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는 이재명이 책임져야 할 최측근이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유동규는 이재명이 책임져야 할 최측근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바람 작성일21-10-04 21:18 조회366회 댓글2건

본문

유동규는 이재명이 책임져야 할 최측근이다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 사태'에 대해서 이재명은 끝끝내 비겁할 모양이다언제는 대장동 개발이 자기의 '최대 치적'이라고 자랑하다가 상황이 불리해지자 '토건세력의 비리'로 몰아부치고 있다그리고 그의 최측근이었던 유동규마저 그와 인연이 별로 없는 '직원'으로 주장하고 있다그러나 이재명의 오리발과 악다구니에도 불구하고 대장동 사태에서 나타나는 모든 상황은 이재명을 몸통으로 지목하고 있다.

 

 

이재명은 대장동 사태에 대해 '토건세력의 비리'로 주장하고 있다그러나 언론에서는 대장동 사태에서 드러난 토건세력의 핵심을 이렇게 꼽았다.

1.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겸 사장 직무대리.

2. 정진상 전 경기도 정책실장.

3.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처장.

4. 정민용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투자사업팀장.

 

 

이 네 사람 중에 유동규와 정진상두 사람은 대장동 개발사업에 핵심 업무를 총괄했고김문기와 정민용두 사람은 화천대유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업무에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이 네 사람은 '이재명 패밀리 4인방'으로 불리는 사람들이다그런데도 이재명은 자기의 부패 비리를 국민의힘에 전가하고 있으니이재명의 양심에는 털이 난 것인가점이 난 것인가.

 

 

대장동 사태에 대해서 국민의힘 측에서는 민주당을 향해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고 주장하고 있고민주당 측에서는 국민의힘을 향해 '돈을 받은 자가 범인이다이렇게 주장하고 있다곽상도 아들이 50억 퇴직금을 받은 것을 빙자하여 국민의힘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다시 박영수 인척이 100억을 받은 것이 드러났다그렇다면 민주당의 논리대로 돈을 받은 자가 범인이라면 박영수는 문재인 정권의 특검이었으니, 문재인정권이야말로 부패비리 토건세력이 아닌가.

 

 

유동규에 대한 이재명의 변명은 비겁하기까지 하다이재명은 유동규를 일컬어 '직원'으로 묘사했다유동규가 어떻게 직원이 될 수 있는가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경기관광공사 사장에게 직원이라니유동규는 직원이 아닌 임원이다이재명은 직원과 임원을 구분도 못한단 말인가아니면 대장동 사태에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이재명은 빨갱이스런 대국민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유동규가 임용시험을 치르고 공사에 입사하여 대리나 과장을 하고 있다면 직원이 맞을 것이다그러나 유동규는 이재명의 시장 선거에서 지지해준 공로를 인정받아 이재명이 시장에 당선되자 시장직 인수위원회 간사로 참여했고그리고 낙하산을 타고 시설관리공단(현 성남도시개발공사)에 입성한 사람이다이재명이 도지사에 취임한 직후에는 경기관광공사 사장에 임명되었다유동규는 이재명이 지휘하던 공사의 '임원'이었고이재명의 최측근으로 개인적 '직원'이나 마찬가지였다.

 

 

이재명의 최측근이 아니냐는 질문에 이재명은 '캠프'에 소속되어 있지 않다는 대답으로 둘러댔다유동규 역시도 '예산도 배정받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측근이냐"라는 대답으로 이재명의 측근임을 부인했다이 역시도 성동격서의 대답이다이재명과 유동규의 최측근 관계는 지금 '현재시제'로 따지는 것이 아니라 대장동 사태가 발생할 당시의 '과거시제'로 따져야 하는 것이다이재명이 없었다면 고작 '건설사 운전기사 경력 2개월'뿐이었던 유동규가 경기관광공사 사장까지 오를 수가 있었겠나.

 

 

대장동 개발 당시에 유동규는 이재명의 최측근이었다그래서 이재명도 대장동 개발 사업을 자기의 '최대 치적'으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대장동 개발과 유동규와 이재명은 같은 시기에 한 몸처럼 움직였고몸통은 이재명이었다대장동 개발 사업의 이익금 1천억은 이재명이가 성남시민들에게 재난지원금으로 뿌린 것만 보아도 이재명은 대장동 사태의 지휘자이며 설계자요주역이자 범인이었다.

 

 

대장동 사태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는 주문에 이재명은 "한국전력 직원이 뇌물을 받고 부정행위를 하면 대통령이 사퇴하냐"고 되받았다그러나 5.18광주에서 이름모를 특전사 병사들이 발포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진 것은 전두환이었다광주에 가보지도 못했던 전두환에게 책임을 지운 것도 민주당 세력이었고이재명도 그런 부류의 한 명이었다그러나 자기 부하의 잘못에 대해서는 자기는 책임을 못 진다고이재명은 전두환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한전 직원이 뇌물을 받고 부정행위를 했다면 대통령이 사퇴할 필요는 없다그러나 그 한전 직원이 부정한 방법으로 수천억의 부당이득을 취했다면 사정은 달라진다부정행위에 한전 사장이 관여했다면 사장도 책임을 면치 못할 것이요사장이 그런 사실도 몰랐다면 무능한 낙하산으로 책임을 피할 수 없고그 수천억을 권력자들이 나눠먹었다면 대통령도 책임을 면치 못할 것이다자기 최측근의 부정에도 책임이 없다니이재명은 무책임하고 철면피에 뻔뻔하다스스로 ''이 안된다는 사실을 실토한 것이다.

