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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귀순 거짓말에 이인영·추미애는 그래도 퍼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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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21-02-21 05:24 조회353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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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귀순 거짓말에 이인영·추미애는 그래도 퍼주자


<바이든중국 공산당의 위구르 탄압에 문화적 차이라는 궤변>

 

 

1. 수영귀순 거짓말에 이인영·추미애는 그래도 퍼주자

 

아무리 잠수복을 입었어도 3~4도의 겨울바다에서 6시간 동안 헤엄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그렇게 죽을 고비를 넘기고 한국에 와서는 외딴곳만 찾아다닌 것을 보면 <귀순>이 아니다. 북한 잠수정을 타고 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인영-추미애는 <수영귀순>을 대북식량지원의 명분으로 삼으려한다. 대한민국을 망치고  죽겠다는 확고한 음모의 노출이다. 

 

한국 내 친북-종북 노예들은 안 될 것을 확실히 알면서도, 입만 벌리면 거짓말로 북한과 통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남한 내에서 화합.통합도 못하면서 우리를 죽이려는 북한과 왜 통일을 해? 미쳤어? 우리가 금강산 관광을 할 때 무슨 일을 당했는가를 벌써 잊었나? 


그리고 남.북한 빨갱이들은 미국과 이승만 대통령을  남북 분단의 원흉이라고 주장하지만, 통일을 방해한 진짜 원흉은 김일성과 중공이다. 이것이 위대한 대한민국의 역사고 정사다.  

 


추미애 주장수영귀순은 북한 생존의 위기 신호이다철통경계 요구는 어리석은 단견이다남북 간 격차가 더 벌어지고 북쪽 사람들이 빈곤의 나락으로 떨어진다면 북한 당국이 물샐틈없이 봉쇄를 하고 우리가 철통경계를 한들 겨울바다에 몸을 던져가며 목숨을 건 탈북을 무엇으로 막을 수 있겠느냐철통보안으로 우리 것만 잘 지키면 그만이라는 생각은 트럼프가 난민 유입을 막기 위해 미국 남부에 장벽을 건설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단견이다

 

문제는 구멍 난 (군의경계를 탓하는 게 아니라얼어붙은 남북관계 속에서 북한 저변에서 올라오는 생존의 위기 신호이다. (북한과상생과 평화를 이루기 위한 불가역적인 큰 걸음을 떼야 한다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고이것이 이 시대 우리의 소명이다.

 

이인영 주장- 올해 북한에서는 식량 120~130t이 부족할 것이다지난해를 기준으로 볼 때 여름 수해나 태풍으로 인한 (식량감산이 20~30t으로 추정된다연간 100정도 (식량이부족한 것에다 이를 더하면 올해 북한의 식량부족분이 산출된다. (북한에 필요한 식량이대략 500~550사이인 것 같다

 

인도주의적 (대북)협력 문제는 정치·경제·안보상황과 별개로 일관되게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정파를 초월한 공감대가 있다.  북한과 방역 협력과 군사회담 추진연락 채널 복구 등을 매개로 남북관계를 복원하고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재가동하겠다.

 



2. 바이든중 공산당 위구르 탄압에 문화적 차이라는 궤변

 

바이든 궤변시진핑의 중심 원칙은 반드시 통일된엄격한 통제를 받는 중국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그런 점에서 그가 선택한 그런 행동들은 합리적이다(시진핑)도 이해한다고 말했다문화적으로 나라마다 다른 규범이 있다면 그 지도자는 응당 관련 규범에 따라야 한다.

 

시사평론가 헝허(横河주장나라마다 문화적으로 정상적인 모습이 있다고 말하다니이는 인권은 보통의 것이 아니라 지배자가 정의하는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 것이나 다름없다게다가 바이든은 시진핑의 진짜 인권침해 이유가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있다


상대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변명하면 그 자신도 시진핑과 같은 가치관을 따르고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바이든은 트럼프 정부 이전 대통령들과 마찬가지로 말로만 중국 인권을 논했을 뿐 실질적인 내용은 없어 미국인과 국제사회에 보여주기만을 위한 것이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수많은 민족주의 구세주들의 등장과 전쟁의 지속성>
"Watch out that no one deceives you.
For many will come in my name, claiming, 'I am the Christ,' and will deceive many.
You will hear of wars and rumors of wars, but see to it that you are not alarmed.
Such things must happen, but the end is still to come.
Nation will rise against nation, and kingdom against kingdom.
There will be famines and earthquakes in various places.
All these are the beginning of birth pains.
"Then you will be handed over to be persecuted and put to death,
and you will be hated by all nations because of me.
At that time many will turn away from the faith and will betray and hate each other,
and many false prophets will appear and deceive many people.
Because of the increase of wickedness, the love of most will grow cold,
but he who stands firm to the end will be saved. (mathew24:4~13)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左빨들의 자기입증 신고를 모두 기록해 둡시다!
하루빨리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정통 정권이 들어서서 이들을 엄정하게 다스리기 바랍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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