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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12 관련, 이주성 작가와 호위사령부 근무후 탈북한 강장호씨와의 대담 93분중, 66분까지의 중반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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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머스 작성일21-07-29 15:20 조회4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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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의 실체가 무엇인가? 성격에 대한 재조명

25:46

책 좀 가져 올께요. 예. 잠시만요…

 

(잠시 휴식)

 

계속합니다.

 

25:53

지금 그 어 저도 여기 남파됐던 518 당시 남파됐던 우리 북한의 연락소가 많잖아요. 간첩훈련소죠? 그렇지요. 예 많죠.

연락소라고 하는 그 간첩훈련소가 지금 뭐 해주, 남포 서쪽에는.. 그 다음에 개성.. 북한말로 ‘초대소’라 하잖아요. 초대소죠. ㅎㅎㅎ. 그 다음에 뭐죠… 하여튼 원산에도 있고, 함흥에도 있고, 청진에도 있고…

 

26:13

개성… 그 다음에 가장 중심적인 평양연락소에서 근무하던 그 정명운이란 선생이 그 저한테 자기가 내려왔댔다. 그러면서 저하고 인터뷰를 해가지고 제가 책을 쓴 게 그게 문제가 돼 가지고 뭐 이렇게 많이 끌려 다니고 지금 법적 취급을 받는데….

내 그 분의 이야기를 듣고… 또 내가 와서 대한민국에서 보여지는 이 518에 대한 문제라든가…

 

26:48

보니까 아.. 북한군이 내려왔다, 안 내려왔다 그걸 떠나가지고 지금 많은 근거자료도 있어요. 여기…. 내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

어 이 영상을 보시면 우리 시청자분들께서 우리 좀 518을 똑바로 알아야 됩니다. 뭘 알아야 되냐?

518이 대체 북한군이 내려왔다 안 내려왔다, 민주화다 아니다 그걸 떠나 가지고 지금 518에서 벌어지고 있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가? 예. 그 실체를 우리가 바로 알아야 됩니다.

 

27:19

그래 난 어.. 내가 너무 그 법정에 끌려 다니고, 그 다음에 518을 진실 얘기했다고 해서 뭐 이렇게 막 너무 난도질 당했기 때문에 이게 열 받아 가지고… 정말 518실체가 뭐냐? 북한군이 아까 조금 전에 이야기 했지만 북한군 내려왔다 안 내려왔다 그걸 떠나 가지고, 또 어 민주화다 아니다 그거를 떠나 가지고…

 

(전화 벨소리)

 

27:52

이런 책을 썼댔습니다. 지금 518이 뭐냐? 정말 민주.. 민주 그 518 단체라고 좌파 쪽에서 말하는 민주항쟁인지? 아니면 518 민주화를 이름을 팔아 모든 대한민국을 전복하려 하는 악의 무리들이, 악의 무리가 둥지를 튼 에 악의 뿌리인지? 내 그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이런 그 518, 그 기점으로 해 가지고… 자 밝혀야겠다고 해서 제가 이 책을 썼댔습니다.

 

28:28

광주 5.18, 민중항쟁인가? 악의 뿌리인가?”우리 솔직히 파헤쳐보고 국민들한테 바로 뭐야 결론 받아보자. 그래 여기 보면, 아 제가 이제 뭐 얼마… 10년 넘게….

5.18 광주 실체… 우리 선생님도 아마 아실 겁니다.

5.18의 광주 실체… 지금 많이 알려져 있죠. 그렇죠. 예.

 

28:53

여기 나와 있는 광주폭동 당시에 나와있던 어 탈북… 우리 흔히 광수라고.. 518광수라고 말하는 이 사람들.. 음 이 사람들…

자, 다음 여기를 봐 주세요. 오 이거 어 이거 확대해 가지고…

이 사람들… 그 다음에… 자, 여기 보십시요.

요 쌩쌩하고 젊은 사람들… 아하, 이게 정말…

 

518당시 머리에 띠로서 구별하는 조장들의 비표시

29:32

여기에… 잠깐만요. 제가 참고하게…

518때, 518 일어났을 때, 사람들이 머리에 붕대를 감았잖아요. 예. 근데, 지휘관을 구별하기 위해서 지휘관들은 머리에다 띄를 둘렀대요. 아아. 지휘관 아닌 분들은 머리띠를 안 두르고 음음 그때 당시… 조장… 조장이라고 봐야지요. 그러니까 조장들은 여기다 띠를 둘렀어요. 모두… 그리고…

예. 말씀하십시요.

 

30:01

그래서, 우리가 그 광주 영화를 북한에서 봤을 때, 그 군대 때도 봤어요. 광주 폭동의 그때… 광주 5.18쯤 해서 군부대에서 보여 줄 때, 이걸 영화 해설 해주시는 분이 이 말씀 하셨어요. 음. 지휘관들은 머리에다 띠를 두른다. 왜? 표적을 알려주기 때문에…

그 사람이 소리치면 따르라, 아 무조건… 무조건 따르라… 그래서 지휘관들만 띄를 두르고, 지휘관 아닌 분들은 띄를 못 두르게 했대요.

적, 아 간에… 적군과 아군의 식별도 있겠네요. 아. 아군은 필요 없죠.

 

30:34

왜냐하면 적은 정부잖아요. 전부 국군이니까 적, 아군 가려 볼 필요 뭐 있어요. 아니 그러니까 시민군…? 시민군을 가장한 또 이제 뭐야 북한군이 있을 수 있으니까…

아. 그게 그렇게 됐대요. 어떻게 됐냐 하면… 이 광주폭동 일어나기 전에 선발대들이 들어와서 이미 조직을 해 놨대요.

조직을 해놓고 일어나서 그러면 우리가 지휘관 어떻게 구별할 것이냐? 해서... 그러면 학생들은 띠를 두르지 말라.

