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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자료와 전자파 공격에 대한 필자의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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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익대사 작성일21-09-02 14:34 조회3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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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 자료와 전자파 공격에 대한 필자의 견해

 

 

먼저 오랫동안 논객넷의 운영과 관리에 매우 수고가 많으며논객넷의 운영과 관리의 원칙을 매우 존중합니다.

 

대체적으로 내용에 동의하는데아래 2가지 정도만 견해를 달리합니다.

 

첫째동영상을 퍼오는 일은 초딩도 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주장은 아마도 퍼온 동영상이 어떤 수준과 종류의 것이냐에 따라 초딩인지 고수인지 결정이 될 것입니다필자 우익대사가 퍼온 동영상 대부분은 북한국제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중국 공산당을 수 십년 동안 깊이 제대로 꿰뚫어 보고 전문적으로 제작된 동영상들로서,많은 분들과 함께 널리 공유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논객넷에 올라오는 컬럼들을 유심히 보면저쪽(?)에 포섭과 매수가 된 것인지아니면 저쪽에서 써 준 원고를 그대로 게시하는 것인지아니면 잘 몰라서 그런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간혹 자유민주 보수우파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정치인을 지지하는 이적(利敵칼럼들이 간혹 있습니다그래서 그 분들께 진실을 좀 제대로 아시고칼럼을 좀 쓰시라고 관련 동영상을 퍼옵니다다시 말해윤석열이나 최재형과 같은 문재인 집단의 인물들이 단순히 국민의힘에 입당했다고 해서그들이 마치 자유민주 보수우파 진영을 대표한다는 식의 칼럼은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둘째최근 필자가 정황적으로 국정원에서 포항시에 있는 필자를 실시간으로 감시를 하면서 전자파 공격을 거의 4년이 넘도록 하고 있다는 취지로 글을 올렸는데이것을 두고 외면적으로 보기에 필자보다 더 거물로 판단이 되는 비바람 회장님과 지만원 대표님도 전자파 공격을 안 당하는데국내의 각종 활동이 전면 금지된 국정원에서 미쳤다고 전직 대표논객이었던 필자 우익대사를 공격하겠는가?라는 주장은 좀 더 신중하게 더 생각해보고 여러 가능성들을 열어두고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필자 우익대사가 자유민주 보수우파 활동을 하면서 다루고 있는 범위는 위 두 분이 중점적으로 다루는 국내의 종북세력과 좌익세력을 넘어이들을 지원하는 중국공산당과 국제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까지 포함하여 국제적으로 훨씬 크고 넓다는 점입니다따라서 필자는 국내의 북한 빨갱이 고정간첩은 물론이고이들을 배후에서 은밀하게 지원하는 중국공산당과 국제적 딥 스테이트에게도 공격의 대상이 됩니다.

 

특히 국내외 누구나 인정하는 종북세력인 문재인 집단에서 안보 수장을 맡고 있는 서훈박지원박선원 같은 사람들의 과거 배경은 모두 국제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와 매우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기에오랫동안 필자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우익 군부와 보조를 맞추어 뱀의 대가리들을 계속해서 치고 있습니다뱀의 꼬리만 자르는 것과 뱀의 대가리를 치는 작업 중어느 쪽이 더 난이도와 위험도가 높은 지는 잘 아실 것입니다.

 

따라서 이처럼 활동무대가 국내를 넘어 국제적인 필자 우익대사가 만약에 빨갱이 국정원에서 한국어에 매우 정통한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의 지령을 받는 외국인 정보원과 제2의 이완용급에 해당하는 외국 국적 소유의 한국인 정보원이 공모하여 이런 강력한 범죄를 2017년 5월부터 4년이 넘도록 포항시에서 실시간으로 감시를 하면서 저지르고 있지는 않는가?라는 가능성도 한번쯤 생각해봐야 합니다만약 상황이 이렇다면한국의 형법상 속지주의 원칙에 따라 외국인 역시 한국인과 함께 국내법으로 긴급 체포수사구속재판 등등 강력 처벌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특히 포항시에서 이런 반역적 지령을 내린 죄질이 매우 불량한 몇몇 대가리들은 전용 수송기에 실려 저멀리 관타나모 수용소로 보내져트럼프 대통령과 우익 군부의 재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This is no joke!

