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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읽는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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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역삼껄깨이 작성일21-10-01 16:45 조회2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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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

- 이 자의 뒤에는 누가 있었던가? -

 

아니면, 당시 미국의 시국 첩보력이 엉망이었던가?

5.18남침 광주폭동 선동, 내란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은 김대중이를 왜 레이건은 사형을 막았을까?

게다가 1983년 10월 9일에는 버마 아웅산 테러가 발생했고, 김대중이는 82년에 도미하여, 83년 7월 재미 한국인권문제 연구소를 만들고 지속적인 반정부 활동을 계속했는데 왜 레이건은 이마저도 묵인했었던가?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jpg

 

아이러니 하게도

1983년 10월 9일 북괴는 버마 아웅산 테러를 자행했고, 대한민국 국무 위원들이 순직했는데, 두여달 후 레이건은 대한민국 국회에 와서 이범석 외교부장관을 기리고, 명복을 빌었다. 이때 미국의 김대중이는 반정부 활동을 하고 있을 때인데 레이건의 쇼였던가?

 

아니면 이 자도 그저 핫 바지 사장이었나? 왜 우방국의 공식 재판부에서 내린 판결을 무슨 권한으로 제한하고, 내정 간섭을 하였던가?

 

 

김대중이가 이때 원래대로 사형이 집행됐다면, 과연 이 나라는 어떤 역사를 이어 갔을까? 참으로 교묘한 레이건의 잡술이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말로만 연설장에서 북괴를 비판했나? 북괴의 종놈을 살려주고, 왜 비판을 하고 서있었던 게냐!!!

 

레이건.jpg

 

2차대전 후 마셜플랜이 있었는데 비해, 대체 이 나라 대한민국은 공산 테러조직과 경계를 두고, 70년을 지내오는데 왜 이렇게 상식 밖으로 돌아갔고, 지금도 돌아가고 있는지 의문 중에 의문이다. 과연 미국의 국제 정세 전략은 누구의 손에 의해 돌아가고 있는가?

 

17차 공판에 의해 내려진 그 법 절차 수범 결과물이 왜 레이건 앞에서는 아무런 효력이 없었을까? 왜 그리 그때 그들은 당당하지 못했을까?

 

레이건 당신의 말과 행동은 도무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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