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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등(접속)판사.종속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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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1-09-04 11:03 조회2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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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1]  議長님의 <대등 재판부> 를 一瞥, 閱覽코,,.  간단히 하고픈 말 두.세가지만 거론 예정!

  '對等 裁判部(대등 재판부)'라는 용어가 원래 '法典(법전)'에 있기나 하냐?  ,,.  ㄱ ㅅ ㄲ !

 

기럼, 이런 용어 使用 前엔, '비 대등재판부'가 '불 평등하게 재판 진행' 하면서

"들러리 쫄따구 초짜 남녀 판사"들은 '見習生(견습생)'들처럼 아무런 의견 표시도 못하고,

아무런 의견 제시/주장/질문도 못하는 그들 '들러리 견습생 - 종속 판사'들에게 '주 판사'가

일절 물어보지도 않는 이런 재판 진행이야말로 '엉터리 & 불실 재판' 투성이 아니었던가?!  ,,.

 +++++ 

 

[9_2]  제 사례를 보면;

'13세 미만 아동 강제 성추행'이란 "엉터리 암검사 ♀"에 의한 '공소장'을 120 % 미리 '선 유죄', '후 심사.유죄 확정'을 의례적 진행한 개 련롬들의 '마구잡이 法臺 - 法座'이었다!

 

그 '머저리 _ 허수아비 - 등신불'처럼 벙어리 견습생 판사 련롬'들은 누깔만 꿈벅거리다가

'주 판사'련롬이 내리는 '언도.선고'를 '귓 구무'로 듣으면서;

 "아, 재판 진행, 아무 것도 아니규면!  알았다!" 라면서 법대.법좌를 기립하면서

방청석에 자기들 대가리 뒷 통수를 뵈면서 퇴장했었을 터 아닌가, '모두'를 비웃으면서! ,,,.

 +++++ 

 

[9_3] 또; 작년 8.15 '전 광훈'목사님 '부정 선거 강의'좀 들고자 지하철 3호선  청와대역 앞에 갔다가 ,,.

경찰에게 '부당 선제 트집.폭력 체포'댱해져 수사받아 '기소'당해졌었는데, '폭력'은 경찰이 먼저였고,

'웬 노인을 선제, 일부러 경찰들에서 나와 불 특정 노인 어께를 가격 후!' 원 위치 도주? 하는 일도

저들이 채증한 동영상에 잡혔는데, 난 고걸 포함하여 일일히 고런 장면들만 시간대별 지적 & 제시!

 

왼돌이 개 판사 '김 재혁' ♂ 은 '피고 요청'에 의한 바;

'재판 제1일차 시작'부터 '마지막 재판 언도.선고일정'까지의 '전 과정 일정'을 모조리

'법정 공개 록음.녹취'토록 요청했었던 '피고 요구'를 제1일차에만은 않 한 肝 큰 不法/違規! ,,.

 +++++ 

 

[9_4] 그리고 더 기막히는 진행은?!

그  '제1일차'에서 재판 시자과 동시에, "이런 경우는 '구형'얼마나 될까?"를 검사에게

질문 _ '先 유죄 언도 구상 _ 後 구형 유도성' 진행하는 범규.범법성 진행! !! !!!

 "ALICE's adventures in the wonder-land" 童話에서나 볼 '재판 진행'인 요지경 '빨갱이 사법부 재판!'

  

게다가 마지막 재판은 '검사 최후 구형'도 없었고, '국선 변호사 최후 변론'도 없었고,

'형사 피고인 최후 변론 절차'도 없었던 바, 이 '왼돌이 판사'는  '언도.선고'만 했다!  

 

물론, 난 즉시 큰 소리로 항의하고는 그냥 자리 박차고 나와,

막바로 제2심 고법에 '항소' 제기했다! ,,.

 

폭행 당한 건 오히려 '피고'로 된 '나'였으며; '경찰'은 '공무 집행 방해'를 당한 것도 아닌 오히려 '정당한 '민원 요구 미 집행.미 접수'및 근무지 이탈'였으며 어떤 노인을 폭행'했음이었던 '가해자'였다!  ,,.

 +++++ 

 

[9_5] 난 그래서 경찰에 1심 종료 되지마자 '항소장' 접수 후, 검찰에도 '경찰을 고소.고발장' 

접수시켰고, 경찰 출두 지시받아서는 "全羅道 警察吏.警察官'들에게는 수사 조서 받지 않겠다!"

고 정식 문서를 제시! {'감찰과'에}!

담당 수사과에서는 거부성,,.

 +++++ 

 

[9_6] 다시 감찰과'에 재 요청!  ,,.  1 달 여 포 지나서 출두요청 있어 다시 갔더니,,.

하여간 '녹음실에서 조서 작성하겠음을 요구'해서 '조서'를 꾸렸음. ,,.

 

아직 2달 포 여를 훌쩍 넘겼건만 아무 통보도 없는 중인데,,.

 +++++ 

 

[9_7] 또; 지.지.지난 적에는 시청역 앞에서 '5.18 홍보판 설'명타가 젊은 롬과 시비가 붙!

 물론 내종에 현장을 지나가던 고 빨갱이 젊은 녀석이 '선제 트집 시비 - 방해 _ 설명 듣는 외국인

을 데리고 가면서 훼방!' 한 내력!

 

내가 가느다란 지시봉으로 그롬과 외국인을 떼 놓는 동작에서 그 롬을 때렸다면서,,.

 

경찰서 '경위'녀석은 불요불급한 질문 _  " '의사 진단서'를 발부받아오면 인정하겠느냐"?

사건 발생 약 2시간도 넘게 소요되었겠었고, 저녁이라 의사 병원까지 가려해도 많은 시간이 걸려서

상처 흔적도 없고, 또 맞은 일도 없었으니,,.  그 외국인은 쌍방이 공히 모르는 처지로, 가버려서,,.

 

조서가 맘에 않들어 3번을 수정했더니 고 경찰 경위 녀석은 "종이 1장도 국민 혈세" 云云 짜증성!

 

아니꼬와서 빤히 쳐다보면서 "그렇게 혈세 아까우면 우익 경찰답게 조서 쓰라구!

여기는 대한민국이지 북괴 총독부 경찰'은 아니니깐" 하고 반박!  ,,. 그래도 꿈쩍 않!

 +++++ 

 

[9_8] 모조리 다 경찰에서 퇴출시켜야!  ,,. 정식 재판치 않고 약식기소, 벌금 100만원! ,,.

내가 형무소 벌금 않 내려고 자진 들었갔었을 적에 그 100만원을 미리 10일간 때우게 해서 강제로

납부성 몌꿔졌는뗴,,.    이것도 결코 그냥 있을 수는 없는 사안! ,,.

 

해당 검찰은 '경찰 조서'를 보여주지 않는 불법.위규로 '갑질'로 일관!

'검사'란 것들은 물론, '국선 변호사'란 련롬들도 '법전 내용'을 잘 모른 양(樣)하게

느끼게 끔하는 적이 한.둘이 아니었고 있는 중이다, 時方(시방)!

 

할 말이 또 있는데 생략!

+++++ 

 

 [9_9] 

'司法府 大法院'이 아니라 "법을 죽이는 떼거리 개판" _ 死法部 犬法院 犬判事!   빠~ 드득!

 

   "재판이 전투다!"                       餘不備禮. 悤悤.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_★★★ ↘   +++++     [ ] ♬  ↙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9890 : 내 事件 '對等 裁判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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