경이었으니 말해 뭣하리... 그리로 취임식 경비 명분으로 군 병력이 워싱턴을 포위하자, 역적들은 겁에 질려 오금을 조렸다. 그때가 공격할 3차 챈스였는데, 죽 쒀 개 줬네... 마지막 챈스는, 취임식 때 일망타진 못 한 걸로 마지막을 고한 것이다. 중공의 자금 공격은 생각 외로 막강했고, 조폭 같은 저들의 제지 받지 않는 살해 협박은 잘 통했다. 이젠 미래를 걱정할 때다.

 

가짜든 진짜든, 일단 취임식이 끝난 대통령을 군사력으로 끌어내리면 그건 반란 또는 쿠데타이다. 물론 성공한다면 얘기는 또 달라질 수 있겠다만... 그런데, 누가 어떤 방법으로 헌법 절차에 맞게 뒤집을 수 있단 말인가? 계엄령은 물러난 대통령이 취할 수 있는 권한이 아니다. 바이든이 취임하는 순간 자동으로 군 통수권자가 되는데 무슨 수로 끌어내린단 말인가. 택도 없는 망상이다. 거기에다 의회가 결코 동의할 리 없는데, 자꾸만 된다 하면 어쩌다는 것인가. 우리의 그 바램은 이미 바람처럼 지나갔다. 


트럼프의 정치적 타협을 이해하자.

먼저, 트럼프 그도 한 가정을 대신하는 가장이기에, 자신의 비지니스와 가족의 목숨을 지켜야 할 약한 인간이라는 점을 우리 인정하자. 그가 도전한 이 전쟁은, 인류사에 획을 그을 정도로 엄청난 사건임에는 틀림없다. 가공할 부정 선거의 현상을 적나라하게 공개했고, 베일에 싸여 있던 딥스. 엡스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까발리며 오늘의 미국이 처한 현실을 국민에게 그대로 고발했으며, 바이든을 공식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트럼프 지지자들의 자존감을 지켰고, 희망 쇼로 사태를 안정시켰다. 펜스는 부통령이 아니라, 역적들의 대리인으로서 여러 채널의 정보와 압박을 들어가며 트럼프와 정치적 타협을 한 것이다. 우리 속이 뒤집힐 일이나 사실은 이렇게 돌아간 것 같다. 방위군 투입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해야 할 것 같다.

 

"쇼쇼쇼... 쇼를 즐겨라!" 

"트럼프 지지자는 아무도 움직이지 말라", "쇼를 즐겨라, 우리는 단 한사람의 명령만 기다리고 있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는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돌아온다", "새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 "Joe, You know I won...", "아직 진짜는 나오지 않았다", "절대 포기하지 말라, 희망을 가져라" 했지만, 더 볼 것 없겠다. 허~! 지나고 나니 다 쇼였다. 트럼프의 쇼는 사람 살리는 희망의 쇼였고, 바이든의 쇼는 나라 팔아 국민 죽일 쇼였다. 결국, 바이든의 취임식 불꽃 쇼에 광기로 즐기는 악의 세력과 쌔카맣게 속을 태워버린 정의파로 그렇게 둘로 갈라졌다. 결과가 모든 사악한 수단을 정당화하는 참담한 시대, 거꾸로 된 요지경 세상이다.

 

이번 대선을 직시하고, 이젠 이성을 찾을 때다. 

행동해야 할 때 못 하고, 언제까지 희망만 품고 있으면 밭은 누가 갈겠는가. 빼박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무슨 놈의 반역의 완성이 이리도 넘을 산이 많은가? 감성적으로 접근하지 말고, 이성으로 접근할 때다.

 

우리는 이 게임에 직접 뛴 선수가 아니다. 복싱이나 축구 경기를 관전할 때의 우리를 상기하자. "아! 조금만 더 뛰지", "조금만 힘을 더 내지...", "한방이 없었다는 둥", "빙신 같은 게 똥볼을 찼다느니..", "그것도 못 넣나 개발아!", "일어나 일어나" 하며 갖은 비난을 다 쏟아낸다. 그러나 정작 선수 본인이 아니면 절대 느낄 수 없음도 인정하자.

 

우리는 경기장에서 직접 참관한 것도 아닌, 안방에서 SNS, TV만 시청하는 시청자일 뿐이었다. 어찌 워싱턴 정가와 백악관의 속 사정을 다 헤아리겠는가.. 시드니도, 린 우드도, 패트릭 번도 모를 그 깊은 속 내막을 다 간과한 체, 우리가 단순히 바라는 바를 일방적으로 기원했을 뿐이다. 그러나 한쪽으로 생각을 몰아버리는 분석은 언제나 바람직하지 않다. 우리는 역지사지(易地思之), 트럼프 통의 입장이 돼 봐야 할 때다.  

