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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성 성폭행 범죄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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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역사창조 작성일21-01-24 22:03 조회322회 댓글0건

본문

장진성이 성폭행 범죄를 저질렀다는 기사입니다.

<기사링크>

https://news.v.daum.net/v/20210124211613881

 

<기사 일부 내용>

......

끝이 아닙니다. 승설향 씨의 진술에 따르면, 장진성 씨의 성폭행은 그 뒤에도 계속됐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승 씨를 협박해 다른 재력가들과 잠자리를 강요했다고 합니다.

장진성 씨에게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성폭행당했다는 사건 며칠 뒤.

장 씨가 다시 승설향 씨에게 연락해왔습니다.

이번에는 사립학교 재단이사장 아들 전모 씨의 집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승설향 ] "그냥, 나 그냥 가야 된다. 왜냐하면 나체 사진이 학교에 뿌려지는 거, 그거는 못 봐주겠다 하는 마음에 갔는데요. 가는 길이 예전에 전○○ 씨 집에 갔을 때 그런 길이 아니었던 거 같아요. 너무 다른 공포였고…"

아파트에는 정작 집주인은 없었고, 장진성 씨 혼자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두 번째 성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며칠 뒤.

이번에는 자기가 사는 아파트로 오라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사진으로 협박했습니다.

자기가 사는 집이니 부인과 아이들도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이번에도 장진성 씨 혼자 있었습니다.

[승설향] "제가 제일 충격이었던 거는, 안방이라는 거는 부부가 살았던 곳이잖아요. 거기를 데리고 가는데, 거실을 통과하고 안방에 가는 길에 CCTV가 있어요. 감시 카메라가. 그래서 동선을 그쪽으로 가면 찍힌다고 이렇게 돌려서 오라고 얘기를 했어요. 저는 그때 아, 변태구나. 이 사람은 그냥, 이 사람은 <사람이 아니구나?> 예. 이 사람은 성이라는 거를 그냥 짐승같이 그런 거로만 생각하는 사람이구나…"

네번째 성폭행은 강원도의 한 별장이었습니다.

차를 빌려서라도 급하게 오라는 요구에, 쏘카에서 차를 빌려 운전해서 갔습니다.

이번에도 장 씨는 혼자 있었습니다.

승설향 "자기가 욕구가 필요할 때마다 딱 연락이 왔었고 그리고 그런 일들이 진행될 때마다 사람이 아닌 뭔가 짐승 같은…그냥 나는 뭔가 머신(기계) 같은 느낌이었죠. 그냥 인간 취급을 못 받은 거 같아요. 그런 느낌을… 그래서 죽고 싶었죠."

4차례에 걸친 성폭행.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니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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