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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생도에게 좋은 말씀을 해주신 분은 바로 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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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yorker 작성일21-02-21 04:30 조회461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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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이야기(2) 영상 1시간 10분경에 나오는, 지만원 생도에게 좋은 말씀을 해주신 분은 

정하명교수(앞 줄 오른쪽 정복차림, 중령)  졸업앨범에서 찾음

Jeong.jpg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간부양성의 금색 단추- 추억시대>
단추를 보니 과거 국방부의 예식정복들이 셍각나누만!
그  단추들은 도금된 금색-단추들이었다.
지금도 그 단추들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당시는 유일무이한 국가방위 수호의 상징적  단추였다.

그러나, 야전복을 입게되면, 현실은 정반대의 악조건 환경(대적현실)과 부닥쳤다.
계급질서의 상명하복과 명예와 승진출세만을 지향한 한국군의 병폐는 오늘날까지 유산된 것들이다.
애국관이란, 허울좋은 금색-도금단추가 아니었다.
결국은 인간자신의 불의(악심들)와 싸우는 내면전쟁이  항상 따라다녔다.
산업발전의 지원혜택과 군현대화 시설이후,
의무복무제를 파괴하는 좌익정권들까지 등장하였고 첨단과학에 기대는 현대식 군체제는
장병들의 정신관을  오히려 약화시키고, 관리 시설물(재산)의 증가로 책임부담이 더욱 가중되었다.
소총 한자루의 정신과 육체로 국가에 충성하던 과거시대는 이제 종말을 고하였다.
모든 것이 전자과학화 인공지능의 관리체제에 진입한 것이다.

이제, 노병들은 과거의 정신적인 경험과 명예의 추억들을 남기고 역사속으로 사라져 간다.
과연, 후손들이 선조와 선배들의 정신관이 진정으로 무엇인지 올바르게 판단하고
기억해줄 것인지 아무도 예상할 수는 없다.
그것이 국가정체성의 마지막 존립기반이 될 것이다.
한국의 정체성이란,
한반도 국제질서의 지정학적 분단으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경쟁체제로서, 마지막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솔로몬의 한탄과 통치무능력의 고백서>
Generations come and generations go, but the earth remains forever.
The sun rises and the sun sets, and hurries back to where it rises.
The wind blows to the south and turns to the north ; round and round it goes, ever returning on its course.
All streams flow into the sea, yet the sea is never full.
To the place the streams come from, there they return again.
All things are wearisome, more than one can say.
The eye never has enough of seeing, nor the ear its fill of hearing.
.What has been will be again, what has been done will be done again ;
there is nothing new under the sun.
Is there anything of which one can say, "Look! This is something new"?
 It was here already, long ago ; it was here before our time.
There is no remembrance of men of old,
and even those who are yet to come will not be remembered by those who follow.
(Ecclesiastes 1:4~11)

지만원님의 댓글

지만원 작성일

매우 감사합니다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댓글의 댓글 작성일

별 말씀을!...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혹시 '정 하명' 교수님의 병과가 '기갑' 병과 아니신가요"?  , ,,.  어디선가에서 들어본 듯해서,,.
베트남 파병시 한국군 파병요원들을 해상 수송 임무를 맡은 바,  미해군 수송선 船長 미해군 대령의 '[한국군 통역 장교' ,,.  ?  ,,.  여불비례, 총총.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주 오래 전이라 잘 모르겠스므니다. ㅎ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아, 예! ,,. 제가 1969.6월 중순 경에 베트남[맹호 수도사단}으로 중위 소대장 용원으로 파병, 미해군 수송선에 타고 가는데,,. 한 3여일 되니깐 간붇즐 모두 교대로 강당에 집합했는데 미해군수송선 선장{미해군 수송병과 대령이 자기 소개와 임무를 소개해주시더군요. 그 통역장교가 한구군 육군 기갑 병과 소령이시던데 지금도 기억하는 성명이 '정 하명'으로 아는데요만. ,,. 혹시 틀리는 것일 수도,,. 고맙읍니다. ,,. / ////}  ♪ https://www.youtube.com/watch?v=W0rH_fxFq3w&list=RDW0rH_fxFq3w&start_radio=1&t=14 : ↔ 돈 호세{Don Jose} 하모니커
 ♬ https://m.blog.daum.net/blessforyou/6891 : 돈 호세. Don J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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