 

바이든의 시대, 

푸른 피를 가진 사악한 도둑놈의 정권이 시작부터 빨갱이답게 서슬이 퍼렇다. "누구든 내가 임명한 동료를 비난하면 즉시 해고다"며 제발 저린 발광이다. 천하에 몹쓸 괴물들만 골라 요직에 기용했다. CNN(China News Network) 출신이 국무장관에 차관이 되고, 트랜스 젠더가 보건부 장관이 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위해 수년간에 걸쳐 이룬 치적들을 하루아침에 다 파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일이 중공의 개 바이든의 급선무다. 

 

한편, 바이든의 시대를 맞아 중공의 썩은 물건을 떼다 파는 월마트, 아마존 같은 유통업체는 쾌재를 부르고, 보따리 장꾼인 저잣거리의 천한 쌍것들조차 살판 난 것마냥 사악한 바이든 찬양가를 부르니, 인간이 얼마나 이기에 밝은 사악한 동물인지를 새삼 깨닫게 한다.  이제 온 세상 거지들을 다 불러다 합법적인 투표로 정권을 유지할 작정이다. 

 

공의도 정의도 잃어버린 미국, 판사들이 떨고 있다.

미국은 조폭에게 굴복한 나라가 됐다. 만일, 그 나라의 법이 자신을 지켜주지 않거나 못 한다면, 아~! 내 자유 의지도 구속 받겠구나! 그들이 원하지 않는 내 의사도, 주거 이전과 여행의 자유도, 구속 받게 된다는 것을 짐작해야 한다. 물론 하루아침에 그리되진 않겠으나, 적어도 우리 당대 후손들은 그런 '매트릭스 시스템' 세상에 방치될 게 자명하다. 그게 바로 인권 말살 파시즘 독재이고, 명령에 복종하지 않으면 먹거리조차 얻을 수 없는 노예 삶이 된다.

 

 

글로벌 리셋,

자유 민주주의 체제는 여러모로 원천적 통제가 불가능한 특징을 지녔다. 그게 바로 신의 한 수다. 하여 그들은 공산주의식 강력한 통제 방법을 선택한 것이다. 이른바 지구촌 첨단 정보 통치, 일명 온라인 독재, 딥스 단일 정부 시대를 뜻한다. 따라서 IQ 저렴한 개돼지들은 인권 운운하며 병신 육갑 떨지 말고, 돈 많고 똑똑한 자신들의 명령에 복종하면 천한 생명을 부지 할 수 있게 한다는 것. 반항하면 가차 없다. 모든 직업군에서 쫓겨나 굶어 죽는다. 농사짓고 산다 해도 노예의 삶이다. 땅도 서부 개척 시대처럼 그들 맘대로 운용할 수 있다. 빌게이츠는 이미 세계 최대 농지 보유자가 됐다. 군인들은 적절한 봉급이 지급되니 복종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정의로운 세상은 바람처럼 사라졌다.


이 꼴을 당하려고 그 많은 시민이 워싱턴으로 간 게 아니었는데 두 눈 뻔히 뜨고 당했다. 뿐만 아니라, 이제 트럼프 극렬 지지 국민을 대상으로 SNS 소탕 작전도 벌인다 한다. 니미럴... 역적들이 관타나모로 가는 게 아니라, 우리가 강제노동 수용소로 끌려 들어가게 됐고, 마오쩌둥의 문화혁명을 악으로 보지 않는 민주당 세력은, 중공 신장. 위구르의 수용소처럼 그들 손에 끌려간 젊은이들은 거세당하여 자식도 낳지 못하고, 남은 평생 강제 노역에 시달리다 생을 마치게 될 것이다. 이 같은 주장은 전 오바마 정권 CIA 국장을 역임한 존 브레넌과 민주당 암탉이 이미 거론한 바다. 이놈들의 주장이 마치 문정인 특보의 선동 주장과 같다.

 

역적 '미치 매커넬'은 연일 바이든 정권을 공격한다. 

사람 같지 않은 괴물 중공의 개가, 언제는 트럼프를 못 내쳐 안달이더니, "바이든 정권이, 트럼프 행정부가 수년간 이룬 미국의 일자리를 다 파괴한다"며 날을 세우니, 이것 참! 우끼는 개짬뽕이다. 어째 미치 매커넬 패거리의 짓거리가 당시 한국의 새누리당 탄핵 배신자 무리인 김무성과 유승민의 짓거리와 이토록 빼닮았는지... 참, 인류사에 보탬이 안되는 개새끼들이다.

 

향후 미국에서 일어날 일들 예상.

미국을 복제한 한국, 한국이 당한 방법 그대로 미국도 당했다. 하면, 한국이 해결할 방법 대로 미국도 따라 할 것임에 한국이 하기에 따라 세계적 리더가 바뀔 수도 있겠다.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악령이 지배하는 미국이다. 기독교를 말살하여 미국의 건국 정신을 말살하려는 딥스의 독재 파시즘에 항거해 텍사스를 비롯한 각 주의 독립운동이 본격 가동할 것이다. 이러한 독립 움직임은 중공 해체가 아니라, 미국 해체의 길로 가게 될 것임에 중공이 적극 바랄 터, 반드시 막아야 한다. 따라서 딥스의 동상 3몽도 제각각 조급히 꿈을 이루려 자충수를 두게 될 듯, 트럼프는 이런 와해 작전을 도모하는 것으로 출발할 것이다. 동시에 모든 걸 알게 된 미국 시민도 결사 항전할 태세로 MAGA 조직을 더욱 강화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MAGA 공적에 박수를 보내자!