 

31:04

일반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 아니 일반 대원들… 그렇지.. 일반 대원들이 여기 학생들은 띠를 둘러도 되지만 여기 학생들 띠를 두르면 글을 쓰잖아요. 뭐라고… 뭐라 글을 쓰잖아요? 그런데, 지휘관들은 글 안쓴 띠를 입혔대요.

그래서 지휘관들을 식별하고 그 사람들이 구호를 외치면 그걸 무조건 따르라. 복종하라… 그렇죠.

그래서, 그 조장들 이렇게 띄를 둘렀다고… 그때 그 기록영화, 여기로 말하면 다큐멘터리죠. 다큐멘터리 할 때 해설원이 그걸 우리한테다 이렇게 강의해 준 거에요.

지휘관들은 모두… 설명해 줬네요. 그렇죠, 띄를 둘렀다고….

 

518에 출현한 사람들, 518광수 광고내용

31:40

그래서, 이거를 보십시요. 이 사람들… 이 사람들… 이 사람들… 자..

이자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이 분들 다 어 복면 비슷한 거 하잖았어요. 이게… 예

근데, 이게 뭐냐면 그 우리가 이전 10여년 넘게 이 문제를 제기 했습니다. 여기 이 사람들… 지금 나오라.

여기 지금 뭐야… 사진에 있는 사람들… 아니, 이거 보면… 이거 보십시요.

 

32:15

이 신문자료입니다. 신문에서 음 신문에 광고까지 냈습니다. 신문에서 이 사람들 나와보라고…. //// 없이 우리가 보상하겠으니까 제발 나타나 달라고… 광고까지 냈는데도 나타 안 나거든요. 나타나지… 못 나오지요? ㅎㅎㅎ.

그러면 이 사람들 누구냐?

 

32:33

우린 누구야… 북한군 말하지 맙시다. 무어라고 하기 때문에…

에 정부가 답변… 어 누구냐?

광주 지금 뭐야 유공자, 광주 시민단체들 답변 안하는 거죠. 응 답변.. 답변하고… 그래서 저 뭐야 그 우리가 문제 제기한 문제를 좀 나쁘다 하지 말고 답변하고 국민들이.. 국민들께서 이거 저 결론을 내 주십사 하고 우리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도청 앞 장발한 이 사람들은 누구냐?

33:04

그 다음에 또 이것 보세요.

이걸 좀 확대해서 보시면, 이게 지금 저 뭐야… 어떤 분들은 이게 국군이라고 하는데, 국군이 그때 그 머리를 이렇게 장발로 길렀나요? ㅎㅎ.. 이거 보세요. 이거… 이 분.. 머리를 장발로 길렀잖아요. 이게…

 

33:26

이 지휘관, 지휘관도 보니 이 사람이 머리를 장발로 길렀어요. 이 분들 다 몽땅 장발로 길렀고… 아니 근데 그냥 그 장발로… 국군이 장발로 안 길렀다면 그렇다면 이 분들 누구냐? 응 국군을 가장한 이 분들이 누군가? 하는 거죠.

 

도청 앞 장발하고 총을 거꾸로 멘 이 사람들은 누구냐?

33:55

그 다음에 이것 보세요.

이 분들 다 이제 머야 모두 다 총을 거꾸로 멨죠. 거꾸로 멨는데…

우리가 우리 그 국군에서 복무한 분들한테 물어보니까 대한민국은 이렇게 총을 멜 때 거꾸로 안 멘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뭐냐? 우리 북한에서 북한의 군인들 여기 군인들 이거다 총을 거꾸로 메고 있잖아요.

군대에서 복무하셨으니까 그것 좀 설명해 주세요.

 

그 원래 무장은… 북한에서는 어떻게 메고… 북한에서는 항상 이렇게 총구가 밑으로 내려가는게 규정이에요. 왜냐하면? 사고 난다고… 그렇죠. 사고 나니까… 사고 나도 땅에 박혀야 되니까.

 

34:22

그 속담이 있잖아요. 그 잠자고 있는 무기도 3년에 한 번씩 탄환 오발 난다. 이거 오발사고 나거든요. 오발 사고거든요. 오발 나도 사고 치지 말라고 북한 규정, 군 규정이 그렇게 되 있어요. 총 메는 규정이… 순찰 또는 모든 거 감시할 때는 총구를 밑으로….

 

34:44

근데, 이게 바로 국군이 지금 현재 포즈를 취하고 있는 총을 쥐고 있는 사진입니다. 국군은 이렇게 총구가 다 위로가 향해 있는데, 이 국군복을 그때 광주 518 당시, 1980년 광주 518 당시에 예 이 국군이라고 하는 국군복을 입은 이 분들은 왜 총을 다 이렇게 북한군처럼 왜 까꾸로 메고 있는가? 하는 거죠.

 

35:11

답변을… 답변을 주세요. 518단체들… 문재인 대통령, 대통령 내 대통령이라고 정말 부르고 싶지 않은데 정말… 생각 같아서는 정말 에이 입이 더러워서 말을 하기 싫어요. 당신 저 뭐야 어 문재인 당신 아니… 518을 잘못 말했다고 자꾸 그렇게 말한 사람들 나쁘다고 하는데… 당신 대통령이면 국민들한테 이거 답변을 주라구요. 좀.

왜? 왜? 못 준다는 거죠. 음..

 

조선일보 광고로 사람을 찾습니다.

35:41

그때 518.. 저 아.. 조선일보에도 이거 광고를 냈댔어요.

조선일보… 여기 TV조선이고, 조선일보 이거 아시죠.

광주유공자들 저 포상금 주겠으니까 이 518광수들 이 분들 제발 좀 나와달라고… 예 응. 이걸 신문에 나왔다니까요, 이 분들 다 나와 달라고…

그런데 이 분들이 한 명도 나타난 게 없어요. 지금… 다 어디 갔어요? 하늘로 승천하셨나? 아니면 땅으로 들어 가셨나?

