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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 다음에 누구라구요? 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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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역삼껄깨이 작성일21-10-05 16:13 조회681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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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 다음에 누구라구요? 천만에

세상이 참 떠들석합니다. 문가 다음에 누구일것이고 고로 어떤 현상이

우리를 위협할 것이라는 주제로 시평을 터는 자들이 많습니다.

 

시평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저 얄팍한 생각으로 입털다가는 등신 됩니다

저는 등신 될 각오로 주디를 털어 보겠습니다.

 

저잣거리에 설치고 있는 새끼 빨갱이들은 문가아래서열이고, 노이즈 대상물입니다

절대 그새끼들이 퍼런지붕에 꽈리를 틀지 못할 것입니다. 노이즈가 크면 클수록 악귀 문가의 세력은 커지기 마련입니다.

 

왜요?

보세요. 나라 뻘겋게 다 물들었고, 1500만명 고첩을 이끌고 있는데

뭐 또 비리비리한 서열 낮은 새끼빨갱이 또 세워 5년간 적공질 하겠습니까?

 

익히 저는 

이 나라 대통령은 악귀 문가로 마지막일 거라는 글을 썼었습니다. 그래야 말이되는 시나리오라

봤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그 신념 변함 없습니다.

 

오늘 문가가 그랜드호텔에서 지껄인 말을 들어 보세요.

"체제경쟁은 더는 의미없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일국의 대통령 새끼 주디에서 체제유지및 발전이라는 단어를 쏙 빼고, 경쟁이라는

말로 바꿨습니다. 자유대한민국 건국 이래 우리가 언제 경쟁했습니까? 싸웠습니까?

우리는 자유대한민국 체제를 수호했을 뿐입니다.

 

이 말인 즉슨

한쪽은 체제를 포기 하겠다는 것이고, 북괴의 체제를 영구존속시키겠다는

최악의 국가여적죄를 저지르겠다는 것입니다.

 

기사 끝까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news.v.daum.net/v/20211005125851316

 

문가, 이 간첩새끼가 끝으로 이 나라 존속은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입니다.

국가경영이든, 기업경영이든, 가정경영이든 간에

두가지 시나리오를 가져갑니다.

 

하나는 Optimistic, 또 하나는 Pessimistic.

경영학계열 공부하신 분들 이 두 시나리오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역삼껄깨이님의 댓글

역삼껄깨이 작성일

제가 입버릇처럼 지껄이는 말이 있습니다. 제글을 읽으신 분들은 기억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한번 무너진 국가시스템 회복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해서 누가해주기를 바라는 전근대적 노예근성으로는 안됩니다. 우리 스스로 해야 합니다. 그과업은 5.18 남침 전쟁 대국민 여론화 밖에 없습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특등머저리 문재인은/
조선노동당 혁명전사라니 명확한 간첩/
당장잡아서 북으로보내던가 사형시켜야합니다/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거저...  역껄님..      순구락질 하나하나에  ...  감사할 나름입니다....

역삼껄깨이님의 댓글

역삼껄깨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넘 손가락질에 감사하지말고 본인도 스스로 손가락질을 하기 바랍니다.

candide님의 댓글

candide 작성일

살아나리라님, 역삼껄깨이님 빙고!
술 한잔 생각나노...
포장마차도...
5.18 남침전쟁에서 무리죽음 당한 청주유골 어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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