딥스와의 전쟁, America First로 일자리 창출, 국경 장벽 건설, 중공의 개새끼가 된 WHO 지원 중단, 파리 기후 협정 탈퇴, 북한 봉쇄, 중공 해체 작전, 미.러 간 무기협정 파기로 푸틴의 기세 저지, 감동적인 대한민국 국회 연설 등등, 트럼프 대통령은 감히 누구도 엄두를 못 낼 엄청난 용기를 낸 대통령이었다. 그는 잦은 자아 자찬으로 핀잔을 사기도 하지만, 링컨 반열에서 존경받아 마땅한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미국의 수명을 일단은 4년 더 연장해 끌어왔다. 이젠 온 시민이 역적들과 맞서 싸워야 보복의 후한이 없겠다. 트럼프를 보호하자. 그는 어떠한 형태로든 못다 한 소명을 이어 갈 것이다. 다들 뿌린 대로 거둘 것이니, 우리도 평상 생활로 돌아가 펜데믹에 맞는 운동도, 산행도 하고, 골프도 즐기며 일단 심신의 안정을 취하자. 여기까지 긴 잡썰을 읽어 내려오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국검>

댓글목록

토론토영감님의 댓글

토론토영감 작성일

마음에 와 닫는,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1/19~20일까지 무슨 일이 있기를 고대하며,
 인터넷에 몰두하다보니 이젠 목 아파옵니다.
더욱 건승과 건투와 건필을 빕니다. 토론토에서~^^

국검님의 댓글

국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영감님!
멀리 계셔도 이렇게 또 한마음으로 다시 뵙는군요.
늘 강녕하시길 소망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6,918건 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6888 이상향(11), 이상향을 달성하는 절차 댓글(2) 이상진 2021-03-03 63 7
36887 대한민국 청년들아. 의병이 돼서, 총 들고 스나이퍼… 海眼 2021-03-03 203 29
36886 '대깨문'은 정신병! 댓글(4) 비바람 2021-03-02 242 55
36885 새바람tv소개 댓글(2) anne 2021-03-02 164 20
36884 현대인들의 고질병 두가지 marley 2021-03-02 228 29
36883 2024는 댓글(1) 역삼껄깨이 2021-03-02 202 26
36882 부산 육교에 걸린 현수막;중화인민공화국 창건70주년 경… 댓글(4) candide 2021-03-02 303 28
36881 대한민국 정부, 전 국민 감시사업 착수! 중국식 공안통… Monday 2021-03-02 141 5
36880 이상향(10-4), 과학기술 진흥정책 댓글(1) 이상진 2021-03-02 60 11
36879 나라의 미래는 청년들이 [부전자전 정창옥 단장 아들 정… 댓글(2) 제주훈장 2021-03-02 129 17
36878 빗속의 의병 1인시위 댓글(1) 제주훈장 2021-03-02 204 27
36877 직여야 하옴네다! 海眼 2021-03-01 198 36
36876 트럼프 대통령의 對 한국민의 연설 댓글(2) Monday 2021-03-01 270 31
36875 3번이상 필독할 영상 댓글(1) 제주훈장 2021-03-01 250 13
36874 3.1 국민 대회 댓글(4) marley 2021-03-01 171 12
36873 친중반일 사상가의 표리부동 변신-일본구걸의 배신(3/1… 진리true 2021-03-01 131 11
36872 이놈을 극복못하면 댓글(4) 역삼껄깨이 2021-03-01 300 16
36871 간만에 나타나서 한다는 소리가 역삼껄깨이 2021-03-01 273 20
36870 이상향(10-3), 문화진흥정책 이상진 2021-03-01 63 12
36869 수학천재박사 지만원 영웅이란 제주훈장 2021-03-01 178 33
36868 [경북대교수] "가덕도 특별법은 최악의 정략적 포퓰리즘… 댓글(4) Monday 2021-02-28 175 29
36867 김정은 위인전 발간...정상회담 15쪽 중 文(문재인)… Monday 2021-02-28 169 14
36866 "콜라가 코로나19 감염됐다"...오스트리아서 양성 나… 댓글(2) marley 2021-02-28 196 27
36865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총기소지 대중화 해야 합니다. 아이러브 2021-02-28 142 27
36864 이상향(10-2), 올바른 복지정책 댓글(3) 이상진 2021-02-28 72 11
36863 제주훈장님은 댓글(2) newyorker 2021-02-28 142 6
36862 뚱딴지 ∋ 공짜 나두 2021-02-28 114 18
36861 이것들이 돌아도 제대로 돌았구나 댓글(2) 역삼껄깨이 2021-02-28 252 37
36860 3.1절 육사총구국선언과 팔도강산 1인시위 선언 댓글(1) 제주훈장 2021-02-28 212 16
36859 이상향(10.1), 세무행정 개혁방안 이상진 2021-02-28 76 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