 

36:16

그분들 북한에서 탈북해 오면 되지요. 음 참가하셨던 분들… 포상받으러… ㅎㅎㅎ. 정말 그래야 되겠어요.

포상받으러 북한에서 다시 오실 거예요.

그거 의논 좀 해 보자구요.

미국식…. 돈이 없어 벌금도 못 내고 있는데.. 응 좀 돈 꿔 가지고 벌금 좀 내야 되겠네. 지금 그렇습니다.

 

시민에게 총을 겨눈 이 사람들은 누구냐??

36:48

그래서, 이게 뭐 이것도 보세요. 이거 같은 국군이 지금 자기 같은 응 시민군이 자기 사람들 총구로 겨누고 지금 죽이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게… 야하.. 정말…

 

37:01

너무 왜곡되었죠, 지금... 왜곡된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이거 뭐야 그때 그 지금 뭐 밀어 붙인… 자기네 강도질 하고 도둑질 해먹는 국민 혈세를 도둑질해 먹는 이걸 떼로 몰아서, 떼거지로 몰아 들어서 억지로 뭐 …. 음..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추가적인 증언

37:25

그래서 난 그저 어 선생님께서 북한에서 좀 더 뭐 518에 대해서 들었고 겪었던 이야기를 좀 더 했으면 감사하겠고, 그래서 하도 가끔 아 내가 또 한국에 와서 518 문제로 손대면서 겪고 있던 문제라든가 여러분도 좀 더 이렇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37:46

저는 이런 질문에 대해서라면 아무 때도 불러도 돼요. 왜냐하면 나는 거짓 없이, 내가 보고, 듣고, 느끼고, 실지로 내가 봤기 때문에… 네.

그리고, 그 그 전투 무훈담에 대해서 직접 들었기 때문에… 예. 그래서 저는 뭐 떳떳합니다. 저를 잡아 가도 되고, 잡혀가도 전 내가 본 거 그대로 말할 거에요.

똑같은 게… 내가 뭐 거기다 붙여서 나라… 문재인 정부를….

 

38:15

북한의 군대, 군대는 사회적 그게 있습니다.

김일성동지 365일 교양자료’라는 게 있어요.

그게 뭔가 하면…  군인은 군사에 대한 거, 그 다음 일반 시민은 일반 사회생활에 대한 거.. 이래 가지고 매일 그런 그 교육을 하는게 있거든요. 근데, 김일성이 딱 그 말한 게 있어요. 조국통일, 이번에 그 518 때문에 조국통일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쳤다고…’ 예…

 

38:47

그러니까 결국 그 518을 완전 체계적으로 했으면, 아마 지금처럼 IT강국이었으면 아마 그렇게 됐을 건지도 몰라요, 저는… 아마 그렇게 됐다고 봐요.

 

38:59

하도 그때 통신이 잽싸지 못하니까 연락이 제대로(발) 안 돼서… 아니 그 진압되었으니까 망정이지 그 진압이 안되었으면, 안되어 가지구 아니 남한의 저 뭐야 친북세력 하고 북한의 그 거대한 그 저.. 무력을 가진 북한군 하고 합작돼 가지고 대한민국 전복됐으면 어떡 할 뻔했어요. 우리가 이 자리에 설 수도 없거니와… 자…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요. ㅎㅎㅎ.

 

39:21

예. 뭐 지금 북한에 그 저 아부하는 저 문재인 대통령, 대통령 자리도 지금 뭐 할 수가 없지요. 청와대에 입성해 가지고…

그러니까 그 진압된 걸 문재인은 고맙게 여겨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거… 진압됐기 때문에 지금 문재인이가 대통령 하는 거 아니에요? 그게…

그런데 왜 그걸 그렇게 저 민주화 왜곡한다고 말한 사람들, 음 범죄자 취급하고, 법적으로 뭐 벌금 물리고 이렇게 하는지…

 

39:55

지금 저는 그렇게 봐요. 이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잖아요. 예 언론의 자유가 있는 나라인데… 518에다 이상하면 이상하다.

아 이런 부분에서 이 사람 이상하다 정부가 밝혀 달라. 이렇게 말하는 것이 밝히지….

뭐 말하지 마, 하면 북한… 똑같잖아요. 방법, 방법상 다르지… 무늬만 다를 뿐이지 똑같에요. 똑 같은 거에요, 이거는… 너희는 물어보지도 마. 우리가 하라는 대로만 해. 응 그 거잖아요.

 

40:23

그러면 그 거 우리 평민이 국민들이 인권도 없고, 그래 국가에서 하라는 대로 해야 대구… 어느 날 자고 깨어 났더니 무슨 나라가 망했다고 뭐 베네수엘라 나라 꿈 깨… 나라가 싹 망해야 하는 그런 시대가 온다구 지금...

 

40:40

아니 솔직히 518유공자분들, 민주화 유공자분들이라고 하는 분들은 그때 518이 진압됐으니까 지금 518유공자로 우대받고 취급을 받고 온갖 혜택을 누리며 살고 있는 것이지, 진압 안돼 가지고 북한군이 내려와 가지고 응 대한민국이 전복되었으면 북한과 같이 거지 새끼로 돼 가지고 굶어 죽을 수도 있었고… 응.

 

왜 광주에서 일어났는가?

41:01

저는 조금 이상한 게, 왜 광주에서 일어났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예. 왜 그게 광주인가?

아, 그리고 625때 그 북한군이 내려와 가지고 광주시민 한 30만명을 죽였거든요. 30만명을 학살했는데 제일 북한을 찬양하는 게 또 광주야. 전라도야… 이렇게…. 그 저 물론 전라도 사람들 다는 아니지만…

아니, 제 땅에 내려와서 적국이 내려와서 30만명이나 죽였는데 왜 북한을 그렇게 찬양하지? 자기들이 죽었… 6.25때… 예. 그 자료도 있어요.