 

결론적으로 정리를 해보면필자가 하루빨리 전국의 경찰서에 전자파 수사과(가칭)’를 신설하고처벌 조항을 담은 관련 법률을 만들어 국회에서 빨리 통과를 시켜야 한다고 제안을 했던 것입니다이것은 필자의 신변 안전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각종 요인(要人)과 국민 전체에 관련된 매우 중요한 국가안보적·국민안전적 문제입니다.

 

이상으로 두서없는 필자의 답변을 마치며필자의 글을 읽고서 국내외의 정보관·수사관·논객·국민의 현실성 있는 지략(智略)을 기대합니다.

 

◆ 경찰서에 전자파 공격 관련 수사과의 신설 제안

 

---전자파 공격은 매우 반인륜적인 강력 범죄...

---경찰서의 형사들도 전자파 공격의 실체를 인식...

---정황적으로 국정원이 전자파 공격을 하고 있다... 

---북괴와 외세가 개입된 범죄의 철저한 차단과 수사...

---“법을 알면서도 고의로 법을 어기는(知法犯法)” 사람과 조직...

 

 

필자 우익대사는 2017년 5국제적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의 은밀한 지원에 힘입어 멀쩡한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린 문재인 반역의 매국노 종북세력이 등장한 후거의 4년이 넘도록 경북 포항시에서 집요한 감시를 통한 전자파 공격을 매우 심각하게 당하고 있다.

 

원래 필자는 2017년 이전부터인 2010년쯤부터 중국에서 학문을 연구하면서 가끔씩 한국을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자유민주적 보수우파의 활동을 했는데학생운동의 중도좌파 이명박 정권인 2011년쯤에는 필자가 잠깐 한국의 포항에 들어오는 타이밍을 노려서 미리 생명보험을 통한 강력한 돌멩이 테러와 위치추적을 통한 차치기 암살 시도를 노렸다필자가 한국에 들어오면항상 포항시의 필자 주변에 배치된 빨갱이 국정원에 암약하는 골수 좌익분자고정간첩학폭과 조폭 등을 통해서 위치추적까지 하면서 항상 쫓아다니면서 위협을 하거나 테러와 암살을 노리곤 했었다. 10여년이 넘도록 필자가 빨갱이 국정원으로부터 당한 각종 테러와 암살 시도의 전말은 지난 게시글을 참고하실 것.

 

그런데 2017년쯤필자가 중국에서 한국의 포항으로 완전하게 들어오면서부터 지금 2021년까지집요한 감시를 통한 전자파 공격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다구체적인 상황은 논객넷에 필자 우익대사가 올린 지난 게시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필자는 10여년 전부터 국내외에서 사람을 파괴시킬 목적으로 사용되는 전자파 공격에 대한 실례를 한국과 미국의 시민들로부터 직간접적으로 접해왔으나실제로 필자가 직접 당하고부터는 죄질이 매우 불량한 강력 범죄임을 몸소 깨달았다특정인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면서 전자파 공격을 하여최종적으로 사람을 파괴시키는 매우 파렴치하면서도 반인륜적인 강력 범죄인 것이다이에 전자파 공격을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 되겠다는 취지에서 하루빨리 전국의 경찰서에 전자파 공격 관련하여 전담 수사과의 설치와 관련 법률안의 제정을 해야 되지 않나 제안해 본다.

 

보통 국정원 내부에 전자파 관련 부서가 있다고 알려져 있기에국내에서 전자파 공격을 하는 주체가 국정원일 것이라는 매우 합리적인 의심이 가능하다특히 작금의 국정원은 종북과 친북 그리고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와 같은 반역적 세력과 내통하거나 장악을 당한 조직이기에더더욱 의심이 되는 것이다따라서 우리 자유민주 보수우파 세력들은 항상 국정원의 실무진을 장악하고 있는 해당 지역의 학폭과 조폭과 연계된 골수 좌익분자 고정간첩들이 필자와 같은 강력한 자유민주 보수우파 세력을 상대로 감시와 위치추적을 통해 자행하는 각종 테러강력 범죄암살 시도 뿐만 아니라 은밀한 감시를 통한 전자파 공격과 파괴를 하는 가능성도 항상 염두해야 할 것이다.