 

 

 

비바람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유 동규'는 '깃털'에 불과할 터! ,,,.  ≪ 한전 직원이 뇌물을 받고 부정행위를 했다면  대통령이 사퇴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그 한전 직원이 부정한 방법으로 수천억의 부당 이득을 취했다면  사정은 달라진다.        부정행위에 한전 사장이 관여했다면    사장도 책임을 면치 못할 것이요,        사장이 그런 사실도 몰랐다면    무능한 낙하산으로 책임을 피할 수 없고,      그 수천억을 권력자들이 나눠먹었다면    대통령도  책임을 면치 못할 것이다.≫  ,,. 이어지는'연쇄법'이 아주 좋읍니다! ,,. 논리 타당한 전개! //////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특등머저리 문재인정부의 법치인들은 신뢰할수가없으니/
특검으로 철저히 조사하여 처단해야합니다/
유튜브시대 우리국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몸동을 잡아야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8,184건 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8124 오늘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 조문 다녀왔습니다. 댓글(2) 우파TV 2021-11-24 390 47
38123 5.18의 진실! 장여사 2021-11-23 261 26
38122 대통령님 , 죄송합니다. 댓글(2) 정치승리 2021-11-23 330 43
38121 故 전두환 각하 서거, 그 영전에 의병의 반성과 속죄를 댓글(2) 제주훈장 2021-11-23 453 78
38120 스캐너 정비 불량으로,,. inf247661 2021-11-23 237 16
38119 눈물나는 죽음 댓글(4) 역삼껄깨이 2021-11-23 595 95
38118 윤석열은 이준석-김종인 덫에서 벗어나라 댓글(1) 청원 2021-11-23 298 39
38117 전두환 전 대통령, 연희동 자택서 지병으로 사망 댓글(7) 닛뽀 2021-11-23 595 49
38116 5.18특별법(신설법안 제8조)위헌 철회촉구 한미동맹강… 댓글(1) 왕영근 2021-11-23 215 29
38115 힌츠 페터 얼굴 분석과 김사복/함석헌 공통점 댓글(2) Pathfinder12 2021-11-23 382 36
38114 빌 게이츠,천연두 테러 언급~ 댓글(1) Marie 2021-11-22 351 14
38113 일루미나티,페이스북, 메타버스... Marie 2021-11-22 243 12
38112 분노하지 않는 국민,당신들은 누굽니까 ? 댓글(5) 용바우 2021-11-22 418 61
38111 [518답변서]의 프롤로그 지만원 법정진술 내용 영상… 댓글(3) 제주훈장 2021-11-22 221 22
38110 트럼프 대통령의 『우리가 함께한 여정(Our Journ… 댓글(3) 우익대사 2021-11-21 296 34
38109 백신? 왁친? ,,. inf247661 2021-11-21 230 19
38108 '허'가롬! ,,. '바이칼'호수 물을 배관으로 북괴땅… 댓글(6) inf247661 2021-11-21 301 25
38107 공산 독제 유령이 떠돌고 있다(문화닷컴 오피니언칼럼) 댓글(2) sunpalee 2021-11-21 214 24
38106 CDC, COVID에 관한 어떤기록도 없다고 인정.. Marie 2021-11-20 264 12
38105 어제의 월식 댓글(2) 방울이 2021-11-20 340 39
38104 성남시장 선거 전후'43억'...대장동 윗선 밝힐 핵심… 댓글(2) sunpalee 2021-11-20 210 31
38103 공자철학 군자불기 전광훈목사의 애국활동 제주훈장 2021-11-20 207 31
38102 민주화운동(민주화)의 뜻 댓글(2) aufrhd 2021-11-20 227 37
38101 518법정 선고!!! 이렇게 준비한다 ! 푸르미 2021-11-20 266 72
38100 월간 시국진단에 대해 맴버로서 개인적인 생각 도라에몽 2021-11-20 239 49
38099 시국진단 계속 발행에 대하여 댓글(1) 진도개1 2021-11-19 277 58
38098 "'경기도 坡州(파주) 乙(을)! ' 너 마저도… inf247661 2021-11-19 201 18
38097 박선준 부장판사의 어처구니없는 법리를 무시한 재판에 대… 댓글(2) 淸淨한박승학 2021-11-19 281 17
38096 화이자 맞고 한 시간만에 폐 다 녹아~4아이 아빠(조선… 댓글(3) Marie 2021-11-19 396 24
38095 지나칠 程度로 自身의 健康에 神經쓰는 사람 inf247661 2021-11-18 285 1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