 

41:34

그게 어디서, 어느 자료에 있는가? 북한에 가면 조선노동당 당역사박물관에 있어요. 그게 6.25도 북한에서 내려와서 친 걸로 다 되 있어요. 그게 어떻게, 어떻게 돼서 조직이 됐던 것까지… 그리고 우리 국민들 모르잖아요. 그걸 아는 사람이 딱 한 분이 계셨어요.

 

41:51

그 혹시 북한에 있을 때 이름없는.. 이름없는 영웅들’이라는 영화 봤어요? 아. 당연히 봤죠. 그 영화 쓴… 그 여기 말하면 액션 영화… 이친구… ‘이진우’, 어. 이진우, 어 맞아요. 이친구 아니고... 이진우… 그 사람 군사영화만… 맞어… 그 사람이 그 걸 봤다 그러더라구요, 그 사람이… 아.

 

그 영화 그걸 보고 이 사람이 너무 충격받아 갖고…

뭐 작가로서 글을 써야 되니까, 그러지 말아야지.

그렇죠. 그 사람이 없어졌어요. 그래 뭐 어떻게 행방.. 행불되었다 그러더라구요. 한번 행불이란 게 죽었다는 소리인데요, 보면… 그걸 작가 양심에 쓸 수가 없었던 거니까.

 

광주에 지지기반을 둔 사람에 의해서 518카르텔 결성?

42:22

그 북한에 518 광주 가면, 제가 알기로는 광주쪽 대통령까지 해 먹었죠. 북한 저 뭐야 지금 대한민국에 핵 보유국으로 만든 그 인간… 에 누군가 알만 하죠. 뭔가 말하면 또 이제 또 고소당할까 봐 그 이름 말 안 할께요.

 

42:47

그 친북세력들 하고 대한민국을 뒤집어 엎으려고 광주에 (맞아요) 그 지지기반을 두고 그 대한민국을 세력화 해서 몽땅 거 장악하는 그런 일을 그 광주에서 하지 않았어요. 예.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그 인간의 뭐야 그 지지세력이 광주에 있다 보니까 그래서 광주가 타케트 된 거죠.

선동에 너무 놀아난 거죠, 사람들이… 사실은…

 

그래 전번에 그 518진상규명위원회에 내 가서 그랬어요. 당신들 나한테 인사하라. 나 조사할 게 아니고 90도로 인사해야 된다. 이렇게… 그게 무슨 소리인가 하더라구요.

내가 518 지금 대한민국에 와서 말함으로 인해 가지고 지금 조사위원회가 만들어지고 당신들 떵떵거리면서 국민혈세로 쌈지돈 술도 하는게 아닌가? 왜 날 죄인 취급하냐? 그냥 못할 소리 하지 않았냐? 우리가 이 문제를 제기 안했으면 당신들 조사위원회 만들어지고 지금 그 아니 지금 뭐 국가공무원 취급받으면서 그렇게 아 우리 같은 사람을 맘대로 오라 가라고 조사하고 그렇게 하겠냐?

 

43:54

그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518유공자들이면 그러면 그 518을 조직한 김일성은 518창시자네요. (네. ㅎㅎㅎ.) 그럼 그 분한테도 뭘 혜택주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우리가…

북한에서 보면 그렇지요… 남한에서 말하면 큰일나지요. 그게…

아니, 그렇잖아요. 조직은 그 분이 하셨는데 그 분이 하셔서 하셨는데 모든 걸… 그러면 518에 그 참가했다가 돌아가신 분들이 유공자면, 그걸 조직하신 분한테는 더 감사해야 될 거 아니에요. ㅎㅎㅎ.

 

44:25

많이 갖다 줬잖아요?

그래서 지금도 갖다 주나 봐요.

핵개발비 뭐 해 가지고…

그래서 지금도… 어마어마하게 갖다 받쳤죠. 지금도… ㅎㅎㅎ.

 

북한의 교과서에 기재된 518의 역사

44:34

그 얘길 하셨나 모르겠는데… 그 학교에서… 예. 뭐 초등학교인지? 뭐 중고등학교인지? 그래서 광주사태에 관련된 내용들이 있다면서요? 교과서에…

 

44:49

아. 교과서에도 있어요. 그게 뭐인가 하면… (그걸 좀…) 그게 뭐냐 하면 우리가 역사학이란 게 있어요.

혁명역사.. 그게 뭐인가 하면, 혁명역사란게 일명 그 북한에서 우리가 공부한 게 김일성 혁명역사, 김정일 혁명역사’ 이런 게 있거든요… 그런데 김일성 혁명역사 거기에 명확히 구절되었어요. 거기에… 그게 뭐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 1980년 5월 광주인민봉기를 조직적으로 조직 지도하시어 하셔 가지고, 그때 당시 그 폭동을 성과적으로 이끄셨다.”이래 갖고 고 거는 그 내용에 대해서는 서술 안하고 고렇게만 알렸어요… 짤막하게…

 

45:31

왜냐하면 그때 우리 어렸을 때 거기, 거기에 대해 설명하면 모르니까 애들이… (그렇지..) 그러니까 애들이 알라고 고렇게 교과서에 다 그렇게 서술되 있거든요. 그게…

그 교과서에 서술돼 있고, 그 북한이 얼마나 거 세뇌교육이 강해요. 교과서에도 그렇게 보고, 매해 1980년 이후에 이게 우리가

 

45:47

제가 73년생인데 80년이면 7살이잖아요. 그때는 그 518이 뭔지도 몰랐는데 90년도부터… 아냐?... 90년도 전이네.

