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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의 공격과 위협에 대한 ‘수사의뢰’와 ‘신변보호’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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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익대사 작성일21-10-03 18:45 조회3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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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의 공격과 위협에 대한 수사의뢰신변보호의 요청? 

---전자파 공격과 위협은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만드는 강력한 무기...

---경찰서에 빨리 전자파 수사과의 신설과 관련 법률안을 만들어야 한다...

---종북과 친북의 국정원을 완전하게 장악하는 날에 모든 진실이 드러날 것...

---포항지진처럼 악업과 악행에는 항상 재앙이 따르는 것이 세상의 진리이다... 

 

먼저 오랫동안 쉽게 해결되지 않는 완전 범죄, 지능 범죄, 강력 범죄로 판단되는 전자파의 공격과 위협 관련하여, 필자가 여러 차례 게시글을 올려서 몇몇 회원분들에게는 매우 송구스럽지만, 필자가 4년이 넘도록 포항집에서 속수무책으로 가만히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어서, 무슨 대책과 방법을 찾기 위해서 이렇게 다시금 도움을 구해 본다. 이런 식으로 게시하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이고, 추후 새로운 정보가 있으면 다시 여러 분들과 널리 공유하고자 한다.

 

20175월 문재인 반역의 집단이 들어선 후부터 지금까지 거의 4년이 넘도록 필자가 거주하고 활동하는 포항의 집에서 실시간으로 필자의 감시를 통해 필자를 공격과 위협을 하고 있다. 필자의 글쓰기 활동 범위로 본다면, 공격의 주체가 국내 기관일 수도 있고, 국외 기관일 수도 있다고 본다. 또는 국내외 기관의 공모일 수도 있다고 본다. 현재 포항에서 실시간 감시를 통해 공격과 위협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필자의 생각으론 필자의 자유민주 보수우파적 사상과 반대가 되면서 일반인의 감시와 전자파 공격이 가능한 국내의 반역적 기관, 즉 국정원의 소행으로 강력한 의심을 하고 있다.

 

다시 말해, 지난 종북의 숙주였던 김영삼 정권 때부터 이미 친북좌익화가 된 국정원이 중도좌파 이명박 정권 당시에 국정원 상부의 지령을 받고서 필자의 집 근처에 상주하면서 필자를 감시하고 다양한 공갈과 협박, 테러, 위치추적을 통한 차치기 암살 시도 등을 저질렀던 포항시의 정보원 고정간첩들이 지금까지도 필자에게 이런 반인륜적 강력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으로 강력하게 의심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제 이명박의 국정원과 문재인의 국정원을 동시에 형사와 민사로 강력하게 처리해야 하는 시점에 온 것이고, 정말 잘하면 포항시에서 필자 주변에 붙은 정보원 고정간첩을 대거 검거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온 것이다. 지금부터 수사기관은 이들에 대해,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의 차원에서 23 계급 특진을 걸고서라고 반드시 수사와 검거를 해야 한다. 이것은 필자 개인의 사건을 넘어서는 중대사안이고, 수사와 검거의 난이도 측면에서 본다면 일반 강력범죄보다 상당히 높다고 본다.

 

국내외에 필자처럼 전자파의 공격과 위협에 대해 인식을 하는 사람들이 상당수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심각한 피해자들만 인터넷 카페나 청와대의 국민청원에 국가가 무슨 제도적 조치를 마련해 달라고 호소를 하는 모양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전자파 인식은 하면서도 자신과는 관련이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상부의 위협과 협박을 받아서 그런지 몰라도, 마치 광주 5.18 북한군 개입의 논의 자체를 아예 차단시키는 것처럼 전자파 관련 논의 역시 아예 차단을 시키고, 또 널리 공론화를 시키기보다는 대체로 쉬쉬하는 자세와 태도를 취하고 있다.

 

일부 몇몇 선진국에서는 이미 전자파 관련 법률안도 있고, 또 피해자가 수사를 의뢰하면 전자파 관련 공격을 잡아내는 최첨단 장비와 기술도 있다고 한다. 작금에 한국에는 실제로 전자파 공격의 피해를 호소하는 수천명의 피해자들은 있어도, 이를 보호하는 각종 제도적 장치와 장비 기술이 존재하는지 모르겠다. 현재 국민안전과 국가안보까지 책임지는 한국의 경찰은 도감청과 초소형 감시 카메라와 같은 장비를 잡아내는 기술은 있다고 널리 알려졌지만, 은밀하게 사용되는 전자파 공격까지 잡아내는 기술은 되는 지는 모르겠다.

 

과학수사처럼 각종 기술이 많이 발달한 지금, 경찰이 필자의 이런 전자파 관련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을 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경찰에서는 필자처럼 전자파 공격과 위협을 말하는 사람들을 무슨 또라이, 조현병, 정신병자, 피해망상증, 정신이상 등등으로 취급을 하면서, 전자파 공격과 위협에 대한 아무런 범죄적 인식을 못 느끼고 그저 상부의 지령만 따르면서 그것의 존재 자체를 철저하게 부정하는 인식과 수준을 가졌는가? 작금에 불순한 정치적 하수 기관이자 불순분자들이 비밀리에 상당수가 침투된 국정원을 잡는 유일한 기관은 바로 투명한 경찰밖에 없다고 본다. 암튼 경찰들이 필자의 이 글을 읽고서, 지금부터라도 전자파 공격과 위협에 관한 실체적 인식을 당부하는 바이다.

 

 

그리고 거의 4년이 넘도록 포항에서 실시간으로 감시를 하면서 전자파의 공격과 위협을 하는 행위는 과연 한국의 형법에서는 아무런 범죄에 해당되지 않는 것일까? 이로 인해 필자가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또 수사기관에 신변보호의 요청까지 의뢰할 정도인데 말이다. 이처럼 한국이 법치와 보안이 이렇게까지 허술한 나라가 되었는가? 

 

이처럼 거의 4년이 넘도록 포항에서 필자에게 전자파 공격과 위협을 하여, 필자에게 유무형의 큰 피해를 입히고 있는 국정원 포항시에 암약하고 있는 고정간첩 세력들에게는 지난 날 포항지진처럼 항상 악업과 악행에 따른 재앙(?)이 오는 것은 세상의 진리인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포항에서 필자가 당하고 있는 전자파의 공격과 위협을 자신과 가족과는 상관이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구경꾼과 방관자 역시 자신과 가족들이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는 진리 역시 철저하게 인식해야 할 것이다. 만약 추후 일어날 재앙과 사건을 직접 겪어볼 때가 온다면, 지금 필자의 이 말이 진짜 실감이 날 지도 모르겠다. 필자의 말을 이성적으로 못 알아들으면, 직접 몸소 느끼는 수밖에 없는 노릇이 아닌가?

 

암튼 필자가 당하는 전자파 공격과 위협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또 이를 자행하는 사람들을 체포하려면 어디에다 수사의뢰를 해야 되고, 또 신변보호 요청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매우 좋겠다. 그리고 필자의 글에 어떠한 소감성 댓글이라도 작은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다.

 

853 국정원의 강력 범죄자들에 대한 수사 기법의 개발 우익대사 5000 2021-05-30
852  포항에서 당하고 있는 전자파 공격과 위협의 실체 우익대사 5000 2021-05-23

  

논객, 작가, 번역가인 우익대사: cm25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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