 

전자파 공격을 비롯한 국정원 자체가 기획하여 저지르고 있는 범죄들의 자체적 수사가 어려운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왜냐하면 자체적인 감사와 수사를 할 수 있는 어떠한 기능이 없기 때문이다특히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국가정보원법에는 기존에 국정원이 하던 직원에 대한 수사 업무를 없애 버렸다따라서 이제는 국정원 자체가 치밀하게 기획하고 저지르는 범죄들에 대해서 국정원 자체가 수사를 할 수 없게 되었다그리고 경찰서 내부에 경찰관의 비리와 범죄를 수사하는 청문감사관과 같은 제도가 있으나실제로 자기 식구 감싸기범죄의 강력 부인과 자체적 증거 인멸솜방망이 처벌보직의 변경 등등으로 그 제도의 실효성에 대해 논란이 많다그래도 경찰서에 청문감사관 제도가 없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추후 미국처럼 여럿의 수사기관과 정보기관을 만들어 상호간의 견제와 감독이 가능하고공정한 수사가 가능한 시스템이 매우 필요한 것이다.

 

만약에 한국에서 법을 알면서도 고의로 법을 어기는(知法犯法)” 사람과 조직인 국정원과 경찰이 공모하여은밀하게 전자파 공격을 자행하고 있는 경우라면일단 투명한 경찰서 안에 전자파 수사과’(가칭)라도 설치를 제안한다부서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작금에 전자파 관련 문제를 오로지 국정원에 전담시키는 것은 그야말로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매우 어리석은 짓이고문제를 전혀 해결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이처럼 경찰서에 전자파 수사과의 설치와 병행하여강력한 처벌 조항을 담은 관련 법률안도 빨리 제정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경찰서의 전자파 수사과는 관련 민원이 들어오면전자파 장비를 휴대한 전문 수사관이 출동하여 전자파 관련 체크를 실시하고신고자의 집 바로 근처에 특별한 직업이 없는 사람들의 거주 여부와 전자파 공격 관련 장비가 있는지를 판단하고전자파가 어느 곳에서 어떠한 형태로 전자파 공격이 들어오는지 등등을 면밀하게 조사를 한다아울러 각종 도감청 상황도 꼼꼼하게 체크를 한다이러한 수사 시스템의 확립을 통해북괴나 국제적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와 결탁된 한국의 매국노 정보원들이 한국의 공산화를 위해 저지르고 있는 반역적 강력 범죄를 완전히 차단하고아울러 경찰이 세계 선진국으로서의 수사기관으로 발돋움을 하고 한국이 진정한 자유민주 국가의 모범을 보이도록 한다. 


852  포항에서 당하고 있는 전자파 공격과 위협의 실체 우익대사 3535 2021-05-23

 

※ 추신: 필자가 전자파 공격의 실체를 제대로 짚었는지방금 아래처럼 내용의 일부가 해킹에 의해 삭제됨...당연히 삭제의 주체는 전자파 공격을 하는 곳임...

 

 

해킹-논객넷.jpg

 

※ 논객, 작가, 번역가인 '우익대사': cm25000@hanmail.net





논객넷 대표논객이 뭐시관데...

 

 

논객넷 칼럼위원의 옛 호칭은 대표논객이었다대표논객을 칼럼위원으로 바꾼 이유는 뭔인가 분위기를 쇄신해 보자는 의도였다당시 대표논객 간판은 20여 개 정도가 걸려 있었다그런데 글 올라오는 것은 서너개에 불과했다풍요 속의 빈곤외화내빈겉만 번지르르회장으로서 창피했다그래서 이리저리 수술질을 하다가 현재의 칼럼위원들이 탄생했다.

 

 

대표논객이 칼럼으로 바뀌고 어언 1년 후 쯤전직 한 대표논객으로부터 문자가 왔다글 쓰러 논객넷에 왔더니 자기 간판이 안 보인다그래서 기분 나빠서 그냥 간다는 내용이었다간판이 없어진 지는 어언 1년이 넘었건만이 논객넷을 대표한다는 논객은 1년 이상 글을 쓰지도 않았고, 1년 이상 논객넷에 구경도 안 왔다는 이야기였다이게 논객넷을 대표한다는 논객이 맞는가.