한 85년인가? 87년도인가? 그때부터 518에 대한 기록영화를 매일 했어요, 해마다… 518때만 딱 되면 해마다… 광주폭동…

 

46:10

그 연례적으로 행사를 하는 걸로 그렇게 (예. 맞아요) 알고 계시잖아요? 그거 직접 경험을 하셨잖아요?

우리 그 이주성 작가님 보랏빛 호수’에도 그런 내용이 서술되 있잖아요. (예. 맞아요. 맞는 소리에요. 그게…)

 

근데, 그걸 이제 작가님 혼자서 지금 이 투쟁을 혼자 할 수가 없어요. 진실을 밝히는 거 혼자가 안되요. 이 아는 사람들이 우리가 단합되어 갖고 같이 해명해 줘야 돼요. (맞어.) 혼자서 진상위원회에 가서 말했댔자 나쁜 놈만 되잖아요. 내 같이 아는 사람들…

 

46:45

그리고 실지 북한에서 넘어오신 분들이 518에 대해서 이게 민주화냐? 그 사람들은 민주화를 떠나서 518에 대한 교육을 어떻게 받았냐? 북한에서 한번… 아마 저와 똑같은 소리 할 겁니다.

그분들이 합세해서 자 우리가 북한서 받은 교육이 이런데, 왜 여기는 이렇게 왜곡되었냐? 이거 우리가 밝혀야 된다는 거죠.

518진상위원회에서 그러더라구요. 그 북한에서 만든 건 몽땅 다 거짓말이다. 응. 대한민국에서 말한 건 몽땅 진실이고…

 

47:15

그래서 나하고 그렇게 말싸움이 벌어 가지고 한창 티격태격 했는데, 그래 난 그때 그랬어요. 이 자료를 다 가지고 갔기 때문에…

 

카빈총에 맞아 죽은 처참한 시신은 누가 쏘았냐?

자 이거 한번 봐 주세요. 이거 끔찍한 자료인데… 이게 많은 도움이 됐지요. 518…. 이게 뭐냐 하면 이거는 뒤에서 맞은 뒤에서 카빈총에 맞아 죽은 시신입니다. 광주 그 시민인데, 일반 시민인데…

 

47:38

그 다음에… 어 이거 누가 쐈냐? 응 그때는 국군이 카빈총을 저 사용 않 했다고 이야기 하던데… 그러면 카빈총을 다룬 사람들이 누구냐? 누구냐? 정부가 답변해야 하는 거죠. 이 문제도 그렇고…

 

47:57

그리고 그 다음 또 한번 봐주세요. 이건 내가 진탕 되었죠.

예 이제 처참하게 죽은 이 시신 이건 누가 죽였냐?

하여간 문제 제기하는 사람도 없고, 답변하는 사람도 없어요.

이 말로는 북한군이 저 뭐야… 뭐죠? 국군이 518당시 국군이 저기 광주시민을 죽였다는데 국군은 답변한 사람도 없고 정부가 답변해 주어야죠. 518단체들 이게 이 사람 누구인가? 누구에 의해 죽었는가?

 

48:33

뭐 아니답게 그 떼거지로 모여들어서 고함치고 막 그 저 뭐야 사람들 핍박하려고 하지 말고 이런 구체적 문제, 우리가 제기하는 문제들을 답변을 하라는 겁니다. 답변을… 왜 답변을 못하고… 응

국민의 알 권리… 국민이 알 권리… (정말)

아 이걸 좀 보세요. 얘기 요런 얘를 불태워 죽였어요. 불태워… 불태워 죽은 이런 시신을 그 그걸 광주시 골목길에서 발견된 시신들인데… 답변 안한 거… 이거 보세요. 이거..이거… 뭐 이거 난도질 해가지고 난도질해서 죽인 이 시신들…

누구, 누군가? 누군가? 누가 죽였고 정체를 밝혀야 밝혀야 합니다. 국가기관이 뭘 합니까? 정부… 특별법은 뭐 하러, 518특별법은 왜 만들었는지 이거를 다 밝혀내라고 하는 거죠. 답변을 해야 됩니다.

 

북한식 용어가 왜 광주에서 사용되었는가?

49:43

그런데, 그 다음에 이게 뭐냐 하면…

이거 보세요. 전두환 찢어 죽이라” 그때, 광주 시가 시내에서 에.. 이 예 차 타고 군용트럭을 타고 앞에 붙여 있던 “전두환 찢어 죽이라” 이는 대한민국 내가 지금 뭐.. 이젠 내가 대한민국에서 글을 쓰는 작가로 소설가로 인정된 것 언제입니까?

글을 쓰고 있는데 대한민국에서 이런 문구를 쓰지 않아요?

예 문법에도 없고….

이게 딱 뭐냐? 이거 이건 북한에서 지금…. 이거 저 보세요. 이명박이를 찢어 죽여라” 이건 북한에서 쓰는 용어거든요.

 

그러면 대한민국 한복판에 북한에서 쓰는 용어를 예 들고 이… 거리에서 활보하는 사람들 이 실체가 누구냐? 밝히라는 거죠.

 

50:41

우리 뭐 힘든 것 요구하는 것 아닙니다. 대한민국 아니 그 수많은 경찰, 검찰, 사법기관 뭘 합니까? 이런 것도 하나도 못 밝히면서 어떻게 법치주의국가라고 말하고 있어요.

 

북 노동신문에 518관련 상세내용을 어떻게 알고 보도한 건가?

51:05

그 다음에 그 당시 내가 딱 하나 그 서류를 공개해 갖고 있다면 어 이게 뭐냐 하면….. (잠시만요.)

어, 이게 1980년도 5월, 여기 보면 5월 21일… 23일입니다.

1980년 5월23일자 북한, 북한에서 발행된 노동신문, 조선노동당 기관지입니다. 노동신문에 지금 이거 보세요.

