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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대)통령 바이든 취임식을 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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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thfinder12 작성일21-01-23 10:53 조회362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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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통령 바이든 취임식을 본 후


바이든은 윌밍턴에서 떠날 때 걱정이 많았는지 시종일관 어두운 표정이었고 울상으로 연설을 했다. 시스템 클럽 회원 분의 글에 의하면 죽음을 의미하는 시를 읊고 워싱턴으로 향했다고 한다. (나중에 누가 물으면 죽은 큰아들이 생각나 그랬다고 둘러댈 것 같다) 참관객들 중에서도 밝은 표정은 한 사람도 없었다.

 

펜스 부통령은 참석했는데 먼저 다가온 조지 부시 내외와만 인사하고 오바마 등과는 서로 눈길도 마주치지 않았다. 펜스 내외는 오바마의 등 뒤쪽에 서 있었지만 서로 눈길을 피했고 클린턴 내외와도 마찬가지였다. (이럴 바에 그들을 왜 도왔는가 싶다. 협박을 당했을지 모르지만)

 

이미 참관객들은 인터넷에 나도는 소문을 다 들었는지 불안한 표정들이었다. 취임식 시작 전까지 폭스 TV는 영상에 자막을 거의 넣지 않았다. ABC, NBC 등은 취임식이라는 자막을 넣고 앵커가 상황을 중간중간 해석했다. 앵커들도 모두 표정은 좋지 않았다.

 

그러나 12시가 다 되도록, 카밀라가 선서할 때까지, 기대했던 체포는 없었다. 안심한 바이든 일당(?)은 바이든의 선서와 연설을 시행했고, 빌 클린턴은 안심했는지 아니면 피곤했는지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

세계일보

트럼프 대통령은 핵 가방을 가지고 떠났지만 12시를 기해 코드가 바뀌므로 상관 없다고 한다. 에어포스원을 타고 간 것은 플로리다까지 이므로 당연한 선택이었지만, 한편으로 우리는 바이든에게 엿을 먹이기 위한 것이라고 믿고 싶다.

 

주 방위군을 배치한 것은, 트럼프의 트릭일 수도 있고, 마지막 결심을 하지 못한 것일 수도 있다. 7천명에서 방위군을 3만명까지 늘린 것은 바이든에게 '너 좀 떨어봐라' 하는 트릭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그런지 바이든은 취임식장으로 이동하는 차를 탈 때 손을 흔들지도 못했다. 바이든 마누라가 손을 여러 차례 흔들자 마지못해 한번 손을 들어 보였다.

 

한편 주 방위군 부대가 등을 보인 것은 차량 외곽을 방비하기 위해 바깥쪽으로 서 있었던 것 같다. 물론 민주당 의원이 '주 방위군 75%가 우리 편이 아닌 것 같다.' 라고 말했듯이 군에는 바이든 지지자가 일반 시민보다 적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당일에도 명령만 내리면 군은 바이든 일당을 체포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 후의 일을 대통령은 확신하지 못한 것 같다. 3월 4일까지 하원에서 새 대통령을 선출해야 하는데, 거기에 대한 확신이 없었던 것 같다. (민주당 하원 의원까지 체포하는 등의 계획을 세운다면 문제는 복잡해진다) 또한, 트럼프 지지 공화 하원의원 3명이 살해(뉴스에는 코로나 사망으로 보도)된 것 등, 불안한 요소가 많았다.

 

한 미국교포는 유튜브에서 '일단 할 수 있는 것부터 하자'고 하였다. 중공 제품을 최대한 안 쓰는 것이 먼저 소소하게 할 수 있는 일이다. 개별 시민의 차원에서, 미국인들도 트위터, 페이스북, 아마존닷컴 등을 안 쓰고, CNN을 시청하지 않는 등, 할 수 있는 것부터 해야한다. 

 

조원용 변호사는 방송에서 시진핑은 1-2년 내 몰락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그 이유는 설명하지 않았지만, 중공 자체의 힘이 약화되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튜버들은 홍콩, 티벳, 위구르 문제도 이슈화해야 할 것이다.

 

지만원 박사님의 예측은 안타깝게도 실현되지 못했다. 아마도 지 박사님이라면 그렇게 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도 마지막까지 고민을 했던 것 같다. 병력 동원과 정전 테스트, 국방장관 교체 등 많은 준비를 했지만, 결단을 내리지를 못한 것 같다.

 

바이든 일당은 취임은 했지만, 이제부터 앞날은 순탄치 않을 것이다. 70% 이상의 미국 국민이 바이든을 지지하지 않았고, 더 깨어나는 미국민들도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트럼프 대통령 각하께서 가장 염려하는 것은 국민의 안전일 것입니다 액션을 취했을때 승리 하더라도 어떤 재난이 올지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처칠수상의 고뇌에 찬 결단이 필요한 순간 입니다

candide님의 댓글

candide 작성일

Pathfinder12 선생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다리고 있었어요...^^
미국까지 이렇게 되는걸 보고 있는건 참담한 심정만... 아무 생각 없음. 
제가 답답한건 똑똑하고 영민하고 최고의 두뇌를 가진 분들이 뭐하고 있을까, 하느님은 뭐하고 있나, 
하늘이 정녕 이 꼴을 내려다보고는 있나... 정말 아무 생각도 안하기로 했음. 
30년동안 중공이 미국속으로 이렇게 스며들어 미국의 모든것을 잡아먹고 미국이 맥을 못추게 만들었다니
믿겨지지도 않지만 부르르 떨려서 감정조절이 안돼요. 우리나라는 더 심각하고~~ 임종석동무가 아직도 펄펄~~
유튜브만 봐도 어지러워서 좋아요 표시해둔 영화만 되풀이 본거 또 보고, 징글징글하게 보고 있습니다^^ 
어정쩡한 尾局대통(?)령(?) 취醉임식은 초라하다 못해 처절해 보였어요.  바이똥 울상, 울먹이는... (본래 생긴게 그렇긴해도) 
나란히 계단 올라가는 모습... 쇼도 이런 쇼가 어딨나요? 미국 애국가 부르는 여인네... 무언가에 쫒기듯 급하게 끝내버리는것 같은
이게 사람사는 세상인가~~~아이러니~~~ 
지만원 박사님 글이 자꾸 떠올라서 "역겨움을 뿜어내는" 이제 앞으로 어떻게 보고 살지? 
김대중 보는거 하고 거의 똑같음.  바이든 영어 김대중 영어 거의 똑같음.
트럼프 대통령 재기를 기다리며...
WE WILL BE BACK IN SOME FORM.   
그런데, 워싱턴DC에 운집한 주방위군은 뭐가 뭔지... 
트럼프를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바이똥이 지날때 등을 돌리고 있었다.
억측들만 무성하고(?) 
반란군한테 점령당했고, (웃기는)쿠데타 Coup d'État !! (그건 박훈탁tv 이슈방담 #236 진단이 맞는거 같은데) 
또 아니라는 썰도 있고...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트럼프'가 창당을 한 방책 선정은 '박 정희'의장의 '공화당'창당과도 유사하니, '지 만원'의장님 말씀이 옳았군요. ,,. 행후 귀추도 거의 예측대로 되리란 상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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