 

 

전직 논객넷을 대표한다는 이 논객은 글을 쓰는 이유가 종북척결이나 국가와 민족에 있지 않았다자기 간판을 위해서 글을 쓰는 거였다이래서야 무슨 논객인가그냥 취미생활 글쓰기인 거지하물며 우유와 두부도 유효 기간이 있는데대표논객 간판은 한번 걸면 십년 백년 간다는 말인가글을 쓰지 못하면 논객 자격이 없는 것이고그 글에 국가라는 이념이 없다면 그건 더더욱 논객이 될 수 없다.

 

 

지금 논객넷의 칼럼위원들은 지난 대표논객들보다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숫자는 절반이지만 게시글은 두배를 육박하고 있다물론 원고료나 대가를 받는 것은 일체 없다순전히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논설을 생산하고 있는 것이다논객넷 책자를 제작하려는 의도는 여기에서 나왔다책을 낸다고 해서 돈이 나오는 것도 아니요밥이 나오는 것도 아니다무언가 그 노력에 대한 기념품 정도라도 만들어드리자는 생각인 것이다.

 

 

책을 만든다고 하니까 회원 한분이 불만을 나타냈다전직 대표논객이다책자에 들어갈 논객은 제한이 없다누구라도 가능하다그래서 행여나 전직 대표논객이 하도 많아서 지원자가 많게 되면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것이 예상되어 약간의 규제를 달았다회비납부 논객이라는 조건이다이유는 다른 게 아니다논객넷이 회비 갹출을 시행한 이상 원활한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서다그래야 형평성에서도 공정하다.

 

 

논객넷 책자에는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들어갈 수 있다조건이 안 맞다면 마감일까지 조건을 맞추면 된다회비를 납부하고 책에 들어갈 칼럼을 생산해 게시하면 된다전직 대표논객이랍시고 어깨에 힘은 주는데 들여다보니 1년 동안 칼럼을 쓴 것은 두어 편이 전부다나머지는 퍼온 동영상들이다이건 논객이 아니라 펌돌이다펌돌이는 초딩들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국정원에게 전자파 공격을 받는다는 논객도 있다논객넷 초기부터 계속 썼다하다못해 그런 글은 내가 삭제했다그리고 경고했다다시 그런 글을 올리면 글쓰기 금지 징계를 하겠다고국정원은 지금 정치 관여 금지라 간첩도 못잡고 국내 활동도 못하는 판에왜 할일없이 이 전직 대표논객 자택에까지 찾아가 전자파 공격을 하겠는가그 대표논객의 회장을 몇년해도 회장은 안테나 공격도 한번 안 받아봤는데지만원 박사나 다른 거물들도 있는데 하필 글도 안쓰는 그 논객에게 공격을 하겠나착각은 자유다.

 

 

전자파 공격이라든지이와 비슷한 퀄리티가 안되는 글을 싣는 것은 곤란하다다른 칼럼위원들의 글도 도매금으로 넘어가기 때문이다옛날 철지난 글들도 곤란하다옛날 노무현 당선무효 운동을 하는 분들이 계셨는데 박근혜 시절까지 하는 것이 보였다노무현 당선무효는 가능성도 없어 뵈고 실익도 별로 없고 노무현은 이미 지하에서 흙이 되었는데보수우파 운동도 실익과 폭발성이 있는 것으로 해야 한다.

 

 

논객넷의 칼럼위원과 칼럼논객과 회원분들께 건투를 바란다요새 코로나19로 인해 방콕에서 글쓰기 좋은 시절이다인류의 고전 데카메론은 이탈리아 작가 보카치오가 흑사병으로 인해 방콕에서 쓴 작품이다지금 문재인의 실정과 코로나19가 겹치면서 글쓰기 소재는 무궁무진하다그리고 내년에는 대선도 있다논객넷의 책 한 권이 대한민국을 바꾸는데 일조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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