 

“21일 광주에서 30만명이 폭동에 참가”

그 다음에 뭐 신민당총재가 계엄령 철폐 요구”

경찰서들을 습격”

 

이게 지금 광주에서 한창 벌어지고 있는 어떤 사건이 벌어지고 있을 때, 북한에서 어떻게 알고 이걸 다 그날 당시 광주에서 어제 어떤, 누가 사람이 총맞아 죽었다면 다음날은 북한 노동신문에 이런 자료가 나오는 겁니다. 이거 누가 했죠?

그때 대한민국 언론들이라든가 그 말하는 거 보면 그때는 광주가 완전히 그 완전히 포위돼 가지고 에.. 언론인들이 들어가지 못했다고 그런 겁니다

 

52:28

통제해 가지고 맘대로 방송 못하고….

그 택시영화에도 나오잖아요? 실지 언론인들 못 들어가게 막았었는데….

함 보세요 이거…..

광주에 무장한 청년들이 도청을 엄격히 통제한다. 도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지 어떻게 북한에서 어떻게 알고 있죠?

 

52:45

근데 저희가 알고 있는 거는 북한에서 말 들었던 거 하면 광주에 남파되었던 북한군이 그들 속에는 종군기자들이 배속되서 내려왔다는 겁니다. 북한에서 그렇게 북한 그 최고사령부에서 그렇게 다 조직해 가지고 해 가지고… 가서 광주에서 벌어지는 일들 북한에 바로 바로 이렇게 보고하라. 그래야 작전을 지휘하고 거기 맞는 대책을 세운다 해가지고 종군기자들 다 내려 보냈대요. 이게 그 내려왔다는 증거자료나 같습니다, 이게…

 

53:18

북한에서 광주에서 한창 싸움이 벌어지고 무기고를 어떻게 털고 어떻게 하는지… 몇만, 몇정을 어떻게 했는지… 뭐죠 이거 보세요. 마지막 광주시를 폭파할 것이다.

광주 지금 6,000 정의 무기로 무장한 학생들이…. 몇 정까지 있다는 거 다 어떻게 알죠?

 

53:40

이게 노동신문, 그 당시 80년 5월 당시 5월20일부터…

이게 저 지금 노동신문 자료입니다.

자… 무기고 탈취… 응

이거 제가 저 뭐야 그 어 조사위원회 광주 이번에 거.. 저 민주화운동 거 진상조사위원회에 가서 이거 다 제출했어요.

제출했는데, 답변해… 당신들 응 이 제가 제기하는 문제… 문제들에 답변을 하라.

 

54:14

국민들 알 권리 아니냐? 우리가 제기하는 거 자꾸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고… 난 이런 광주에서 북한군이 내려온 건 둘째치고, 민주화 아니면 둘째… 그건 말 안 하겠다. 그건 말 안하겠으니까 이런 문제들… 의문점이 많은 이런 문제들… 당신들 답변하라. 정부가 답변해야 된다. 국민들 알 권리 차원에서 답변하면 아니 국민들이 뭐… 아까부터… 우리가 입이 아파서라도 말 안한다. 그런데, 여태까지 수십년 동안 문제 제기하는 걸 왜 답변 안하구 자꾸 말한 사람들 나쁜 사람이라고 하냐? 이게 북한이나 다른 게 뭐냐? 그런 겝니다.

 

54:48

그러니까 우리 오늘 선생님께서도 북한에서 겪었던 518에서 겪었던 문제를 말씀하셨고, 내가 또 이제 오랫동안 이 문제를 제기했는데… 그래서 아.. 518진상, 진상을 왜 우리가 밝혀야 되냐 하면 제가 말하는 건 그 겁니다.

 

55:07

북한군 내려왔다. 응 곧 잠깐…이젠 시간이 흘러야 하기 때문에…

잠깐 ////합시다. 민주다 아니다 논하지 맙시다.

 

518유공자 단체장(문흥식)과의 수상한 정치인 행보

이.. 이거 보십시요. 문재인 이 분이 청와대 주인님이 광주 518 지금… 지금 많이 떠돌고 있죠.

이번에 그 저 광주에서 건물붕괴사고로 해가지고 열 몇명이 죽었는데, 이 조폭 행동대장이라고 하는 그 518유공자 어떤 단체 회장이랍니다. 이 양반이… 이 사람 영전했지요. 근데 문재인하고 어떤 관계이길래 예 문재인이 518행사할 때에 이렇게 옆에 나와서… 예 있는지? 518회장이기 때문에 나왔나요?

 

55:59

그러면 여기는 이재명이 하고 또 무슨 관계인지 이렇게 기념사진을 찍었네요. 이제 이게 저 뭐야… 이 조폭 행동대장이 지금 왜 거 미국으로 뛰었다는데 왜 뛰었을까요?

이번 그 518 뭐야 광주에서 벌어진 518이 아니고, 광주에서 벌어진 건물 붕괴사고에 이 조폭 관계자가 연루돼 있다는 거지요.

 

56:25

근데 지금 정치권, 정치권의 실세 이재명이 다음 대선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인데, 518유공자 다 이런 분들이 들어와서 지금 에 차지한 겁니다.

문재인, 문재인, 문재인씨 답변하세요.

이 이 인간하고 무슨 조폭… 그 저 뭐야 관계자 하고 무슨 관계인가?

 

56:52

그래 이재명이도 답변해야 됩니다. 어떻게 돼서 이거 잘 알게 됐고 기념사진까지 찍은 이유가 뭐냐? 사실 눈도장 찍은 거 아닙니까? 이게…

 

57:04

그렇기 때문에 음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518유공자 지금 그 이 사람이 이거 518… 어떻게 회장되었는지 모르겠는데 518 그 단체 회장이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유공자…

이 사람이 그 저 뭐야 어떻게 돼서 회장이 되었는지도 우리가 이젠 다 언론에서 까 밝히고, 언론에서 이주성이를 응 역적 취급하고 사기꾼이나 몰아내지 말고 이런 걸 까 밝혀야 돼, 이런 걸…. 내가 제기한 문제가 뭐 잘못되었냐?

