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의학상 수상자의,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경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노벨 의학상 수상자의,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경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용바우 작성일21-08-15 20:45 조회816회 댓글0건

본문

" 프랑스의 Luc Montagnier ( 릭 몽타니에 ) 박사 "

 

릭 몽타니에 박사는,1983년 에이즈 바이러스를 발견하여,2008년 노벨 생리학 의학상을

수상했다,박사는 COVID-19는 사스와 에이즈 바이러스를 합성하여 만든 인공바이러스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자연 발생적 바이러스가 아닌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었다.

코로나-19 백신접종으로 인해서,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가 생기고 있다

코로나-19 백신을 대량 접종한후,도리어 감염자와 사망자가 대량발생( 인도,이스라엘).

 

2021년 5월 11일,몽타니에 박사는,의사들에게 경고했다.

저는 프랑스 20만명의 의사들에게,양처럼 행동하지 말고,의사처럼 행동하라고 말씀드립니다.

그것은 매우 간단합니다,변종 바이러스는,예방접종(백신접종)에서 비롯됩니다.

예방접종은 거대한 과학적 오류이자,의학적 오류입니다,예방접종은 받아 들일수 없습니다.

( 현재까지,에이즈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위험한 상황을 걱정한다 )

 

2021년 8월 8일, 이스라엘 Herzog 병원,코비 하비브박사는 방송출연에,

코로나-19로 입원환자 90%와 중증환자 95%가 백신을 완전 접종한 사람들이다.

입원한 중증환자 10명중 9명이 백신 접종자들로,오히려 중증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2021년 8월 10일,독일 지방법원은,

독일 바이에른주 지방법원은,시위대에 마스크를 벗으라고 한 시위 주최측 관계자인

울프강 그로일리히의 구속 재판에서,"야외에서 마스크 없어도 감염확율 매우낮다"며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석방조치 했다.

 

2021년 8월 15일,노르웨이 국가보건국은, 

COVID-19,팬데믹( 대유행 ) 종식을 선포했다,노르웨이 보건당국은,존슨앤존슨과 

아스트라제네카가 생산한 백신을,여러 유럽 국가들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때문에

원하는 사람만 백신을 투여해왔다,그결과 1년동안 가장낮은 수준을 유지하게 되어

중국공산당( CCP )바이러스 팬데믹( 대유행 ) 종식선언을 하게되었다.

 

美國,최대 의료노조 회장인,George Gresham 회장은,회원들이 COVID-19 의

바이러스 백신을 의무적으로 접종받을 의무가 없어야 한다고 했다,또한 우리모두는

자신의 건강을 위해,자신이 결정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1년 8월14일,프랑스에서는,

파리,마르세유등 전국 200여 도시에서 5주연속 백신접종 반대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美國방송매체인 CNN은,정책에 반대하여 예방접종을 받지않은 3명의 직원을 해고했다.

 

2017년 2월 17일,충남 아산의 선문대학교 초청간담회에서,

몽타니에 박사는 에이즈 바이러스( 면역결핍증을 유발하는 바이러스 )를 발견했지만

아직까지 에이즈(HIV)를 완벽,예방할수 있는 백신은 존재하지 않는다,세계적 차원에서

현대 질병의 근본인 에이즈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가 계속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motion Icon 美 FDA (식품 의약청) 에서도 현재 유통되고있는 모든 백신에 대한 정식승인이 

    나지않은 상태에서 긴급 승인만 받은상태다,백신보다 치료약에 집중해야 한다.

    우리나라도 치료약으로 알려진 피라맥스의 사용을 긴급승인 하길 바란다.

Emotion Icon 수많은 인명이 희생되고 있는데,백신제조 회사들만 천문학적 수입을 올린다.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8,011건 1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7741 진실을 덮을 수 없다 댓글(4) 서석대 2021-09-10 325 55
37740 정의 기독 애민 = 라나 누님이 전하시는 올바른 정보 댓글(1) 海眼 2021-09-10 350 17
37739 민유숙 누드화 댓글(1) 일조풍월 2021-09-09 575 48
37738 國民 革命黨 '전 광훈' 牧師님의,,. inf247661 2021-09-09 372 14
37737 5.18 재판 기자회견을 보고...... 댓글(1) newyorker 2021-09-09 538 66
37736 지만원의 구국활동 국민이 알아야 나라가 산다 제주훈장 2021-09-09 344 35
37735 창조원리 성경의 권위및 복음의 의의, 한미동맹 평화공존… 왕영근 2021-09-09 210 12
37734 망국의 전조증이 또 발작(發作)했다 청원 2021-09-09 379 36
37733 부모가 물려준 유산은 곤고할 때 쉽게팔아먹고 댓글(3) 역삼껄깨이 2021-09-09 355 42
37732 종교가, 언론이, 교육이, 군대가 정치 보다 더 부패 … 댓글(1) 海眼 2021-09-09 322 24
37731 우종창씨 댓글(3) 역삼껄깨이 2021-09-08 502 70
37730 참재미있는 세상 역삼껄깨이 2021-09-08 365 45
37729 두려움으로 이밤 잠 이루려나? 살아나리라 2021-09-08 359 28
37728 지만원 박사 재판결과 기자회견 댓글(6) newyorker 2021-09-08 659 70
37727 꼬리치다 죽을것인가? 댓글(1) 일조풍월 2021-09-08 357 28
37726 北傀 '개 정은'녀석의 第五列(제오열) _ 빨갱이 勞組… inf247661 2021-09-08 234 7
37725 황교안 후보 "4.15 총선 부정선거 전면 무효" 선언 댓글(7) 돋을볕 2021-09-08 469 36
37724 국회 핵폭탄 터졌다. 415총선 전면무효 선언, 황교안… 댓글(3) Monday 2021-09-08 434 46
37723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3명 구속! 문재인경찰 독재완판 언… 댓글(1) Monday 2021-09-08 380 31
37722 간만에 정치 분석 댓글(2) 알리 2021-09-07 398 9
37721 5.18을 왜 민주화 운동이라고 만들었을까? 댓글(2) Monday 2021-09-07 398 24
37720 쎄게 나와야! ,,. '公共의 敵'들에겐! 댓글(2) inf247661 2021-09-07 329 15
37719 공범자! 댓글(1) 海眼 2021-09-07 476 35
37718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海眼 2021-09-07 424 41
37717 歷史의 罪人 댓글(1) 海眼 2021-09-07 348 32
37716 천하 쌍노무 새끼 빨갱이 박원숭이 똘만이. 댓글(3) 海眼 2021-09-07 405 35
37715 [문재인 미니다큐] 문재앙 文災殃 (feat. 거짓말의… 댓글(1) Samuel 2021-09-06 490 32
37714 조고의 간택 댓글(1) 일조풍월 2021-09-05 412 18
37713 힐러리 클린턴이 사형당했다는 뉴스는 가짜인가 댓글(5) 비바람 2021-09-05 820 68
37712 대한민국의 무식한 보수 유튜버들 댓글(3) 비바람 2021-09-05 600 9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