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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민주화운동, ~ 웃기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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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frhd 작성일21-08-22 09:58 조회411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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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민주화운동, ~ 웃기고 자빠졌네,

'민주화운동'

그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파괴운동이며 공산화운동입니다.
아무튼 5.18이 대한민국 미주주의 발전에 기여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모조리 빨갱이이거나 썩은 종자들입니다.

댓글목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5.18은 김일성 교시에 의한,북한 간첩들과 김대중 추종세력이 일으킨
무장폭동이었다,, 美국무부, CIA 비밀문서 해제로 확인했다.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김영삼의 역사 뒤집기가 오늘의 좌빨세상 터전을 마련해 주었다.
있는 역사를 뒤집으면 이렇게 무서운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20사단 지휘차량을 탈취하고 그 차량으로 아시아 자동차를 기습하여 장갑차와 군트럭을 탈취하고 탈취한 트럭으로 44개 무기고를 동시에 탈취하고 전남도청사 지하에 지휘본부를 설치하고 간첩이 수용중인 교도소를 습격하고 퇴각하며 지휘본부 지하에 다이너마이트 폭발불을 장착하고... 이것이 민주화운동이냐 ? 민주화운동은 이렇게 하는 것이냐 ? 그래서 민주화 유공자가 되었으면 폭동을 저지하고 전국 확산을 막아낸 군은 반역자냐 ? 무장 폭동의 전국확산이 민주화운동이고 폭동을 막은 군은 반민주화 세력이냐 ?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광주 시민들이 무기를 지급받아 폭동에 가담했다면, 교도소 습격에서 430명의 사상자가 없었다면  무장폭동은 전국으로 확산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광주시민의 호응이 없었고 430명의 병력손실로 폭동(민주화운동)의 실패를 직시하고 430명의 시체는 청주에 암매장하고 야반 도주한 사건이 민주화 운동인가 ?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5.18 유공자 ? 왜 못밝히는가 ? 유공자는 폭동의 전국 확산을 막은 군과 군에 협조하여 폭동의 확산을 방지하는데 공헌한 시민일 것이다.
그런데 그 자랑스러워야 할 유공자를 왜 못밝히는가 ? 그 이유와 유공자 명단과 공적을 공개하라

aufrhd님의 댓글

aufrhd 작성일

모든 [민주화운동]은 자유대한민국을 붕괴시킬 목적으로 일어난 것입니다.
어느 민주화운동이 민주주의발전에 기여한 운동이 있었던가요?
"민주화"란 용어는 적(敵)의 대한민국 붕괴용 무기입니다.

민주화란 민주주의 발전을 의미하는 그 민주화가 아닙니다.
민주화는 대한민국정통성을 부정하고 국가를 파괴하는 적의 무기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민주화투사  민주투사는 모조리 빨갱이였습니다. 김영삼과 김대중도 그러했고,...
민주화,민주화를 외친다고 민주주의가 발전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민주주의를 잘 하고 있던 나라에서 왜 민주화를 외칩니까?
"민주화"는 빨갱이들이 외치는 것입니다. 국가를 파괴하는 적(敵)이 외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절대다수 국민들은 민주화를 절대로 부르짓지 않습니다.

민주화가 민주주의 발전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 미친 놈들 중에
혹자는 대한민국이 이젠 민주화되었다고 말합니다. 언제는 민주화가 안 돼 있었던가요?
대한민국은 건국 당시부터 민주화가 돼 있던 나라입니다.
혹자는 군사독재 운운합니다만, 대한민국은 독재한 적이 없습니다. [현정권은 제외]
군인들도 군복을 벗고 정정당당하게 선거를 통해서 정치를 했습니다.

유신독재,유신독재,하지만 사실은 그것이 독재가 아니라 반공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최선의 민주헌법이었습니다.
당시 유신을 찬성한 국민이 90%를 넘었고 그것이 한강의 기적이라는 어마어마한 발전을 갖다 주었던 것입니다.
만일 유신이 독재였다면 그런 발전이 있었겠습니까?
유신이 진정한 민주주의였기에 모든 국민이 자유롭게 참여해서 그런 발전을 이룩했던 것입니다.
경제및 모든 발전은 국민의 자유와 인권이 보장되어 각자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독재로서 억지로 국민을 억압해서는 경제가 그토록 발전할 수는 절대로 없는 것입니다.
유신을 반대한 자들은 모조리 빨갱이들이었습니다. 아니면 적의 대한민국파괴공작에 놀아난 병신들이거나,

"민주화"란 단어 그 단어가 좋은 줄알고 입에 담고 사는 사람 다 죽이고 싶도록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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