 

57:31

이 사람이 어떻게 돼서5.18단체 민주화 유공자 단체, 단체장이 됐는지 밝혀야 합니다. 수사기관도 밝히고… 문재인 대통령, 대통령인지… 문재인씨 밝히세요.

 

우리가… 내가 개인적으론 난 솔직히 말하면 문재인을 대통령이 아니라 사람 취급 안합니다. 진짜…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구요.

그 힘들게 목숨 걸고 대한민국에 살러 온 탈북민들을 죽이.. 지금 뭐야 판문점으로 강제북송시켜 죽였죠. 지금….

앞으로 청와대 나온다면 봅시다. 어 어떻게 되는가?

 

이런 문제들… 정부가 답변을 해야 됩니다.

우리 국민들 알 권리가 있기 때문에 이런 차원에서….

 

유공자를 먹여 살리는 국세의 규모 얼마인지 알아야?

58:11

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518에 대해서 왜 알아야 되느냐? 예.

말씀하셨다시피 뭐 북한군이 내려오고 안 내려오고 떠나자, 예

그 다음 민주화고 아니고 떠나자. 그렇죠.

왜? 그분들이 첫째로 지금 518유공자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잖아요? (예. 맞아요) 뭐 그 죽은 사람들이 다시 살아 나왔나요? ㅎㅎㅎ. 그 계속 불어나고 있어요. 인원이… 그러면 그 사람들이 유공자라면 우리가 왜 알아야 하는 요점이 한가지 있어요.

 

58:44

우리 세금으로 멕여 살려야 되잖아요. 혜택을 줘야 되니까 우리가 알고 멕여 주어야지. 그 돈이 뭐 누구 주머니로, 얼마나 주었는지 모르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영웅이면 우리가 최소한 국민의 의무가 내가 내는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알아야 된다고 봐요, 저는… 당연하죠. 뭐 어디로 쓰는지…

 

59:06

내가 내는 세금이 북한으로 갔는지? 뭐 중국의 시진핑 오는데 쓰는지? 진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 쓰는지? 뭐이고 알아야 되잖아요. 글쎄 물론 좋은데 쓰겠죠.

이전 정부 같으면 좋은데 썼다고 봐요. 근데 지금은 너무 적국에 퍼주고 퍼주다 하다 놔니까 이제는 국민인 평민인 저희들까지도 이제는 막 알고 싶거든요. 저는…

 

59:33

그래서 518에 대해서 내가 아까 말씀드린… 518에서 무슨 민주화고 뭐고 다 떠나자. 음 왜 이제는 해마다 가면 새끼가 자꾸…

뭐 언젠가 그 이재명씨가 그랬잖아요. 내가 518유공자인데 다른 분 하고… 여자분 하고 동거한다고 이 분 한테도 혜택주겠다고…. (ㅎㅎㅎ)

나 세상에 기막혀... 뭐 518이 무슨 뭐 어디 산부인과인가요? 뭐 518이라고 그렇게 해마다 그렇게 늘어나요? 인원이….

 

60:02

지금 그 희생되고 그 참가했던 분들이 소식에… 3,000명 정도인데 저희들이 알아보니까 이제 한 만명이 가까워지더라구요. 만명이…

뭐 거 25,000명이나 그렇게 됐다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실제 모릅니다. 몰라요. 발표 안 하니까…

그 보니까 그 518 유공자명단 내 몇 명 봤어요. 이재명, 이해찬, 한명숙, 문재인 뭐 다른 데보다 …

그때 한명숙씨 란 분 아시죠? 그 분은 그때 어렸을 때라고 하더라고요. 어려서…

아니에요. 김경수…

김경수도 있고 한명숙이란 분도…

한명숙씨는 나이가 많아요. 나이가 많잖아요.

 

60:42

근데 그때 그분은 뭐 그걸 위해서 간 적이 없었다고.. 어 맞아요.

근데, 문재인 쪽으로 가면 다 518유공자 되고…

결국 이게 뭐냐? (나 어처구니 없는…) 야당 쪽에 지금 야당 쪽 국회의원들도 자기네끼리 그 딜을 해가지고 민주화 유공자가 된 사람들이 많다고 그러더라구요.

내 여기서는 이름을 안 밝히겠는데, 제가 아는 사람만 해도 몇 명이 되요.

 

61:12

근데, 그 분들이 이야기하는 걸 딱 보면 민주화 그러니까 그 광주폭동은 어 민주화운동 맞다 우리가 뭘 했나 해 가지고… 광주 소리만 하면 머리를 꾸벅 숙이고 들어가요. 그래 좋다. 응.

그럼 왜 그거 전혀 관계없는… 관계없는 사람들이 국민 혈세로…

그렇게 한 해에 응 마 몇 천만원씩 또 어떤 분들은 몇 억씩 막 이렇게 국가의 혜택을 받으면서 살아야 되는지 이거 이유를 말하고, 당연하게 그 사람들의 공적 말하면… 줍시다. 주는 거 우리 반대 안 한다구요.

아아.. 광주에서 태어 못 낳게 한스럽네요. 지금 생각해 보면… ㅎㅎㅎ. 어처구니 없는...

 

518에 대한 북한의 시각

61:54

자 하나 질문 하겠습니다. 예. 그 북한에서 그러면 어릴 때부터 이제 교육을 518은… 북한에서 우리가 남한을 해방시키기 위한 어떤… (통일전선운동...) 통일전선 운동이었다.그렇죠. 국민들이 그 북한주민들이 거의 다… 다 알고 있어요. 뭐 보편화되어….

