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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분한 승진과 당선, 폭망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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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팝나무 작성일21-01-23 12:26 조회29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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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분한 승진과 당선, 폭망의 길

 

정의와 법치가 외면받는 개판시대에는

면책특권을 가지고 떠들 수 있는 중진 국회의원을

장관보다 선호하는 것이 한국 정치계의 오랜 풍조다.

 

그러나, 사람의 일생에서

개인적 책임이 모호한 수많은 중진 의원보다는

직접적인 책임이 크고 십여 명에 불과한 장관직이

개인의 운명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큰 것 같다.

 

수많은 지자체장, 국회의원 또는 장관들 가운데

이미 패가망신했거나 현재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이 시대 국내외의 과분한 승진과 당선자를 열거해 보면:

 

5선의원에 여당대표를 역임한 후 법무장관이 된 추미애

서울대교수로 최강 권력의 민정수석에서 법무장관이 된 조국

교수에서 장관으로 출세해서 불법 원전폐기로 수사받는 백운규

경희대 후배로 검찰의 2인자 중앙지검장에 벼락 승진한 이성윤

3선의원으로 대법원 행정처장을 겁박갑질한 박범계 장관후보

 

피아 분별도 못 하는 안철수 덕에 서울시장을 3선 한 박원순

막말 의원에 장관 역임 후 전자개표기 첫 대통령이 된 노무현

청와대 비서실장, 국회의원, 야당대표 후 대통령이 된 문재인

 

16세부터 선거권을 주자는 등 급진적 좌파 부통령 해리스

6선 상원의원에 부통령 연임 후 최고령으로 대통령이 되어

역대급 비호감 후보로 치매끼에도 국제적 공조의 표도둑질로

취임 직후부터 탄핵제기 및 레임덕을 맞은 슬리피 조 바이든

 

초선 상원의원으로 압도적으로 당선된 오바마 대통령도

흑인에다 미사여구로 재선에 퇴임후까지 인기가 여전했으나

트럼프 정권에서 드러난 중국의 힘과 음모에 대한 실책에다

바이든 당선을 적극 지원한 허물에 향후 예측이 어렵다.

 

죽음을 예시하는 제임스 조이스의 를 인용하고

'내가 죽으면 델라웨어가 내 마음속에 새겨질 것이라'

눈물을 줄줄 흘린 후 웰밍턴을 떠나 워싱턴에 와서

축하 관중 대신 도열한 성조기, 무장군대, 철책 속에서

취임한 바이든 정권의 앞날은 매우 어두워 보인다.

 

이들은 모두

그릇과 능력에 과분한 승진이나 당선이 없었다면

화려한 경력에 유복한 여생을 즐길 수 있었을 텐데...

 

2021.1.23. 치강(癡岡)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그나마 판단능력이 죄금이라도 있다면 지금의 자리를 후회라도 하겠지만 그 수준도 못되고,
그러니, 재판 질을 등에 업고 나라의 숨통을 조이니 재판 질의 정당성은 어디에서 찾는가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여하간! ,,. '트럼프'가 창당을 해서 '바이든'을 견제하면서 '핵 가방'을 인계치 않고, 게다가 군부를 실질적으로 통솔코 있으며{정신적},
움직일 수 없는 적성국과 부정 선거로 표 도둑질/ 표 바꾸기 '사기짓'이 들통났으니, 반쪽 대통령'으로서의 '바이든'은 좌불 안석이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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