아 보편화되어… 우리만 모르고 있었네요.

네. 그렇죠. 대한민국 사람들만 몰라요. 지금…

내가 지금 솔직한 말로 그 북한에서 돌아가는 기록영화, 고 걸 어떻게 좀 잡아 왔으면 좋겠는데…

아 기록영화는 있어요. 나한테 영상 다 있다구…

 

62:25

아 있어요? 아 그거 있으면…

근데, 고 걸 보고도 그 진상위원회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그걸…

이거 다 조작했다는 거지. 다… 이 사람들은.. 그 사람들 말로는 북한에서 한 건 몽땅 거짓말이구…자기네 말이 몽땅 진실이고 우리가 말하는 건 사기고, 다 그렇게…

 

북한의 공화국 영웅에 대한 대우

62:47

그러면 여기에 참여했던 그 북한 군인들이 (예.) 아직도 생존해 있을 거 아닙니까?

 

지금 아 원래 북한 나이가 평균 나이를 60을 보고 있어요. 아아… 북한에는…

근데 60이면 오래 사신 분들이거든요. 60… 대체로 60까지 사시면 오래 사신 분이예요. 대체로 한 50세만 지나면 55세 지나면 거의 다 돌아가셨어요.

에 그리고 또 북한이 그 김정일시대에 그 고난의 행군 겪었잖아요. 먹지 못해 갖고… 아마 그때 분들이 실지 말해서 518참가자 영웅이 됐다 해도 뭐 돈이 차려지고 무슨 그런 … 혜택은 없어요.

 

63:27

오직 사회주의 국가, 공산국가 아시잖아요? 줄 서서 먹는 거… 배급제… 된장 간장도 줄서 먹는데 그런 업적이 있는 사람도 좀 길 뚫어서 빨리 타먹을 뿐이지요.

일반 된장… 일반 국민들 일반 된장 주는데, 이 사람들은 고추 된장을 주는 거죠. 에 고런 차이만 있을 뿐이지…

 

63:46

그렇다고 참가했다 와서도.. 왔다 해도 뭐 영웅으로 또 그걸… 왜냐하면 북한에 그게 있어요. 한국에 와서 싸우다 돌아가신 분들을 영웅이라 하거든요. 근데, 공개적 영웅을 못 취급해요. 공개적 영웅으로… 비밀로 쳐요. 그 사람들은…

그 이전에 그 김신조씨 그 분이 왔을 때 그 분들이 이렇게 한국에 넘어올 때 다 공화국 영웅 칭호 받고 온 거에요. 미리 북한에서 한국에 침투될 때는…. 공화국 영웅 칭호 받고 침투됐다가 죽으면 그냥 영웅되고, 살아서 돌아오면 더 영웅되고 2중영웅이 되고 하는데 그걸 대외 선전을 못하고 있어요. 북한은…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강릉 잠수함 공비 뭐 이래 가지고, 그 양반들은 크게 장례도 치러 주고 그랬던데…

북한에서 그 다 비밀로 치루어지는 거죠.

공식적으로 절대로 못해요. 비공식적이에요.

 

그래 여기서 와서 한국에 와서 또 518에서 죽은 분들도 대놓고 영웅 칭호를 뭐… (그런 거죠.) 뉴스를 못 내보내요. 다 뒤로…

64:53

그러면 그 518 그.. 누구입니까? 정명운씨는 자기가 복무기록부에 518전투원이라고 돼 있다고 그러거든요. 본인 입으로… 왜 당신은 518참여도 안 했는데 왜 5.18전투원으로 돼 있냐고 이래 물으니까, 어.. 같은 조원이었기 때문에 자기들 조원들이 전부 518에 광주에 갔다 왔기 때문에 자기도 포함이 되었다 그러더라구요.

아니 그거는 내가 수차 이야기했죠. 그 말씀드렸다시피 자꾸 압력이 들어오고 시끄럽게 하니까 잠시.. 에 잠시 물러선 겁니다.

잠시 물러선 거니까… (이해해야 되겠지.) 이해해야지.

가족들도 있고, 뭐 딸네미도 지금 승승장구 하고 있으니까 가족들 위해서 뭐 그런 거 이해할 수 있는데…

 

65:51

나는 그 그런 사람들 좀 안타까운 게 있어요. 사실은…

이게 민주주의 국가이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이 이제 그처럼 광주 518에 갔다 온 그게 알고 있잖아요. 그 사람은 완전히 체험자니까 그러면 정부와 압력이 있는 왜 여기에서 살아요.

아 얼마든지 미국이든 가서 그걸 언론화 시킬 수 있잖아요? 사실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66:18

근데, 나도 저한테 지금 내가 이번 문제 때문에 징역형 받고, 음 벌금형 받고 이렇게 정부에서 탄압을 받으니까 이거 미국 가란 사람들도 있고, 또 오라는 사람도 있어요. (그게 나을텐데…)

 

그런데 내 생각은 뭐냐 하면 아 미국 간다 해서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게 아닙니다. 아 내가 아는 사람들 미국 해외 탈북민들 말 들어보니까 한국은 말도 통하고, 문화 정서도 통하고, 어떤 사회적 시스템이 세계적으로 보면 대한민국이 사회적 시스템이 제일 발달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라고 하더라구요.

 

66:54

그러면, 그 5.18 그 참여군인들은 다 거의 대부분 돌아가셨다 봐야겠네요. 다 십중팔구 다 죽었다 봐야죠.

와아.. 그러면은 나중에 우리가 뭐 그 중에서 살아남으신 분들 있으면 오늘 갔다 왔다고 또 증인이 한 두명이 나와도 (예.) 이 정부는 또 518진상위원회에서는 그 사람 가짜다고 믿지도 안겠네요. ㅎㅎㅎ. 안 믿죠.

공적.. 복무기록부 갖다 줘도 안 믿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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